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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 CCTV설치 확대필요


농촌지역은 범죄예방이 취약하다. 도심지역은 도로나 주택가에 웬만하면 방범용CCTV가 설치되어 있어 방범예방활동에 큰 역할을 하고 있지만 농촌지역은 설치율이 낮아 방범이 취약하고 범죄에 노출되어 있다. 특히 땀 흘려 농사를 지은 농민들에게 농산물 절도는 아픔이 배가되어 곁에서 보기에도 무척이나 안타깝다.

절도발생이 많은 이유는 농촌 가옥들이 대부분 떨어져있는 데다 주간은 농사일로 비워진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농촌지역에서 농축산물, 빈집털이 등 각종 절도사건이 종종 발생하고 있지만 범인 검거율은 매우 낮은편이다. 인구가 적어 목격자가 적을뿐더러 방범용 CCTV가 설치된 곳조차 드문 것이 주원인으로 생각된다.

절도예방대책으로 주민들이 자신의 마을을 지키기 위해 자율방범활동을 하고 있으나 농촌의 고된 일과 병행된 순찰활동은 한계가 있다. 농촌지역의 범죄발생율을 줄이고 검거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마을 진입로 주변에 방범용 CCTV 설치가 최우선이다. 방범용 CCTV의 설치는 범죄 검거율도 높이지만 가시적인 범죄 예방 효과도 크다.

서산시의 적극적인 재정적 지원과 함께 경찰과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순찰이 이어질 때 더욱 농민들은 안전하고 평온하게 지역에서 농사일을 할 수 있으며 농촌지역의 절도범은 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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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1 : 송영철.JPG

[2011-07-20 20:18:30 등록 , 2011-07-22 11:09:18 최종수정 , 송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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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 CCTV설치 확대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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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철 맞은 파리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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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은 아무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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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의원, 예비후보자 중앙당 예속 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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