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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읍내동 연세의원 불친절 의료사고

3월 10일  일을하다  칼로  왼쪽  엄지손가락을 베어  가까운 읍내동  연세의원을 

 

찾아가  봉합수술을  하였습니다

 

5바늘을  봉합했는데  X레이 CT촬영  이런  절차를  하나도  않하고  눈으로만

 

보고  수술을  하였습니다  전  손가락이  움직이질  않는다고 반복말을  하였지만

 

처음엔  그렇다고  잘확인않하고  봉합하고  실뽑으면  괜찮아  진다고 하여  믿고  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통증은  가시질않고  손가락도  움직이질 않았습니다

 

중도에  소독을  하러 찾아갔을때도 이증상을  계속말을했습니다

 

그러나  의사는 괜찮다고  상처가 깊지않아 인대힘줄을  건드리지않았다고 말을했습니다

 

X레이를  찍어보자했더니  X레이 찍으면  뭐나올거같냐고  그건 뼈를찍는거지 

 

뼈에 이상없으니 찍으나 마나라고 거부하는거입니다

 

실을 뽑고도  손가락이  움직이지않고 통증이있다하니  조금더  경과를 지켜봐야한다하더라고요

 

시간이 지나도 손가락움직이는게  돌아오지 않는거입니다

 

다시찾아가서 얘기를하니 아무래도 인대가 나간거같다합니다 자기쪽은 할수가없으니

 

큰병원을  가라하는거입니다 중앙병원에 와서 검사를해보니 힘줄이 끊어졌다합니다

 

소견서를 써줄테니 연세의원에 가서 보여주고 치료비쪽이나  이런거를 말해보란거입니다

 

의료사고라고 의사도 실수를할수있으니 너무 뭐라하지말라고 당부하더라고요

 

전 화가너무나 찾아갔습니다 소견서를 보여주니  그럼 우리가어떻게 해야되겠냐고 하더라고요

 

전 제일못하는거와 흉터 치료비어떻게 하실거냐 말을하니  전 의사로서 최선을 다했으니

 

책임이 없다고만  반복말하더라고요 처음에 제가  그렇게 말을하고 했으면  의사로서

 

알만했을텐데 증상을 말도않하고 시간이  너무 지나서 전치 8주에 입원치료2주가 나왔습니다

 

말을하니  자기들은  최선을  다했기에  아무것도  책임을 물을게 없다고만 하더라고요

 

소송을 걸으시라고  인터넷 한국소비자원에 신고를하면  변호사가 알아서 처리해주니 그렇게

 

하라는거입니다 너무 어이가없고 황당하고  화가 머리끝까지 차오르는거입니다

 

그후 집에돌아오니  병원측에서 전화가 오는거입니다

 

제전화번호를 모를텐데 직장 아는지인을 통해 전화번호를 알아낸거입니다

 

전화가와서 하는말이 우리쪽이 잘못을 한거니 어떻게해주면 되겠냐고하는거입니다

 

병원에선 최선을 다했으니  책임이 없다한사람들이 뒤로 전화가와 이렇게 말을하더라고요

 

그리고하는말이 일적인 문제나 흉터나 전액치료비는 못해드려도 치료비 반값은 내줄수있다하더라고요

 

제가 가뜩이나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와있는데 아주 염장을 지르는거입니다

 

의료사고쪽을 알아보니 병원측은 최선을 다했다고 말을하면 책임이 없다고 나와있더라고요

 

그래서 병원에선 최선을다했다하고 뒤에서 전화번호를 알아내 합의같지않은 합의를

 

할라고 전화가 온겁니다 병원측이 인정해버리면 자기들이 곤란해지니 이런식으로 나오더라고요

 

전 됐다고 끊으라고 하고 전화를 꺼버렸습니다

 

현재는 중앙병원에서 2시간에 걸처 제수술을 받았고

 

최선을 다하지않고 자기들은 최선을 다했다고 말하며 잘못을 병원에선 인정을않하고

 

인터넷에 소송걸으면 변호사가 알아서한다고 말을하며 뒤에서는 전화번호를 알아내

 

자기들 잘못인데 치료비 전액이 아니라 반값정도는 내줄수있다고 하는

 

이런불친절하고 양심을 다팔고 자기수익만을 생각하는 돌팔이 병원을 제보드립니다

[2011-04-20 09:43:10 등록 , 김종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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