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최근 일주일 한달 6개월 1년 전체

Home > 독자마당 > 자유게시판


제목
....진보개혁...다음 집권한 직후부터 초기에 ....
등록자
운동권독재타도구국
등록일
2012-03-25 19:02:41
조회
1305

....진보개혁...다음 집권한 직후부터 초기에 ....

 

....우째야 하나, 죽여버려야 한다.....

....5대 개혁 '말뚝' 박아 확 뒤집자.....

 

 

 

.................................................................

 "3년은 짧다. 재선까지 해 확 바꾸겠다"
.................................................................

 

.................................................................

박원순 변호사는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후, “10년이면 싹 바꾸어 놓겠다”고 말했다.
...................................................................

 

 

....................................................................


 "깨끗이 갈아엎겠다… 당한 만큼 되돌려 주겠다"

“임기가 하루 남더라도 탄핵하겠다!”

“1% 너희끼리만 해 처먹지 말고”


‘점령하라! 2012!’

‘되갚아 주자’

......................................................................

 

 

.....................................................................

우금치다. ...거기서 2만명이 횃불을 들고 서울로 진격하는 집체극을 벌일 거란다.

그는 아예 횃불 대신 낫을 들고 나갈 참이란다.

.......................................................................

 

 

 

 

 

보도자료]야권단일후보 박원순 후보 선대위 전면 결합 진보진영 대표자 기자회견문

 


서울이 바뀌면 정권이 바뀝니다! 야권단일후보 박원순의 승리로 2012년 총선승리와 정권교체의 첫 발을 함께 내딛읍시다!


국민여러분! 서울시민여러분!

이번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이명박-한나라당 정권 심판의 신호탄이자 2012년 총선승리와 대선 정권교체의 큰 걸음을 내 딛는 역사적인 선거입니다.

저희(민주노동당, 민주노총, 전농, 한국진보연대, 한국청년연대, 한대련 등) 전체 진보진영은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이명박-한나라당 정권을 반드시 심판하라는 민심과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남은 선거운동기간 모든 힘과 모든 지혜를 쏟아 붓겠습니다.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폭정과 총체적인 실정에 대한 용광로처럼 끓어 오르는 심판 민심을 받들어, 진보진영의 조직력과 힘을 총결집시켜 서울시민들과 함께 한나라당 후보를 반드시 꺾겠습니다.

.........................................

서울시민여러분, 국민여러분!

87년 민주화 항쟁에 이어 2008년 수백만이 참가하는 위대한 촛불항쟁을 일으킨 서울시민들께서, 야권단일후보 박원순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켜 총선승리와 정권교체의 자랑스러운 주역으로 나설 것을 확신합니다.정권심판을 넘어 2012년 국민승리의 희망을 함께 만들어가는 기세와 활력이 넘치는 선거가 될 수 있도록, 기쁘게 서울시민들을 만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2011년 10월 20일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전국농민회총연맹 전국여성농민총연합 한국진보연대 한국청년연대 21세기한국대학생연합

 

 

[보도자료]박원순 후보 선대위 결합 진보진영 대표자 주요인사 명단 및 선대위 직책

 

이정희(민주노동당 대표) 공동선대위원장
김영훈(민주노총 위원장) 공동선대위원장
이광석(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 공동선대위원장
이강실(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 공동선대위원장
박석운(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 공동선대위원장

장원섭(민주노동당 사무총장) 공동선대본부장
강승철(민주노총 사무총장) 공동선대본부장
위두환(전국농민회총연맹 사무총장) 공동선대본부장
박희진(한국청년연대 공동대표) 공동선대본부장
윤희숙(한국청년연대 공동대표) 공동선대본부장
박자은(21세기한국대학생연합 의장) 공동선대본부장
김종민(민주노동당 서울시당위원장) 공동선대본부장

 

 

 

-----------------------------------------------------

 

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23658


“진보개혁 정권교체 후 한미FTA 폐기”

이정희 비교섭단체 연설…“민노, 작고 어렵지만, 이 모습 그대로”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는 19일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한미FTA 비준 불가 입장을 재확인하며 한미FTA를 둘러싼 공고한 야권연대를 다짐했다.
.......................................

이 대표는 이날 연설에서 야권 연대를 통한 한미FTA 저지를 강조했는데 그는 “만약 강행 처리로 한미FTA가 발효된다 해도, 더 큰 갈등과 비용 부담을 막기 위해, 진보개혁 정권교체 이후 가장 빠른 시간 안에 한미FTA를 폐기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

이 대표는 아울러 “정부와 한나라당 등 매국행위의 당사자들은 더 빠른 시점에 청문회에서 심판받게 될 것”이라며 “그보다 먼저, 한미FTA 강행 처리에 찬성하는 의원들은 19대 국회에 입성하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이명박 정부가 강행하는 한미FTA를 저지하며 민주개혁진영과 진보진영은 더욱 굳게 단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어 “지금 민주노동당이 작고 어렵지만, 이 모습 그대로라도, 서울시민의 뜻이 결실을 거두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이 만들어낸 야권단일후보, 박원순 후보를 반드시 서울시장에 당선시켜,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을 심판하고 진보적 정권교체로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


2011년 10월 19일

 

 

 

-----------------------------------------------

 

 

[....유시민 ...야당과 진보개혁진영은 '2012년 한나라당 해고'를 공동목표로 삼고...상설연대기구를 만들 것을 제안한다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495598


야당-진보 연대해 2012년에 한나라당 해고하자

[현장] 야4당·낙동강경남본부, 창원서 '예산안 날치기 무효 경남도민대회' 열어


10.12.18 1810 ㅣ최종 업데이트 10.12.18 1810 윤성효 (cjnews)

 

민주당·민주노동당·진보신당·국민참여당 경남도당과 4대강사업저지낙동강지키기 경남본부,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가 마련한 '낙동강사업 저지, 비정규직 철폐, 쌀값 해결, 평화협정 체결, 예산안·악법 날치기 무효 경남도민대회'가 18일 창원에서 열렸다.

 

이날 창원 중앙체육공원에서 열린 집회에는 손학규 민주당 대표와 야당 정치인을 비롯해 1000여명이 참석했다. 청소년문화패 '한누리'와 노래패 '맥박'의 공연, 정치인들의 연설이 이어 참석자들은 2km 정도 떨어져 있는 창원 정우상가 앞까지 거리행진을 했다.

 

이날 집회에는 많은 인사들이 참석했다. 민주당에서는 손학규 대표와 박지원 원내대표, 조배숙·정세균·이인영·김영춘 최고위원, 양승조·우윤근·서종표·백재현 의원, 김맹곤 김해시장, 백두현 경남도당 위원장 등이 자리를 지켰다.

 

민주노동당에선 권영길·강기갑 의원과 이병하 경남도당 위원장, 진보신당 김은주 부대표와 허윤영 경남도당 위원장, 국민참여당 유시민 참여정책연구원장과 이봉수 경남도당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또 강병기 경상남도 정무부지사와 차윤재 이경희 낙동강지키기경남본부 공동대표, 김천욱 민주노총 경남본부장, 박민웅 전국농민회총연맹 부산경남연맹 의장, 신석규 우리겨레하나되기 경남운동본부 상임대표 등도 참석했다.

..............................................

손 대표는 이날 연설을 통해 연평도 사격훈련이 벌어지면 어쩌나 걱정으로 잠을 이루지 못했다, 정부가 날씨를 이유로 연습을 중단하는 것 같은데 안도한다며 제발 사격훈련을 중지해야 한다, 북은 본때를 보여주겠다고 하는데, 그 결과를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


유시민 원장 한나라당 해고 위해 연대기구 구성 제안

 

권영길 의원은 지금 여의도 한나라당 의원들은 어깨가 축 쳐져 있다, 얼마 전 홍준표 의원이 노동법 날치기 처리로 김영삼 정권 몰락의 신호탄이 되었다고 했다, 12월 8일 예산 날치기 처리는 이명박정권과 한나라당의 몰락이라고 말했다.

 

권 의원은 파렴치한 이명박정권, 염치도 없는 한나라당이다라고 일갈했다. 이어 그들은 장애인 활동보조비도 잘랐는데 용납할 수 없다, 한나라당은 등록금 반값을 내걸었는데, 이번에 서민들의 등록금 해결 지원예산 1000억 원을 잘라버렸다면서 모두 잘라내서 형님 배부르게 하는데 썼다고 분노했다.

 

김은주 진보신당 부대표는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앞으로 야당이 연대해야 한다며 야당은 국회에서 다수가 아니지만 국민들은 마음은 우리 편이라고 말했다.

 

유시민 국민참여당 원장은 이 자리에 김두관 지사가 계시지 않는데, 국민참여당은 낙동강사업에 있어 경남도의 입장을 강력하게 지지한다면서 낙동강사업 미착공 구간은 취수장이거나 상류에 있다, 취수장 물은 부산과 울산 사람들이 더 많이 먹는다, 그곳에서 대규모 준설을 하면 생명의 젖줄은 위협 받는다는 게 어린아이도 아는 상식이라고 말했다.

..........................................


야당 연대를 강조한 그는 개꼬리 3년 묵혀도 여우꼬리 되는 일 없다면서 한나라당과 이명박정권, 해고 밖에 없다, 야당과 진보개혁진영은 '2012년 한나라당 해고'를 공동목표로 삼고, 365일 모든 문제를 상의하는 상설연대기구를 만들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잘하는 것은 하나밖에 없다, 날치기

 

국회의원들도 마이크를 잡았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불법 날치기 예산은 무효이며, 이명박 악법은 무효다라고 말했다. 정세균 최고위원은 이 정부는 경제성장 7%를 약속했는데 3년째 2.8%로 경제무능을 드러냈고, 안보도 잘할 줄 알았는데 천안암화 연평도 사건이 터졌다, 잘하는 것은 하나밖에 없다. 날치기다고 말했다.

 

천정배 최고위원은 야당들이 연대를 튼튼히 해서 한나라당 날치기를 뒤집어야 한다며 국민의 머슴인 의원들이 분탕질을 하고 있는데 가만히 둘 것이냐, 혼을 내야 한다고 말했다.

 

강기갑 의원은 이명박 정권은 박정희 정권보다 더한 쿠데타정권이다, 4대강사업에 군대를 동원해서 전쟁터를 만드는 전쟁정권이라며 이 정권은 박희태·안상수·이재오·김무성이라는 꼬붕을 내걸어 국회를 전쟁터로 만들었다, 우째야 하나, 죽여버려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

 

 

-------------------------------------------------------------

 

 

문재인 진보개혁 힘만으로 집권 가능

뉴시스  기사전송 20110831

 

【서울=뉴시스】박정규 기자 =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30일 이제는 진보개혁진영이 힘을 함께 모으기만 하면 우리 힘만으로 집권이 가능하다. 그것을 해내자는 것이 혁신과 통합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민주진보통합추진기구인 '혁신과 통합' 공동대표인 문 이사장은 이날 서울 정동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당신들이 꿈꾸는 나라'라는 주제로 열린 정치콘서트에서 지금까지 우리는 진보개혁진영의 힘만으로 집권을 해보지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이사장은 김영삼 대통령은 군부독재세력에 투항하거나 또는 야합해서 집권을 했다.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도 유신세력과 손을 잡고서야 비로소 집권할 수 있었다며 노무현 대통령도 전혀 정체성이 다른 재벌 정치인과 단일화라는 과정을 거쳐야만 했다고 말했다.


이어 노무현 전 대통령은 새 시대의 맏형이 되고 싶었지만 구시대의 막내가 되고 말았다고 탄식했었다며 (진보개혁진영이 집권하면) 새 시대의 맏형이 되는 정부가 탄생하게 되는 것이라고 야권통합을 통한 집권에 기대를 걸었다.
................................................


문성근 국민의명령 대표는 골치 아프게 왜 통합하려고 하나. 정당이 따로 있으면서 후보를 단일화 하면 되지 않느냐고 생각하는 분이 있다며 모두 제도와 법의 문제다. 정당이 다르면 국민참여경선을 못해 최강, 최선의 후보를 뽑아낼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이날 정치콘서트에는 문 이사장과 문 대표를 비롯해 조국 서울대 교수, 남윤인순 내가꿈꾸는나라 공동준비원장, 김기식 내가꿈꾸는나라 공동준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

 

 


-----------------------------------------------------------------

 

 

이 책 많이 팔렸다] 집권 후 5대 개혁 '말뚝' 박아 확 뒤집자 vs. 정권 탈환 의지는 충만… 논리는 산만


전병근 기자 bkjeon@chosun.com


입력  2011.04.09


●'진보집권플랜'


작년 2월부터 7개월간 10회에 걸쳐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기자가 묻고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답한 대담집이다. '진보·개혁 진영'이 왜 정권을 빼앗겼는지, 어떻게 재집권할지, 그때 어떤 정책을 펼쳐야 하는지 주제별로 짚고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내용이다.
.............................................


[간추린 내용]


'진보·개혁 진영'이란 '개혁적 진보적 자유주의 세력'인 민주·국민참여당부터 사회(민주)주의 세력인 민주노동·진보신당까지 아우르는 현 야권이다. 그 반대편 '수구·보수' 세력은 '과거 권위주의 체제로 회귀를 꿈꾸는 수구 세력과 합리적 보수를 지향하는 세력 연합'을 지칭한다.


진보·개혁 진영의 당면 목표는 2012년부터 10년간은 연속 집권해서 한국 사회 골간을 바꿔놓는 것이다. 이전 김대중 정권은 IMF를 처리하느라 경제권력과 싸우는 것을 완전 회피했고, 노무현은 본격적 싸움은 못 해보고 중도에 주저앉았다. 이런 전철을 피하려면 다음 집권한 직후부터 초기에 '제도적인' 개혁의 말뚝을 다섯 개 정도 박아야 한다. 노동과 복지 강화, 재벌 개혁, 검찰 개혁, 국방 개혁 등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집권 초 '코드 인사'를 관철시켜 개혁을 추진해야 한다.

................................................

특히 다음 선거에서 재집권하기 위해서는 현재 통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야권의 연대가 필수다. 2011년 안에 두 개 그룹으로 소통합을 이루고 이어 양당 간에 상설협의체를 만들어 연대를 구축해야 집권에 성공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시민사회운동 세력과 '촛불 시민'도 중재자로 적극 개입해 야권 후보 단일화를 끌어내야 한다.

...............................................

 

 

 

---------------------------------------------------------------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2386

 

서영석 “진보개혁, 정권잡자마자 개혁 밀어붙여야”

“바닥 민심은 기득권 쓰레기 몽땅 청소하길 바란다”

 

민일성 기자  newsface21@gmail.com


11.07.05 1840  최종 수정시간 11.07.06 0926

 


서영석 전 데일리서프라이즈 대표는 검찰?재벌 등 기득권 개혁 문제와 관련 5일 “국민들은 강력한 대통령을 원한다”며 “진보개혁 세력이 정권을 잡더라도 강하게 밀어붙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 전 대표는 이날 인터넷방송 라디오21의 ‘코리아포커스’에서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이 못했다는 건 아니지만 기득권 세력에 많이 주눅이 들어 철저한 개혁을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제 그런 트라우마도 벗어버릴 때가 왔다”며 “임기 초반에 강력하게 개혁을 밀어붙이면 오히려 임기 중반이 지나면 더 인기를 얻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

서 전 대표는 “다음 정권은 그렇지 않다. 내년 4월 총선에서 한나라당이 소수야당으로 떨어질 것은 뻔할 뻔자”라며 “내년 12월 대통령이 새로 등장하면 개혁할 수 있는 기반은 충분히 마련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민심은 강하게 밀어붙여서 쓰레기들을 몽땅 청소했으면 하는 그런 마인드가 바닥에 깔려 있다”고 덧붙였다.

.........................................

서 전 대표는 “재벌들은 기업하기 싫으면 관두라. 안해도 상관없다”며 “어차피 지금 거대 재벌들은 오너들 없다 해도 잘 굴러간다, 오히려 오너들이 빼먹는 게 없어서 더 잘 굴러간다”고 일갈했다.


서 전 대표는 “겁낼 것 없다. 세무조사하고 불법?편법 정리하고 회삿돈 빼먹는 것 전부 횡령으로 구속시켜 감방에서 한 10년씩 푹 썩게 해야 한다”며 “문재인이든 유시민이든 손학규든 그런 강력한 대통령이 나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

 

 

 

------------------------------------------------------------

 


진보와 개혁의 정치경제학

창비주간논평] '그놈이 그놈'을 떨치려면…


기사입력 2010-01-20 오후 30236

 

요즘 야권과 시민사회의 화두는 '연대'다. 4분 5열되어 있는 진보개혁진영에서 연대의 분위기가 이처럼 고조된 적은 별로 없었다. 6월 지방선거를 통해 이명박정권의 폭주를 막아보려는 노력의 표현인 셈이다.

......................................

이런 어둠의 세상에 한줄기 서광은 진보개혁세력의 연대에서 비쳐왔다. 작년의 경기도 교육감 선거와 울산북구 선거에서 야권과 시민사회가 뭉침으로써 (친)한나라당 세력을 물리쳤던 사례가 그것이다.

그래서 야 5당과 4개 시민단체의 '5+4회의'를 비롯한 연대의 움직임들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이다
..............................................

 

 


-----------------------------------------------------------

 


2010-02-21 192552 조회  1025


제목  2010 지방선거 쟁점과 진보개혁세력의 과제(정상호명지대 국제한국학 연구교수)

 


[정례세미나] 2010 지방선거 쟁점과 진보개혁세력의 과제


2009년 11월 11일 한국미래발전연구원에서는 정상호 박사(명지대 국제한국학 연구소, 연구교수)와 미래연 민주주의 연구회 연구위원, 시민사회단체 대표자 등을 모시고, ‘2010 지방선거 쟁점과 진보개혁세력의 과제’를 주제로 월례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


공천은 시민배심원제와 국민참여경선등 맞춤형 공천방식을 취해야

.......................................

진보개혁진영간의 통합과 연대가 필요


안산, 양산 재보궐선거에서 알 수 있듯이, 진보개혁진영간의 통합과 연대는 매우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민주당이 외부 정당이나 시민단체에 대해 전면적인 개방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 경기교육감 선거를 모델로 해서 교육감과 교육위원 선출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하고, 연대와 통합위원회를 출범해 진보개혁진영의 교육감과 교육위원을 단일화해야한다고 말하였습니다.

....................................................

 

 


--------------------------------------------------------------

 

 

범 진보 개혁 세력, ‘복지국가’ 제안대회 연다

 

[130호] 2010.03.10 이종태 기자  peeker@sisain.co.kr

 


민주당 정동영, 천정배 의원, 한명숙 전 총리,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 심상정 전 공동대표 등 진보·개혁 진영의 대표적 정치인들이 ‘역동적 복지국가’를 함께 제안하는 행사를 열기로 했다. 더욱이 이 행사는 다양한 성향의 인사들이 ‘복지국가’라는 최소 공약수를 통해 연대하는 모양새를 띠고 있어, ‘복지국가’가 범 진보·개혁 진영의 새로운 중심 의제로 부상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복지 관련 시민·연구 단체인 복지국가소사이어티는 오는 15일 오후 7시 서울시 여의도 국민일보사 1층 대회의장에서 ‘역동적 복지국가의 논리와 전략’ 제안 대회 및 출판기념회(이하 ‘제안대회’)를 진행한다. 이 ‘제안대회’엔 현직 정치인 10명과 사회·노동 운동가 등 30인이 교육, 보육, 의료, 노후 등 복지정책 부문별로 각자의 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대회에서 정동영 의원은 노동복지, 천정배 의원은 교육복지, 이종걸 의원은 ‘국민연금과 노후보장’에 대한 복지 대안을 제안하기로 했다. 또한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은 의료복지, 진보신당의 공동 대표인 노회찬, 심상정 전 의원은 각각 사회연대전략과 보육복지에 대한 비전을 밝힐 계획이다. 한명숙 전 총리는 축사를 맡았다. 창조한국당 유원일 의원,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 김성진 민주노동당 인천시장 예비후보도 ‘복지국가 제안자’로 나설 예정이다.


이 대회는 복지국가소사이어티가 평소 진보·개혁 성향 정치인, 학자, 사회·노동운동가들과 교류하며 복지국가의 청사진을 부문별로 정리한 역동적 복지국가의 논리와 전략 출판 기념회이기도 하다.

 

이밖에 평소 ‘진보·개혁 계열’로 인식되어 있지만 조금씩 성향이 다른 학자 및 사회·노동운동권 인사들도 대거 ‘복지국가 제안’에 참여한다. 참여정부 출신인 이정우 경북대 교수와 진보 성향 경제학자인 조원희 국민대 교수, ‘좌파’로 통칭되는 홍세화 한겨레 기획위원과 이부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 노혜경 전 국정홍보 비서관 등이 나서고 있다.


이처럼 ‘복지국가’라는 의제를 중심으로 진보·개혁 진영을 결집하려는 움직임은 지난해 9월경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9월엔 이른바 ‘진보 5당’(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창조한국당, 사회당) 인사들이 모여 ‘진보 5당의 미래를 묻는다’ 제하의 간담회를 열었으며 11월에 ‘역동적 복지국가를 위한 진보대통합 정치’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지난 3월4일에도, 서울시 프레스센터에서 ‘복지국가와 진보대통합을 위한 간담회’라는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런 과정에서 ‘복지국가’와 ‘진보대통합’을 둘러싼 논의의 틀이 진보정당에서 노혜경 라디오21 진행자, 한명숙 전 총리 등 ‘노무현 계승 세력’으로, 그리고 정동영 의원 등 민주당의 지도급 정치인들로 확대되어 온 것으로 보인다.

................................................

 

 

 


-----------------------------------------------------------------

 

 


     2011.6.

 

[....진보의 합창은 진보정치가 주류가 돼야 한다고 선언했다......


 ....문성근 국민의 명령 대표가 축사를 ...오종렬 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 백낙청 6·15 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명예대표,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 등 각계 인사가 영상 축하메시지를........]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573

 

시민정치 캠페인 '진보의 합창' 공식 출범

지난 3일 출범대회서 진보적 대중정당 건설 선언


    
 승인 2011.06.07         
 

 

최근 진보정치 대통합과 새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연석회의가 최종 합의문을 이끌어 낸 데 이어 이를 견인하고 압박해 나갈 시민정치 캠페인 ‘진보의 합창’이 공식 출범했다.


진보의 합창은 지난 3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신언직·이정미 진보의 합창 공동집행위원장의 사회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대회를 가졌다. 진보의 합창은 출범선언문을 통해 “지난 1일 연석회의가 역사적 합의를 도출했다”며 “분열의 상처를 딛고 성찰과 인고의 시간을 견디며 만들어 낸 값진 성과이자 승리”라고 평가했다.
 

진보의 합창은 진보정치가 주류가 돼야 한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이제 진보정치가 희망이 돼야 한다”며 “빛과 소금의 정치세력이 아니라 진보정치 주류화로 정치지형을 재편하고 한국정치의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내야 한다”고 밝혔다.

......................................

진보의 합창은 4월20일 1차 제안을 시작으로 이달 현재 1천562명이 제안자로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 1만명의 합창단을 기반으로 진보정치 캠페인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출범대회는 연석회의 최종합의를 축하하면서 흥겨운 분위기로 진행됐다. 조국 서울대 교수와 문성근 국민의 명령 대표가 축사를 했고,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오종렬 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 백낙청 6·15 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명예대표,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 등 각계 인사가 영상 축하메시지를 보내왔다.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과 권영길·강기갑 민주노동당 의원, 노회찬·심상정 전 진보신당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개그맨 노정렬씨가 정치토크쇼를 진행하기도 했다.
 

 

 

 


---------------------------------------------------------------------

 

 

[...2012년 진보개혁 정권 창출, 2013년 새로운 나라를 .....]

 

 

시민정치행동 '내가꿈꾸는나라'

창립 · 후원의 밤에 초대합니다.

 

 

시민의 힘을 모아 정치를 바꾸고 새로운 정치세력을 통해 2012년 진보개혁 정권 창출, 2013년 새로운 나라를 만드는 너른 마당이 되고자 내가꿈꾸는나라가 달려왔습니다.

내가 꾸는 꿈이 우리가 꾸는 꿈으로, 그리고 이것이 시민 다수에게 희망과 꿈을 줄 수 있는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내가꿈꾸는나라가 드디어 창립합니다. 오셔서 축하해주시고 우리의 지혜와 힘을 모으는 중요한 소통의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일시  2011년 11월 10일(목) 오후 6시 30분

장소  서강대 곤자가 컨벤션 (약도 첨부)

 

 

 


-------------------------------------------------------------------

 

 

진보개혁모임’이 아니라 ‘퇴보부패모임’이다

 

2011년 03월 09일 자유주의진보연합 www.faa.or.kr

 


어제 민주당 내 486(40대.80년대 학번.60년대생)과 재야파, 친노(親盧)그룹이 참여하는 ‘진보개혁모임’이 창립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한다.


건강한 야당의 존재는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필수적이다. 때문에 민주당을 진보와 개혁으로 이끌려는 모임이 있다면, 이는 크게 환영할 일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른바 진보개혁모임의 면면들을 보면서 그러한 기대가 헛된 것이었음을 절감하게 된다.


주사파 출신인 이인영 최고위원, 강기정 조정식 의원, 우상호 임종석 전 의원, 친노잔당인 유인태 전 의원, 백원우 의원, 부패혐의로 그 직을 잃었거나 지금 재판 중인 이광재 전 지사, 서갑원 전 의원, 한명숙 전 총리 등등.


죄다 김일성-김정일 수령독재를 추종하던 전대협-한총련 출신들 아니면, 국가정체성을 흔들고 국민을 분열시키면서 부패를 일삼았던 김대중-노무현 정권의 잔당들이다.


이 모임의 대표 중 하나인 김근태 전 의원은 인사말에서 “이명박 정권은 민간독재이자 국민분열세력”이라고 주장했다.

........................................

북한의 봉건 3대 세습독재에 침묵하는 자들이 진보를 얘기하고, 부패의 악취를 풀풀 풍기는 자들이 개혁을 얘기하는 것은 지나가던 개가 웃을 얘기다.

.................................................

 

 

 

----------------------------------------------------------------

 

 

 2007 어느 운동권의 민노당 -- 참여연대 등의 분석입니다.

 

 

[.... 민주노동당의 단식투쟁에 참여연대도 합세했고 일부 개혁의원도 가세했다.....]


[.... 사회과학적으로 민족민주전선 또는 지역통일전선이라고 부른다......]

 

 


[....진보개혁세력이라고 말할 때는 민주노동당을 지지할 수밖에 없는 기층민중과 민주노동당이 견인해야 할 중간세력을 말하는 것.....

터놓고 말하면 민주노동당과 민주노총, 전농 등 진보단체와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과 같은......

사회과학적으로 민족민주전선 또는 지역통일전선이라고 부른다. 이런 지향과 내용을 가지고 대중에게 쉽게 사용되는 말이 진보개혁세력인 것이다.......]

 

 


..................................................................


먼저 이론적으로 가보자. 한국에서 진보개혁세력, 이런 말을 쓸 때는 반드시 ‘개혁’의 구체적인 의미를 정확히 알고 사용해야 한다. 그것은 절대로 열린우리당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 안팎의 진정한 개혁정치세력과 재야개혁세력(시민운동세력)을 말한다. 상층차원에서는 사이비개혁정당 그 자체가 아니라 그 안의 일부 세력을 말하는 것이고 하층차원에서는 재야개혁세력을 말하는 것이다. 당연히 하층의 재야개혁세력이 기본이다.


우리가 진보개혁세력이라고 말할 때는 민주노동당을 지지할 수밖에 없는 기층민중과 민주노동당이 견인해야 할 중간세력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개혁적인 중간세력을 진보적인 기층민중과 결합하는 것이 바로 한국에서 통일전선사업의 요체고 관건이다.

 

터놓고 말하면 민주노동당과 민주노총, 전농 등 진보단체와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과 같은 시민단체를 말하는 것이다. 민주노동당이 방향과 동력을 맡은 기관차라면 나머지는 그 뒤에 연결되어 함께 나아가는 열차차량이다. 이런 기관차와 열차차량으로 이루어진 기차를 사회과학적으로 민족민주전선 또는 지역통일전선이라고 부른다. 이런 지향과 내용을 가지고 대중에게 쉽게 사용되는 말이 진보개혁세력인 것이다.


최근 벌어진 비장한 단식투쟁에는 바로 진보개혁세력의 대표들이 앞장섰다. 문성현대표 등 민주노동당의 단식투쟁에 참여연대도 합세했고 일부 개혁의원도 가세했다. 3월 25일 민주노동당과 범국본이 함께 만들어놓은 집회마당에 어떤 사람들이 모였는가를 보라. 그것이 이 땅 진보개혁세력의 살아있는 실체다.

..................................................................


2007.4.

 

 

 

     2007.3.

 

[....특히 오늘 촛불문화제는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벌여내고 있는 참여연대가 주관해 기운을 드높임......]

 


[....민주노동당 강기갑 ...전여농 김덕윤 회장, 참여연대 이태호 ....반미여성회 서영옥 .....

....범국본 오종렬 ... 내 몸을...먼저 불태우며 일으키기 위함이라는 것을......

 

....임방규 (통일광장) ....범민련 선생님들 지지방문 .....]

 

 

httpwww.ijunnong.nettoolsdlpulview.phpid=news&no=82

 

단식농성 15일째] 망국적 한미FTA 저지 무기한 단식농성


아스팔트농사

전농

2007328

[3월 26일(월) - 단식 농성 15일차 보고]

 


- 오전8시30분, 집결

9시30분부터 하얏트호텔에서 열리는 고위급 회담 대응을 위해 전국에서 올라온 농성단은 남산에 위치한 하얏트호텔로 이동.

 


- 오전10시, 한미 고위급 회당 규탄 기자회견  협상장(하얏트호텔) 앞

호텔 앞에 도착한 농성단이 정문 쪽으로 이동하려 하자, 전경들은 이를 가로막아 몸싸움 시작되었고, 기자회견을 위한 엠프와 마이크가 반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주위를 꽁꽁 둘러싸고 이를 억류시킴. 한참의 실랑이 끝에 자리를 정돈하고 기자회견 진행. 오종렬 범국본 공동대표의 여는 말로 시작, 각 부문과 지역에서 올라온 농성 대표단들의 규탄발언 이어지고, 대국민 호소문 및 기자회견문 낭독하면서 항의 행동 진행.

 


- 오후2시, 한미FTA저지 농성 투쟁 확대 결의대회  광화문 열린시민마당 농성장


낮12시가 넘어가면서부터 경찰은 농성장 주변의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열린시민마당 입구쪽을 전경버스와 전경들을 동원해 봉쇄하기 시작. 급기야 농성장으로 들어오는 모든 통로를 막고 2시 결의대회 참가자들을 막아나섬. 이에 농성단들이 여러차례 봉쇄를 풀 것을 촉구하였지만 경찰측의 봉쇄는 더욱 강화됨. 실랑이 끝에 극렬한 몸싸움 시작. 계속된 항의와 몸싸움 속에 간간이 좁은 통로를 통해 전국에서 집결하는 농성참가자들이 진입할 수 있었지만 경찰측의 봉쇄는 오후4시30분까지 계속됨.

 

한편, 몸싸움 과정 속에 자연스레 경찰측의 원천봉쇄 규탄 대회가 결의대회로 이어짐. 민주노동당 강기갑 국회의원의 규탄 발언으로 시작, 전여농 김덕윤 회장, 참여연대 이태호 협동사무처장 등 결의발언 이어짐. 전국에서 상경한 지역 농성단 대표들의 결의 발언이 이어지고, 새롭게 단식단에 합류한 반미여성회 서영옥 광주본부 사무국장, 단식 8일째 접어든 민주노동당 김성진 최고위원이 결의 발언 진행. 그리고 결의대회에 함께 한 이해영 교수(한신대 국제관계학부)로부터 지금까지의 협상동향, 고위급협상 이슈, 이후 전망에 대한 압축적인 브리핑을 전해 들음. 진지한 분위기 속에 단식 15일차를 경과하는 범국본 오종렬 공동대표의 마지막 연설.


“단식한다고 한미FTA가 저지되는가, 많은 이들이 비아냥도 하고 걱정도 했지만, 우리는 이것이 단식을 위한 단식이 아님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한미FTA저지를 위한 전 국민적 투쟁에 작은 불씨가 되기 위해 내 몸을, 우리의 몸을 먼저 불태우며 일으키기 위함이라는 것을. 이렇게 모인 동지들, 수천수만의 촛불이 광화문을 뒤덮으며 한미FTA를 중단하라 일어설때까지 힘차게 투쟁합시다! 그 길에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라며 연설을 마친 오종렬 대표는 쇠약해질대로 쇠약해진 몸 상태에 주위의 계속된 요청과 의사의 진단에 따라 절대안정을 처방받고 한상렬 범국본 공동대표와 함께 응급차로 모셔졌다.

 


- 오후4시30분~6시, 지하철 및 서울 도심 선전전

지역과 부문에서 참가한 농성단들은 서울시내 주요 장소들로 이동하면서 지하철 선전전 등을 진행함.

..............................................


- 오후7시, 촛불 문화제 (참여연대 주관)  세종문화회관 앞?


나날이 늘어나는 촛불 대열을 참가자들 스스로 확인하면서 약 400여명의 사람들이 촛불문화제에 참여해 힘차게 진행. 특히 오늘 촛불문화제는 농성투쟁을 비롯해 한미FTA저지 투쟁을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벌여내고 있는 참여연대가 주관해 기운을 드높임.

...............................................

 


 한미FTA저지 단식자 및 농성단 - 326 

 


오종렬 (한미FTA저지범국본 공동대표, 한국진보연대(준) 공동준비위원장) = 결의대회 후 병원 후송

한상렬 (한미FTA저지범국본 공동대표, 한국진보연대(준) 공동준비위원장) = 결의대회 후 병원 후송

박석운 (한미FTA저지범국본 공동집행위원장, 전국민중연대 집행위원장) = 단식 15일차

전대석 (금융공대위 집행위원장, 사무금융연맹 수석부위원장) = 단식 15일차, 이후 복식투쟁

김성진 (민주노동당 최고위원) = 단식 8일차

윤금순 (전국여성연대(준) 준비위원장) = 단식 2일차

안지중 (한미FTA저지농성단 공동상황실장) = 단식 8일차

임방규 (통일광장)

김교영 (통일광장)

안일용 (통일광장)
....................................................................

범민련 선생님들 지지방문

 

 

 민주노동당 문성현 대표 = 단식 19일차

 


 부문 및 지역별 단식 및 농성 참가자

 


- 금융공대위 (하루 단식)

정용건 (사무금융연맹 위원장)

사미숙 (사무금융연맹 부위원장)
....................................................

 

 여성대책위

- 반미여성회 서울인천부천 광주전북 본부, 서울여성회, 인천여성회, 진주여성회, 함안여성회, 울산여성회, 전여농 등 참여

 


(1) 326~ 끝장단식

서영옥 (반미여성회 광주지역본부 사무국장)

구순례 (반미여성회 인천지역본부장)

..............................................

 전북

박기수 (민주노동당 전주시위원회) ~끝장단식

하연호 (민주노동당 전북도당 위원장) ~28일 단식

박흥식 (민주노동당 김제지역위원장) ~27일

돌아가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단식농성장 방문

경찰은 '농성확대 결의대회' 원천봉쇄


[한미FTA D-5  현장① 단식농성장] 달래고 어르는 정부, 결론은 단식 좀 그만 해라


07.03.26 2241 ㅣ최종 업데이트 07.03.27 1253 김영균 (gevara)

 


[달래고] 문재인 대통령께 보고 드릴테니, 이제 단식 그만


천정배, 김근태 의원께서도 FTA 반대 단식농성을 한다고 하는데, 이참에 삼각 단식동맹이라도 만들어야 하는 것 아닌가….(문성현 민주노동당 대표)

건강에 심하게 부담되지 않나. 오늘 나눈 얘기는 대통령께 보고 드리겠다. 단식을 이제 그만 풀고 건강 추스리시기 바란다.(문재인 청와대 비서실장)

한미FTA 협상 타결 시점이 임박하면서 시민사회의 저항이 거세지자 다급한 청와대가 '진화'에 나섰다. 문재인 청와대 비서실장은 26일 오후 청와대 정문 분수대 앞에서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문성현 민주노동당 대표를 찾았다. 문 대표가 단식농성을 벌인지 꼭 19일째 되는 날이다.

............................................................

 

 

 

 

 

 

 [ 2001.6. 부산통일연대 공동대표 문재인 , 송기인 ]

 

[  6.15남북공동선언 실현 부산시민통일운동연대 결성 선언문

 

우리는 민족의 분단으로 반세기 넘게 피눈물로도 다할 수 없는 비극과 고통을 겪어야 했다. 분단반세기는 또한 수많은 애국인사들의 숭고한 땀과 피를 바쳐야 했던 고난과 시련의 역사이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제 분단의 장벽은 허물어지고 통일의 불꽃이 타오르고 있다.
.........................................................

6.15남북공동선언은 민족자주 선언, 민족대단결 선언이며, 통일선언이다. 6.15남북공동선언에는 화해의 정신, 교류와 협력의 길이 열려 있으며,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통일을 실현할 방안이 밝혀져 있다. 6.15남북공동선언 1주년 오늘, 7천만 겨레의 가슴에는 반드시 6.15남북공동선언을 이행하여 2000년대의 멀지 않은 몇 해 안에 조국통일을 이룩하겠다는 벅찬 희망과 의지로 가득하다.


지금 외세와 반통일 수구세력은 통일로 향하는 민족사의 물줄기를 되돌리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오늘 우리 민족 스스로의 힘으로 이루어낸 6.15남북공동선언을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로 이어나가느냐, 아니면 반통일 수구세력의 방해에 부딪쳐 민족분열의 역사를 이어가느냐 하는 갈림길에 서 있다.

하지만 민족의 통일을 바라는 사람들이 하나되어 힘을 합치면 외세와 반통일세력의 어떤 책동도 통일의 바다로 나아가기 시작한 민족사의 물줄기를 막을 수 없다....
..............................................................


2001년 6월 15일

6.15남북공동선언실현부산시민통일운동연대   ]

 

 

[......■ 공동대표단

     .....문재인(노동자를 위한 연대 대표)...송기인(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이사장)......

       ■ 참가단체(76개 단체)

      ....노동자를 위한 연대 ...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 ]

 

 

 *  [  부산통일연대는  통일연대 참가단체로  올라 있지는 않았읍니다.  ]

 

 

 

 


     2004.7. 부산통일연대 =

 

[... 명확히 한미동맹 강화론에 계속 파열구를 내며

주한미군 철수 투쟁의 조직적, 대중적 토대를 형성해 나가야 한다.....]

 

 

 

2004.7. [  부산통일연대 4기 5차 집행위원회 및 결과  ]


[ 논의


1. 당면 사업의 건(8월 사업)

.................................................


1) 사업방향

 

 미국반대 및 반통일세력 반대 사업


. - 미국과 반통일세력들의 준동에 대한 반드시 막아내는 문제는 6.15공동선언을 이행하느냐 못하느냐하는 중대한 문제이다. 당면해서 미국과 반통일수구세력을 반대하는 사업을 줄기차게 진행한다.


- 주한미군 재배치 문제는 한반도 평화실현과 전면 배치되는 문제로 주한미군 재배치 문제 본질을 계속적으로 알려낸다.


- 한미동맹 강화론에 파열구를 내는 투쟁을 진행한다. 당면해서는 이라크파병 반대운동을 줄기차게 진행한다.


명확히 한미동맹 강화론에 계속 파열구를 내며 주한미군 철수 투쟁의 조직적, 대중적 토대를 형성해 나가야 한다. ]

 


[...3) 8.15대회 성사
................................

방향

- 한미동맹 문제는 자주를 실현하는데에도, 민주를 실현하는 데에도, 통일을 실현하는 데에도 반드시 넘지 않으면 안될 과제라는 점에서 전체 평화, 통일진영의 공통화두로 발전시켜야 한다......]

 


6.15남북공동선언실현부산시민통일운동연대

4기 5차 집행위원회 및 결과

● 일시 장소  2004. 7. 30(금) 오후 3시 부산환경운동연합 강당(465-0221)

.....................................................................................

 


2005417 부산통일연대 미군기지완전추방 평화대행진

 

 

 

 

2004-05-16 [ 문재인 신설된 시민사회수석 ---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부이사장 ]

 

(서울=연합뉴스) 고형규기자 = 문재인(文在寅) 전 민정수석이 신설된 시민사회수석으로 청와대로 `컴백'했다.

.............................

▲경남 거제(51) ▲경희대 법학과 ▲사시 22회 ▲법무법인 부산 대표변호사 ▲부산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장 ▲부산.경남민변 대표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부이사장 ▲청와대 민정수석 ▲대통령 탄핵심판 법적대리인단 간사

 

 

 

 


 [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가 관리운영하는 ' 민주공원' 홈의 추모넋기림 코너의 통혁당 남민전 만세입니다.  '선생님'이고 '동지'입니다.   ]

 

httpwww.demopark.or.krmenu05menu05_04.asp

Home  추모넋기림  학생운동가

장기수

민주열사이름

 


이름  권양섭

당시 나이  80

 

권양섭 선생님은 종형을 도와 항일운동을 시작하였으며 1934년에 서울에 상경하여 종형이 서대문 형무소에 투옥되었다가 출옥하자 종형과 발동기 판매가게를 운영하지만 형사들의 감시로 가게를 정리하고 대구로 내려와 운수노동자의 생활을 하였다.


1943년 만주로 가서 항일운동을 했던 1945년 해방을 맞이하여 봉화군 인민위원회 활동을 하고 남로당 대구지역 대위원으로 선출되었다. 1946년 10월 대구민중항쟁을 겪고, 1948년 평양에서 열린 남북제정당사회단체 연석회의에 대의원자격으로 참가한 선생님은 간부학교에서 사상학습과 군사훈련을 받은 뒤 5개월 만에 대구로 돌아왔으나, 대구역에서 체포되어 4년형을 선고받고 대구 형무소에서 복역하던 중 종형의 죽음을 맞이하셨다.


1952년 석방되었지만, 1972년 2월 경북지역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검거되었다. 선생님은 22년동안 복역하시다가 형집행정지로 석방되셨으나, 1997년 3월 18일, 오랜 옥고의 후유증으로 임종하였다.


............................

 


이름  신향식

당시 나이  48

 

신향식 동지는 고학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통혁당 서울 준비위에 참여하면서 학사주점을 운영, 68년 통혁당 사건으로 구속, 3년 6개월동안 복역을 하면서도 끝내 전향을 거부, 75년 박정희 유신정권이 사회안전법을 제정하여 발효시키자 비전향으로 출소했던 상태라서 피검을 피해 지하로 잠적, 76년 2월 29일 이재문 동지 등과 함께 남민전준비위를 결성하여 중앙위원으로 활동하면서 79년 10월 검거될 때까지 미.일 제국주의와 군사독재정권에 반대하는 투쟁에 전력을 기울였다. 검거 후 법정투쟁을 계속하였으나, 1980년 대법원에서 사형확정 판결을 받고 82년 10월8일 전두환 정권에 의해 사형당했다.

 

 

httpwww.demopark.or.krmenu05Menu05_04.aspsearch=&gotopage=2

Home  추모넋기림  학생운동가


장기수


이름  이재문

당시 나이  47

 

이재문 동지는 4·19 당시 민족일보의 기자로 분단과 반공에 맞서 언론활동을 하였다. 또한 이때 통일민주청년동맹을 결성하였고, 64년에는 1차 인혁당 사건으로 구속되고, 그후 74년 인혁당 재건위 사건이 발표되면서 검거를 피해 고난의 수배생활에 들어섰고, 76년 2월 29일 신향식, 김병권 동지 등이 남조선 민족해방전선준비위원회를 결성하였고, 77년 1월 18일 한국민주투쟁국민연맹을 남민전 산하에 조직하였다. 79년 10월 남민전 사건으로 검거된 후 80년 광주학살에 항의, 무기한 단식투쟁 중 지병인 신경성 위경련 증세가 악화되어 긴급 조치가 요구되었으나, 비전향을 이유로 치료를 거부하는 당국에 의해 81년 10월 22일 서대문 구치소에서 운명하였다.

 

 

 

 

 

 

[.... 싱크탱크 ‘한국미래발전연구원’은 ...‘총선에서 진보진영이 승리하는 비법’을 주제로 ......]


[...‘혁신과 통합’(가칭)을 9월 6일 창립할 계획이다.......]

 


진보진영의 ‘진지’로 떠오른 노무현재단

박국희 조선일보 정치부

 


회원 20만명, 매달 회비를 내는 회원만 3만여명, 지난해 후원금만 약 50억원. 9월이 되면 설립 2주년을 맞는 노무현재단의 몸집이 점점 커지고 있다.

...................................................

노무현재단은 지난 2009년 9월 23일 설립됐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한 지 꼭 4개월 만이었다. 초대 이사장은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맡았다.
............................................

친노 인사들 결집체


문 이사장을 필두로 이해찬 전 총리, 한명숙 전 총리, 노 전 대통령의 후원자였던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 이재정 전 국민참여당 대표, 정연주 전 KBS 사장 등이 임원을 맡고 있다. 그밖에 각종 사업별로 이용섭 민주당 대변인, 이창동 전 문화부 장관,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등 참여정부 인사들이 위원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주군을 잃고 갈 곳 잃은 친노(親盧) 진영을 하나로 묶는 역할을 노무현재단이 하고 있는 셈이다.

...............................................

정치권에서는 노무현재단을 내년 총선과 대선 승리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조직 중 하나로 보는 시각이 많다. 민주당의 한 핵심 관계자는 “노무현재단 자체가 바로 정치조직으로 탈바꿈되거나 그 자체만 가지고 정치활동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이라면서도 “친노를 포함해 정치활동을 하고 싶어 하는 세력들이 재단을 모태 삼아 새로운 단위를 만들어낼 수는 있다”고 했다.

실제로 노무현재단은 역점 사업 중 하나로 재단의 전국화를 꼽고 있다.

...............................................

이 전 총리는 문 이사장 등 시민사회 세력과 함께 통합 추진 모임 ‘혁신과 통합’(가칭)을 9월 6일 창립할 계획이다.
...........................................

실제로 친노 세력의 싱크탱크 ‘한국미래발전연구원’은 8월 23일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노무현 정책학교’를 운영한다. ‘총선에서 진보진영이 승리하는 비법’을 주제로 문재인, 이해찬, 한명숙, 조기숙, 변양균, 문정인, 성경륭 등 참여정부 인사와 친노 교수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재정, 외교·안보, 민주주의 등에 대해 강의한다. 연구원 관계자는 “총선 출마를 희망하는 친노 진영의 인사들이 주요 대상자”라며 “현재 60여명이 등록했다”고 말했다.

...........................................................

 

 

 


진보의 미래(다음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 교과서)


노무현 저 동녘 2009.11.27

 

........................................................

1부 ‘진보의 미래’는 노무현 대통령이 직접 쓴 육필 원고이다. 노 대통령은 생전에 이 땅의 민주주의와 진보를 위해 한 권의 책을 엮고 싶어 했지만, 아쉽게도 미완성으로 끝나고 말았다. 1부는 그 미완성 원고가 그대로 수록되어 있다. ‘국가의 역할’, ‘보수의 시대, 진보의 시대’, ‘보수의 주장, 진보의 주장’, ‘한국의 진보와 보수’, ‘시민의 역할’ 등 노무현 대통령이 한 사람의 시민으로서, 한 사람의 지식인으로서 느낀 문제의식이 그대로 담겨 있다.

 

2부 ‘진보주의를 연구하기 위해서’는 노무현 대통령이 이 책을 집필하기 위해 자신이 연구한 내용을 참모진과 학자들에게 구술한 내용이다. 연구 모임은 2008년 12월에 시작해 서거하기 직전인 2009년 5월까지 이어졌는데, 원고는 주제별로 나누어 재구성되어 있다.

..............................................................

 

 

 

 


     2000.5.

 


[....참여연대가 민주노총 짝사랑을 더 세게 했으니까요.(웃음) 앞으로 재벌개혁 등 민주노총과 함께 결합하는 활동을 자주 벌였으면 좋겠네요." - 참여연대 박원순......]

 

[....울산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낮에는 낙선운동을 했고, 밤에는 민주노동당에 가서 선거운동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07085    
 
  
 
"우린 서로 짝사랑만 했어"

개혁의 쌍두마차, 민주노총과 참여연대의 만남
 

00.05.08
 
 

 
"너무 일방적으로 그쪽을 짝사랑을 했던 것 같네요"

"아닙니다. 이쪽에서는 오래 전부터 그쪽과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뭔가 오해가 있었던 것 같네요"


이 대화는 사랑하는 연인들의 대화내용이 아니다. 5월 8일 오후 12시 광화문에 있는 한 횟집. 오랫동안 서로를 짝사랑했다는 민주노총(위원장 단병호)과 참여연대(공동대표 김중배,박상증, 박은정)가 만났다. 누구랄 것도 없이 두 단체는 서로가 상대방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하기 시작했다.


"총선과정에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민주노동당) 당선 운동하고, 참여연대는 낙선운동하고... 민주노총에서 너무 일방적으로 참여연대를 사랑하고 있던 것이 아니였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웃음) 한 마디로 애증관계였었죠" -민주노총 이수호 사무총장

 

"민주노총에 대해 불만은 없습니다. 짝사랑의 강도로 이야기 하자면 참여연대가 민주노총 짝사랑을 더 세게 했으니까요.(웃음) 앞으로 재벌개혁 등 민주노총과 함께 결합하는 활동을 자주 벌였으면 좋겠네요." - 참여연대 박원순 사무처장.


...............................................

울산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낮에는 낙선운동을 했고, 밤에는 민주노동당에 가서 선거운동을 벌이는 부적절한 운동을 펼쳐야 했으니 말이다.

................................................

곧바로 참여연대 김중배 대표가 말을 받았다.
"시민운동과 노동운동은 따로가 아니라 함께 가는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2000.4.


 
낙선운동의 과실, 진보정당이 따먹길 바랬다

박원순 변호사 열린 인터뷰 2

 

 
00.04.17

..........................................................


"낙선운동은 처음부터 한계가 명확한 운동이었다. 나는 누차 그렇게 이야기해 왔다. '그럼 누굴찍으란 말인가'에 대해서는 우리도 말을 못했고, 그렇다고 우리 스스로도 대안은 될 수 없다. 그것은 민주노동당이나 진보정당의 역할이라고 본다.


기존의 보수, 부패정치인들에 대한 비판을 하면서 새로운 정치에 대한 갈망을 표출하는 새로운 정치분위기를 만들었다. 그리고 그 분위기를 따라서 진보정당이 들어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


 그러나 비례대표제를 치밀하게 준비하지 못한 문제도 있었다. 또한 다른면으로는 진보정당에서도 포부를 크게 갖고 선거에 임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정당을 하겠다는 것은 권력을 쟁취하겠다는 것이 아닌가. 민주노동당이 정당을 하겠다면서 한두명만 당선시키겠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05421
 
 
 

 

 

 


 *   2007.2. [  박원순 -- 민노당  ]

 

[....박원순_ ......

 ....브라질의 룰라가 집권했는데 우리라고 못하라는 법 없다.......]

 


    첫화면 > 당활동 > 이론과 실천 > 2007년 2월호  
   

   [대담]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비전, 철학, 컨텐츠가 필요하다”
 
 

지난 12일 희망제작소 사무실에서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와 이상현 민주노동당 기관지위원장은 ‘2007년 대선정국과 민주노동당’에 대한 내용으로 대담을 진행하였다. _편집자 주

........................................................


박원순_

........................................................

예전에 국민승리21 시절에 얼마 후에 집권하느냐고 물었더니 한 20년 얘기하던데 대한민국 사회에서 20년 얘기하면 집권 안하겠다는 것과 같다.

브라질의 룰라가 집권했는데 우리라고 못하라는 법 없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게 바뀌어야 한다

.....................................................................

 

 

 

 

----------------------------------------------------------------------------

 

 


.............................................................


참여연대는 1994년 9월 10일 200여명의 회원들로 창립되었다.

.....................................


1989년 경실련이 창립되기는 했지만 정부의 지원을 받아 민중운동을 파괴하고 약화시키는 역할을 담당해 이에 진보적 시민운동의 필요성을 느낀 진보적 소장학자 그룹, 인권 운동 변호사 그룹, 원로 민주적 인사들, 청년 운동가들이 주를 이루고 200여명의 회원들이 모여 참여연대를 창립하였다. 창립당시 '좌실련' 이라는 별칭이 붙기도 했는데 이는 경실련에 반대되는 개념을 의미한 것이었다.

...........................................................

 

 

 

 

 

[....시민사회의 발전이 진보정당 성장의 토양이 될 수 있으며, 참여연대는 진보정당의 우회로가 될 수 있다는......]

 

 

...........................................................


당을 건설해야 한다는 당위가 지배하던 시절이 있었다. 38선 이북에 있는 조선노동당을 자신의 당으로 생각하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권’이 합의하는 부분이었다. 그것이 레닌주의적 전위정당이건 아니면 합법적 대중정당이건 한국의 민중운동이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은 가장 고전적 정치적 결사체인 정당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시도는 무수하게 실패하였고, 사회주의권의 몰락·절차적 민주주의의 확장 속에서 당은 잊혀져 갔다. 특히, 경실련으로 대표되는 시민운동이 민중운동을 비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 ‘커밍아웃’은 운동권으로서는 도덕적·이데올로기적 타격이었고, 진보정당운동의 유력인자들이 경실련에 참여해 오히려 경실련을 확대 강화하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때 등장한 것이 참여연대다. 시민운동의 민중운동에 대한 일방적인 매도가 횡행하던 시절에 시민사회의 발전이 진보정당 성장의 토양이 될 수 있으며, 참여연대는 진보정당의 우회로가 될 수 있다는 신선한() 주장을 했다.

그 후 참여연대의 활동은 획기적인 반향을 일으켰다. 소액주주운동의 눈부신 성과는 재벌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으며, 2000년 낙천·낙선운동은 많은 시민들을 동원해 1987년의 기억을 되살리게 했다.

.................................................................

 


트랙백 주소  httpblog.peoplepower21.orgMagazinetrackback8605

 

 

 

 


[....진보적 시민운동이라고 하는 정체성이었다.......]

[....'민중운동과 함께 가는 진보적 시민운동'이고자.......]

 

..............................................................

참여연대의 초기정체성

.................................

다음으로는 진보적 시민운동이라고 하는
정체성이었다. 이것은 80년대 후반, 90년대 초반의 시민운동이 반민중운동
적 성향을 강하게 띄고 있었다는 반성에 따른 것이다. 그래서 친노동운동적
인 시민운동, 보수적 시민운동에 대립하는 진보적 운동으로서의 성격을 띄
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당시 '좌(左)실련'란 말이 농담처럼 사용되었던 것
은 대표적인 시민운동체인 경실련 보다는 좌(左)측에서 '민중운동과 함께
가는 진보적 시민운동'이고자 하였다.

............................................................

 

 

 

 

 

2004 [...회원들은 '자신이 진보적 이념을 가졌다(70%)'고.....]

     [...가장 지지하는 정당은 민노당.....]

 


..................................................


참여연대 회원 지지정당은 민노당...언론개혁 원해

홍일표 연구팀장, 참여연대 회원 1만4천명 대상 여론조사

 

홍일표 참여연대 연구팀장은 지난 6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참여연대 회원 1만4000명을 상대로 '참여연대 운동방향과 발전전망'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이 조사에서 참여연대 회원들은 '자신이 진보적 이념을 가졌다(70%)'고 평가했으며 '참여연대의 정책과 노선도 진보적(82%)'이라고 평가했다.

 

참여연대 회원들이 가장 지지하는 정당은 민노당(42.7%, 열린우리당 26.4%, 한나라당 2.7%, 민주당 1%)이며, 참여연대가 10년간 펼친 운동 가운데 낙선운동을 비롯한 정치개혁운동(47.4%)을 가장 잘 한 운동으로 평가했다. 그 뒤로는 소액주주운동 등의 재벌개혁운동(20.5%), 부패방지법 제정 등 부패척결운동(11.3%) 순이다.

....................................................................

 

 

 

 

 


[....시민운동의 이슈와 방법을 민중적, 변혁적 지향과 결합시키고 있다고.......]


[.... 사안과 상황에 따라 양쪽의 입장을 번갈아 가면서.....]

 

 

............................................................


그렇다면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시민운동이 민중운동의 변혁적인 성격을 완전히 탈피한 것일까 다시 말해서 국가권력을 견제하여 개인의 자유를 확대하고 공공의 문제를 초계급적, 시민적 입장에서 해결해 나가는, 그런 의미의 운동일까


경실련은 재야운동의 급진적 성격을 비판하면서 출발했고 경제정의를 중심으로 초계급적 이슈를 제기함으로써 공공선을 추구하였다. 경실련과 같은 시민단체를 민중운동과 구분되는 중립적 시민단체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반면에 시민운동의 외형을 갖추지만 민중운동적 성격을 강하게 유지하는 경우도 있다. 이규정 前 동두천 민주시민회 의장은 자신이 활동했던 동두천 민주시민회를 그 예로 들고 있다. 그는 동두천 민주시민회가 민중운동단체인 전국연합의 결정에 따라 대통령선거에 참여하고 쌀개방 저지를 위하여 농민, 노조 등의 단체와 연대하여 시위를 벌였던 경험들을 소개하면서 "진보적 시민운동은 현장을 중심으로 한 노동자, 농민 등 기층대중조직들이 적절히 대응할 수 없는 사안들에 초점을 맞춰 민중운동의 영역을 중산층 영역까지 확대시켜 낼 수 있는 현실적 운동형태"(이규정, 1995)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최근 들어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참여연대는 어떠한가 경실련과 같은 초계급적 성격의 시민운동인가, 아니면 진보적 시민운동인가


김영래 교수는 참여연대가 경실련과 성격 면에서 중요한 차이점을 나타내고 있다고 지적한다. 참여연대는 경실련과는 달리 기존의 재야운동의 전통을 이어, 새로운 시민운동의 모형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설립되었다는 것이다(김영래·김혁래, 1999).

유팔무 교수는 참여연대가 시민운동의 이슈와 방법을 민중적, 변혁적 지향과 결합시키고 있다고 하면서 민중운동과 시민운동의 중간지대에 참여연대가 위치하고 있다고 설명한다(유팔무, 1995a). 이렇게 보면 참여연대가 그람시적 입장에서의 소위 진보적 시민운동단체로 비쳐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참여연대의 실제 활동을 볼 때 동두천 민주시민회처럼 민중운동적 성격을 본질로 하고 시민운동적 성격은 형식에 그치고 있는지는 의문스럽다. 참여연대의 임원과 일반회원으로 참여해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 중 적지 않은 사람들이 민중운동과는 관계가 없는 순수한 의미의 일반 시민이이다. 또 참여연대가 제기하고 있는 이슈들 역시 일반 시민의 이해관계를 반영하는 초계급적 성격을 띠고 있는 경우가 많다.


조희연 교수가 "참여연대는 구사회운동적 성격과 신사회운동적 성격을 공유하는 `복합적` 성격을 띄고 있다"(조희연, 1999)고 말하는 데서 알 수 있듯이 참여연대는 민중적 입장과 시민적 입장의 중간에 서 있으며 사안과 상황에 따라 양쪽의 입장을 번갈아 가면서 취하고 있는 것이다.


필자는 변혁적 민중운동의 전통을 잇는 소위 진보적 시민운동은 우리나라의 경제발전과 민주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한국의 시민사회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참여연대가 소위 진보적 시민단체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규정하고 활동한다면 한국의 미래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우려스럽게도 참여연대의 실제 활동 가운데서 그러한 성격이 보이는 경우가 있다.

...........................................................

 

 

 

 

 

......................................................

참여연대 회원들의 사랑방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장기수와 함께하는 전북 빨치산 기행- 장안산편 (6월 21~22일)

박상표 2003-06-02

 

장기수와 함께하는 전북 빨치산 기행- 장안산편


남북한 해외동포가 함께 만드는 잡지 [민족21]과 비전향장기수 선생님들이 중심되어 결성한 통일운동단체 [통일광장]에서 전라북도 빨치산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기행을 떠납니다. 등산로도 없는 산을 당시 빨치산 활동을 했던 장기수 선생님들의 기억에 의존해서 더듬어가는 역사기행입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구요... 참가신청은 민족21의 한찬욱 선생님께 하시면 됩니다.

 

일시  6월21일(토)~6월22일(일)
출발지  서울 파고다공원 옆 횡단보도(낙원상가 앞) 늦은 8시
참석자  이성근,임방규선생님 외 몇분
일정  금산사(숙박, 4월과 동일 장소) - 명지목 북부 지도부 - 논개사당 - 장안산등반 - 지지골전적지


회비  3만원(식비포함)
...............................................


이전글  경산 폐코발트광산과 노근리 민간인학살 현장답사... 잘 다녀... 박상표 2003.09.29

 

 

 

 

 

 

[....전투적 노동운동과 진보적 시민운동 간에 동맹이 필요하다.....

...『참여연대는 체제변혁을 지향하는 민중운동과 보조를 맞추어야 한다』고.....]

 

 

[심층취재] 「종합형」 NGO 참여연대 연구

 


憲裁 결정에도 반발, 북한 人權탄압엔 소극

 

●「참여연대의 운동방식은 진보적 성향의 지식인들이 한국사회를 분석하고 개혁과제를 설정하면 시민운동가들이 쟁점화하고 변호사들은 법적 대응을 모색하며 활동 간사들이 일을 진행한다. 변호사-학자-지식인-활동 간사들의 유기적인 결합체이다」(이경훈)

 

禹鍾昌 月刊朝鮮 부장대우 편집위원 (woojc@chosun.com)

 

 

색깔론에 휘말린 참여연대


우리 사회의 대표적 시민운동 단체인 「참여연대」가 이념적 성향과 관련, 최근 인터넷 공간에서 네티즌들의 비판 대상이 되었다. 네티즌들은 참여연대 홈페이지(www.peoplepower21.org) 자유게시판에 올린 글을 통해 참여연대는 「색깔」을 분명히 밝힐 것을 요구했다.

참여연대 홈페이지를 뜨겁게 달군 이 사건은 세칭 8·15 訪北(방북) 파문이 발단이었다.

 

8·15 訪北은 北에서 요청한 것으로, 남쪽에서는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약칭 민화협)와 7대 宗團(종단), 「통일연대」 등 3개 단체가 주축이 되어 340명의 대표단을 구성했다. 이 가운데 물의를 일으킨 사람들이 거의가 「통일연대」와 관련있는 것으로 드러나자 네티즌들은 참여연대가 「통일연대」와 어떤 관계인지를 밝히라고 요구하며, 참여연대의 이념성을 문제삼았다.

 

「통일연대」는 대법원이 利敵(이적)단체로 규정한 한총련(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을 비롯,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등 38개 단체로 이뤄진 연대회의다. 작년 12월4일 기독교회관에서 준비모임을 가진 「통일연대」는 결성 선언문에서 駐韓 미군 철수, 국가보안법 폐지, 분단 수구세력 반대를 지향 목표라고 밝혔다.

...............................................

참여연대가 네티즌들로부터 그런 지적을 받게 된 데는 이유가 있다. 첫째는 「통일연대」 홈페이지에 참여연대가 「통일연대」의 참관단체이고, 참여연대 부설기관인 참여사회연구소가 「통일연대」 참가단체로 올라 있었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참여연대에서 발행하는 「月刊 참여사회」 소속 기자가 訪北團의 일원으로 北에 갔다와서 쓴 평양취재기를 참여연대 홈페이지에 올렸는데 그 내용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고, 세 번째는 참여연대 집행위원회 위원장 조희연씨가 8·15 訪北團 활동과 관련된 한겨레신문과의 좌담에서 『작은 해프닝이 극적인 사건으로 비화되는 것이 남한의 정치상황이다. 고무찬양으로 현직 교수가 구속되는 현실에 비애감이 느껴진다』고 통일연대를 옹호하는 발언을 했기 때문이다.

참여연대 자유게시판에 오른 비판 내용 중 일부를 인용하면 이렇다.

 

참여사회연구소가 「통일연대」에 가입

 

참여연대 기자가 쓴 취재기를 보니 기자가 직접 親北 성향을 드러낸 부분은 없지만 남의 말을 인용한 것이 전부 다 親北 지향적인 문구들이다

訪北團 행동에 대해 발표한 (참여연대의) 성명이 고작 「일부의 돌출행동을 침소봉대하여 정치공세에 이용하거나 訪北團의 성과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인가

방북단 문제에 대한 우려와 비판에 대한 내용은 하나도 없고, 모든 책임을 보수세력에 돌리고 통일을 위해 걸림돌이 되는 法, 제도적 제약을 제거하여 사회 전체 분위기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참여연대의 행태는 시민단체를 위장한…

.............................................

이런 지적에 대해 참여연대 측은 이렇게 해명했다.

참여연대는 주로 정치, 경제 영역의 권력에 대해 감시하는 운동을 해 왔으며 통일운동과 관련한 사업은 하지 않았습니다. 통일연대는 통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통일에 관한 논의와 사업을 전개하고자 하는 연대기구입니다. 참여연대는 통일문제에 대한 사업을 전개하지 않고 있다는 객관적 조건과 몇 가지 이유로 인해 통일연대에 가입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통일문제가 결코 비켜갈 수 없는 민족의 문제이기에 옵서버(참관) 형식의 단체로 있습니다. 단, 참여연대 부설기관인 참여사회연구소가 별도로 통일연대 참가단체로 통일연대 웹사이트에 명기되어 있어 이를 확인한 결과 사이트 관리자의 착오로 판명되어 이의 수정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

회원 1만4040명의 「종합형」 운동단체


......................................................

이 중 시민들의 주목 속에 활발한 운동을 벌이는 단체로는 참여연대, 經實聯, 녹색연합, 환경운동연합 등 이른바 빅4를 꼽을 수 있으며, 조직의 방대함과 활동의 다양성에서 가장 압도적인 시민단체가 참여연대다.


설립 당시 간사 10명, 회원 200명으로 출발한 참여연대는 지난 9월9일 기준으로 간사 50명, 회원 1만4040명의 거대 단체로 성장했다. 공동대표 2명에 고문이 20여명이며, 자문위원과 운영위원, 집행위원은 수백명에 이른다. 자문위원과 운영위원은 거의가 교수·변호사이며, 출판사 사장·화가·목사·스님·의사·약사·치과의사·기자·PD 등 전문직 종사자들이다.


참여연대의 설립 목적은 정관에 따르면 「국가권력을 감시하고 구체적인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며 실천적인 시민운동을 통하여 자유와 정의, 인권과 복지가 바르게 실현되는 참여 민주사회를 건설하는 것」이다. 「참여 민주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참여연대가 펼치는 운동방식은 고려大 정책대학원에서 펴낸 「시민운동이 정책변화에 미치는 영향」이란 논문(이경훈 著)에 잘 분석돼 있다. 인용하면 이렇다.


참여연대의 운동방식은 한국 사회 개혁에 대한 의지로 충만한 학자와 지식인, 변호사, 시민운동가들의 조합에 의해 이루어진다. 진보적인 성향의 지식인들이 한국 사회를 분석하고 그에 따라 개혁과제를 설정하면, 시민운동가들이 그 문제를 쟁점화하고, 변호사들은 법적 대응을 모색하며, 개혁의지에 가득 찬 활동 간사들이 실질적인 일을 진행한다. 회원들의 직접 참여보다는 간접 참여(회비 납부)에 의존한다. 참여연대는 변호사-학자-지식인-활동 간사들의 유기적인 결합체다


이 논문에서는 참여연대의 운동 방식을 「전문화된 종합형」 시민운동이라고 규정했다. 참여연대가 환경운동연합이나 소비자 단체처럼 특정 정책분야를 다루는 전문적 시민단체와는 성격이 다르다는 이야기다.

참여연대의 이같은 성격은 조직 구성에서 잘 나타난다. 참여연대는 사무처장團을 중심으로 「사법 감시센터」 등 9개의 활동기구, 「참여사회연구소」를 비롯한 5개 부설기관, 「통일일꾼 모임」 등 13개의 회원 모임으로 이뤄져 있는데, 참여연대가 시민운동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은 9개의 활동기구를 운영하기 때문이다.기구 표 참조

 

판·검사 2800여 명의 개인 파일 관리

...................................................

참여연대는 이 성명서에서 韓大鉉 법원장이 헌법재판관이 되어서는 안 되는 이유를 이렇게 밝혔다. 韓大鉉 법원장은 한나라당 李會昌 총재의 큰 처남이다.

결론적으로 韓大鉉 헌법재판관 지명자는 그동안 개인 생활에서나 전문 법관으로서의 경력에 있어서나 무난하고 흠없는 법관생활을 해 온 사람으로서 그의 헌법재판관 지명은 크게 흠잡을 수 없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동시에 헌법재판관이 요구하는 뚜렷한 소신과 용기를 결하고 있고 지나치게 보수적인 세계관을 가진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보수 성향의 헌법재판관들로 주로 이루어진 현재의 헌법재판소 구성으로 볼 때 韓大鉉 신임 헌법재판관 지명은 충분히 합리적이고 적절한 것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대법관 후보들을 검증하다


1999년 9월16일, 金大中 대통령이 윤관 대법원장의 후임으로 崔鍾泳(최종영) 대법관을 지명했을 때 참여연대는 『개혁 지향적인 대법원장을 갖기를 바랐던 국민의 기대를 충족하지 못한 인물이라는 점에서 유감스러운 인사』라고 평가했다. 그 무렵 참여연대가 바람직한 대법원장 후보라고 발표한 사람은 趙準熙(조준희) 변호사였다. 판사에서 인권변호사로 변신한 趙準熙 변호사는 당시 참여연대 산하 공익법센터 이사장이었다.

朴容相(박용상) 판사가 헌법재판소 사무차장에 임명되었을 때 참여연대는 朴 판사가 여성과 노동자의 인권에 편협한 시각을 갖고 있으며, 사립학교의 노동 3권을 제한한 사립학교법에 대해 全敎組 교사가 신청한 위헌법률 심판제청을 기각한 점 등을 들어 유감이라는 논평을 발표했다.

尹永哲(윤영철) 변호사가 헌법재판소장에 내정되었을 때는 그가 삼성전자 법률고문으로 있을 때 고액의 급여를 받은 점을 문제삼아 고액 급여를 받은 근거와 삼성에서 했던 역할에 대해 솔직하게 답변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참여연대는 기자회견을 열고 『尹永哲 헌법재판소장 내정자가 대법관 시절 국가보안법을 지지했다는 점을 중시할 필요가 있다』며 『최근의 남북관계 변화로 對北 관계의 많은 법률이 사실상 실효성이 없어졌다는 의견에 대한 尹내정자의 입장을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작년 7월 정부가 대법관 후보 여섯 명을 지명했을 때 참여연대는 『대법관 후보 검증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은 민주적·개혁적 소신』이라 주장하고, 검사 출신 姜信旭(강신욱) 후보는 정치 검사라는 이유로, 판사 출신 朴在允(박재윤) 후보는 개혁적 소신을 지니지 않았다는 이유로 국회 인준에 반대했다. 李康國(이강국) 후보에 대해서는 勞使관계에 대한 판결이 전반적으로 보수적인 태도를 보여 주고 있다는 점을 대법관 결격 사유로 지적했다.


愼承男(신승남) 대검 차장을 金大中 대통령이 검찰총장으로 지명하자 참여연대는 재산, 병역의무 이행 여부, 사법개혁에 대한 소신 등 6개 항목의 공개질의서를 보내고, 『愼承男 검찰총장 내정자는 그동안 행적에 비춰 정치적 외압으로부터 검찰의 독립을 확보하고 인권 보장과 검찰의 민주적 개혁을 과감하게 추진할 수 있는 리더십을 갖췄다고 볼 수 없다』며 검찰총장으로서 부적격하다고 발표했다.


대법원에서 학생운동 전력이 있는 사법연수원생 네 명에게 판사 임용 거부 방침을 밝히자 참여연대는 『이들은 모두 사면 복권되었고, 이들이 국가보안법, 집시법(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구속된 당시는 군사독재정권이 국민의 기본권을 억압하고 유린하던 극단적 시기로서, 의기에 가득찬 대학생 신분으로서 그 정권에 조직적 저항을 벌였던 것은 비난보다는 찬사의 대상이다』며 대법원의 방침은 인사권 남용이라 비판하고,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했다.

...................................................

참여연대의 「경제민주화위원회」는 기업을 감시하는 기구다. 경제민주화위원회는 지배구조와 관련된 기업의 정보를 수집, 관리하고, 경제정책 담당 부처의 책임자와 국회 경제 관련 위원회 의원들의 활동을 모니터하며 이들에 대한 개인별 파일도 작성하고 있다.

재벌기업의 부당행위를 감시하고 경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다는 취지로 소액株主(주주) 운동을 전개하며 정부의 재벌정책을 모니터하고 있다. 경제민주화위원회는 「성장」보다는 「분배」를 중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재벌 기업을 상대로 한 소액株主 운동에서 알 수 있다.

 

社外 이사 추천

 

경제민주화위원회가 1998년부터 벌이고 있는 소액株主 운동은 株主, 勞組(노조), 시민단체 등 기업 경영에 관련된 모든 이해 당사자가 경영에 참여하고 권리를 나누어 갖자는 취지다. 대주주를 견제하고 기업경영의 투명성을 확보한다는 차원에서 社外(사외)이사 선임에 적극적이다. 이렇게 될 경우, 평등과 공평은 실현될 수 있지 모르나 주인 없는 기업을 만들어 경쟁력의 핵심인 전문성과 신속성을 잃게 된다는 비판도 일부에서 제기한다.


참여연대는 소액주주 운동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대상 기업을 지목한다. 참여연대가 지목한 기업은 거의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우량기업이다. 올해에는 삼성전자, 현대중공업, SK텔레콤 등이 대상에 올랐다.

...............................................

참여사회연구소 이사장은 광복 후 서울 문리대 예과를 수료하고 일본 東京大 경제학과를 졸업한 朱宗桓(주종환·72) 동국大 명예교수이며, 소장은 朴珍道(박진도·49) 충남大 경제학과 교수다. 朴珍道 교수는 「新자유주의 극복을 위한 代案정책 연대회의」(약칭 대안연대) 회장이기도 하다.


「대안연대」는 작년 12월30일 참여사회연구소에서 1차 준비모임을 가진 후 일곱 차례의 준비모임과 정책위원 워크숍을 거쳐 지난 4월7일 정식 발족됐다. 이른바 진보성향의 교수 78명과 민주노총 등 노동계 인사들이 회원이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원칙을 강조하는 新자유주의 지식인들에 대응하고, 보수성향의 교수·언론인·기업인 등의 세력 결집에 대항하는 단체로 출범했다.

................................................

 

각계 전문가 80여 명이 자문위원

.................................................

참여연대의 감사는 尹종훈 회계사와 鄭宙植(정주식) 변호사이며, 고문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소속 金勝勳(김승훈) 신부, 문학평론가 김우종씨, 산업자원부 장관을 지낸 김영호 경북大 교수, 前 상지大 총장 김찬국 교수, 전국 민주화운동 명예회복 및 민족민주열사 희생자 추모단체 연대 공동대표 文正鉉 신부, 노동일보 대표이사 吳忠一 목사, 李敦明(이돈명) 변호사, 이선종 원불교 종로교당 교감, 李世中(이세중) 前 대한辯協 회장 등 25명이다.


참여연대 자문위원은 강행원 민족미술협의회 대표, 곽노현 방송대 법학과 교수, 남영진 「미디어 오늘」 사장, 박연철 변호사, 박찬욱 서울大 정치학과 교수, 신영복 성공회大 교수, 황주석 의정부 YMCA 총무, 최상석 신부, 황지우 詩人, 영화감독 장선우씨 등 80여 명이다.


운영위원회는 위원장이 인도주의 실천 의사협의회 대표였던 梁吉承(양길승·52)씨이며, 부위원장은 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 사무국장 황인성씨와 前 해인사 주지 명진 스님이다. 운영위원은 선출직과 당연직이 있는데 선출직 운영위원은 김대환 인하大 경제학과 교수, 김용태 민예총 사무총장, 김진호 한백교회 목사, 문부식 당대비평 사장, 詩人 박노해, 최일숙 변호사 등이며, 참여연대 공동대표와 각 센터 소장단, 사무처장단, 회원모임 임원 등이 당연직 운영위원이다.


참여연대 집행위원회는 성공회대학 조희연 교수가 위원장이며, 부평 중소기업 법률문제상담소 소장 金南槿(김남근) 변호사와 한국노동사회연구소 김유선 부소장이 부위원장이다. 정책위원장은 성공회 대학 사회학과 金東春(김동춘·42) 교수가 맡고 있다.

 

朴元淳 처장, 대학 1학년 때 구속, 제적

 

사무처 책임자인 사무처장이 참여연대를 실질적으로 대표하는 朴元淳(박원순·45) 변호사다. 朴변호사는 경남 창녕 출신으로 경기高를 졸업하고 1975년 서울大 사회계열에 입학했다. 대학 1학년 때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제적되었다. 4개월 동안 구속되었다가 기소유예 조치로 석방됐다.
......................................

그는 국가보안법과 관련, 세 권의 책을 썼는데 國保法(국보법)은 폐지돼야 한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참여연대 사무처장 외에 그가 관여했거나 현재 관여 중인 對外 직책은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상임 공동운영위원장, 고용평등본부 공동대표, 제주 4·3 사건 진상조사보고서 작성기획단 단장, 한겨레신문 社外이사, 한국인권재단 이사, 한국 여성의 전화 이사, 아름다운재단 이사, 부정방지대책위원회 위원, 한국정신대대책협의회 자문위원, 역사비평 편집위원 등이다.

.............................................


1999년 9월4일 동국대학에서 「한국 시민운동, 21세기 代案을 찾아」라는 주제로 참여연대 창립 5주년 기념 심포지엄이 열렸다. 1부에서는 참여연대 5년의 반성과 평가를, 2부에서는 되돌아 본 시민운동 10년, 21세기 代案을 다뤘다. 이 심포지엄은 참여연대의 성격, 다시 말해 참여연대가 순수한 시민운동 단체인지, 在野 세력에 의한 민중운동 단체인지를 드러낸 자리였다.

당시 참여연대 정책위원장이었던 조희연(45·성공회 대학 교수)씨는 「참여연대 5년의 성찰과 전망」이란 글에서 『한국에는 서구에서의 체제내화된 노동운동과 달리 역동적인 노동운동과 민중운동이 존재하고 있다』면서 『이런 점에서 전투적 노동운동과 진보적 시민운동 간에 동맹이 필요하다. 한국의 사회운동이야말로 전투적 노동운동과 진보적 新사회운동 동맹의 세계 운동사적 전형을 만들어 갈 수 있는 토양이다』라는 취지로 발표했다.


참여사회연구소 연구위원인 趙元熙(조원희·45·국민대학 경제학과 교수)씨는 「경제민주화운동 5년의 평가와 전망」이란 글에서 『참여연대는 체제변혁을 지향하는 민중운동과 보조를 맞추어야 한다』고 말하고, 참여연대가 주장하는 소액주주운동에 대해 『現 세계 자본주의 요건下에서 유연한 자원의 이동이 결정적으로 중요한데 이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기업內의 노동자와 경영자간의 타협만으로는 부족하고 노동자, 경영자, 금융, 정부가 동시에 의사결정에 참여하여 신속히 결정을 내리고, 그 이익과 손실을 공평하게 나누는 한층 고도화된 체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북한 주민 인권문제에는 침묵

 

참여연대 집행위원이었던 金東春(김동춘·42·성공회 대학 사회학과 교수)씨는 「뒤돌아본 시민운동 10년, 21세기 대안」이란 글에서 『시민단체의 지도자들은 시민운동의 활성화를 위해서 자체의 대중적 기반확충과 더불어 노동운동이라는 동력에 바탕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혁재 참여연대 협동 사무처장은 月刊 참여사회 1999년 8월호에 발표한「진보정당, 시민적 정책대안 개발해야」란 글에서 『참여연대는 진보 정당, 노동 운동 진영과 강한 연대를 추진해야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그는 『시민단체 가운데 일부도 일정한 대중적 기반이 확보되자 노동운동과의 차별성을 강조하면서 일정한 선을 그으려 했다. 그러나 시민운동과 노동운동은 변혁운동의 주도권, 또는 시민사회의 지지기반 확보 다툼의 경쟁자가 아니라 소외되고 억압된 집단의 이해를 어떻게 조직하고 그들의 이해관계를 정치적으로 관철시킬 수 있을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연대할 대상』이라는 취지로 말했다.


한 집단이 자주 사용하는 용어는 그 집단이 추구하는 사상과 이념을 무의식 중에 반영한다. 이런 점에서 참여연대의 심포지엄이나 文件에 자주 등장하는 민중, 연대, 체제변혁 같은 용어는 참여연대의 이념적 성향을 간접적으로 암시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우리 사회 대표적인 시민운동 단체로서 「종합형」시민운동을 펼치는 참여연대는 설립 이후 지금까지 북한 주민 300만 명을 굶겨 죽인 북한 金正日과 북한 주민들의 인권에 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

지난해 남북공동선언이 발표되었을 때 참여연대는 환영한다는 장문의 논평을 발표하면서도 고통받는 북한 주민의 인권문제에는 언급하지 않고 오히려 북한 정권을 反국가단체로 규정하고 있는 국가보안법을 개정하라고 요구했다.

「사회적 이슈에 대해 뚜렷한 목소리를 내면서 왜 북한의 인권 문제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는가』라는 月刊朝鮮의 서면 질문에 참여연대 측은 『질문의 취지나 맥락이 모호하거나 의아스러워 답변하기에 부적절하다』고 답변을 피했다.

참여연대와 이념을 달리하는 「자유시민연대」는 「참여연대는 外皮(외피)를 벗어라」는 성명서에서 『참여연대의 노선과 운동목적이 사회주의적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라면 시민운동이라는 외피를 벗고 분명하게 자신을 드러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참여연대의 공동대표들이 정부 또는 공공기관의 요직으로 옮겨가고 있는 사실도 주목된다.

참여연대의 공동 대표였던 金重培씨가 지난 3월 MBC 사장에 선임됐고 金昌國 대표는 국가 인권위원회 위원장이 되었다. 국가인권위원회 9명의 위원 가운데 金大中 대통령이 추천한 朴庚緖(박경서) 성공회大 객원교수가 참여연대 고문이며, 민주당에서 추천한 곽노현 방송통신대 교수는 참여연대 자문위원이다.

...........................................

참여연대와 아름다운 재단의 관계


月刊朝鮮은 「참여연대」의 향후 운동 방향을 언급한 내부 文件 하나를 입수했다. 이 文件은 참여연대 내부의 극소수 간부들에게만 배포되었다. 이 文件의 존재가 공개된 후 참여연대 집행부는 파문을 우려, 폐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文件의 이름은 「참여연대 10만 회원 양병소 - 민들레 사업본부 시안」이다. 주요 내용은 자원봉사자들과 참여연대 회원으로 있는 사람들이 운영하는 카페, 음식점 등을 동원, 회원수를 10만 명으로 늘리겠다는 것이다. 文件에는 회원 수를 올해까지 3만 명으로 늘리고, 매월 1500명씩 가입을 시키기 위해 「背水陣(배수진)의 노력」을 기울이자고 적고 있다.
.............................................

「10만 회원 양병소」 추진과 관련해 또 하나 주목할 것은 참여연대 주도 아래 발족한 「아름다운 재단」이다. 「아름다운 재단」은 설립 취지문에 따르면 「시민과 공익운동을 잇는 아름다운 가교 역할」로서 사회적 기금 확보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아름다운 재단」과 참여연대는 외형적으로는 별개인 것처럼 되어 있다. 그러나 아름다운 재단 홈페이지(www.beautifulfund.org)에 따르면 아름다운 재단은 참여연대가 1999년 1월 신년 워크숍에서 100년 후의 시민운동을 생각하는 실천운동으로 「유산 1% 남기기 운동」을 제안하면서 설립 논의가 시작되었다.


「아름다운 재단」은 자산 3억 원으로 출범했다. 「아름다운 재단」의 지난 3월 결산 결과에 따르면 자산은 15억 4000여만 원이다. 「아름다운 재단」은 이 기금을 「義人(의인) 기금」, 「양심 기금」으로 사회복지에 사용하기도 하지만, 「공익 활동가 해외연수 기금」, 「시민단체 상근자 상근비 지원」, 「공익 활동가 건강검진 기금」, 「시민단체 PR자금 지원」, 「공익 변호사 기금」 등 시민단체에서 일하는 운동가들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으로도 운영한다.


결산 결과에 따르면 불우이웃이나 소외계층을 위해 지출한 금액은 1000만 원이 채 되지 않았다.

............................................

참여연대 공동대표가 「아름다운 재단」 이사장


「아름다운 재단」의 한 이사는 『「아름다운 재단」은 참여연대와 전혀 관계가 없다』고 말했다. 『「아름다운 재단」이 참여연대를 위한 기금 조성처가 아니냐』는 질문에 『「아름다운 재단」이 그런 지원을 한다면 다음 이사회에서 정식 거론하겠다』고 말했다. 「아름다운 재단」의 이사장은 참여연대 공동대표인 朴相曾 목사이며, 朴元淳 사무처장과 張夏成 前 참여연대 경제민주화위원회 위원장이 이사진의 일원이다.

........................................

참여연대는 「아름다운 재단」과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아름다운 재단」은 독립 재단이며 참여연대 산하기구가 아니다. 따라서 참여연대가 답변할 사항이 아니다』고 답했다.●

 

 

 

 

 

 

 2004-09-06 통일연대 지도위원 박원순, 박성준,강정구

 


[...통일연대 지도위원은 “625는 민족해방전쟁이었으며 미군이 없었으면 통일이 됐을 것”이라는 주장을 펴 온 동국대 강정구 교수 등이 활동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박원순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 열린우리당 한명숙 의원의 남편으로서 지난 68년 통일혁명당사건으로 15년형을 선고받았던 박성준 아름다운재단 공동대표 등이 새로이 참여했다....]


盧“국보법폐지”에, 통일연대 등 ‘국보법사건재판거부’

..............................................................


김성욱기자 2004-09-06

미래신문

 

 

 

 

 

[ 2001.3.15.의 통일연대 결성선언문입니다. ]

 

 


[...미국은 우리 민족의 통일 노력에 개입하고 간섭하며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로 나아가는 물줄기를 다시금 긴장과 반목으로 돌려세우려 하고 있다.

.........................

이에 우리는 외세와 민족분열주의세력의 방해를 물리치고 6·15남북공동선언을 온전히 실현하기 위해 남측의 통일역량을 폭넓게 결집한 '6·15남북공동선언 실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통일연대'의 창립을 온 민족 앞에 선언한다. ... ]

 


결성선언문

 

오늘 우리는 조국통일에 대한 온 겨레의 절절한 염원을 안고 6·15남북공동선언 실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통일연대의 결성을 7천만 겨레 앞에 엄숙히 선언한다.

6.15남북공동선언으로 우리 민족은 반세기가 넘는 분단의 역사를 끝장내고 우리 민족 스스로의 힘으로 조국통일을 이룰 수 있는 역사적 전기를 마련하였다. 6.15남북공동선언은 7.4남북공동성명에서 천명한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의 원칙을 계승하여, 우리 민족의 힘과 지혜로 통일의 문을 열어갈 것을 만천하에 천명한 민족 공동의 통일대장전이다.

6.15남북공동선언은 민족자주 선언이며, 민족대단결 선언이며, 통일선언이다. 6.15남북공동선언에는 화해의 정신에 기초하여 교류와 협력의 길이 열려 있으며,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마침내 통일을 실현할 방안이 밝혀져 있다.
.......................................

그러나,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광풍을 몰아오듯 우리 민족의 통일노력은 또 다시 외세의 엄중한 도전을 맞고 있다. 미국은 우리 민족의 통일 노력에 개입하고 간섭하며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로 나아가는 물줄기를 다시금 긴장과 반목으로 돌려세우려 하고 있다.

이 틈을 타서 일본의 극우세력은 군국주의를 부활시키려는 음모를 드러내고 있으며, 국내의 수구냉전세력들은 6.15남북공동선언을 부인하며 노골적인 사대매국 행각과 민족분열책동에 골몰하고 있다.

미국의 패권적인 내정간섭과 긴장조성책동을 이대로 허용한다면, 우리 민족의 숭고한 통일노력은 물거품이 되고 한반도에는 또 다시 전쟁의 먹구름이 짙게 드리우고 말 것임은 불을 보듯 뻔하다.


우리는 갈수록 노골화하고 있는 미국의 방해와 압력에 굴종하는 정부당국을 보면서 우리 민족이 반세기만에 맞이한 조국통일을 이룰 수 있는 절대절명의 기회를 실현하기 위해 7천만 겨레의 힘과 지혜를 시급히 모아내야 한다는 역사적 사명을 자각한다.

 

이에 우리는 외세와 민족분열주의세력의 방해를 물리치고 6·15남북공동선언을 온전히 실현하기 위해 남측의 통일역량을 폭넓게 결집한 '6·15남북공동선언 실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통일연대'의 창립을 온 민족 앞에 선언한다.

통일연대는 온 겨레의 힘과 지혜를 모아내는 데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6·15남북공동선언을 지지하고 그 실현에 찬동하는 사람이라면 계급과 계층, 사상과 정견의 차이, 과거행적을 불문하고 누구와도 손을 잡고 나갈 것임을 밝힌다.


또한 통일연대는 6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에 있을 민족통일촉진운동기간에 전민족의 대단결로 통일운동의 대 도약을 이뤄낼 것이다. 통일연대는 민족의 화해와 대단결의 분위기를 고조시켜, 김정일 국방위원장 방남을 기필코 성사시켜 2차 남북정상회담에서 6·15 남북공동선언보다 한 단계 더 높은 합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국민의 힘을 모을 것이다. 그리하여 한반도에서 외세의 지배와 군사적 긴장, 대립이 종식되고 자주적인 평화통일을 이룰 수 있는 결정적인 전진이 이뤄지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

오욕과 고통으로 점철된 반세기 분단 역사를 끝내고 새 세기를 인류의 평화에 공헌하며, 융성번영하는 통일조국의 시대로 열어가려는 우리 민족의 숭고한 열망은 그 어떤 힘으로도 꺾을 수 없다.

우리 모두 6.15공동선언을 반드시 실현하여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완수하기 위한 민족대행진에 한 사람 같이 떨쳐나서자.

 

2001년 3월 15일

6·15 남북공동선언 실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통일연대

 

 

 


 1964.3.15. 통혁당 창당준비위원회 [...1964년 3월 15일 「통일혁명당」 창당 준비위원회를 발족했다. ...]


httpwww.nklibrary.comnktermread.aspxnum=1003


한국민족민주전선


한국내 지하당으로 날조하고 있는 대남 혁명투쟁의 전위조직으로 당 통일전선부 (대남사업 담당)소속기구. 북한은 1961년 9월 로동당 제4차대회를 통해 한국내 지하당 결성에 관한 결의를 피력하고 이어 1964년 3월 15일 「통일혁명당」 창당 준비위원회를 발족했다.

...............................................................

 

 

 

 

 

 2001.3.14. [ 전국민중연대(준) 발족선언문 ]

 


httpwww.minjung.or.krkimsboard6bbs.php3table=dataroom&query=view&l=24&p=34&category=&sort=PID&orderby=DESC&where=&name=&subject=&content=&keyword=


제목 민중연대(준) 발족 선언문
글쓴이 민중연대 등록일 2001-03-15

 


민족자주ㆍ민주주의ㆍ민중생존권쟁취 전국민중연대(준) 발족선언문

 


김대중정권 3년! 이 땅은 민중들의 고통의 신음소리만이 가득찼다.
...................................

억압과 수탈이 있는 곳에 저항이 있기 마련이다. 살인적인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에 맞서 생존을 지키기 위한 민중들의 처절한 몸 부림 위로 정권의 무지막지한 폭력의 광풍이 몰아치고 있다.
...................................

어디 그 뿐인가 이른바 세계화, 개방화라는 이름 아래 자행되고 있는 제국주의의 무차별적인 공세 속에서 민족경제의 근간은 무너지고 이 땅은 초국적 투기자본의 무자비한 사냥터로 바뀌고 말았다.
....................................

그렇다! 이 것이 신자유주의다! 민중의 생존권이 송두리채 파괴당하고 있는 마당에 어찌 민주주의의 진전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사이비 개혁정책 마저 실종 되어버린지 오래이다.

.......................................

주한미군은 이 나라 민중의 혈세를 받아 주둔하며, 온갖 범죄를 일삼고 있다. ... 이 땅에서 자행되었고, 지금도 자행되고 있는 주한미군의 만행을 어찌 입으로 다 말할 수 있으랴!

한나라의 군대작전지휘권까지 틀어쥐고 한미행정협정 등 노예문서나 다름없는 불평등한 조약에 의해 치외법권적 지위를 누리며 주한 미군은 강도짓을 일삼는 제국주의 독점자본의 비수로 우리 민중의 목을 겨누고 있다. 더구나 미제국주의자들 은 노골적인 내정간섭을 일삼으며, NMD, TMD 등 반동적 패권정책으로 또 다시 한반도에 전쟁의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다.


오늘 우리는 새로운 역사의 시작을 선언한다. 우리가 시작하는 역사는 강철같은 단결의 역사요, 화산같은 투쟁의 역사다. 제국주의와 김대중정권, 독점자본에게 기대할 것이라고는 약탈과 억압, 착취와 탄압뿐이다. 오직 민중들의 강철같은 단결투쟁만이 민중의 생존을 지키고 민중 이 주인되는 사회로 나아가는 가장 확실한 담보이다.


오늘 우리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 청년학생, 그리고 민중이 주인되는 사회 를 건설하기 위해 투쟁하는 민족민주운동, 민중운동 단체들은 '신자유주의반대 ㆍ민중생존권쟁취 민중대회위원회'의 투쟁의 성과를 계승하여 민족민주운동, 민중운동의 상설적인 공동투쟁기관으로서 '민족자주ㆍ민주주의ㆍ민중생존권쟁 취 민중연대(준)'의 역사적 출범을 만천하에 선언한다.

 

우리의 선언은 단결의 선언이요, 투쟁의 선언이요 승리의 선언이다. 우리는 온 민중의 타오르는 분노와 불같은 투쟁의 의지, 강철같은 승리의 신념을 담 아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1. 우리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 제국주의와 김대중정권, 국내독점자본이 강행하 고 있는 신자유주의 공세에 맞서 강력한 반제반미, 반정권, 반독점 투쟁을 전 개할 것을 선언한다.


1. 우리는 신자유주의 구조조정 속에서 삶의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는 민중 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강력한 연대투쟁을 전개할 것을 선언한다.


1. 우리는 김대중정권의 사이비 개혁정책을 폭로하고 국가보안법 철폐 등 민중의 기본권이 보장되는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 가열찬 투쟁을 전개할 것을 선언한다.


1. 우리는 이 땅 만악의 근원이요, 경제침략의 물질적 기반인 주한미군을 철수하는 등 민족자주권을 쟁취하기 위해 전민중과 함께 투쟁해 나갈 것을 선언한 다.

.................................................................


2001년 3월 14일 민족자주ㆍ민주주의ㆍ민중생존권쟁취 전국민중연대(준)

 

 

 

 

 


 [ 이하는 2005.2.13. 현재 통일연대 홈에 게재된 '사업방향' 등입니다. ]

 

 

[...우리민족끼리, 민족공조의 기치를 철저히 고수하고.....]

[...대중적 반미자주화ㆍ반전평화 투쟁을 더욱 가속화하여 미국의 식민지 지배와 한반도 전쟁책동에 결정적 파열구를 낸다....]

 


사업방향

 


2004년 민족공조로 자주통일의 활로를 열자!

2005년 조국해방 60돌, 민족분단 60년을 ‘자주통일 원년’으로 맞이하자!

 

2003년은 세계적으로도 민족내적으로도 미국의 강도 높은 침략정책과의 투쟁으로 시작되었고, 마감되었다. 2004년 정세 또한 우리 민족 대 미국의 대결구도에서 전쟁이냐 평화냐, 민족공조이냐 외세공조냐, 친미 반통일세력의 몰락이냐 득세냐를 놓고 민족자주역량과 내외 반통일세력간의 치열한 격돌이 전개 될 것이다.

..........................................................

따라서 2004년 통일연대와 통일운동단체들은 ‘민족공조로 자주통일의 활로를 개척하자’는 구호를 전면에 걸고 한반도의 대결구도를 우리 민족과 미국의 대결구도로 전변시켜 반미자주화투쟁과 조국통일투쟁에서 일대전진을 이루어야 한다.


다가오는 2005년은 조국광복 60돌, 분단 60년이 되는 역사적 해이다. 분단 50년을 통일원년으로 만들자는 민족적 결의를 세운지도 10년이 훌쩍 지났다. 더 이상 분단의 고통을 지속시키며 자주권과 생존권을 위협받을 수 없다는 것은 온 겨레의 드높은 의지이다. 조국광복 60돌, 민족분단 60년인 2005년을 ‘자주통일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결의로 2004년 투쟁의 기세를 더욱 높여가야 한다.

 

1) 우리민족끼리, 민족공조의 기치를 철저히 고수하고 우리민족제일주의의 핵심인 민족자주의식과 민족대단결의식을 고취하는 정치선전활동을 광범위하게 전개한다.


2) 대중적 반미자주화ㆍ반전평화 투쟁을 더욱 가속화하여 미국의 식민지 지배와 한반도 전쟁책동에 결정적 파열구를 낸다.


3) 남북사이 교류와 협력, 연대와 연합 등을 더욱 활성화하고, 민족공조로 6.15공동선언의 실질적인 이행을 이룬다.


4) 사대매국집단 한나라당을 비롯한 반통일수구세력을 척결하고 국가보안법철폐 등 사회민주화를 촉진하는 투쟁을 반미자주화 투쟁과 밀접히 결합하여 전개한다.

 

 

 

 

---------------------------------------------------------------------------

 

 

 

httpnews.donga.com3all20111009409618831

 

[김순덕 칼럼] 박원순의 촛불


기사입력 2011-10-09


김순덕 논설위원

 

 

‘박원순 시장의 서울시’가 탄생한다면 어떤 모습일까. 어제 발표된 정책공약도 중요하지만 그 정책을 추진하고 집행할 사람들이 누군지는 더 중요하다. 박원순은 직접 감동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하면서도 기이하게 서울시가 ‘시민참여형 민주정부’로 공동 운영된다는 점은 밝히지 않았다.


그가 야권 통합후보 경선에서 이긴 3일, 박원순 측은 경선에 참여한 민주당 민주노동당 및 ‘시민사회’와 함께 “신뢰 연대 호혜 원칙에 따라 서울시를 시민참여형 민주정부로 함께 운영한다”는 공동 운영 합의문에 서명했다. 여기서 시민사회란 1000만 서울시민이 아니라 한국진보연대, 혁신과통합, 희망과대안을 말한다. 서명한 이들을 보면 ‘박원순 서울시’는 단순히 시정을 바꾸는 게 아니라 광우병 촛불시위 세력과 친노(친노무현) 세력이 손잡고 ‘새로운 시대’의 토대를 닦을 것으로 예상된다.


진보연대 박석운 공동대표는 2008년 광우병 쇠고기 촛불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됐던 인물이다. 2006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반대 시애틀 원정시위, 2005년 맥아더 동상 파괴시위도 주도한 시위전문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08년 ‘등록금넷’을 만들어 대학생들을 사로잡고, 2010년엔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공동선거대책본부장으로 후보 단일화에 깊숙이 관여하는 등 정치 감각도 뛰어나 보인다.

 

親北 시위세력에 서울 맡긴다

 

진보연대는 2007년 1월 1일 북한이 발표한 ‘올 대선에서 반보수 대연합을 구축해 한나라당을 매장시켜야 한다’는 신년공동사설에 화답하듯, 1월 9일 준비모임을 거쳐 9월 출범했다. 친북 성향의 민족해방(NL) 단체 중심이다. 강령에 명시된 ‘교육 주거 시장화 반대’는 이번 박원순의 공약에 상당 부분 들어갔다. 앞으로 한미 FTA 폐지, 미군 완전 철수, 국가정보원과 국가보안법 폐지 같은 강령은 어떻게 반영될지 궁금하다.

 


혁신과통합 공동대표로 서명한 김기식 씨 역시 NL 계열 운동권 출신이다. 오랜 참여연대 활동을 거쳐, 야권연합정당을 통한 내년 총선과 대선 승리를 목표로 하는 이 단체에 합류했다. 혁신과통합엔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한명숙 이해찬 전 총리, 문성근 국민의행동 대표 등 친노 세력뿐만 아니라 조국 서울대 교수, 시인 안도현 등 지식인과 문화예술인이 모여 있다. 자발적인 것처럼 보이는 시위도 사람을 모이게 하려면 조직의 힘이 필요하다고 최근 워싱턴포스트는 지적했다. 특히 지식인과 문화예술인, 엔터테이너 같은 문화자본이 있어야 메시지를 증폭시킬 수 있다고 했는데 혁신과통합이 바로 그렇다.


김 씨는 혁신과통합 출범을 앞두고 8월 30일 기자설명회에서 “지루한 후보 단일화 협상으로 국민을 짜증나게 해선 선거에서 이길 수 없다”며 단일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경로와 과정에 대해 고민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당시는 이미 혁신과통합에서 박원순을 시민후보로 내세울 것이라는 소문이 돌던 때였다.


9월 1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출마 의사설이 나온 뒤 백두대간을 종주하던 박원순이 5일 문재인 측에 “한명숙을 만나 시장선거 문제를 논의하고 싶다”고 연락을 하고 △6일 오후 2시 안철수-박원순 회동 △3시 박원순-한명숙-문재인 단일화 협력 △4시 박원순으로의 단일화 발표 △7시 혁신과통합 발족식까지 숨 막히게 전개된 드라마는 그래서 가능했던 듯하다.


박원순 서울시가 탄생하면 한때 ‘폐족’을 자처했던 친노 세력은 서울지방공동정부부터 사실상 재집권을 시작해 내년 총선과 대선을 기대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희망과대안은 좌파시민단체의 정치 참여를 위해 2009년 발족했다. 공동정부에 서명한 백승헌 공동대표는 좌파 법조계 인사의 결집체인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전 회장으로 곽 교육감과 한 전 총리 재판에서 변호를 맡고 있다.


공교롭게도 세 집단의 공동대표들은 곽노현과 연(緣)이 깊다. 그가 참여연대 발기인부터 집행위원 운영위원을 두루 지냈기 때문이다. 곽노현의 서울시교육청은 자기 사람으로 각종 위원회를 구성해 해당 부처를 제치고 주요 정책을 결정했다. 공동정부 합의문에 따르면 서울시도 시장 직속으로 설치될 서울시정운영협의회를 통해 같은 식으로 운영될 공산이 크다.

 

親盧부터 곽노현까지 부활할까


국방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정권 유지가 최대 목표인 북의 김정일에게는 적화통일보다 2012년 친북 정권 수립이 더 유리할 수 있다”고 했다. 물론 서울시에 국방과 외교권은 없다. 하지만 서울 공동정부에는 친북 인사가 대거 참여할 가능성이 없지 않다.

...............................................................................

 

 

 

----------------------------------------------------------------------------

 

 

2010.5. [...진보개혁단일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합시다.....]

 


[한대련의장]반MB 진보개혁 단일후보 지지! 6.2 민주시민 승리의 장으로!

조회 수 1286 추천 수 0 2010.05.25

 


300만 대학생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전쟁위기 조성, 민주주의 파괴로 독재권력에 혈안이 되어 있는 이명박 정권을 심판합시다!

반MB 진보개혁 단일후보를 지지하여 6.2 지방선거를 민주시민 승리의 장으로 만들어 냅시다!

 

선거 승리를 위한 이명박 정권의 천안함 북풍조장으로 인해 전쟁위협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1번’이라는 ‘북한글씨체’를 결정적 증거라고 내놓는 황당한 소설을 국민에게 믿으라고 강요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상황은 조사받아야 할 군이 조사결과를 발표하는 뻔뻔스러운 상황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

6월 2일 우리가 선택해야 할 ‘민주주의’, ‘한반도 평화’는 반MB 진보개혁단일후보입니다.

이명박 정부의 상식이하의 국정운영을 바로잡기 위해 다양한 정당들과 수많은 시민단체들이 지혜를 모아 단일 후보를 세워냈습니다.

6.2 지방선거에서 국민들의 열망을 실현시킬 반MB 진보개혁단일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합시다.

시군구 단체장및 기초 의원 후보 , 교육감 후보 할 것 없이 반MB 진보개혁 단일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합시다.

.......................................................


21C 한국대학생 연합 의장 김유리가 300만 대학생과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호소문

 

 

 

 

-----------------------------------------------------------------

 


[....6명의 진보교육감이 책임지는 학생수가 전국의 56%에 이른다. ...교육개혁의 강도를 높이겠다......]

 

진보교육감 6명 힘 합쳐 교육개혁 강도 높이겠다


진보교육감 1년,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 김상곤 경기도교육감 대담

 


정리=김혜경기자 thanks@hk.co.kr
사회=정영오 사회부 차장 young5@hk.co.kr

 

 

진보 성향의 교육감 6명이 지난달 30일 취임 1년 만에 처음으로 함께 모여 '교육혁신 공동선언'을 내놓으며, 앞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교육계에 진보적 목소리를 키우겠다는 뜻을 천명했다. 공동성명 발표 직후 한국일보는 곽노현 서울시교육감과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을 서울 성북구 성북동 수연산방으로 초청해 '진보 교육감 1년'의 성과와 한계에 대해 의견을 들었다. 서울과 경기교육청 산하 유초중고 학생수는 약 328만명(2010년 기준). 전국 777만명 학생 중 42%에 해당의 교육을 두 교육감이 책임지고 있는 셈이다.

....................................

곽= 보수와 진보의 의견차는 어느 사회에나 존재하지만 한국일보 설문조사에서 같은 정책을 놓고 전교조 교사는 90%가 넘게 지지하고 교총 교사는 60%가 반대하는 결과를 보고 솔직히 놀랐다.
..................................

김= 6명의 진보교육감이 책임지는 학생수가 전국의 56%에 이른다. 지금까지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각자 역할을 해왔다면 이번 공동선언을 계기로 연대해 교육개혁의 강도를 높이겠다.

 

20110702

 

 

 

----------------------------------------------------

 


개혁진보진영의 승리입니다”

고양시장 당선자 최성, 거버넌스 시정 모델 약속

 

[980호] 2010년 06월 03일 김진이 기자 kjini@koyangnews.co.kr

 


“오늘의 승리는 저의 승리가 아니라 개혁진보진영의 승리입니다. 시민들에게 친구처럼, 부모처럼, 아들처럼 민의를 받들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전국 최초로 야권단일화를 이루도록 노력해준 5개 야당과 지역 시민단체 여러분들과 함께 가는 새로운 시정의 모델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범야권 단일후보로 고양시장 선거에서 승리를 거머쥔 최성 당선자의 소감은 겸손하면서도 힘이 있었다. 자신의 승리를 지원해주고 애써준 이들에게 돌리면서도, 새로운 시정을 펼치겠다는 변화와 개혁의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했다.

..................................................

 

 

 


------------------------------------------------------

 

 


2007.9.16. [ '한국진보연대' 공식 출범 ]

 


쏟아지는 빗줄기 아래 각 소속단체의 100여개 깃발이 나부끼는 가운데, 진보민중운동진영의 단일연합체를 표방하는 '한국진보연대'가 16일 공식 출범을 알렸다.


전국적 단일연합체 건설은 1991년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결성 이후 16년 만의 일이다. 한국진보연대는 민통련- 전민련- 전국연합- 통일연대.민중연대로 이어져온 단일연합체의 역사성을 계승하고 있음을 천명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10분 '한국진보연대 출범식 및 2007 대선승리를 위한 민중총궐기 선포대회'가 시작되자 3,000여 참가자(주최측 5,000명)들의 함성이 터져 나왔다.


무대 양쪽에는 한국진보연대가 11월 민중총궐기의 4대 과제로 제시한 '한미FTA저지', '비정규직 철폐', '평화협정 체결-주한미군 철수', ' 국가보안법 철폐'가 적힌 깃발 수십 개가 내걸렸다.

 


사전행사에서는 단일연합체의 출범식인 만큼 공무원노조 노래패, 여성농민회 노래패, 학생단체 율동패 등 각계 단체의 다양한 문예공연이 이어졌다.
.............................

환영사에 나선 한국진보연대 한상렬 상임공동위원장은 참 역사변혁을 위한 연대연합전선운동의 구심점, 한국진보연대가 출범하는 그 날이 바로 오늘이라며 지금 여기 온 민중이 다함께 한국진보연대 탄생을 만천하에 선포한다고 소리 높였다.

.......................

현재 한국진보연대에는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전국빈민연합(전빈련), 전국여성연대, 한국청년단체협의회(한청),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21세기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 등 주요 계급계층별 대중단체와 민주노동당, 지역단체 등 37개 단체가 가입한 상태다.


................................

민주노동당 문성현 대표는 민주노동당은 진보연대와 함께 역사변혁을 반드시 이루겠다며 권영길 후보를 통해 이 땅 변혁과 민중해방, 통일을 위한 깃발을 꽂을 수 있도록 민주노동당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전날 민주노동당 대선후보로 최종 확정된 권영길 후보가 단상에 올라, 이번 대선투쟁은 우리들의 나라, 노동자, 농민, 빈민, 민주의 나라, '코리아연방공화국'을 건설한다는 의미라며 진보연대 동지들 앞에서 민중 대통령의 후보로 진보연대 결정에 복무하겠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민중해방세상 만세', '조국통일 만세', '한국진보연대 만세' 등 만세삼창을 하고 '한국진보연대 진군가'를 부르며 3시 45분경 본 행사를 마감했다.
.....................................................................

 

 

 


[....오늘 우리가 내딛는 이 발걸음에는 민족민주열사들의 붉은 피가 배어있고, 우리가 꿈꾸는 통일조국, 민중해방의 새 세상에는 그 불굴의 신념이 어려 있다.....]


[... 민중이 주인 되는 새로운 사회로 .....]

 

httpwww.tongilnews.compdspdsView.htmlpdsNo=6022&pdsType=1&page=1


한국진보연대 출범 선언문

출처 한국진보연대 발행일 2007-09-16

 

 

전민중의 단결로 통일시대, 민중승리를 주동적으로 맞이하자!

 

바야흐로 통일시대 민중승리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

지축을 흔드는 한반도의 대격변이 시작되었다.
..............................................


한국진보연대의 역사적인 출범을 선언한다.


바야흐로 민족과 민중의 운명을 가름하는 이 준엄한 역사의 갈림길에서 우리는 오늘 노동자, 농민, 빈민, 청년, 학생, 여성, 중소상인, 양심적종교인, 진보적 지식인 등 이 땅 각계각층 진보적 민중의 새 사회에 대한 뜨거운 열망과 민중연대, 통일연대를 비롯한 다양한 공동연대 투쟁의 성과를 한데 모아 한국진보연대의 역사적인 출범을 선언한다.


오늘 우리가 내딛는 이 발걸음에는 민족민주열사들의 붉은 피가 배어있고, 우리가 꿈꾸는 통일조국, 민중해방의 새 세상에는 그 불굴의 신념이 어려 있다. 갑오농민전쟁, 일제하 항일투쟁, 4월 혁명과 5월 광주민중항쟁, 87년 항쟁 등 면면히 이어져 온 우리 민중의 위대한 투쟁의 역사는 고스란히 한국진보연대의 뿌리이다. 한국진보연대는 열사들의 고결한 정신을 잇고 위대한 투쟁의 전통을 빛내어 자주와 평등, 평화와 통일의 새사회를 향해 힘차게 전진해 나갈 것이다.


역사의 주체는 민중이며, 민중의 단합된 힘만이 승리의 열쇠이다.
........................................

한국진보연대의 깃발아래 민중이여! 단결하라.
.................................................

민중총궐기투쟁으로 통일시대 민중승리의 새 시대를 힘차게 열어 제치자.

2007년 민족사의 준엄한 갈림길에서 피할 수 없는 대결전은 시작되었다. 주한미군의 영구주둔과 분단의 영속화로 치욕의 역사를 이어가느냐 아니면 한 세기에 걸친 예속과 분단의 역사를 끝내고 자주통일로 전진하느냐 하는 것이 2007년 바로 지금 우리의 투쟁에 달려 있다. 파멸과 몰락의 신자유주의에 민중의 운명을 맡기는가 아니면 민중이 주인 되는 새로운 사회로 나아가는가 하는 것도 오늘의 투쟁에 달려 있다.

 

하기에 한국진보연대는 역사적인 출범 선언과 함께 ‘11월 민중총궐기투쟁’에 돌입할 것을 선포한다.
.......................................

민중의 힘을 남김없이 끌어 모아 가까운 몇 해 안에 기어이 조국을 통일하자. 한 세기에 걸친 외세의 지배를 끝내고 자주의 새 시대를 활짝 꽃피우자. 신자유주의를 철폐하고 민중의 복락이 보장되는 민생위주의 새 사회를 건설하자.

승리는 우리 것이다. 한국 민중이여! 승리의 신심 드높이 자주와 평등, 평화와 통일의 새 시대로 힘차게 달려 나가자.

 


2007년 9월 16일

한국진보연대

 

 

[ 1917년 9월 17일 윤이상 출생 ]

 

 

 

 


[ 2007.9.20. 부산에서 범민련의장 윤이상의 칸타타가 울려 퍼졌습니다. 낙동강 전선이 무너집니다. 대한민국의 명운이 경각입니다. ]

 

1917.9.17. 윤이상 출생일입니다.

2007.9.16. '한국진보연대' 공식 출범

 

 


[...이 곡은 나의 양심에서 참을 수 없이 터져 나온 것이다.....]


[...윤이상의 칸타타에는 시인 9명의 시가 가사로 쓰였다. 이번 연주에는 ...백기완, 고은, 양성우 시인도 함께할 예정이다.....]

 

 

 


[...장엄하여라 백두산 억센 줄기

일하는 자가 주인인....

모두모두 노동의 깃발아래 모여 하나인...

그리하여 아침해 부챗살처럼 빛나는 진리 내세울지어다...

가장 자연스럽게 외인부대 떠나는 날...

불의 노도, 불의 태풍, 혁명에의 전진이여!.....]

 

[....새벽이 오면 이방인들과 그 추종자들이
무서움에 떨며 물으리니
누가 아침으로 가는길을 묻거든
눈들어 타오르는 해를 보게하라.....]

 

 

Kantata 교성곡, 나의 땅, 나의 민족이여!


[가사]

 


1. 역사

 

장엄하여라 백두산 억센 줄기
삼천리를 내리 뻗어
수려한 내나라는 동방의 금관
구만리 눈부신 하늘은 대지의 영원한 미소
너울지는 바다는 나부끼는 옷
우리 겨레는 하나이다. (경련)
..................................

백두여, 천지여, 맑은 샘물 넘쳐 흘러라
그리하여 나의 땅은 우뚝 선곳도
후미진곳도 없는 태평 삼천리
돛대 높은 곳엔 사람이 하늘이요
일하는 자가 주인인
조상의 넋을 나부껴라. (백기완)


하늘과 땅의 축복으로
비와 눈과 바람과 이슬의 축복으로
자유와 평등, 정의와 평화를 누리는 나라
노래와 춤의 나라
종교도 도덕도 예술도 문학도
모두모두 노동의 깃발아래 모여 하나인
나라의 꿈
그래서 겨레사랑을 말로 하지 않고
얼싸안고 비벼대는 몸으로 하고
온 몸으로 노래하는 나라 (문익환)

 

 


2. 현실 1

 

한반도는 어둠과 아픔으로, 운명으로 깨달았다
그리하여 아침해 부챗살처럼 빛나는 진리 내세울지어다

이제 때가 왔다. 외세가 가랑잎처럼 구울러가고
이땅의 개망나니 총칼 독재 묻혀버리고
눈보라 개마고원에서, 남포에서, 광주, 마산에서
40년동안의 분단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태워버리고

모든 원한 다 풀어 헤치고 옷고름 풀어 헤치고
옛조선 이래의 질곡 휴전선 억새밭으로 몰려가
산토끼처럼 노루처럼 하늘의 멧새처럼 뛰노는 날

6백리 가시철망 모조리 걷어 치운 날
몇 백개 미사일 뜯어버리는 날 그 날.
아 그 언제인가
가장 자연스럽게 외인부대 떠나는 날
그 날이 닥칠지어다 (고 은)

 

우리는 다시 만나야 한다
우리는 은하수를 건너야 한다
오작교가 없어도
가슴을 딛고 건너가 다시 만나야 할 우리
칼날 위라도 딛고 건너가 만나야 할 우리

(문병란)


..................................................................

 


3. 현실 2

 

우리는 아직도
우리들의 깃발을 내린 것이 아니다
우리들의 깃발을 내릴 수가 없다

그 붉은 선혈로 나부끼는
우리의 깃발을 내릴 수가 없다
우리는 아직도
우리의 절규를 멈춘 것이 아니다
그렇다. 그 피불로 외쳐 뿜는
우리들의 피외침을 멈출 수가 없다.

불길이여! 우리들의 대열이여!
그 피에 젖은 주검을 밟고 넘는
불의 노도, 불의 태풍, 혁명에의 전진이여!


아름다운 강산에 아름다운 나라를,
아름다운 나라에 아름다운 겨레를,
아름다운 겨레에 아름다운 삶을.

우리들의 목표는 조국의 승리,
우리들의 목표는 지상에서의 승리

우리들의 목표는
정의, 인도, 자유, 평등, 인간에의 승리인,
인민들의 승리인
우리들의 혁명을 전취할 때까지

아, 피를 피로 씻고,
불을 불로 싸뤄,
젊음이여! 정한 피여! 새 세대여! (박두진)

 

 


4. 미래

 

..........................................

무한한 가능성의 영원한 존재의 힘 나의 민족이여

일어나라, 더 이상 놀고 먹는자들의
쾌락을 위해 고통의 뿌리가 되어서는 안된다.
이제 빼앗는자가 빼앗김을 당해야 한다.
이제 누르는자가 눌림을 당해야 한다.
바위같은 무게의 천년묵은 사슬을 끊어버려라.

싸워서 그대가 잃을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다.
쇠사슬 밖에는 승리의 세계가 있을 뿐이다.
칼에 얼굴이 긁히고
도끼에 뿌리가 찍히고 회세 총알로
몸둥이가 온통 벌집투성이인 그러고도
삭풍에 으젓한 우리나라 상수리 나무여 (김남주)


북을 쳐라
새벽이 온다
새벽이 오면 이방인들과 그 추종자들이
무서움에 떨며 물으리니
누가 아침으로 가는길을 묻거든
눈들어 타오르는 해를 보게하라

오 오 영광 조국
동방에 나라있어
거기 사람이 살고 있다 하라
..................................

오오 그날이 오면
겨울이 가르켜준
모든 언어, 모든 진리로 영광을 빛내자
북을 쳐라, 바다여 춤춰라
오 영광 나의 땅, 나의 민족이여!
통일이여! (백기완)

 

 

 

 

 

 


[....온 겨레들을 자주와 통일 구국에의 성전에로 불러일으키는 높은 사상예술성을 가진 걸출한 작품으로서 ....

....조국통일을 앞당겨 오는데 거대한 기여를.......]

 

 

[.... 이 몸이 산산이 쪼각나는 듯한 비통한 마음으로 위대하신 수령님의 서거의 통지를 접하고 허탈상태에......

....력사상 최대의 령도자이신 주석님의 뜻을 더욱 칭송하여 하루빨리 통일의 앞길을 매진할 것을 .......]

 

 

............................................................


《바로 교성곡 「나의 땅, 나의 민족이여!」는 애국애족의 충정으로 불타는 윤이상 선생의 숭고한 민족적 량심에서 터져 나온 걸출한 작품으로서...이 교성곡에 담겨있는 숭고한 애국애족의 리념은 무엇보다 먼저 작품의 주제에서 강하게 표현되고 있다(출처 上同)》

 

《「나의 땅, 나의 민족이여!」는 애국애족의 충정을 담은 작품의 고상한 사상성과 작곡가의 뛰어난 작곡기법에 의하여 담보된 높은 예술성이 훌륭하게 결합된 것으로...온 겨레들을 자주와 통일 구국에의 성전에로 불러일으키는 높은 사상예술성을 가진 걸출한 작품으로서 앞으로 우리 민족의 지상의 임무인 조국통일을 앞당겨 오는데 거대한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다(출처 上同)》

..........................................................

 


http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16579§ion=section12


'윤이상 공원' 조성, 대통령의 의지인가

'김일성 집단에 愛國者 윤이상'을 기리는 대한민국

 

...........................................................


『윤이상 선생은 열렬한 애국자』 북한서 칭송받는 윤이상

 


윤이상과 북한과의 커넥션을 입증하듯, 북한에서는 20여 년 전부터 「윤이상 음악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평양에서는 매년 「윤이상 음악당」에서「윤이상 음악회」가 열린다. 2008년 제27회를 맞이한 「윤이상 음악회」는 같은 해 10월15일~17일 개최됐다.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개막 공연에는 북한의 중앙예술단체와 윤이상음악연구소 관현악단,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 관현악단 예술인들이 출연했고...윤이상 선생의 부인과 딸, 신계륜 이사를 단장으로 한 남측 「윤이상 평화재단」 참관단이 공연을 관람했다.』


92년 북한은 윤이상을 모델로 한 「민족과 운명」이라는 영화를 만들기도 했다. 황장엽 前북한로동당 비서는 자신의 책 「북한의 진실과 허위」에서 『김정일이 애국적 민주인사들을 끌어당기기 위하여 「민족과 운명」이란 제목 밑에 윤이상 선생에 대한 영화까지 만들도록 하였다』고 언급하고 있다.


김정일이 직접 지도한 多부작 극영화 「민족과 운명」은 해외로 망명, 친북으로 변신한 사람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북한체제를 홍보하는 선전물이다. 99년 북한의 「조선대백과사전」은 「민족과 운명」에 대해 『우리 수령(首領), 우리 당(黨), 우리 인민, 우리 사회주의 조국이 제일이라는 조선민족제일주의 사상을 반영하는 작품』으로 정의하고 있다.

 

같은 사전은 윤이상 편을 다룬 세 편의 영화(14부~16부)에 대해 『남조선 사회를 등지고 해외에서 살면서 정의로운 음악창작활동으로 조국통일 위업에 적극 이바지한 재능 있는 음악가』가『사회주의 조국의 품에 안겨 작품을 더 훌륭히 되살리어 중앙무대에 내놓게 되며 인민들로부터 찬사를 받게 된다』는 내용으로 설명한다.


북한이 펴 낸 「조선영화(93년 10, 11, 12호)」는 이들 세 편의 영화에 대해『남조선괴뢰도당의 반민족적 분열주의 책동을 예리하게 까밝히면서 사회주의 조국의 품이야말로 개인의 희망도, 포부도, 재능도 활짝 꽃피워주는 참된 삶의 품이라는 것을 힘 있게 확증해주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북한정권은 윤이상을 애국자로 칭송한다. 북한 문건에는 『윤이상 선생은 열렬한 애국자』,『애국애족의 충정으로 불타는 윤이상 선생』,『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윤이상 선생의 애국충정을 헤아려 윤이상 음악 연구소를 꾸려주었다』는 식의 등의 내용이 자주 등장한다. 일부 내용을 인용하면 아래와 같다.

 

《열렬한 애국자가 아닌 작곡가는 애국주의적인 작품을 창작할 수 없으며 민족을 사랑하지 않는 예술가 역시 민족을 위한 예술을 창작할 수 없다. 우리 민족이 낳은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 선생은 열렬한 애국자이며 저명한 반전파쑈민주인사인 것으로 하여 그처럼 숭고한 애국애족의 리념과 온 민족의 열렬한 지향과 념원 그리고 세계평화를 수호하려는 인류공동의 념원을 진실하게 반영한 음악작품들을 수많이 창작할 수 있었으며 우리 인민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그처럼 높은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다(북한 발간 「음악연구」 1990년 2호, 「윤이상음악연구소 연구사, 리차윤」의 글 中)》

 

《바로 교성곡 「나의 땅, 나의 민족이여!」는 애국애족의 충정으로 불타는 윤이상 선생의 숭고한 민족적 량심에서 터져 나온 걸출한 작품으로서...이 교성곡에 담겨있는 숭고한 애국애족의 리념은 무엇보다 먼저 작품의 주제에서 강하게 표현되고 있다(출처 上同)》


《「나의 땅, 나의 민족이여!」는 애국애족의 충정을 담은 작품의 고상한 사상성과 작곡가의 뛰어난 작곡기법에 의하여 담보된 높은 예술성이 훌륭하게 결합된 것으로...온 겨레들을 자주와 통일 구국에의 성전에로 불러일으키는 높은 사상예술성을 가진 걸출한 작품으로서 앞으로 우리 민족의 지상의 임무인 조국통일을 앞당겨 오는데 거대한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다(출처 上同)》

 

《그것(공연 성공)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우리에게 안겨주신 뜨거운 사랑과 배려의 결과로 이루어진 담력입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일찍이 윤이상 선생의 애국충정과 재능을 헤아려 우리 조국의 수도 평양에 관현악단을 갖춘 일류급의 윤이상 음악 연구소를 꾸려주시고 연구소의 관리와 운영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보살펴주시지 않았더라면 오늘과 같은 성과를 거둘 수 없었을 것입니다...이 세상에 나라도 많고 민족도 많지만 우리처럼 한 작곡가를 위해 크나큰 사랑과 배려를 돌려주시는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그러한 인민은 어디에도 없습니다.(북한 발간 「음악연구」 2000년 28호, 「윤이상관현악단 악장 김철룡」인터뷰 中)》

 

 

김일성 앞에서 『조국통일을 위해 힘과 재능을 다 바치겠다』

 

김일성은 윤이상을 극찬해왔다. 예컨대 2000년 북한이 펴 낸 김일성 교시집(敎示集) 「재(在)서독교포 윤이상 일행과 한 담화」「재(在)서독 교포 윤이상과 한 담화」등에 따르면, 김일성은 윤이상이『조국통일 위업에 커다란 공적을 쌓아올렸다』며 그를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하여 활동하는 애국지사』로 격찬했었다.


윤이상이 『조국통일을 위해 앞으로 힘과 재능을 다 바치겠다고 했다』는 김일성의 언급도 나온다. 윤이상은 『주체사상은 현시대에 맞는 사상』이라고 말했고, 김일성은 『그것은 옳은 말』이라고 화답했다는 내용도 수록돼 있다.


조선로동당은 당(黨)규약에서 『조선로동당의...최종목적은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와 공산주의 사회를 건설하는데 있다』고 명시하고, 이를 위해 「고려민주연방공화국」이라는 소위 연방제 통일을 주장해왔다. 논리적으로, 김일성이 말한 조국통일이란 적화(赤化)통일, 공산(共産)통일이다. 따라서 윤이상이 『힘과 재능을 다 바치겠다』고 다짐했다는 조국통일 역시 적화통일, 공산통일이라는 해석이 가능하다. 아이러니한 것은 대한민국이다. 북한정권의 『애국지사』 윤이상을 기념하는 음악당 건립에 1480억 원의 국고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상술(上述)한 교시집에서 교시집의 일부 내용을 인용하면 아래와 같다.

 


《윤이상 선생은 범민족통일음악회의 성과를 통하여 조국통일 위업에 커다란 공적을 쌓아올렸습니다....선생은 범민족통일음악회를 통하여 북에서 남조선당국자들의 기만선전을 깨는데도 크게 이바지하였습니다....선생이 조국통일을 위해 앞으로 자기의 힘과 재능을 다 바치겠다고 하는데 대단히 좋은 일입니다. 나는 선생이 이 사업에서 큰 성과를 거두리라고 믿습니다(재서독교포 윤이상 일행과 한 담화 주체89-2000년 1월20일)》


《선생이 민족의 단결과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위한 북남동포호의 소집문제를 제기하였는데 그에 대하여 간단히 말하겠습니다. 나는 북남동포회의를 하자는 선생의 제의가 매우 좋은 발기라고 생각하면서 전적으로 지지합니다...나는 선생과 같이 민족분렬을 끝장내고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애국지사들이 있기 때문에 조국통일 위업은 반드시 앞당겨지리라고 확신합니다(재서독교포 윤이상과 한 담화. 2000년 1월20일)》


《선생이 주체사상(主體思想)은 현시대에 맞는 사상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옳은 말입니다. 우리가 혁명과 건설에서 백전백승하며 커다란 승리를 거두고 있는 것은 주체사상(主體思想)을 지침으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아무 때든지 선생이 다시 와서 만날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재서독교포 윤이상과 한 담화. 2000년 1월20일)》


《위대한 김일성 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내가 윤이상 선생을 아껴야 한다고 한 것은 음악계에서 그런 재간 있는 사람을 찾아보기 드물기 때문입니다...그는 우리 민족의 귀중한 재산이고 재간둥이입니다」(북한 발간 음악연구 2000년 28호, 리철우가 쓴「내가 체험한 윤이상 음악」中)》

 


『위대하신 수령님 영생불멸(永生不滅)하십시오』

 

북한의 「문학예술출판사(주체92(2003)년 출간)」가 펴 낸 「영원한 추억」이란 책자에는 김일성 사망 및 사망 1주년 당시 윤이상과 부인 이수자氏가 썼다는 편지도 수록돼 있다.


윤이상의 편지는 『길이길이 명복을 비옵니다. 끝없이 우리 민족의 광영을 지켜주소서』,『우리 력사 상 최대의 령도자이신 주석님의 뜻을 더욱 칭송하여 하루빨리 통일의 앞길을 매진할 것을 확신합니다』는 등 김일성에 대한 찬양일변도로 돼 있다.


사진으로도 촬영돼 있는 부인 이수자氏의 글은 김일성 사망 5년을 맞아 금수산기념궁전 방명록에 적은 것이다. 이 글은 『아-수령님, 수령님, 위대하신 수령님!』,『부디 평안을 누리시고 영생불멸하십시오』,『수령님을 끝없이 흠모하며 수령님 령전에 큰절을 올립니다.』등의 내용으로 돼 있다. 「영원한 추억」에 수록된 윤이상 부부의 편지를 인용하면 아래와 같다.

 

《아- 수령님, 수령님, 위대하신 수령님!… 수령님께서 떠나신지 벌써 어언 5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대를 이으신 장군님께서 한 치의 빈틈없이 나라 다스리심을 수령님께서 보고 계실 것입니다. 부디 평안을 누리시고 영생불멸하십시오. 우리의 강토를 지켜주시고 민족의 념원인 통일됨을 열어주십시오. 수령님을 끝없이 흠모하며 수령님 령전에 큰절을 올립니다. (주체88년 7월 8일 리수자)》

 

《하늘이 무너진 듯한 충격과 이 몸이 산산이 쪼각나는 듯한 비통한 마음으로 위대하신 수령님의 서거의 통지를 접하고 허탈상태에 있는 이 몸이 병중에 있으므로 달려가 뵈옵지 못하는 원통한 심정을 표현하며 전 민족이 한결같이 우리 력사상 최대의 령도자이신 주석님의 뜻을 더욱 칭송하여 하루빨리 통일의 앞길을 매진할 것을 확신합니다. (1994.7.9 빠리에서. 치료 중에 있는 윤이상 부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서거 1돐을 맞이하여 그 영령 앞에 심심한 애도와 흠모를 절감하오며 길이길이 명복을 비옵니다. 끝없이 우리 민족의 광영을 지켜주소서. 도이췰란드 베를린의 병원에서 윤이상 삼가 올립니다. (1995년 7월 8일)》

 

《수령님! 위대하신 수령님! 수령님께서 사랑하시고 아끼시고 민족의 재간둥이라고 부르시던 저의 남편 윤이상은 오늘 병원 병석에 누워있어 저와 같이 수령님 령전에 가서 수령님을 뵙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주만사의 원리라고는 하지마는 수령님께서 저희들 곁을 떠나신지 벌써 1년이란 세월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항상 수령님께서 저희들 곁에 계심을 느끼며 수령님을 추모할 때마다 그 인자하시고 인정 많으시고 눈물 많으신 우주와 같이 넓으신 덕성과 도량, 세상의 최고의 찬사를 올려도 모자라는 수령님, 살아계셨어도 그러하였고 돌아가신 뒤도 부디부디 불우한 저의 민족의 운명을 굽어 살펴주소서. 수령님 령전에 무한한 평화와 명복을 빕니다. (1995년 7월 8일. 리수자)》


.........................................................

 

 

 

 

 

1990. [ 윤이상 조국통일 범민족연합 해외본부 의장 ]

 

 

1967 - 6월 17일 이른바 “동베를린 공작단 사건”에 연루된 윤이상은 부인과 함께 기소되어 제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음. 그의 부인은 7년형을 선고받았으나 집행유예로 석방. 윤이상은 1968년 3월 13일의 제2심에서 15년으로, 1969년 1월의 제3심에서는 10년으로 감형.


1969 - 윤이상은 석방되고, 2월 말에 서베를린으로 돌아옴.


1990 - 베를린에서 발족된 조국통일 범민족연합 해외본부 의장으로 임명.


1993 - 3월, 평양 중심부 연평거리에 연건평 1만 7천여 제곱미터, 15층 규모의 윤이상 음악당이 건립됨.

 

 

 

 

 

[ 윤이상 탄생 90주년 기념 90인 위원회 공동대표 박원순 ]

 

 

httpwww.isangyun.org03news03_01read.aspBoard_Seq=30


윤이상 탄생 90주년 기념 90인 위원회 출범

2007.03.27

 


윤이상 탄생 90주년 90인 위원 명단(그룹별 가나다순)

 

공동대표


박원순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 변호사

..............................

문화예술계
.......................

김언호 한길사 대표이사
김용배 예술의전당 사장

김용태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회장
..................
황석영 소설가


시민사회계

..........................

민병석 한겨레통일문화재단 이사장

박용길 통일맞이늦봄문익환목사기념사업회 상임고문

백낙청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상임대표
..............

정세현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상임의장
.......................

언론계

이어령 중앙일보 고문
이종수 한국방송위원회 위원
정태기 한겨레신문 대표이사
최문순 MBC 사장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홍승기 불교방송 사장

 

정관계


강혜숙 열린우리당 국회위원

권영길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김근태 前 열린우리당 의장

김상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김태호 경상남도 지사

노회찬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손학규 前 경기도 지사

신계륜 前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원희룡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명박 前 서울특별시 시장

이재정 통일부 장관
정동영 前 열린우리당 의장
정세균 열린우리당 의장
황인성 前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종교계

명진 대한불교조계종 봉은사 주지스님
법륜 정토회 이사장
법타 조국평화통일불교협회(평불협) 회장

송기인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 신부
오충일 국정원과거사진실위원회 위원장, 목사
......................

함세웅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신부
회정 대한불교진각종 통리원장

 

 

 


[ 윤이상 평화재단 2기 이사 박원순 ]

 

윤이상 평화재단 2기 첫 이사회 소식

2007.05.04

 


윤이상 평화재단(이사장 박재규)은 5월 4일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에서 조찬 회동으로 2007년 제2차 이사회를 갖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번 이사회는 재단의 2기 임원진 출범 이후 첫 회동으로 2기 이사로 새롭게 선임된 김민(서울대 음대 전 학장), 박원순(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 이승재(LJ필름 대표), 홍석현(중앙일보 회장) 등과 1기 연임 이사 고희범(한국에너지재단 사무총장), 현정은(현대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

 

 

 

 

 


 [ 윤이상 평화재단 대표 발기인 -- 윤이상 탄생 90주년 90인 위원 ]


[ 이명박 -- 황석영 -- 손학규 -- 정동영 -- 김근태 -- 권영길 ]

 


2005.1.11. 윤이상 평화재단 발기인 모임.

대표 발기인 = [...권영길 김근태 ...문희상 ...박범훈 박재규 ...박형규 손학규 ...유홍준 ... 이명박 이부영 이종수 전혁림 정동영 한화갑 현정은 홍석현 황석영...어윤대....]

 


2007-07-03


httpwww.isangyun.org01intro01_04.asp

 

윤이상 평회재단 발기인 명단

 

대표 발기인


고희범 권영길 김근태 김 민 김병상 김용배 문희상 박범훈 박재규 박재승 박형규 손학규 신인령 어윤대 원 택 유홍준 윤 정 이명박 이부영 이종수 전혁림 정동영 한화갑 현정은 홍석현 황석영 Dr.Hans Georg knopp, Dr.Uwe Schmelter, Rune Hersvik, Water-Wolgang Sparrer, Michael Geier

.......................................

 


발기인

...................................................

원희룡 박계동 이기택 노회찬 리영희 명진 박용길 배기선 법타
설훈 송영길 신계륜 오연호 원혜영 유시민 이만섭 이수일 임헌영 장시기 장영달 정도상 정련 조성우 한승헌 황병기 황인성

....................................................

 

 

 


[...이명박...‘아름다운재단’에...급여 전액을 ...아름다운 가게의 명예 고문으로도 ...

...박원순...“(이명박 대통령과) 개인적으로 친했다.....]

 


박원순의 든든한 후원자는 이명박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1-09-11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 재임 시절 박원순 변호사(55)가 설립한 ‘아름다운재단’에 자신의 급여 전액을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으로 일할 때 월급은 제세공과금을 제외하고 500만원이었다. 이 금액은 이명박 대통령의 우리은행 계좌를 통해 ‘아름다운재단’의 ‘등불기금’으로 4년 동안 매달 자동이체됐다.


‘아름다운재단’은 이런 방식으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급여를 모아 2억원이 넘는 규모의 기금을 조성했다. 또 이명박 대통령은 서울시장 재임 당시 아름다운 가게의 명예 고문으로도 활동했다.


2000년 아름다운재단을 설립한 박원순 변호사는 2009년 8월 ‘프레시안’과의 인터뷰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개인적으로 친했다. ‘아름다운 가게’를 하고 있을 때 이명박 당시 시장이 ‘아름다운 가게는 지상최대 벼룩시장’이라고 하면서 격찬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또 “식사를 같이 했는데, 그 자리에서 ‘이것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데를 찾아보라’고 해서 영동대교 밑 뚝섬에서 벼룩시장을 매주 한 번씩 열었다. 이명박 시장 때문에 된 것이다. 그래서 명예고문으로도 모셨고, 행사도 여러 차례 참석했다”고 말했다.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9111230191&code=910100

 

 

 


2011.9.

 

[...안철수 원장은 .....

아무런 조건 없이 제가 출마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박 변호사님을 잘 아는 사람이니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23117


.............................................................................

먼저 박원순 변호사가 왜 서울시장에 출마하려고 하는지, 서울시장이 되면 무엇을 해보고 싶은지를 약 10여 분간 설명했다. 안철수 원장과 배석자들은 진지하게 박 변호사의 '의지와 포부'를 들었다.

박 변호사가 '발제'를 마치자 안철수 원장은 즉석에서 딱 한마디 했다.

아무런 조건 없이 제가 출마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박 변호사님을 잘 아는 사람이니까 더 이상 설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는 변호사님의 의지가 얼마나 굳건한지 확인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50%는 그렇게 간단히 5%에게 양보했다. 담판은 단 20분 만에 끝났다

................................................................................

 

 

 

 


[...박원순...안철수 ... 10년 가까이 신뢰하고 돕는 ‘동지적 관계’를 이어왔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9052209105&code=910100

 

박원순·안철수 ‘동지적 관계’서 이젠 경쟁자로


입력  2011-09-05


장은교 기자 indi@kyunghyang.com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설이 나오는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55)와 안철수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49)은 10년 가까이 신뢰하고 돕는 ‘동지적 관계’를 이어왔다.


두 사람은 2003년 처음 만났다. 박 이사가 이끌던 아름다운가게의 ‘아·토(아름다운 토요일)’ 행사에 안철수연구소가 참여한 것이 계기가 됐다. ‘아·토’는 기업들이 아름다운가게의 나눔문화에 동참하는 행사로 안 원장도 당시 앞치마를 두르고 자선행사에 참여했다. 안철수연구소는 그 후 매년 아름다운가게에서 자선바자 캠페인을 열고 있다. 이 만남이 인연이 돼 박 이사는 안 원장에게 아름다운재단 이사로 참여할 것을 제안했고, 안 원장은 박 이사가 아름다운재단을 떠난 지금까지도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03년 포스코 사외이사로도 함께 활동했다.

 


박 이사가 2006년 희망제작소를 연 후에도 두 사람의 협업은 계속됐다. 희망제작소의 여러 강좌에서 안 원장은 강사로 활약했다. 소셜디자이너스쿨의 ‘안철수의 좋은 MBA’ 등 기업과 창업에 대한 강의뿐 아니라 박 이사가 기획한 ‘소셜 디자인, 사회혁신사업’에 적극적인 지원군으로 활동했다.


안 원장은 5일 인터넷언론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도 박 이사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와 신뢰를 표현했다. 안 원장은 “박 변호사가 서울시장을 하면 훌륭히 하실 수 있다는 것을 추호도 의심하지 않는다”며 “나는 그의 동료이자 응원자인데 박 변호사의 출마의지가 확실하다고 느낀 이상 어찌 고민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라고 말했다. 또 “박 변호사는 한국 사회의 굉장히 중요한 자산이고 결심을 신중하게 하는 분”이라며 “이번이 한국 사회가 하늘로부터 받은 그분의 재능을 활용할 유일한 시기”라고 말했다.


윤석인 희망제작소 부소장은 “두 분이 매우 오랫동안 상당한 신뢰를 쌓아온 관계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박 이사와 안 원장 모두 오랫동안 정치에는 강하게 선을 그어왔지만 비슷한 시기에 생각의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두 사람을 잘 아는 한 시민사회계 인사는 “분명한 건 두 분 모두 MB 정부 들어서 정치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는 것”이라며 “정치가 사회를 심각하게 망칠 수 있고, 가만히만 있으면 안된다는 자각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

오랫동안 신뢰와 존경을 나누며 비슷한 꿈을 꿔온 두 사람은 이제 서울시장직을 두고 잠재적 경쟁관계에 섰다. 서로를 상처내는 경쟁은 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두 사람을 잘 아는 사람들의 관측이다.
..........................................................................

 

 

 


--------------------------------------------------------------------

 

 

  *   2010 지방선거에 대한 한 운동권의 평가입니다.

 

 

[....이번 선거는 한나라당에 대한 진보개혁세력의 압승으로 .....]


[....2012년 총선과 대선... “차”, “포”를 잡아놓고 경기하는 것.......]

 


.................................................


이번 선거는 한나라당에 대한 진보개혁세력의 압승으로 평가될 수 있다. 광역단체장에서 인천, 충남, 충북, 강원, 경남지역을 진보단일후보가 휩쓸었으며 호남, 제주지역은 민주당이 당선되었다.

 한나라당은 서울, 경기와 대구, 경북, 울산, 부산 등 영남권의 6개권에 그쳤는데 서울과 경기도 피를 말리는 박빙의 승부 가운데 겨우 승리한 것일 뿐 한나라당의 위세는 사실상 영남권으로 고립되었다고 할 수 있다.

 

기초단체장 선거에 있어서도 진보개혁세력은 수도권 기초단체장 66곳 가운데 46곳을 쓸어 담았으며 한나라당은 15곳을 지키는데 그쳤다. 이마저도 서울에서 총 25곳 가운데 민주당이 21곳을 석권하였으며 한나라당은 강남지역으로 고립되다시피 하였다. 경기에서도 수원, 성남, 안양, 부천, 고양 등의 주요도시들은 진보단일후보가 석권하였으며 한나라당은 여주, 이천, 연천 등지의 외곽지역에서 당선되는데 그쳤다.

 

광역의회 선거에 있어서도 진보개혁세력은 서울, 경기, 인천, 전북, 전남, 광주. 충북, 제주 지역을 휩쓸어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였으며 기초의회도 압승을 거두었다.


 
무엇보다 중요한 성과는 바로 수도권 인천에서 남동구와 동구에서 민주노동당 구청장을 배출한 것이다. 민주노동당은 전국적으로 총 142명에 달하는 사상최대의 당선자를 배출하였으며 전국지지율 7.2%로 대규모 탈당사태 이후 최대 지지율을 득표하였으며 울산, 인천에 걸쳐 3명의 구청장을 당선시켰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또 하나의 투표는 바로 교육행정을 결정하는 교육감, 교육의원 선거가 이뤄졌다는 사실이다. 이명박 정권을 단호히 심판한 이번 선거결과와 유사하게, 교육감-교육의원 선거에서도 이명박 정권의 교육정책은 국민들로부터 단호히 거부되었다.


 

그것은 진보단일후보의 대규모 당선으로 이야기된다. 서울교육감에 곽노현 후보, 경기교육감에 김상곤 후보가 당선됨으로써 전체 학생의 절반 가까이가 진보적 교육감의 교육행정 속에서 학업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다. 뿐만 아니라 강원, 호남 지역에서도 진보적 교육감이 당선되었으며 전국적으로 18명의 진보적 교육의원들이 당선되었다.


 
이러한 지방선거의 결과는 향후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진보개혁진영의 승리 가능성을 매우 밝혀주고 있다.

.....................................................


6.15/ 10.4 선언 이후 민주당 내에서도 통일안보분야에 있어서는 진보진영 못지않은 진취적인 입장을 갖는 인사들이 많아지고 있으며 이명박 정권이 집권한 이후 많은 이들이 반독재민주화라는 거대한 틀 안에 뭉치고 있는 것이다.

....................................


지난 2006년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의 압승이 2007년 정권교체로 이어졌듯 지방권력을 장악한 것은 2012년 총선과 대선의 유리한 교두보를 차지한 것과 같다. 장기로 비유하자면 “차”, “포”를 잡아놓고 경기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

 

 

 


------------------------------------------------------------------

 

 

 

  [....우리 편이 2가 되고 남조선이 1로 된다. 이렇게 되면 총선거를 해도 우리가 이기게 되고 전쟁을 해도 우리가 이기게 된다......

  .... 능히 우리가 남조선의 친북 진보세력과 힘을 합쳐 정권을 잡을 수 있다......]

 


  [....연방제를 실시하여도 무력에 대한 통수권은 우리가 장악하고 있어야 .....
   ....국방위원장이 총사령관을 겸하도록 헌법을 고친 것은 그 때문이다......]

 

 

.............................................................................


 黃長燁 증언: 金日成의 본심과 연방제

 


 金日成의 측근으로 일하면서 소위 주체사상을 만들었던 黃長燁 前 노동당 비서의 증언을 통해서 金日成의 본심을 들어보자. 黃長燁씨는 2000년 가을에 「자유민주주의의 승리를 위하여」란 제목의 논문에서 이렇게 썼다.


 
 <金日成은 연방제와 관련하여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핵심간부들에게 다음과 같은 내용을 강조하였다.
 

 『연방제는 통일전선 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전술적 방안이다. 연방제를 실시하여 북과 남이 자유롭게 내왕하면서 자기 제도와 자기 사상을 선전하게 되면 공화국은 하나의 사상으로 통일된 국가이기 때문에 조금도 영향을 받을 것이 없다.

그러나 남조선은 사상적으로 분열된 자유주의 나라이기 때문에 우리가 남조선에 나가 사회주의 제도의 우월성과 주체사상 선전을 대대적으로 하면 적어도 남조선 주민의 절반은 쟁취할 수 있다.

지금 인구 비례로 보면 남조선은 우리의 2배이다. 그러나 연방제를 실시하여 우리가 남조선 주민의 절반을 쟁취하는 날에는 공화국의 1과 쟁취한 남조선 주민의 1을 합하여 우리 편이 2가 되고 남조선이 1로 된다. 이렇게 되면 총선거를 해도 우리가 이기게 되고 전쟁을 해도 우리가 이기게 된다.
 
 중국에서도 國共합작이 국민당 지배 지역에 공산당 세력을 확장하는 좋은 기회로 되었다.
 


 군대에서는 격술 부대(경보병 부대)를 중요한 전략적 부대로 보고 계속 강화해야 한다. 인민학교 학생 때부터 태권도를 배워주어 태권도 선수를 대대적으로 양성할 필요가 있다.
 
 연방제를 실시하여 남조선 정세가 복잡하게 될 때 우리 인민 군대가 직접 진격하여 남조선의 진보 세력을 지원해 주면 남침이라고 하면서 외국이 다시 간섭할 수 있다.
 
 그러나 태권도 부대를 한 100만명 조직하여 권총이나 한 자루씩 채워 남조선에 내보내면 같은 조선 사람이기 때문에 누가 이남 출신이고 누가 이북 출신인지 분간할 수 없기 때문에 남침이라는 구실을 주지 않고도 능히 우리가 남조선의 친북 진보세력과 힘을 합쳐 정권을 잡을 수 있다.


 
 연방제에서는 국가 수반을 한 번은 북측에서 담당하고 다음 번에는 남측에서 담당하는 식으로 교대할 수 있다. 우리 헌법에는 국가 수반이 인민군대 총사령관으로서 일체 국가 무력을 장악하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연방국가 수반이 남측에서 나올 때에는 우리 무력의 통수권도 남측 출신의 연방국가 수반에게 넘어가게 된다.
 
 연방제를 실시하여도 무력에 대한 통수권은 우리가 장악하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필요할 때에는 우리가 무력을 쓸 수 있다. 이번에 국방위원장이 총사령관을 겸하도록 헌법을 고친 것은 그 때문이다. 국방위원장은 노동당 총비서이기 때문에 국가 수반과는 관계가 없다』
 


 보는 바와 같이 북한 통치자들은 연방제를 통하여 남한의 친북세력을 확대강화하여 평화적 방법으로 통일정권을 위한 자기들의 정치적 지반을 마련하며 필요에 따라서는 내란의 형식으로 무력을 사용할 가능성도 예견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노동당 총비서인 金正日이 국방위원장으로서 인민군 총사령관을 겸임하며 국가의 실권을 장악하고 최고 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라는 명목상의 국가수반제를 내온 중요한 이유도 북한 통치자들의 연방제 통일전선 전략과 결부시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북한의 공산독재 체제와 남한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는 서로 양립할 수 없는 정반대되는 것인 만큼 서로 하나로 결합시킬 수도 없는 것인데 이것을 결합시키려고 하는 것 자체가 잘못이든가 아니면 속임수가 아닐 수 없다.
 
 북한의 수령절대주의 독재체제를 그대로 두고서는 연방제를 실시하여서는 안 되며, 북한의 독재체제가 붕괴된 다음에는 연방제를 할 것인가 또 다른 정치형식을 취할 것인가 하는 것은 그때 실정에 맞게 해결하면 될 것이다>

......................................................................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10937&C_CC=AZ


 
趙甲濟   
 
 조갑제의 김대중 연구(14)
 
 미공개 자료를 중심으로 쓰는 김대중 연구⑤-4;
 6·15선언 제2항은 무허가 통일방안에 의한 「국가 정체성의 변조」 기도;
 
 

 

 

 

-------------------------------------------------------------------

 

 


      2012.3.10.
    

 

[...."국가보안법 폐지 등을 포함해 반(反)민주 악법을 개폐하겠다"고 .....


      양당은 ... 6·15선언, ... 10·4선언 복귀도 정책 합의문에 담았다.

      두 선언의 "이행을 담보하는 입법 조치 등을 통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12/2012031200213.html

 

국보법 폐지·무상 시리즈… 3%黨(지지율 3%인 통합진보당) 정책, 國政 중심으로

 


입력 : 2012.03.12 03:16

 


'다 뒤집겠다'는 민주·통합진보당 공동정책 들여다보니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이 10일 야권 연대에 합의하면서 내놓은 공동정책합의문 내용에는 과거 총선과 대선 때마다 현 통합진보당의 전신인 민주노동당이 주장했던 정책들이 다수 포함됐다.


 무상급식·보육·의료 등 보편적 복지는 민노당이 2000년 창당 때부터 내걸었던 것으로, 당시 민주당은 "실현 가능성이 적다"고 했었다. 대기업 관련 정책들도 마찬가지다. '1% 재벌 대 99% 서민'이라는 구호도 2008년 민노당의 총선 구호였다.


민노당은 당시만 해도 집권과는 관계없는 노동자정당·이념정당이었다. 그러나 그 소수자 정당이 내세웠던 급진적인 정책들이 시대상황 변화와 '선거연대'라는 정치공학 과정을 거치면서 집권을 내다보는 정당의 정책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한미 FTA 무효화… 제주해군기지 전면 재검토

 

노무현 정책도 뒤집기

재재협상 10가지 중 9가지는 盧정권때 타결 내용 그대로…

당시 김진표 부총리가 앞장선 국립대학 법인화도 폐지

 


민주당은 통합진보당과의 공동정책합의문에서 노무현 정부가 추진했던 정책도 상당수 뒤집었다.


양당은 합의문에서 한·미 FTA와 관련, "재협상(민주당)과 폐기(통합진보당)라는 양당의 입장 차이에도 불구, 현 정권이 체결·비준한 한·미 FTA의 시행에는 전면반대한다"고 명기했다. 한·미 FTA는 노무현 대통령이 2003년 '동시다발적 FTA 추진'을 국가전략으로 채택한 뒤, 노 대통령 때 협상이 타결됐던 정책이다. 이명박 정권 들어 재협상이 이뤄지긴 했지만 차이는 거의 없다. 민주당이 주장하고 있는 재재협상 대상 10가지 중 9가지는 노무현 정권 때 타결됐던 내용 그대로다. 이걸 뒤집겠다는 것이다.
.................................................

 

양당 정책합의문은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도 '즉각 중단'시킨 뒤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했다.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도 노무현 정권 마지막 해인 2007년에 최종 결정된 일이다. 한명숙 대표가 2007년 2월 총리 시절 "제주해군기지는 군사 전략상 불가피하다"고 말했던 기록 등이 남아 있다.
...................................................


국립대학 법인화 폐지도 마찬가지다. 노무현 정부 시절 김진표 당시 교육부총리가 밀어붙였던 정책으로, 작년 1월의 서울대 법인화는 그 당시 정부정책의 결과다.

 


수십조 재원 대책은 없이 '3無(무상 급식·보육·의료)'

 

1% vs 99% 대결 구도로

순환출자 금지 명문화, 재벌 지배구조 깨기로

수퍼부자 종부세 늘리고 대형유통업체 영업시간 제한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정책합의문'을 통해 "재벌개혁을 본격화하겠다"고 했다. '1% 부자'에 대한 증세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양당은 순환출자 금지와 계열분리 청구제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다.
.............................................


대기업들이 "지나친 규제"라며 강하게 반대했던 사안들이다. 민주당은 그동안 경제민주화특위 등을 통해 순환출자 해소 방안 등을 검토해 왔지만, 이를 공식화한 것은 처음이다. 그동안 당 내부에선 "순환출자 해소를 급하게 추진하면 대기업에 치명적 타격을 줄 수 있다"는 경계론이 적잖았다.
..............................................

 또 소득 최상위 1%인 '수퍼부자'와 대기업에 대한 증세, 종합부동산세 강화, 대형유통업체의 영업시간 제한 확대 및 허가제 도입도 추진된다.


양당은 '3무(무상급식·보육·의료)+1반(반값등록금)' 정책도 순차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2017년까지 80%까지 끌어올리고, 연간 의료비 부담을 100만원 이내로 줄여주기로 했다. 고교 무상교육과 무상급식의 고교 확대도 추진키로 했다. 그러나 이 같은 무상 시리즈에 필요한 수십조원대의 재원 마련 계획은 내놓지 않았다.

 


군복무 단축… 거부자엔 대체복무제


안보·대북정책 대전환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이 '범야권 공동 정책 합의문'과 함께 제시한 '대한민국을 변화시킬 20개 약속'에는 각 분야별 정책 목표가 제시돼 있다. 정당의 정책·강령과 같은 성격이다. 야권은 여기에서 "국가보안법 폐지 등을 포함해 반(反)민주 악법을 개폐하겠다"고 밝혔다.


국가보안법은 17대 국회 때 과반 의석으로 시작한 열린우리당이 당시 민주노동당과 함께 없애려다 실패했던 법이다. 당 내부에서도 '국보법 폐지는 시기상조'라는 반대가 나왔기 때문이다. 민주당은 이후 소수당이 된 18대 국회 들어서는 국가보안법 폐지를 거의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19대 총선이 다가오고 야권 연대가 성사되자 이를 다시 전면에 내세운 것이다.

 

야권은 이와 함께 군 복무 기간(현행 21개월)을 단축하고 양심적 병역 거부자를 위한 대체 복무 제도 도입 방안도 내놨다. 민주당은 군 복무 기간 관련 공약이 아직 없지만 통합진보당은 12개월로 단축을 주장하고 있다. 대체 복무는 양당 모두 도입에 찬성해왔다.


양당은 김대중 대통령 때인 2000년의 남·북 6·15선언, 노무현 대통령 때의 2007년 10·4선언 복귀도 정책 합의문에 담았다. 두 선언의 "이행을 담보하는 입법 조치 등을 통해…"라고 명기해, 야권이 다수당이 될 경우 대북 정책의 일대 전환을 추진할 것임을 예고했다.


또 합의문에는 '현 정부의 한미 FTA 무효화'라는 주장 외에는 한미 관계와 관련된 내용이 한마디도 들어있지 않았다. 반면 "동아시아 국가들의 협력을 강화한다"면서 가스관 사업, 유라시아 철도 연결 추진 등을 구체적으로 열거했다. 민주당은 2010년 '뉴민주당 플랜'을 발표할 때만 해도 '미래 지향적 한미 동맹의 발전과, 동아시아 공동체와 조화로운 발전'을 언급한 바 있다.

 


특검·국정조사·청문회 쏟아낼 듯

 

MB정책 뒤집기

"이명박 정부 4년은 대한민국 역사의 암흑기, 뒤틀린 역사 바로잡겠다"

교사·공무원 정치활동 보장

 

민주당과 통합진보당이 총선에서 과반을 확보할 경우 각종 특별검사와 국정조사, 청문회가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우선 이명박 정부의 핵심 국책사업인 4대강 사업을 '생명파괴와 환경재앙'으로 규정하고 진상과 책임규명을 위한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명박 정부 실세들과 관련된 비리사건에 대해 국정 조사 및 특검 실시를 공약했다.
.....................................

민주당은 이에 앞서 이른바 '2국조+4특검'을 이미 제시한 상태다. CNK 주가조작의혹 사건,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사건이 특검 대상이다.


..............................................

검찰개혁도 야권연대 정책합의문의 주요 내용이다.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를 설치하고 검찰청법을 개정해 검찰의 정치적 중립을 이루겠다고 했다. 민주당은 이미 대검 중수부 폐지, 검·경이 함께하는 국가수사국 설치, 검찰총장의 국회출석 의무화 등 세부 방안을 마련해놓은 상태다.

....................................................

 또 교사와 공무원의 정치활동 보장도 추진키로 했다.

 

 

 


 *  운동권독재가 애국우익은 씨를 말렸읍니다.


    이제  붉은 반역을 공언공약하는 붉은반역연대가 집권시  대한민국은 끝입니다.


    또 한번의 기회는 없을 것입니다.

 

 

 

 


----------------------------------------------------------------

 

 

 

....진보개혁...다음 집권한 직후부터 초기에 ....


....우째야 하나, 죽여버려야 한다.....

....5대 개혁 '말뚝' 박아 확 뒤집자.....

 

 

 


.................................................................

 "3년은 짧다. 재선까지 해 확 바꾸겠다"
.................................................................

 

.................................................................

박원순 변호사는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후, “10년이면 싹 바꾸어 놓겠다”고 말했다.
...................................................................

 

..................................................................

..임종석 사무총장은.....


 "정치개혁, 사회개혁, 구 잔재 청산은 우리에게 숙명 같은 문제라서 소홀히 하지 않겠다" 고 강조했다.
....................................................................

 


....................................................................


 "깨끗이 갈아엎겠다… 당한 만큼 되돌려 주겠다"

“임기가 하루 남더라도 탄핵하겠다!”

“1% 너희끼리만 해 처먹지 말고”


‘점령하라! 2012!’

‘되갚아 주자’

......................................................................

 

 

.....................................................................

우금치다. ...거기서 2만명이 횃불을 들고 서울로 진격하는 집체극을 벌일 거란다.

그는 아예 횃불 대신 낫을 들고 나갈 참이란다.

.......................................................................

 

 

 


     2010.10.18.

 

[....우금치다.... 거기서 2만명이 횃불을 들고 서울로 진격하는 집체극을 .....

 ....그는 아예 횃불 대신 낫을 들고 나갈 참이란다.......]

 

[...“동학농민혁명 이후 실패로 점철된 역사에서 처음으로 승리를 이루자”고 ......]

 


........................................................................


셋째아들 문성근은 2002년 노무현 대선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동학농민혁명 이후 실패로 점철된 역사에서 처음으로 승리를 이루자”고 가는 곳마다 외쳐댔다. 그러니 문성근씨가 총선과 대선이 있는 2012년까지 야권 단일정당을 만들자며 이 운동에 ‘100만 민란’이란 불온한 이름을 붙인 건 새삼스러울 게 없는 거다.

 

문성근은 내친김에 더 나아간다. 다음달 13일 회원 2만명 돌파 기념 콘서트를 여는데, 장소가 우금치다. 30만명의 동학군이 일본군과 관군에 맞서 최후의 전투를 벌이다, 500명만 살아남았다는 핏빛 땅이다. 거기서 2만명이 횃불을 들고 서울로 진격하는 집체극을 벌일 거란다. 그는 아예 횃불 대신 낫을 들고 나갈 참이란다. 원한 서린 곳에서 다시 꿈틀거리며 부활하자는 것이다.


120년 전 패배의 땅이 우금치였다면, 그에게 뼈저린 실패는 2007년 대선일 수도 있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떨어져 숨진 부엉이바위일 수도 있다. 따라서 그가 지난 8월28일 서울 대한문 앞을 시작으로 전국을 돌며 나눠주는 ‘100만 민란’ 회원 가입서는 동학군에게 들려주었던 죽창인 셈이다.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44250.html


유쾌한 ‘민란’씨, 야당 묶어세울 ‘죽창’ 들다

[한겨레가 만난 사람] ‘야권단일정당’ 100만 민란 운동 문성근씨


..................................................


늦봄 문익환(1918~1994) 목사 일가의 혈관에는 동학농민군의 피가 흐르는가 보다. 문 목사는 생전에 “통일은 동학전쟁 때 못 이룬 농민의 한을 풀어주는 것”이라고 절규하곤 했다. 큰아들 문호근은 가극 <금강>의 초연 연출자였다. <금강>은 동학혁명을 배경으로 남녀 주인공의 사랑을 그리면서 분단의 아픔을 짚은 작품이다.


셋째아들 문성근은 2002년 노무현 대선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동학농민혁명 이후 실패로 점철된 역사에서 처음으로 승리를 이루자”고 가는 곳마다 외쳐댔다. 그러니 문성근씨가 총선과 대선이 있는 2012년까지 야권 단일정당을 만들자며 이 운동에 ‘100만 민란’이란 불온한 이름을 붙인 건 새삼스러울 게 없는 거다.


..................................................................

 

*  [  복지사탕 물리고 대한민국 명줄을 자를 것입니다.  ]

 

 


     2011.6.

 

[....진보의 합창은 진보정치가 주류가 돼야 한다고 선언했다......


 ....문성근 국민의 명령 대표가 축사를 ...오종렬 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 백낙청 6·15 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명예대표,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 등 각계 인사가 영상 축하메시지를........]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573

 

 

 

 


[낫]


김남주

 


낫 놓고 ㄱ자도 모른다고
주인이 종을 깔보자

종이 주인의 모가지를 베어버리더라
바로 그 낫으로.

 

 

 

[ 2004년 출간된 김남주 평전 관련 기사 내용일부입니다. ]

“김남주는 민중의 해방을 위해 자유민주주의를 단호하게 거부하고 예술가의 올바른 역사의식을 강조했다”

 

httpnews.khan.co.krsectionkhan_art_view.htmlmode=view&artid=200402061709231&code=900106

[문학]타계 10주기 ‘김남주 평전’

 

 

 

 2006.3.13. 노정권 민보위는 남민전을 민주화운동으로 인정.


 2006.3.15.

 


[   통일광장,  민변,참여연대,전대협동우회,민노당,민노총,민교협,전국연합,전국사제단,민가협,한총련 등의 남민전 만세 합창입니다.  ]

 

 

[...남민전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한 힘찬 투쟁을 전개하였다.....]


[...이재문, 신향식 열사의 경우 민족민주 운동 진영에서 이미 열사로 인정되어 추모되고 있는 상황을 올바르게 인지하기 바란다.....]


[...명예회복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하여라!.....]

 


[ 민주화운동정신계승국민연대 ]

 

성명 '남민전' 사건에 대한 민주화운동 인정을 환영하며

[ 연합뉴스 보도자료 2006-03-15 ]

 

 

'남민전' 사건에 대한 민주화운동 인정을 환영하며, 정부는 관련자에 대한 명예회복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하여야 한다.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하여 목숨을 걸고 젊음을 바친 수 많은 민주화운동 희생자에 대한 제대로 된 역사적 평가를 하고자 2000년 8월 민주화운동보상위원회(이하, 보상심의위)가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보상심의위에서 2006년 3월 13일 '남조선 민족해방전선 준비위원회(이하, 남민전) 사건을 민주화운동으로 인정하고, 29명에 대하여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하였다.


보상심의위원회가 구성되고 사건을 접수한 지 이미 5년이 경과되어 계속 심의가 보류되어 오다 이제야 비로소 민주화운동으로 심의 결정되었다.

..................................

남민전 사건은 민주주의 역사에서 대단히 중요한 사건으로 기억되고 있으며, 1970년대 폭압적인 박정희 유신 독재에 맞서기 위하여 조직을 구성하고 구체적인 실천 계획을 수립하여 활동하여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한 힘찬 투쟁을 전개하였다.

.........................................

정부는 민주화운동으로 인정된 남민전 관련자들에 대한 명예회복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하여라!

..........................................

...보상심의위원회는 이번 심의에서 보류된 이재문, 신향식, 이해경 포함 남민전 사건 관련 21건에 대하여도 조속히 심의에 들어가 올바른 결정을 할 것을 촉구한다. 아울러 이재문, 신향식 열사의 경우 민족민주 운동 진영에서 이미 열사로 인정되어 추모되고 있는 상황을 올바르게 인지하기 바란다.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하여 투쟁해 온 남민전 동지들의 희생에 경의를 표한다!

 

2006년 3월 15일

민주화운동정신계승국민연대

 


상임대표 강민조, 권오헌, 문영희, 박중기, 오종렬, 조준호, 정종열


민주화운동정신계승부산연대...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민족민주열사·희생자추모(기념)단체연대회의...민주노동당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언론운동연합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민주화

실천가족운동협의회불교인권위사월혁명회...실천불교전국승가회...인권운동사랑방...인혁당대책위원회..

.자주평화통일민족회의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농민회총연맹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전대협동우회...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 전국민족

민주유가족협의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참여연대 천주교인권위원회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통일광장 학술단체협의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인권위원회 한국기독교사회선교협의회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신향식


1968년 7월 통일 혁명당 사건으로 투옥
1972년 3년 6개월의 복역을 마치고 비전향으로 출소

1976년 남민전 결성 중앙위원
1979년 남조선 민족해방전선 준비위원회(남민전)사건으로 구속

1980년 대법원 사형 확정 판결

 

 

 

 

  [... 비전향장기수들의 모임인 통일광장....]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9683
              
 
 
  비전향장기수 모임 통일광장 창립 10돌 행사 열려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통일일꾼들을 뒷받침하겠다” 
 

  2010년 04월 15일

 

분단시대의 뼈아픈 고통을 온 몸으로 겪으며 살아온 ‘신념의 강자’ 비전향장기수들의 모임인 통일광장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14일 오후 서울 종로5가 기독교회관 강당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

 

 

 

 


 [...' 조국통일 완수 ' , ' 미제 축출 ' 의 문구가.....]


 [.....민족민주진영의 역사자료를 정리하는......]

 

 

http://www.voiceofpeople.org/new/news_view.html?serial=132


 장기수 선생님들이 드디어 <통일광장>에 다 모이셨다.
 
 
 서영욱   
 
 
 

 

 5월 22일(월) 오후 5시 30분 경 장기수 선생님들이 드디어 <통일광장>에 다 모이셨다.
  
  이 날은 장기수 선생님들의 활동공간인 < 통일광장 > 개소식 날.
  


  기자는 오후 4시경에 도착. 사무실이 있는 건물 빌딩 6층에 올라갔다.

  맨 처음 눈에 들어온 것은 창문에 걸려있는 큰 플랭카드. 가운데에는 남북공동성명 3대 원칙인 '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 ' 이 쓰여있었고 양쪽으로 ' 조국통일 완수 ' , ' 미제 축출 ' 의 문구가 적혀있었다. 사무실 들어가자 마자 오른쪽에는 26분의 사진이 액자로 걸려있었다.
........................................................

  장기수 선생님들을 비롯해서 민족정기수호회 , 전국연합 . 전농 , 민가협 , 민주노총 등 각 단체 대표들과 인천 등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단체회원들이 참석하였다. 권낙기 장기수 후원회 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개소식은 떠들썩했던 시작 전과 다르게 매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면서 시작된 개소식.

  임방규 선생님은 사무실 마련 배경과 관련하여 앞서 돌아가신 선배열사들의 유언을 실천하지 못한 것에 대해 굉장히 가슴이 아프셨다면서 그러한 일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러한 공간을 마련하였고 이 공간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할 것이라 말하신다.

  " 앞으로 <통일광장> 계획은 장기수 선생님들에 대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역사자료로 남기는 것과 해방 이후 오늘에 이르는 민족민주진영의 역사자료를 정리하는 것입니다. "
  
..................................................................

 2000-05-24
 

 

 

 

 


  *  [    위 "남민전 만세"  계승연대 -- 민주화운동보상委 -- 문재인    ]

 

     [....분과위원 137명(중복 추천자를 포함) 가운데 43명(31%)이 「계승연대」가 추천한 사람들.....]

 


.................................................................

  특히 계승연대가 추천한 분과위원이 10명으로, 이 중 3명은 연임됐다. 면면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문재인(주요 경력: 부산마산항쟁기념사업회 이사, 청와대 민정수석) ▲박문숙(反부패국민연대 정책위원·연임) ▲정태상(변호사·연임) ▲권영국(민주노총 법률원 변호사·연임) ▲송병춘(주간 노동자신문 편집국장) ▲이은경(계승연대 사무처장) ▲조영선(서울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회 부위원장)씨 등이다.
 
...................................................................

 

2006년 10월호


[심층취재] 민주화운동보상委의 實體

 


민주화委 4개 분과위원 중 61%가 在野·종교·시민사회단체 出身


● 정부·여권 인사들 대거 명예회복시켜, 열린당 의원 5명 중 한 명

● 利敵단체 활동까지 민주화운동으로 인정

● 민주화委 산하 일부 분과위원, 스스로 명예회복 신청해「민주화 운동가」반열에 올라

 

    金泰完 月刊朝鮮 기자 (kimchi@chosun.com


...................................................................


  그러나 민주화운동 자체가 워낙 포괄적이어서 어떤 잣대로 바라봐야 할지 논란이 끊이질 않았다. 대표적인 예가 전교조 해직교사 1540명의 명예회복 문제나 「南民戰(남민전)」 사건 관련자 29명, 부산 동의大 사건 관련자 46명이 민주화운동가로 인정된 경우다.
 
...............................................
 
  1996년 이후 전국 22개 대학의 「자주대오」가 이적단체 판결(대법원 1997년과 2000년)을 받았지만, 부산外大·전북大 등 「자주대오」 소속으로 활동했던 11명은 이번에 명예회복이 됐다.
................................................

 결과적으로 利敵단체 판결에 대한 대법원과 고법의 결정이 무용지물이 된 셈이다.
 
 

  左派편중의 민주화委 인적 구성

................................................. 

  민주화운동 인정 과정에서 논란과 시비가 많아 2002년 5월 부산 동의大 사건과 전교조 관련자에 대한 명예회복 심사를 맡았던 민주화위원 9명 가운데 김경동·김철수 서울大 명예교수와 노경래 변호사 등은 중도사퇴했다. 당시 盧변호사는 『이 사건들을 민주화운동으로 몰고 가는 위원회의 방향에 실망해 더는 위원회에 몸담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사직서를 냈다』고 말했다.

..................................................

  흥미로운 사실은 분과위원 상당수가 좌파적 색채가 짙은 在野(재야) 인사들이며, 이들을 추천한 기관 및 단체도 在野 운동권과 지근거리에 있다는 점이다.
 
  일부는 분과위원으로 위촉된 뒤 자신을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추천, 명예 회복된 이도 있다. 중립적 심사에 대한 논란이 벌어질 법하지만 지금까지 아무런 문제제기가 없었다.
 
.....................................................
 
 
  「계승연대」의 위력
  


  분과위원들은 대부분 在野 운동권 단체에서 추천한 사람들로 상당수가 민주화운동 전력을 가지고 있다. 민주화委가 출범한 이후 지금까지 분과위원 137명(중복 추천자를 포함) 가운데 43명(31%)이 「계승연대」가 추천한 사람들이다.
 

  계승연대는 2000년 4월 전국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회(유가협), 추모연대, 민주노총, 전국연합 등이 민주화운동의 보상과 의문사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결성한 기구로 민주화委의 절대적 존재다.

..................................................................

 

 

 

 


[....계승연대 상임공동대표는 전국연합 상임의장 오종렬이며, 사무실 역시 용산구 동자동  43번지 금성빌딩 3층에 전국연합과 같이 위치......]


[....反헌법적 사회주의 또는 주사파운동이 민주화운동으로 인정된 사례가 상당수.......]

 

 

http://www.konas.net/article/article.asp?idx=6532&project=8


총리실 산하 ‘민주화위원회’ 주사파운동까지 民主化인정

written by. 김성욱

 

 

 심의위원 다수가 親北단체 ‘전국연합’ 관련자들


 정부가 추진해 온 민주화운동 명예회복·보상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국무총리실 산하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보상심의위원회(이하 민주화위원회)’가 지난 2000년 8월 설립 이래 민주화운동자로 인정한 6,980명 중 상당수의 민주화운동 인정근거가 대한민국에 대한 반체제 내지 주사파(主思派)운동이라는 데 기인한다.


 이 같은 활동원인을 짐작케 하듯, 각종 집회·시위·공청회·세미나 등을 통해 관련법의 제정 및 개정, 전문위원 선정 등 위원회 활동을 주도해 온 ‘민주화운동정신계승국민연대(이하 계승연대)’는 민족해방(NL) 주사파단체인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이하 전국연합)’예하 단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계승연대 상임공동대표는 전국연합 상임의장 오종렬이며, 사무실 역시 용산구 동자동  43번지 금성빌딩 3층에 전국연합과 같이 위치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민주화운동자를 결정하는 전문위원 중에는 전국연합 現대의원인 정동익(前월간 ‘말’지 발행인, 4월혁명회 공동의장), 강민조(前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회장), 김이경(통일연대 자주교류위원장)을 비롯, 계승연대 간부 이은경(사무처장), 이병주(집행위원장), 조광철(명예회복 사업국장) 등 전국연합 관련자들이 다수 참여하고 있는 상황이다.

 


 主思派 구학연, 반미청년회, 반제청년동맹 모두 ‘민주화운동’(?)

 

 민주화위원회의 활동근거인 ‘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및보상등에관한법률(민주화보상법)’에 따르면 ‘민주화운동’은 ‘1969년 8월 7일 이후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문란하게 하고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한 권위주의적 통치에 항거하여 민주헌정질서의 확립에 기여하고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회복·신장시킨 활동을 말한다’고 정의하고 있다.


 민주화보상법은 이처럼 ‘反헌법적 탄압에 대한 저항’을 민주화운동의 개념으로 정의하고 있지만 실제 反헌법적 사회주의 또는 주사파운동이 민주화운동으로 인정된 사례가 상당수에 달한다.


 민주화위원회가 민주화운동으로 인한 명예회복·상이·사망 등의 요지(要旨)를 공개하고 있는 지난해 2월 19일 이후 1,214명의 명단만 살펴보더라도, 80년대 주사파 지하조직인 서울대 구국학생연맹, 연세대 구국학생동맹, 고려대 애국학생회, 반미청년회, 반제동맹 등이 모두 민주화운동으로 인정되고 있다.

....................................................

 민주화위원회는 주사파운동 이외에도 마르크스·레닌주의사상을 지도이념으로 노동자계급의 무장봉기를 통한 공산(共産)혁명을 시도했던 것으로 입증된 ‘민족통일민주주의노동자동맹’ ‘혁명적노동자계급투쟁동맹’ 활동관련자 등도 민주화운동가로 인정하고 있다.

...................................................

 1,665명, 교사·언론인 등으로 복직

 

 민주화위원회는 지난 5월 9일 현재까지 6,980명을 민주화운동으로 인정하는 명예회복결정을 내린 것을 비롯해 이들에 대한 전과기록삭제, 학교 내 징계기록말소, 복학 및 명예졸업장 수여, 특별채용 등을 추진해 왔다.

....................................................

 민주화운동 인정자 및 가족들은 각종 정부관련 사업 등에서도 혜택을 받고 있다. 가령 지난 1월 한국마사회 강북지점 매점 선정에서는 민주화운동 인정자의 8촌 이내 혈족·4촌 이내 인척·배우자가 ‘우대선정’의 혜택을 받기도 했다.


 한편 민주화위원회는 서울 4·19기념공원 인근 2만7,000평 대지에 민주화운동을 기리기 위한 500억 원 규모의 민주화공원조성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국학생연맹’등, 대표적 김일성주의 조직

 < 盧측근, 안희정·이광재 모두 주사파 전력 >

 

 민주화위원회가 관련자들의 명예회복 및 보상결정을 통해 민주화운동단체로 인정한  서울대 구국학생연맹, 연세대  구국학생동맹, 고려대 애국학생회, 반미청년회, 반제동맹 등은 80년대 대표적인 민족해방(NL)주사파 조직이다. 이는 당시 정부당국의 수사결과는 물론 최근 주사파전향지식인들의 증언을 통해서도 입증되고 있는 사실이다. 


 주사파는 김일성 주체사상을 신봉하고 북한의 대남혁명론인 민족해방인민민주주의(NLPDR) 혁명노선을 추종하는 조직을 가리킨다. 이들은 북한관련서적 등을 통해 학습하던 기존 친북운동단계에서 벗어나, 북한의 대남혁명 전위조직인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의 ‘구국의 소리’방송 등을 직접 청취, 주체사상과 북한의 대남혁명론을 체계적으로 학습키 시작했다.

.....................................................

 한편 노무현 대통령의 핵심측근인 안희정 씨는 87년 고려대 애국학생회 및 88년 반미청년회 활동으로 각각 구속됐고 이광재 현 열린우리당 의원 역시 연세대 구국학생동맹의 핵심간부로 활동하는 등 NL주사파 출신이다.

....................................................

 “민주화운동과 친북·반미투쟁은 다른 것”


 김광동 나라정책원 원장은 민주화위원회의 행태와 관련, “민주화운동은 반체제·친북반미운동 등과 엄연히 다른 것”이라며 몇 가지 기준을 제시했다.


 우선 ‘민주화운동’은 자유민주적 질서를 발전 또는 성숙시키기 위한 것으로서 자유민주적 질서를 해체하려는 목적의 ‘반체제 운동’ 또는 ‘친북운동’과 명확히 구분돼야 한다는 것이다.

.............................................................
 

2005-05-19 

 

 

 

 *   이은경 = 사노맹 관련자 = 사노맹동우회


http://www.demos.or.kr/data/viewbody.html?code=datacenter&page=&number=282&bkind=&dkind=importance&keyfield=&key=

 


  2010.  [   계승연대 고문 권오헌,  이사 박석률(남민전대책위)   ]

         *   권오헌 남민전 징역3년 , 박석률 남민전 무기

 


http://www.krdemo.org/bbs/zboard.php?id=news&page=2&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39

10월 21일 연극공연에 초대합니다
 계승연대    2010·10·07 1617  HIT  636  VOTE  35
 
   

 
모십니다 
 

계승연대 연극공연
.........................
 


민주화운동정신계승국민연대 
..............................................


고 문  권오헌,남상헌,박중기,오종열,임기란,정광훈


이 사  강민조(유가협),... 박석률(남민전대책위),... 이덕우(명예회복위), 조순덕(민가협), 이은경(사노맹동우회), 김영훈(민주노총), 정동익(사월혁명회,동아투위), ...정태상(민변), 진관(불교인권위)


 사무처 이병주(집행위원장),..조광철(명예회복사업국장),배 상

  ............................................................

 

 

 


 *   2000.  송기인  민주화운동정신계승 부산연대 공동대표

     1991.  송기인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부산본부 상임지도위원

 

 

 

 

........................................................

농부는 김매기 때가 되면 밭에서 잡초를 뽑아 냅니다.
......................................................


2003년 5월 8일

대한민국 새대통령

노무현


http://www.hani.co.kr/section-003000000/2003/05/003000000200305090924001.html

 

 

 

 


========================================================================

 

 


....................................................................

하지만 IMF는 한국의 구매력평가 기준 GDP 세계 비율이 내년 1.981%로 최고치를 기록한 뒤 2013년 1.97%, 2014년 1.965%로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성장 동력이 둔화되고 중국과 인도, 브라질 등 규모가 큰 신흥국들이 상대적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중국은 2016년 구매력평가 기준 GDP 세계 비율이 18.038%로 미국(17.635%)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중국은 1980년에는 구매력 평가기준 GDP 세계 비율이 2.19%로 12위였다.

...............................................................

 

 


...................................................................

중국이 2009년 공식발표한 국방비는 한국의 3배를 넘는다. 숨겨둔 예산까지 합하면 얼추 5배에 가까울 것이다.

중국의 GDP는 10년 후 지금의 2배 이상 증가하고, 그때의 국방비는 한국의 수십 배에 이르게 된다. 서해가 중국 항공모함 전단(戰團)의 운동장으로 바뀐다는 말이다


한국 좌파들은 코앞에 닥칠 그 미래를 걱정하기는 커녕 해군기지를 건설하면 평화를 깨뜨린다며 뒤로 벌렁 자빠졌다.

................................................................

 

 

 

-----------------------------------------------------------------

 

 


..........................................................


WSJ은 이번 EU 정상회의에서 합의가 이뤄진다고 하더라도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회의적 시각이다. 영국의 한 씽크탱크는 유럽은 잃어버린 10년에 진입했다고 경고하며 앞으로도 글로벌 경제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

 

 

 

.....................................................................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저출산?고령화 사회가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현제도하에서도 앞으로 구라파의 복지고비용 국가군으로 진입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

- 국민연금이 30년 후에 바닥이 난다고 하는 것은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 또 국가부채가 40년 후에는 GDP의 200%(IMF,조세연구원등)를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있으며, 경단위의 국가부채시대가 온다는 전망도 나와 있다.

.....................................................................

 

 

 


-------------------------------------------------------------------------------------------------------------

 

 

 

 

유럽의 위기 = 복지국가의 위기입니다.

 

우리에겐 10년 정도의 시간밖에 없습니다.

2016년부터 생산가능인구감소, 급속한 고령화.

 

선진대한이 되는 것이 우선입니다.

4만불의 벽을 넘어야 합니다.

 


일본은 1980년경 더 이상 서구에서 배울 것이 없다는 기술수준에 도달하였읍니다.

Japan as No.1이 유행어가 되었읍니다.

그럼에도 1980년대 후반까지 일요일에도 일했읍니다.

하지만 결국 주저 앉고 말았읍니다.

우리가 1980년의 일본 수준에 도달하려면 아직도 몇십년 이상 필요할 것입니다.

 

 


-----------------------------------------------------

 

 

운동권이 대한민국을 완전점령 작살내고 있습니다.

 

 

대를 잇는 천만민족학살 노예교 살인마는


'2012 통일강성대국'을 외쳐댑니다.

 


대한민국의 명운이 바람앞의 촛불입니다.

 


이제 대신 지켜주고 대신 싸워줄 곳은 없습니다.


지금 내가 일어나 싸워야 합니다.

 


운동권망국독재를 타도해야 합니다.


운동권을 박멸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을 지켜야 합니다.


선진대한 , 북녘해방, 통일대한을 이룩해야 합니다.

 

 

 


 

아래 새로고침을 클릭해 주세요. 새로고침

 

 

전체 : 477 / 오늘 : 0

No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77 서산아라메길 마애불에서 해미읍성 백미구간 걷기 대자연 18/11/02 40
476 안희정 전 충남지사, 원죄종막의 섭리적 희생제물 유종범 18/08/24 89
475 늦게 핀 꽃이 더 아름답다 -서산출신 작가 문영숙의 .. 문영숙 18/05/22 195
474 커피향 가득한 가을바다..그리고 통기타 정석환 17/09/12 219
473 2017년 9월 정신건강온라인이벤트 실시안내 충남광역센터 17/09/06 207
472 누구나 참여가능한 정신건강온라인이벤트 안내 정신건강 17/08/17 211
471 발안-안면도간 철도로 서산에도 수도권전철을 도입했.. 서산역 17/07/23 219
470 서산교차로 창간20주년 기념 '제1회 한여름밤의 야외.. 허현 12/07/05 1020
469 “北로켓 3200km 쏘는데,남한 11년째 300Km” 3000km대행진 12/03/25 830
468 ....진보개혁...다음 집권한 직후부터 초기에 .... 운동권독재타도구국 12/03/25 1305
467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고 종속적 한미동맹체제를 해체.. 붉은전선타도구국 12/03/25 1340
466 해외에 거주하시는 한인 분들을 위한명품쇼핑몰입니.. 1212 12/03/23 835
465 제주도 여행 저렴하게 가고 싶으세요? 박다혜 12/03/21 882
464 대한해(大韓海) '바다와 해양의 경계' 4판에 Sea Of .. 김민수 12/03/21 824
463 노력과 관련된 한자성어... 박준규 12/03/16 867
462 예절교육과 조선족 전통옷 한복. 김주형 12/03/08 883
461 결혼준비하기. 김주형 12/03/08 873
460 문안작성컨설팅 문안작성컨설팅 12/03/05 874
459 얼굴 잘생긴 것만 못하고 민서은 12/03/01 878
458 결혼준비하기. 김주형 12/02/19 672
12345678910   last
  1. 제13회 자랑스런 서산인상 수..
  2. 아시아 최대 자동차 직선주행..
  3. 제13회 자랑스런 서산인상 수..
  4. 이상로 전 서산경찰서장, 치안..
  5. 시청사 이전 두고, 공무원ㆍ주..
  6. [석남동][포토] 새마을지도자..
  7. 도, 2018 자랑스러운 충남인상..
  8. [운산면]운산면, 소중1리 경로..
  9. “나는 ‘나’다”
  10. 박재진 신임 충남경찰청장 부임


회사소개   |   자문위원회   |   지역기자회   |   산악회   |   안내데스크   |   생활정보   |   개인정보 보호방침   |   약 관
우)31972 충남 서산시 부춘4로 21-1 서산타임즈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이병열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666-0310 | 팩스 : 041-666-0360
Copyright ⓒ 2010 서산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 1time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