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최근 일주일 한달 6개월 1년 전체

Home > 기획특집


크게 작게 프린트

제목
“미래의 대한민국, 더 좋은 민주주의를 만들겠다”
부제목
6.13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릴레이 인터뷰 [1]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복기왕(卜箕旺)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는? 1968년 4월 10일생으로 온양초ㆍ아산중ㆍ아산고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에서 도시지방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최연소로 제17대 국회의원을 지내고, 민선 5ㆍ6기 아산시장을 역임했다.

 

충남지역신문연합회는 6월 13일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의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들의 정책과 비전, 철학, 도정운영 방향, 핵심공약 등에 대한 유권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릴레이 인터뷰 기획을 마련했다. 첫 번째 순서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복기왕 전 아산시장을 만났다. 복기왕 예비후보는 누구보다 자치분권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고 일선 시ㆍ군의 시민과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잘 파악하고 있는 등 지방정부 운영 경험이 가장 큰 강점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편집자 주>

 

◆ 먼저 출마 동기는?

“미래의 대한민국, 더 좋은 민주주의를 만드는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정치인으로 역할 다하기 위해 출마를 선언했다. 8년의 시장 경험에서 느낀 건 대통령과 중앙정부에 지시와 통제에 따르는 국가에는 미래가 없다는 것이다. 중앙집권적 국가운영 방식으로는 현장의 이루어지는 수많은 민원과 갈등을 해결할 수 없을 수뿐만 아니라 새로운 미래에 대한 다양한 구상도 실현하기 힘들다. 특히 지난 메르스 사태를 겪으면서 지방이 중앙의 통제에 따르는 심부름꾼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다. 시급한 상황을 마주했을 때에는 빠른 판단과 조치가 필요한데 일선의 기능은 사실상 마비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이번 지방선거는 본격적인 지방분권 시대가 출발하는 역사적인 날로 기억될 것이다. 좋은 도시들이 모여 좋은 나라가 되고, 좋은 도시의 경쟁력이 그 나라의 경쟁력이 되어야 한다. 저는 중앙정치의 경험, 지방행정의 경험을 두루 갖추고 있다. 기초지방정부에서 해온 모든 성과를 충남 전역으로 확대하고자 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 경쟁 후보들과의 비교에서 남다른 강점이 있다면?

“앞서 언급했듯이 지방정부 운영 경험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저는 누구보다 자치분권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으며, 일선 시군의 시민과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잘 파악하고 있다. 아산시장 8년 동안 무상급식, 구제역, 메르스, 기습 폭우와 폭설, 전국체전 유치와 개최, 마중택시와 마중버스, 실개천살리기, 집창촌 폐쇄 등 행정의 최일선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에 대해 대응하고 집행하면서, 광역단체나 중앙정부와 행정적·정치적 책임과 역할을 깊게 고민해 왔다. 그렇기 때문에 도지사가 된다면 일선 시군 행정을 가장 잘 지원하면서 광역자치단체를 이끌어갈 수 있다. 분권시대의 지도자는 중앙정부가 불필요하게 가지고 있는 권한을 받아내는 안목과 뚝심이 있어야 한다. 조직과 예산 또한 넘겨받아야 한다. 이 전 과정은 중앙과 지방의 권한 싸움이 아니라 더 좋은 민주주의를 향해 가는 과정이어야 한다. 정치인은 입을 보지 말고 그가 걸어온 길을 보라고 했다. 6월 항쟁의 한복판에서 그리고 촛불광장에서 민주주의를 위해 싸웠다. 정치적 이득을 위해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 지역의 변화를 위해 혼신을 다해왔다. 여기에 권리당원을 비롯한 민주당 당내 지지기반도 가장 튼튼하다고 생각한다.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하면 더욱 결집력이 강해져 경선에 승리할 것으로 자신한다.”



보령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참석

 

◆ 충남도정이 나가야 할 방향은?

“대한민국은 중앙정부에 권한이 과도하게 편중돼 있다. 그에 따라 국민의 의사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을 뿐 아니라 예산 낭비도 심하다. 과거 중앙집권시대에는 도가 상급기관으로서의 지휘 감독을 했다면 지방분권시대에는 그 권한이 분권의 개념처럼 충남도내 15개 시군으로 나눠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최대한 많은 권한을 시장 군수에게 이양시켜서 독자적인 권한을 바탕으로 각 시군에 개성이 만들어지고 그로 인해 경쟁력이 높아지도록 도와주는 게 도정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도 행정의 권위를 높이기 위해서 갖고 있는 권한이나, 민원인들이 시군과 도를 오가게 하는 불필요한 권한들을 대폭 시군으로 이양하겠다. 더 많은 권한을 가진 15개 시군이 모여 더 좋은 충남이 되도록 할 것이다. 그래야 민원인들이 시군과 도를 오가게 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다. 도가 불필요하게 갖고 있는 권한을 대폭 시군으로 이양해야 한다. 미래의 충남도는 각기 개성을 가진 15개 시군이 아름다운 경쟁을 펼치면서 발전해나갈 것이다. 제가 그 모범을 충남에서 세우고 싶다.”



온양온천 5일장 방문

 

◆ 충남 발전의 정책과 비전은?

“충남도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여 더 좋은 충남을 만들겠다.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에 충남을 세우겠다. 더 강한 충남을 만들겠다. 먼저, 고교 무상교육, 고등학교까지 친환경무상급식 확대, 생애 첫 교복 무상 지원 등 교육분야 3대 무상정책을 실현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과감하게 투자하겠다. 충남의 당면 현안인 미세먼지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 동시에 에너지 분권화 정책을 구현하여 화력발전소의 영향권 내에 있는 인근 시군에 반값 전기료를 실현하겠다. 이 과정에서 당진시를 환경도시의 상징으로 만들어 내겠다. 아산에서 시작한 100원 택시의 성과를 충남으로 확대하겠다. 이와 더불어 버스 완전공영제를 단계적으로 시행하여 충남의 교통복지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겠다. 언제나 사회적 약자와 함께 하겠다. 아산시의 대표 효도정책인 ‘어르신들께 드리는 무료 목욕 및 이미용권’ 지급을 충남 전역으로 확대하겠다. ‘민간 어린이집 정부지원 보육료 차액분’을 전액 지원하겠다. 충남의 시군 모두가 국제안전도시, 여성친화도시, 아동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혁신도시 지정을 통해 내포신도시를 활성화하겠다. 이와 더불어 각 시군의 특성에 맞는 균형발전 정책을 시군의 여건에 맞게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 경제 산업 분야는 도정의 최우선 과제로 경제부지사 신설을 통해 경제 컨트롤 타워를 세워 경제활성화에 집중해 나가겠다. KTX 역사 주변 R&D 집적지구 사업의 가시적 성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사업 확정과 한중 철도를 잇도록 하겠다. 체육은 선제적인 보건복지 정책이기도 하다. 앞으로 고령화 사회를 대비하기 위해라도 선제적 대응으로 체육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를 위해 충남 도민 프로축구단과 장애인실업팀 창단, 도민체전 운영방식 개선하겠다. 마지막으로 농어민에서 실질적으로 혜택이 돌아가는 소득주도형 농업정책을 펼치겠다. 농민수당, 농어민 자녀수당, 한계마을 비농업인 자녀 수당을 도입해 농어민이 행복한 농어촌을 만들어내겠다”



설맞이 가족과 제수용품 장보기

 

◆ 도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나라를 바꾸려면 지역을 바꿔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민선 5ㆍ6기 아산시장에 도전해 두 번 모두 시민의 선택을 받았다. 공약 이행률 최고 등급이라는 평가에서 증명되었듯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 2018년은 적폐를 청산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어가는 해다. 자치분권 대한민국의 첫 걸음을 내딛어야 한다. 그러하기에 2018년 충남을 이끌어갈 도지사는 달라야 한다. 생활현장에서 분권의 필요성을 경험하고 시민의 삶을 실제로 변화시켜온 사람이어야 한다. 무엇보다 민주주의 역사에서 당당하고, 약속을 지킬 줄 아는 기본을 갖춘 사람이어야 한다. 많이 부족하지만 민주주의 한길에 서있던 결기와, 중앙정치와 지방행정의 경험을 살려서 저는 더 좋은 충남, 더 강한 충남을 만들어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충남지역신문연합회 공동

[2018-03-14 11:13:50 등록 , 2018-03-14 11:14:40 최종수정 , 서산타임즈]

[기획] 서산타임즈 지역기자회, 정기회의 개최

일부 출입 분담지역 재편성

서산타임즈 지역기자회(회장 김종수)는 지난 20일 본사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종수 회장과 김명순 부회장, 박순신 사무국장을 비롯한 김흥선, 박미경, 박용조, 이창구, 이홍대, 한은희 지역기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올해 하반기 중 입회한 박... [2018-09-21 15:09:03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기획]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외로운 이웃에게 사..

서산타임즈 아라메봉사단 창단

서산타임즈 아라메봉사단 창단식이 지난 15일 르셀웨딩컨벤션에서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강원희 봉사단 기획국장(오른쪽)이 단원들을 소개하고 있다. 조한근 단장 등 12명으로 구성 김정부 전 국장 고문으로 추대 서산타임즈가 서산지역 언론사로서는 최초로 음악... [2018-09-17 23:05:33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기획] 서산시의회 의원! 얼마나 아십니까?

[창간 13주년 기획] 기초의회 바로 알기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발전을 도모해야 할 기초의원은 유권자가 가장 가깝게 지내야 할 정치인이다. 그럼에도, 대부분 유권자는 기초의회에 관심이 없다. 사진은 서산시의회 본회의장 전경.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 유권자가 뽑은 서산시의회 의원은 모두 13명(지역구 11명, ... [2018-09-12 22:47:38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기획] 지역소식 다루는데 소홀함 없어

[창간13주년 축사] 맹정호 서산시장

서산타임즈 창간 13주년을 온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병렬 대표이사님. 그동안 우리시가 더 나은 사회로 더 따뜻한 시민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울러 함께 하시는 서산타임즈 가족 여러분께도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발로 뛰며 취재하시느... [2018-09-12 22:03:40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기획] 한결 같은 서산타임즈가 자랑스러워

[창간 13주년 축사] 임재관 서산시의회 의장

서산타임즈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요즘 우리를 혼란스럽게 할 정도로 많은 언론 매체에서 세계 곳곳의 정보를 쏟아내고 있지만, 우리 지역 우리 이웃의 소식을 진솔하게 담아내는 매체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2005년 ‘건강한 지역 신문, 끝없는 서산사랑’을 기치로 ... [2018-09-12 22:02:36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기획] 바른 언론으로 성장해주길 당부

[창간 13주년 축사] 성일종 국회의원

서산타임즈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미래의 창을 여는 서민의 비서실장 성일종 국회의원입니다. 서산을 대표하는 지역신문 서산타임즈 창간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산타임즈가 서산지역 대표언론으로 2005년 8월15일 창간호를 발행한지 벌써 13년을 맞이했습니다. 서산시민들의 알 권리와 삶... [2018-09-12 22:01:19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기획] 풀뿌리 민주주의 실천하는 지역 정론

[창간 13주년 축사] 이종렬 서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새로운 시대, 지역 사회의 소통에 중추적인 역할을 선도하는 <서산타임즈>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산타임즈>가 창간 한 지 벌써 13년이 되었습니다. 지역자치, 풀뿌리 민주주의가 더욱 가치 있게 부각되는 이 시대에, 서산타임즈는 중앙 언론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지... [2018-09-12 21:59:41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기획] 서산시민 대변하는 지역 정론지

[창간 13주년 축사] 김택준 서산경찰서장

<서산타임즈>의 창간 13주년을 300여 서산경찰 가족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서산시가 건강하게 발전하는데 버팀목 역할을 다하고 있는 <서산타임즈>를 우리는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서산 지역의 어둡고 밝은 면을 고루 조명하여 삶의 활력과 풍요로움... [2018-09-12 21:58:15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기획] 서산 대표하는 자랑스런 지역언론

[창간13주년 축사] 조경상 서산상공회의소 회장

서산타임즈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이후 13년이라는 짧지 않는 세월 동안 17만 서산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정확한 사실과 정보를 전달하는 정론지로서의 곧은길을 묵묵히 걸어온 서산타임즈는 우리 서산을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언론입니다. 특히 희망찬 서산의 미래상에 대한 의견을... [2018-09-12 21:54:39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기획] “바로 당신이 서산타임즈 기자입니다”

[창간특집] 서산타임즈 지역기자 성과와 미래

서산타임즈는 지역기자의 교육 등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사진은 상반기에 실시한 지역기자 워크숍. 최근 미디어의 화두는 ‘시민저널리즘’이다. 시민저널리즘은 시민들이 인터넷을 통해 각종 매체에 자신의 체험 등을 기사처럼 올려 배포하는 것을 ... [2018-09-12 21:51:23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기획] “독자와 함께 만드는 미래신문 비전 제시”

전순환(충남지역신문연합회장)

흔히들 ‘시민기자’하면 인터넷신문을 먼저 떠올린다. 시민기자의 출발은 개인 미디어시대가 되면서 인터넷 매체들을 중심으로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그 효용성을 인정받으면서 방송은 물론 신문으로까지 시민기자제가 확장되고 있다. 서산타임즈가 이러한 ‘시민기자&rs... [2018-09-12 21:47:46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기획] “대안 제시하고 희망 전해준 믿음직한 친구..

[서산타임즈를 말한다] 심걸섭 율목정미소 대표

읍면동 소식ㆍ사람들 기사 애정 지역소식 밝은 정보통으로 소문 지역 축제ㆍ선거 정보 얻으려면 서산 대표신문 서산타임즈 봐야 음암면 율목리에서 율목정미소를 운영하고 있는 심걸섭(65) 씨는 서산타임즈를 창간호부터 구독하고 있다. 서산타임즈와의 만남은 서산타임즈 전... [2018-09-12 21:45:26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기획] “지역정보 얻는데 서산타임즈만한 친구가 ..

[서산타임즈를 말한다] 원로 체육인 백남승씨

서산타임즈 보내기 운동 참여 지난 10년간 50여명에게 선물 미담과 어려운 이웃사연 담고 많은 특종ㆍ훈훈한 기사 기대 서산 체육계 원로인 백남승(85) 전 서산시게이트볼협회장은 서산타임즈에 유독 관심이 많은 독자로 하루만 배달이 늦어도 득달같이 전화를 한다. “이번... [2018-09-12 21:42:47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기획] [창간12주년] 우종재 전 서산시의회 의장 ..

서산타임즈의 미래가 밝은 이유는 시대변화를 읽고 있기 때문이다 미디어의 개념이 없던 지난 50~60년 대 우리 마을에서 가장 영향력 있던 인물은 동네 어귀에 자리 잡은 점방(구멍가게)집 아줌마였다. 면사무소에 나가 볼일을 보고 얼큰한 기분으로 땀을 뻘뻘 흘리며 자전거를 끌고 올라오시는... [2018-09-12 21:12:25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기획] [독자의 소리]…“창간 13주년을 축하합니다”

“시민의 소리 대변해주니 감사” “서산타임즈와 함께한 시간이 벌써 10년 하고도 3년이 지났다. 오랜 시간이었다. 서산타임즈를 무척 좋아한다. 한 가지 바라는 점이 있다면 지금까지 해 온대로 해줬으면 한다는 것이다. 눈치 보지 않고 할 말이 있다면 얘기할 수 있는 신문이길 ... [2018-09-12 21:09:53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기획] 오래된 어릴 적 친구와도 같은 존재

[창간13주년 축사] 김태신 재경서산향우회장

끝이 안보이도록 뜨거웠던 여름 더위도 이제 한풀 꺾이고, 결실을 준비하는 가을 문턱에서 맞이하는<서산타임즈>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서산을 대표하는 지역언론으로서 자리매김 할 때까지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역할을 잘 수행해오신 모든 분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함께 감... [2018-09-12 21:05:44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기획] 고향 소식 전해주는 가슴 따뜻한 소식지

[창간13주년 축사] 장만훈 재인천서산시민회장

고향 서산의 지역정론으로 완전히 자리매김한 ‘서산타임즈’의 창간 13주년을 재인천서산시민회 전 회원들과 함께 축하를 보냅니다. 더불어 결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많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굳세게 언론의 사명을 감당해온 이병렬 대표와 모든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서산타임즈는 언제나 정겨운 이웃소식, 출항인 소식, 시정소식 등을 정확하고 풍성하게 전해주어서 타지에서도 ... [2018-09-12 21:04:16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기획] 어렵기 때문에 선택한 길

서산타임즈가 올해로 창간 13주년을 맞았다. 지난달 30~31일 이병렬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심걸섭 고문, 김태신 서울지사장, 이용운 인천지사장, 김정균 운영위원회장, 김종수 지역기자회장 등 서산타임즈 가족들이 강원도 속초시 일원에서 워크숍을 열고 서산타임즈의 가치를 더욱 키워 나가기로 했다. 황... [2018-09-12 21:02:24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기획] 창간13주년 임직원ㆍ운영위원ㆍ지역기자 워..

창간13주년을 맞은 서산타임즈가 강원도 속초시 대명콘도에서 워크숍을 갖고 설악산 정상에 올랐다. 황선철 지역기자 서산타임즈가 창간 13주년을 맞아 지난달 30~31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속초시 일원에서 임직원 및 운영위원ㆍ지역기자 워크숍을 열고 전 구성원의 화합을 결속하는... [2018-09-03 17:39:35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기획] 서산타임즈산악회, 운장계곡서 정기 산행

서산타임즈산악회(회장 김근우) 8월 정기산행이 전북 완주군 운장계곡에서 문용기 고문과 조한근 사무국장을 비롯한 4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순신 지역기자 [2018-08-27 23:11:24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12345678910   last
  1. 성추행 했다며 시의원 등 협박..
  2. [부석면]부석면, 태안기업도시..
  3. [성연면]성연 아파트 상가 지..
  4. [대산읍]충남형 주민자치…대..
  5. [대산읍]대산 적십자봉사회, ..
  6. [대산읍]정회원ㆍ준회원 제도..
  7. 대형 화물차 통행제한 공고
  8. [부석면]부석면, 폭염피해 조..
  9. [해미면]해미면, 강원 양구에..
  10. [성연면]성연면 주민자치센터,..


회사소개   |   자문위원회   |   지역기자회   |   산악회   |   안내데스크   |   생활정보   |   개인정보 보호방침   |   약 관
우)31972 충남 서산시 부춘4로 21-1 서산타임즈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이병열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666-0310 | 팩스 : 041-666-0360
Copyright ⓒ 2010 서산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 1time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