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최근 일주일 한달 6개월 1년 전체

Home > 서산뉴스 > 오피니언


크게 작게 프린트

제목
선거로 얻는 ‘힘’
부제목
가기천의 일각일각

 

봄꽃들이 서둘러 피고 벚꽃이 봉오리를 활짝 열 무렵이면 세종시 조치원에서 고복저수지를 한 바퀴 도는 삼 십리 벚꽃 길을 찾는다.

올해도 거르지 않았다. 연기군에 근무할 때 아기 팔뚝만한 묘목을 심었는데 어느새 청년의 다리 굵기로 몸집이 불어났다. 그 시절 저수지 옆 잔디광장에 세운 야외공연장에는 행사 플래카드가 나부끼고, 함께 조성한 조각공원에서는 커플들이 사진을 찍고 있었다. ‘그 자리’에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에서 추억과 보람을 끄집어내보고 싶어 찾는다.

지방 선출직 공직자를 뽑는 선거가 한 달 남짓 앞에 다가왔는데도 유권자들은 좀처럼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다. 공연히 어느 후보의 이야기라도 꺼냈다가 자칫 불편한 상황을 맞을 수 있으니 입 닫고 지내는 게 상책이라고 여긴다.

공직선거법이 눈을 번득이고 있는데다, 친분이 있어도 섣불리 말 한마디 주고받기가 어려운 때문이다. 그런 분위기다보니 후보자들의 간절한 마음은 깜깜한 밤에 납덩이라도 안고 있는 듯 갑갑하고 무거울 것이다.

선거는 국민들이 누릴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민주주의의 현장이다. 왕조시대에는 벼슬길로 나가자면 양반가문에 태어나서 과거에 급제하는 방법밖에는 없었으니 어디 일반 백성들은 언감생심 꿈조차 꾸지 못했다. 요즘은 시험을 치러 공직을 맡을 수 있고 선거제도가 있어서 인물이 되고 운까지 따라주면 공직에 진출할 수 있다. 누구든지 ‘공적인 힘’을 가질 수 있다는 의미다. 그러니 웬만한 인물들은 선거에 관심을 둘만 하다.

오래 전, 어느 장관이 “장관자리가 얼마나 좋은지 아느냐?”고 한 말이 세간에 떠돌았다. 장관자리가 얼마나 좋기에 그런 말을 했는지 내막은 알지 못한다. 다만, 그 말속에는 많은 이야기가 들어있음을 짐작하는 건 어렵지 않다.

요즘 민선 자치단체장은 그 장관 부러울 것이 없다. 총리, 장관을 지낸 인사가 시ㆍ도지사 선거에 나서고, 국회의원이나 부시장ㆍ부지사를 지낸 인물이 시장ㆍ군수자리를 마다하지 않는다.

산더미 같은 일에 파묻히고 복잡한 민원에 시달리며 이해관계를 조정하느라 눈코 뜰 새 없는데다 사람모이는 곳이면 달려가느라 몸은 고달프고 마음 편한 날 없다고 하소연 하지만 얼굴 틀리고 몸 축갔다는 말은 듣지 못했다.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고통스럽고 외롭다’는 심정은 잠시일 뿐이다. 임기가 보장되어 있으니 형사문제에만 연루되지 않는다면 거리낄 것도 없다. 지역의 대표기관장으로 행세하는데다 공무원 인사권에 예산편성권과 집행권, 사업 책정권, 포상권을 쥐고 있고, 포부를 현실로 만들어내면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자리, 명예와 실권을 갖고 있으니 해 볼만 하지 않은가?

무엇보다도 단체장이 되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고, ‘요청’을 들어줄 수 있는 힘을 갖는다는 의미가 크다. 일반 시민이나 오피니언이 아무리 좋은 제언을 한다고 한들 관심을 끌기 어렵다. 정책제안, 대화ㆍ건의 같은 통로가 있다지만 사업이나 시책으로 빛 보게 되는 예는 드물다.

하지만 단체장이 “알아보라”, “검토해보라”라는 한 마디면 공무원들은 재빠르게 움직인다. 가능한 일은 물론이려니와 불가능한 사안이라 하더라도 즉각 반응을 보이고, 지침이나 방향을 주면 수 백 명이 한 곳으로 쏠리는데 이런 쾌감은 다른 것과는 비교가 어렵다. 많은 사람들이 시간 좀 내어달라고 줄서고 현장 한 번 찾아주기를 간청한다. 시민 생활과 지역발전에 성과가 클 때 얻는 보람은 심리적 포만감을 갖게 한다.

지방의원의 역할도 작지 않다. 자기 구상이나 민원을 행정에 반영하고, 조례제정과 예산안 심사권에다 행정의 잘잘못을 짚을 수 있는 힘을 공식적으로 발휘한다. 공식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고 시민의 이름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을 현실화할 수 있고 공무원들이 하는 일을 따져보고 움직이게 하는 기능도 크다. 행사장에서도 앞자리를 차지하며 예우에 익숙해가는 것도 드러낼 수 없는 묘미다. ‘시민의 대표’로 수시 간부공무원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직통길이 열린다. 건설업을 하는 어느 도의원은 관련부서의 간부를 몰아세운 일이 있었다. 아마 의원신분이 아니었다면 좀처럼 ‘감행’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예전, 중간 간부급 공무원 출신 도의원이 도정질문을 하면서 일문일답을 하겠다며 도지사를 “발언대로 나오라”고 했다. 순간 당황했지만 몇 가지 즉석 문답이 있고나서 자리로 돌아왔다. 하지만 현실이고 가능한 일이다.

가깝게 지내는 사람이 어느 날 의원이 되면 공무원들과 서로 어색해하거나 선후배사이가 미묘해지기도 하는데 거기에는 이유가 있다. ‘어느 날 힘을 가진’ 의원의 위상과 공무원의 기능이 이질적인데 서로 마주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의원의 자리에는 힘이 실려 있다.

직업공무원이 타향에서 일했던 보람도 크게 남는다. 하물며 고향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 힘’을 가져보겠다며 선거에 나선 후보자들의 의욕은 두말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힘을 갖게 되면 ‘바르게’, ‘제대로’, ‘아낌없이’ 발휘해 주기 바란다./가기천(전 서산시 부시장ㆍ수필가)

[2018-05-02 10:27:32 등록 , 서산타임즈]

[오피니언] 아! 양유정

가기천의 일각일각

책상 앞에 걸려있는 양유정사진이 나를 바라보고 있다. ‘양유정의 가을 단풍’이라는 글이 있으니, 꼭 이 무렵을 담고 있다. 땅바닥을 수북이 덮은 낙엽은 금방이라도 바람에 흩날려 나비춤을 출 것 같다. 새 잎 푸르거나, 녹음 짙은 계절의 싱싱한 정경이 아니라, 깊은 가을모습이라 센티하기... [2018-11-06 17:04:34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서산시 기독교연합회 성명서 전문]

오늘 이 시대에 사람들이 살아가는 환경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어떤 누구의 생명이라도 다 "온 천하보다도 귀한 목숨" 입니다. 이 귀한 목숨이 쾌적하고 건강하게 살도록, 우리는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있습니다. 건강한 목숨은 건강한 환경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창조질서의 보존과 회복을 위해서 성경적이고 신앙적인 분명한 소견을 가지고 그 역할과 사명을 감당하면서... [2018-10-23 11:34:10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국민이 먼저다. 사법구조개혁의 필요성

[독자기고] 조웅희/경장ㆍ서산경찰서 수사과 지능팀

수사경찰관으로 지난 6월 21일은 역사적 순간이었다. 정부가 검경 수사권 조정 합의문을 발표하였기 때문이다. 요점은 검찰의 수사지휘권을 폐지하고, 경찰이 수사 중 범죄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사건을 자체 종결할 수 있게 하여 1차 수사권과 종결권 모두를 갖게 되었다. 다만, 경찰이 자... [2018-10-22 23:10:31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다시 올 수 없는 추억의 역사탐방

[독자기고] 최병부 석남동 주민자치위원장

늦더위가 계속되던 폭염도 사라지고 계절이 스쳐간 여운 속에 마냥 아쉬워만 가는 지난주일, 석남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석남동 행정복지센터, 이통장협의회, 체육회 임원들과 함께 선운사로 역사 탐방을 다녀왔다. 일행 모두는 상기된 기분으로 버스 안에서 미리 준비한 다과로 여행을 즐기면서 단체장... [2018-10-17 10:58:06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칼럼] 서산! 말만 들어도 가슴이 뛴다

가기천의 일각일각

온통 태울 듯 녹일 듯 별나게 뜨거웠던 지난여름, 무더위를 헤치며 설악산 여행을 했다. 용소폭포에서 오색약수터까지 잘 다듬어진 등산로를 걸을 때 바람이 동무해주고 맑은 물소리까지 따라와 더위를 덜어주었다. 달뜬 걸음으로 예정보다 당겨지자 주문진항까지 다녀올 수 있는 자투리시간이 생겼다. 해... [2018-10-02 20:38:51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기초연금 최대 25만원으로 인상 추석 전 지급

박성기(국민연금공단 서산ㆍ태안지사장)

9월부터 기초연금이 최대 25만원으로 인상되어 추석연휴 직전인 21일 첫 지급된다. 기초연금 인상은 현 정부 주요 국정과제 중 하나로 추진되어 어르신들의 노후생활 안정에 크게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이번 인상은 2014년 7월 기초연금제도 도입 이후 가장 큰 폭의 인상규모다. 기초연금제도는 나라를... [2018-09-20 11:05:25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즐거운 추석명절 소화기를 선물하세요”

[기고] 류석윤 서산소방서장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과 함께 변함없이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다. 추석은 가족 친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해에 있었던 크고 작은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웃음꽃에 덕담을 주고받는 즐거운 날이다. 하지만 우리주변에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2018-09-19 13:35:13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기금 소진돼도 국민연금은 지급됩니다

[경제칼럼] 박성기 국민연금공단 서산태안지사장

국민연금은 세계 모든 국가에서 가장 중요한 노후준비 수단이다. 2017년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우리국민 62.1%가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으로 노후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1988년 출범한 국민연금은 수급자가 450만 명에 달하고 2040년경에는 수급자가 천만 명 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그런데, 최근 기금... [2018-09-06 14:04:15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사무관

가기천의 일각일각

먼저 승진교육 과정을 마치고 정식 사무관으로 임관한 간부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 사무관은 1급부터 9급으로 구분하는 우리나라 직업공무원 계급 중에서 꼭 가운데인 5급 공무원이다. 옛날의 인식으로 보면 벼슬 관(官)자를 붙였으니 간부 레벨로 들어선 계급이다. 시군에서 사무관은 본청과 직속기관의 ... [2018-09-04 20:14:40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는 서산경찰

[기고] 정재희 동부파출소 순경

유난히 더웠던 여름이 지나면서 학생들은 가을학기가 시작되었다. 시원한 바람과 함께 시작된 가을학기에 어린이들이 교통사고의 위험에서 벗어나 안전한 등하교를 할 수 있도록 학교와 가정 및 운전자의 노력이 필요하다. 어린이 보호구역인 스쿨존은 유치원 및 초등학교의 주 출입문 기준 반경 300m 이... [2018-09-04 10:55:19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사이버 성폭력’ 근절해야 한다

[독자기고] 김영란 성연파출소 순경

최근 성폭력 영상유출 피해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과 관련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디지털 성폭력 영상 피해 현실과 문제점에 대하여 방영한 적이 있다. 사이버성폭력이란 인터넷 등 사이버 공간상에서 발생하는 폭력행사의 행위로 성적인 메시지 전달, 성적대화요청 및 성적인 문제와 관련하여 개인 ... [2018-08-28 14:22:52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지금은 어떤가요. 잘 계신가요?”

[의정칼럼] 장갑순 서산시의원

더위가 온 나라를 덮쳤다. 더위에 묻힌 시민들의 일상이 변했다. 더위를 피해 길을 떠난 사람도 있고 더위에 패하여 쓰러진 사람도 있다. 더위는 그렇게 우리의 마음과 삶의 지도를 바꾸어 놓았다. 언제 그랬냐는 듯 더위가 자리를 비켰다. 곧 찬 기운이 비운 자리를 채우리라. 지칠 대로 지친 그대들의 ... [2018-08-20 10:36:10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범죄 피해자에 따뜻한 관심을

강인아(서산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순경)

그동안 강력범죄가 발생하면 경찰은 피의자 처벌에만 관심을 가졌었다. 범죄피해로 인해 상처받고 힘들어 했을 피해자의 아픔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지 않았던 게 사실이다. 범죄피해 발생 후 피해자와 가장먼저 접촉하는 경찰단계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데, 대부분 경찰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범인 검거나 범... [2018-08-14 13:25:55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든든한 국민의 노후자금 국민연금의 건강검진

[경제칼럼] 박성기 국민연금공단 서산태안지사장

올해는 제4차 재정계산이 진행되는 해이다. 재정계산은 사회ㆍ경제적 변화를 반영해 지속가능한 연금제도를 위한 점검이 필요하기 때문에 실시된다. 사람들이 질병을 사전에 진단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것처럼, 국민연금기금도 5년마다 정기검진을 받는다. 재정계산을 통해 국민연... [2018-08-09 14:26:05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지방의회를 다시 생각한다.

가기천의 일각일각

제8대 의회 개원을 늦게나마 축하한다. 지방자치란 무엇인가? 라는 물음에 고전적 이론으로 답한다. 지방자치란 일정한 지역을 기반으로 사는 주민들이 스스로 그 지역의 일을 처리하는 것으로써, 주민이 대표자를 뽑고 일을 맡기는 제도이다. 그렇다면 지금의 지방자치는 그 이론과 부합하는가? 일... [2018-08-01 00:29:51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휴가철 우리 집 안전하게 지키기

[독자기고] 임채은 부석파출소 경장

장마철이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다.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휴가철이 시작되고 많은 사람들이 계곡, 강, 바다 등을 찾아 휴가를 떠날 것이다. 휴가를 떠나면서 집을 비우게 되고 이점을 노리고 불청객인 침입절도범들이 기승을 부리게 된다. 기분 좋은 휴가를 다녀왔는데 우리 집에 불청객이 왔... [2018-07-30 11:17:41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여름철 자동차 관리, 세심한 주의 필요

[기고] 류석윤 서산소방서장

요즘 서산지역 날씨가 연일 30도를 웃돌고 있다. 이런 여름철에는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자동차 내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시기다. 가스 제품 등의 폭발 위험, 엔진과열로 인한 화재 위험, 그리고 습도 상승으로 인한 세균 번식의 위험 등의 위험 요소가 있으므로 자동차 관리에 세심한 주의... [2018-07-21 21:45:04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서산시 여성대회 참관기

독자기고 최병부

지난주 필자는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그리고 ‘도로명주소 서포터즈’자격으로 양성평등 홍보물 배포와 도로명주소 홍보물 장바구니 가방을 나눠주며, 2018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로 개최되는 ‘제22회 서산시 여성대회’에 참석했다. 서산시가 주최하고, 서산시여성... [2018-07-16 11:36:14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주민밀착형‘탄력순찰’알고 계시나요?

성연파출소 김영란 순경

김영란 순경 어두운 밤길, 한적한 골목길을 지날 때, 내가 원할 때 경찰관들이 순찰을 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집을 비울 때 혹은 마을에서 단체 여행을 갈 때 경찰관들이 마을순찰을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경찰에서는 20... [2018-07-06 12:31:29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쓴 소리 한마디

독자의 소리

무심한 듯 하지만 국민들의 눈은 그들을 향하고 있다. 혁명이 일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판세의 흐름. 이것은 그저 작은 촛불의 흔들림에서 기인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더 이상은 견딜 수 없어 손과 손에 촛불을 밝히고 하나 둘 모여들었던 그 광장의 이야기 말이다. 그것은 정전 될 듯한 위기를 감지... [2018-07-04 18:53:27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12345678910   last
  1. [동정] 서산지역자활센터 북카..
  2. 대산중, 대산노인대학생 초청 ..
  3. 한서대, 충남건축공공디자인전..
  4. 서산지역 원감 및 교감 대상 ..
  5. 현대파워텍-현대다이모스 ‘합..
  6. 국화의 대향연…제21회 서산국..
  7. 서산로타리클럽, 독거노인 주..
  8. 서령고, 일본 자매결연학교 방..
  9. 서산시, 2018 여성대학 수료식..
  10. 서령고, 과학동아리 여성가족..


회사소개   |   자문위원회   |   지역기자회   |   산악회   |   안내데스크   |   생활정보   |   개인정보 보호방침   |   약 관
우)31972 충남 서산시 부춘4로 21-1 서산타임즈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이병열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666-0310 | 팩스 : 041-666-0360
Copyright ⓒ 2010 서산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 1time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