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최근 일주일 한달 6개월 1년 전체

Home > 서산뉴스 > 오피니언


크게 작게 프린트

제목
‘성공한 시장’을 위한 고언
부제목
가기천의 일각일각


가기천 전 서산시 부시장

 

 

새 ‘서산호’를 이끌어갈 새 시장이 취임했다. 글로나마 축하드린다. 외유내강의 성품, 연부역강한 연륜, 민심을 잘 읽는 눈으로 시민본위의 시정을 펼쳐 ‘성공한 시장’이 되리라고 믿고 기대하면서 몇 가지 바람을 적는다.

무엇보다도 먼저 흩어진 민심을 추스르며 소통과 화합에 힘써야 할 것이다. 어느 지역이든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곳에는 성장 통이 있어왔고, 서산도 예외는 아니다. 더욱이 선거과정에서 시민들의 마음에 주름을 준 일이 있다면 특유의 친화력으로 해소하는 포용의 리더십을 발휘해 줄 것이라는 믿음을 놓고 싶지 않다.

부디 편 나누기를 하지 말고 ‘네 편 내편’이 아닌 ‘모두 우리 편’으로 끌어안고 가야 한다. 오순도순 정을 나누며 살아오던 옛날의 ‘스산’같되 ‘새로운 서산’으로 거듭나게 되기를 소망한다.

‘서산만의 시민정신’을 정립하는 유무형의 시책을 발굴하는 노력도 필요하다. 이를테면 청소년부터 각계 원로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서산비전회의’를 만들어 오늘의 서산을 매만지고 내일의 향상을 위한 구심체로 삼는 방안도 생각해 볼 수 있다.

내부로는 우선 조직안정을 도모해야 한다.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고 의욕이 넘친다고 하더라도 복잡다단한 시정을 홀로 이끌어 갈 수는 없다. 공무원들의 마음을 얻고 공무원들과 함께 함으로써 ‘시장과 하나’가 되어 자발적으로 일하고자 하는 여건과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지금 공무원들은 시장의 성향과 의중을 파악하는데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누구는 이런 저런 ‘귓속 말’을 할 것이고, 또 어떤 사람은 무슨 ‘부(簿)’라는 것을 들고 올지도 모른다. 이런 것에 흔들리지 말고, 공무원들을 안심시켜야 하며, 무엇보다 한숨을 쉬는 사람이 없도록 해야 한다. 공무원들에게 믿음을 주는 것이 급선무이며, 그 핵심은 뭐니 뭐니 해도 인사다. 이른바 논공행상이니 연(緣) …, 안팎에서 이런 말이 떠돌지 않게 하는 것만으로도 일단 성공이다. 아무리 ‘공정’을 강조하고 ‘적재적소’를 내세운다 해도 뒷말이 나온다면 신뢰에 금이 가게 된다. 영ㆍ정조가 성군으로 평가받는 이유가운데 하나는 탕평책을 썼기 때문이다. 첫인사가 앞으로 4년 또는 그 이상을 가늠해보는 잣대가 됨을 깊이 새겼으면 하는 바람이다.

‘사단취장’(捨短取長)이라는 말이 있다. 나쁜 것은 버리고 좋은 점은 취한다는 뜻이다. 새 시장이 평소 가졌던 포부와 선거에 내세운 공약실천에 전력을 다하려 함은 마땅하다. 또한 본인의 공약은 물론이고 다른 후보들이 내세웠던 공약가운데서 좋은 것은 받아들이겠다는 자세 또한 바람직하고 당연하다. 아울러 그동안 추진한 시책 중에서 지속해야하고 무리가 없는 것이라면 과감하게 수용하여 결실을 거두겠다는 긍정적 자세도 필요하다. 다른 지역의 이야기이지만 취임하기 전부터 전임자의 역점시책을 부인하거나 ‘재검토’한다는 소식이 들렸다.

언제고, 어디고, 누구랄 것 없이 지방자치 이후 대체로 이래왔다. 그동안 해오던 일의 마무리에 집중하다보면 새 시장은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다는 말이 나올 수도 있고, 무엇인가 변화를 기대했던 시민들로부터 비판이 일어날 수도 있다. 중단하거나 변화가 필요한 사업은 객관적 검증을 거쳐 궤도를 수정하는 유연성을 발휘하며 새로운 시책을 적극 발굴하고 슬기롭게 추진해야 한다. 시민들의 갈등을 불러일으킨 사업도 없지 않다. 각계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대안을 찾아나가야 할 것이다. 비록 현실적으로 난관들이 도사리고 있다 하더라도 꼭 필요하거나 장래를 위한 일이라면 뚝심 있게 밀고 나가는 것도 시장의 역할이고 책임이다.

서산에는 시민들의 기대를 한껏 부풀리고 내일을 그려보게 하는 대형 사업이 많다. 중국과의 화객선 취항, 고속도로 연장, 해미비행장에 민항기 취항, 산업철도 연결 등 입체적인 교통망을 구축하여 서해안의 중심거점 도시로 거듭 날 꿈을 주었고 시민들도 기대를 걸고 있다. 이 가운데서도 중국과의 교류는 서산이 어느 기초자치단체보다 선점하고 앞서 나가고 있음은 소중한 자산이다. 어렵게 당긴 불길이 활활 타오르도록 심지를 돋우며 키워나가는 것이 바람직한 방향이다. 더불어 서산을 상징할 만한 굵직한 사업 하나, 둘쯤 찾아주었으면 하는 바람도 갖는다.

시장 직은 외로운 자리다. 주위에 사람도 많고 가까이 하려는 이도 적지 않겠지만 진정 시장과 시민을 위하여 얼마나 도움 되는 인물인지 가려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한다. 혹시 소신과 아집을 혼동하는 것도 경계해야 한다.

한서(漢書) 가의전(賈誼傳)에, 공직자는 삼망(三妄, 忘身忘家忘私)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했다. 몸과 집과 사사로움을 잊고 일에 전념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 가운데서도 ‘사사로운 것’에 치우지지 않아야 함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꼭 마음에 새겼으면 한다. 선거 때 한 표를 호소했던 간절함으로 ‘초심’을 잃지 말고 겸손하면서도 꿋꿋하게 시정을 펼쳐나감으로써 ‘성공한 시장’으로 기록되기를 기대한다./전 서산시 부시장

[2018-07-04 00:50:58 등록 , 서산타임즈]

[오피니언] 아! 양유정

가기천의 일각일각

책상 앞에 걸려있는 양유정사진이 나를 바라보고 있다. ‘양유정의 가을 단풍’이라는 글이 있으니, 꼭 이 무렵을 담고 있다. 땅바닥을 수북이 덮은 낙엽은 금방이라도 바람에 흩날려 나비춤을 출 것 같다. 새 잎 푸르거나, 녹음 짙은 계절의 싱싱한 정경이 아니라, 깊은 가을모습이라 센티하기... [2018-11-06 17:04:34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서산시 기독교연합회 성명서 전문]

오늘 이 시대에 사람들이 살아가는 환경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어떤 누구의 생명이라도 다 "온 천하보다도 귀한 목숨" 입니다. 이 귀한 목숨이 쾌적하고 건강하게 살도록, 우리는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있습니다. 건강한 목숨은 건강한 환경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창조질서의 보존과 회복을 위해서 성경적이고 신앙적인 분명한 소견을 가지고 그 역할과 사명을 감당하면서... [2018-10-23 11:34:10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국민이 먼저다. 사법구조개혁의 필요성

[독자기고] 조웅희/경장ㆍ서산경찰서 수사과 지능팀

수사경찰관으로 지난 6월 21일은 역사적 순간이었다. 정부가 검경 수사권 조정 합의문을 발표하였기 때문이다. 요점은 검찰의 수사지휘권을 폐지하고, 경찰이 수사 중 범죄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사건을 자체 종결할 수 있게 하여 1차 수사권과 종결권 모두를 갖게 되었다. 다만, 경찰이 자... [2018-10-22 23:10:31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다시 올 수 없는 추억의 역사탐방

[독자기고] 최병부 석남동 주민자치위원장

늦더위가 계속되던 폭염도 사라지고 계절이 스쳐간 여운 속에 마냥 아쉬워만 가는 지난주일, 석남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석남동 행정복지센터, 이통장협의회, 체육회 임원들과 함께 선운사로 역사 탐방을 다녀왔다. 일행 모두는 상기된 기분으로 버스 안에서 미리 준비한 다과로 여행을 즐기면서 단체장... [2018-10-17 10:58:06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칼럼] 서산! 말만 들어도 가슴이 뛴다

가기천의 일각일각

온통 태울 듯 녹일 듯 별나게 뜨거웠던 지난여름, 무더위를 헤치며 설악산 여행을 했다. 용소폭포에서 오색약수터까지 잘 다듬어진 등산로를 걸을 때 바람이 동무해주고 맑은 물소리까지 따라와 더위를 덜어주었다. 달뜬 걸음으로 예정보다 당겨지자 주문진항까지 다녀올 수 있는 자투리시간이 생겼다. 해... [2018-10-02 20:38:51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기초연금 최대 25만원으로 인상 추석 전 지급

박성기(국민연금공단 서산ㆍ태안지사장)

9월부터 기초연금이 최대 25만원으로 인상되어 추석연휴 직전인 21일 첫 지급된다. 기초연금 인상은 현 정부 주요 국정과제 중 하나로 추진되어 어르신들의 노후생활 안정에 크게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이번 인상은 2014년 7월 기초연금제도 도입 이후 가장 큰 폭의 인상규모다. 기초연금제도는 나라를... [2018-09-20 11:05:25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즐거운 추석명절 소화기를 선물하세요”

[기고] 류석윤 서산소방서장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과 함께 변함없이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다. 추석은 가족 친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해에 있었던 크고 작은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웃음꽃에 덕담을 주고받는 즐거운 날이다. 하지만 우리주변에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2018-09-19 13:35:13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기금 소진돼도 국민연금은 지급됩니다

[경제칼럼] 박성기 국민연금공단 서산태안지사장

국민연금은 세계 모든 국가에서 가장 중요한 노후준비 수단이다. 2017년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우리국민 62.1%가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으로 노후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1988년 출범한 국민연금은 수급자가 450만 명에 달하고 2040년경에는 수급자가 천만 명 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그런데, 최근 기금... [2018-09-06 14:04:15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사무관

가기천의 일각일각

먼저 승진교육 과정을 마치고 정식 사무관으로 임관한 간부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 사무관은 1급부터 9급으로 구분하는 우리나라 직업공무원 계급 중에서 꼭 가운데인 5급 공무원이다. 옛날의 인식으로 보면 벼슬 관(官)자를 붙였으니 간부 레벨로 들어선 계급이다. 시군에서 사무관은 본청과 직속기관의 ... [2018-09-04 20:14:40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는 서산경찰

[기고] 정재희 동부파출소 순경

유난히 더웠던 여름이 지나면서 학생들은 가을학기가 시작되었다. 시원한 바람과 함께 시작된 가을학기에 어린이들이 교통사고의 위험에서 벗어나 안전한 등하교를 할 수 있도록 학교와 가정 및 운전자의 노력이 필요하다. 어린이 보호구역인 스쿨존은 유치원 및 초등학교의 주 출입문 기준 반경 300m 이... [2018-09-04 10:55:19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사이버 성폭력’ 근절해야 한다

[독자기고] 김영란 성연파출소 순경

최근 성폭력 영상유출 피해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과 관련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디지털 성폭력 영상 피해 현실과 문제점에 대하여 방영한 적이 있다. 사이버성폭력이란 인터넷 등 사이버 공간상에서 발생하는 폭력행사의 행위로 성적인 메시지 전달, 성적대화요청 및 성적인 문제와 관련하여 개인 ... [2018-08-28 14:22:52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지금은 어떤가요. 잘 계신가요?”

[의정칼럼] 장갑순 서산시의원

더위가 온 나라를 덮쳤다. 더위에 묻힌 시민들의 일상이 변했다. 더위를 피해 길을 떠난 사람도 있고 더위에 패하여 쓰러진 사람도 있다. 더위는 그렇게 우리의 마음과 삶의 지도를 바꾸어 놓았다. 언제 그랬냐는 듯 더위가 자리를 비켰다. 곧 찬 기운이 비운 자리를 채우리라. 지칠 대로 지친 그대들의 ... [2018-08-20 10:36:10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범죄 피해자에 따뜻한 관심을

강인아(서산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순경)

그동안 강력범죄가 발생하면 경찰은 피의자 처벌에만 관심을 가졌었다. 범죄피해로 인해 상처받고 힘들어 했을 피해자의 아픔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지 않았던 게 사실이다. 범죄피해 발생 후 피해자와 가장먼저 접촉하는 경찰단계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데, 대부분 경찰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범인 검거나 범... [2018-08-14 13:25:55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든든한 국민의 노후자금 국민연금의 건강검진

[경제칼럼] 박성기 국민연금공단 서산태안지사장

올해는 제4차 재정계산이 진행되는 해이다. 재정계산은 사회ㆍ경제적 변화를 반영해 지속가능한 연금제도를 위한 점검이 필요하기 때문에 실시된다. 사람들이 질병을 사전에 진단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것처럼, 국민연금기금도 5년마다 정기검진을 받는다. 재정계산을 통해 국민연... [2018-08-09 14:26:05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지방의회를 다시 생각한다.

가기천의 일각일각

제8대 의회 개원을 늦게나마 축하한다. 지방자치란 무엇인가? 라는 물음에 고전적 이론으로 답한다. 지방자치란 일정한 지역을 기반으로 사는 주민들이 스스로 그 지역의 일을 처리하는 것으로써, 주민이 대표자를 뽑고 일을 맡기는 제도이다. 그렇다면 지금의 지방자치는 그 이론과 부합하는가? 일... [2018-08-01 00:29:51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휴가철 우리 집 안전하게 지키기

[독자기고] 임채은 부석파출소 경장

장마철이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다.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휴가철이 시작되고 많은 사람들이 계곡, 강, 바다 등을 찾아 휴가를 떠날 것이다. 휴가를 떠나면서 집을 비우게 되고 이점을 노리고 불청객인 침입절도범들이 기승을 부리게 된다. 기분 좋은 휴가를 다녀왔는데 우리 집에 불청객이 왔... [2018-07-30 11:17:41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여름철 자동차 관리, 세심한 주의 필요

[기고] 류석윤 서산소방서장

요즘 서산지역 날씨가 연일 30도를 웃돌고 있다. 이런 여름철에는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자동차 내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시기다. 가스 제품 등의 폭발 위험, 엔진과열로 인한 화재 위험, 그리고 습도 상승으로 인한 세균 번식의 위험 등의 위험 요소가 있으므로 자동차 관리에 세심한 주의... [2018-07-21 21:45:04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서산시 여성대회 참관기

독자기고 최병부

지난주 필자는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그리고 ‘도로명주소 서포터즈’자격으로 양성평등 홍보물 배포와 도로명주소 홍보물 장바구니 가방을 나눠주며, 2018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로 개최되는 ‘제22회 서산시 여성대회’에 참석했다. 서산시가 주최하고, 서산시여성... [2018-07-16 11:36:14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주민밀착형‘탄력순찰’알고 계시나요?

성연파출소 김영란 순경

김영란 순경 어두운 밤길, 한적한 골목길을 지날 때, 내가 원할 때 경찰관들이 순찰을 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집을 비울 때 혹은 마을에서 단체 여행을 갈 때 경찰관들이 마을순찰을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경찰에서는 20... [2018-07-06 12:31:29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오피니언] 쓴 소리 한마디

독자의 소리

무심한 듯 하지만 국민들의 눈은 그들을 향하고 있다. 혁명이 일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판세의 흐름. 이것은 그저 작은 촛불의 흔들림에서 기인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더 이상은 견딜 수 없어 손과 손에 촛불을 밝히고 하나 둘 모여들었던 그 광장의 이야기 말이다. 그것은 정전 될 듯한 위기를 감지... [2018-07-04 18:53:27 등록 , 서산타임즈 기자]


12345678910   last
  1. 서산초, 65회 동문회서 장학금..
  2. 등산로에서 바라본 꼴불견
  3. 서산 대기환경, 시민이 감시한다
  4. 동문2동 주민자치, 충남서 빛..
  5. [동정] 서산지역자활센터 북카..
  6. 서산상공회의소, 고은석 지청..
  7. 서산 사격ㆍ카누…전국체전서 ..
  8. “다인돌봄 대표는 파행운영 ..
  9. 서산시, 가을 여행주간 다채로..
  10. 제4회 서산어리굴젓축제, 오는..


회사소개   |   자문위원회   |   지역기자회   |   산악회   |   안내데스크   |   생활정보   |   개인정보 보호방침   |   약 관
우)31972 충남 서산시 부춘4로 21-1 서산타임즈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이병열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666-0310 | 팩스 : 041-666-0360
Copyright ⓒ 2010 서산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 1time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