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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해 뜨는 도시, 시민 공감이 중요

이완섭 시장의 해 뜨는 도시를 주목하게 된다. 이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이러한 구호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시정운영 방향도 밝혔다. 고품격 농ㆍ수ㆍ축산 도시. 희망찬 교육ㆍ복지 도시, 활력 넘치는 경제 도시, 함께하는 문화ㆍ관광 도시, 살기 좋은 생태ㆍ환경 도시 등 5대 청사진을 제시하고 서산시가 전국 최고의 지자체가 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미래지향적인 시각에서 도심의 틀을 새롭게 짜... [2011-11-09 09:31:10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이완섭ㆍ이도규 당선자에게 바란다

10.26재보궐선거에서 서산시장에 한나라당 이완섭 후보, 충남도의원에 민주당 이도규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전국적인 관심지역으로 꼽혔던 서산시장 선거는 예상대로 후보간 박빙의 승부가 펼쳐졌다. 이완섭 당선자의 득표율은 28.2%(1만3453표)로 27.5%(1만3141표)와 26.6%(1만2733표)를 얻은 선진당 박상무 후보와 민주당 노상근 후보와의 표차는 각각 313표와 721표에 불과하다. 그만큼 막판까지 치열한 경합... [2011-11-02 00:19:28 등록 , 관리자 기자]


[사설] 공공비축미곡 수매 기피하는 농심

농민들이 추곡 매입단가가 물벼 수매기보다도 낮은데다 향후 쌀 값 상승 기대에 따라 수매를 기피하고 있어 ‘공공비축미 대란’이 우려되고 있다. 추수가 거의 끝나가는 데도 정부의 비축미 매입이 목표 물량의 2%에 그치고 있는 것이다. 서산의 경우는 이에 비하면 꽤 높은 수매율을 보이고 있다. 서산시와 농협중앙회 서산시지부 그리고 지역 농민단체 등에 따르면 서산지역에 배정된 2011년 산 공... [2011-11-02 00:18:50 등록 , 관리자 기자]


[사설] 화합으로 서산시 발전 새 틀 짜야

치열한 선거전이 끝나고 서산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 지도자가 선출됐다. 서산시의 발걸음이 최근 3개월 간 지체됐고, 당면 과제가 산적한 만큼 시민들은 당선자에게 많은 것을 기대하게 된다. 특히 재선 발생 원인서부터 선거운동 과정 및 결과에 이르기까지 시민들에게 심리적 동요가 적지 않았으므로 선거 이후 지역 민심 및 정정(政情)의 안정, 시정의 복원, 일상으로의 복귀, 경제 활동 회복 등의 절실함을 느... [2011-10-27 12:01:41 등록 , 관리자 기자]


[사설] 서산시의 말(馬) 산업에 대한 기대

말(馬)은 수백 미터 떨어진 곳의 냄새를 맡을 수 있을 정도로 코가 발달돼 있다. 코의 안쪽 입천장 위에 있는 특수한 주머니에 공기를 저장, 냄새를 분석한다. 눈은 얼굴의 양측면에 위치해 머리를 돌리지 않아도 폭넓게 좌우를 살필 수 있고 귓바퀴는 180도로 자유자재로 움직여 사람이 들을 수 없는 미세한 소리까지 들을 수 있다. 잘 놀라고 쉽게 겁을 내는 성질이 있어 빨리 도망갈 수 있도록 다리가 발달했... [2011-10-25 15:24:44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정책선거 만이 지역 발전 이룬다

10.26 재보궐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섰다. 각 후보마다 표심을 잡기 위해 젖 먹던 힘까지 쏟고 있다. 이번 서산시장 재선거는 선거법 위반으로, 도의원 보궐선거는 시장 출마를 위해 도의원이 사퇴해서 치러지게 됐다. 재보궐선거를 한번 치르려면 만만치 않은 비용이 들어간다. 선거 공영제를 도입하고 있기 때문에 국민이 낸 혈세로 선거 비용을 충당한다. 이 때문에 후보는 물론 유권자들이 공정하고 깨끗한 선... [2011-10-18 18:15:07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신용 잃는 신용카드가 되어서야

신용을 잃게 되면 회복하기 쉽지 않은 경우가 적지 않다. 개인이나 기업이나 가릴 것 없다. 특히 기업의 경우 한 번 신용을 잃게 되면 고객들이 일시에 등을 돌리게 돼 몰락의 길로 가게 된다.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편리성을 도모하는 가장 큰 까닭이다. 신용을 잃지 않고 고객들로 부터 호감을 갖기 위해 각 기업체가 갖가지 노력을 다하는 것이다. 최근 국회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국내 16개 카드사가 지... [2011-10-18 18:14:12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서산시 공무원들은 절대 아닐 것이다.

요즘 기강해이에 따른 나사 풀린 공무원들의 이야기가 널려있다. 출장 갔다가 정선 카지노판을 들락거린 것부터 시작해서 성매매와 성희롱 한 얼빠진 공무원까지 다양하다. 음주 운전하다 적발된 것은 부지기수고 적발 당시 공무원이란 신분을 숨겼다가 나중에 들통 나 징계를 맞은 사람도 꽤 있다. 여기에다 벼룩의 간을 빼 먹다 적발된 공무원도 있어 공무원의 자질이 의심 갈 정도다. 감사원은 지난 2007년부... [2011-10-12 23:10:37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비전 있는 일꾼 누구인가

오는 10월 26일 치러지는 재보궐선거로 뜨겁다. 선거에 나선 후보마다 본인이 적격이라며 열기를 뿜어내고 있는 것이다. 후보마다 자기의 장점과 비전을 최대한 알리는 기회다. 이번 선거에 나선 후보들은 특히 지역 살림을 맡겠다고 자처하고 나선 사람들이다. 지역 발전과 활성화에 본인이 가장 경쟁력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후보등록을 마친 사람은 서산시... [2011-10-11 18:48:09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비전과 정책 제시 능력 있어야

서산시장 재선거가 바짝 다가오고 있다. 서산시의 발전을 획기적으로 이뤄 낼 큰 인물을 시장으로 뽑아야 한다. 재선거란 공직선거법으로 인해 물러난 빈자리를 남은 임기 동안 일할 사람을 말 그대로 다시 뽑는 선거다. 이는 곧 유권자들에게 선거의 핵심 쟁점이 부정과 비리에 얽히지 않고 흠결 없는 깨끗한 인물을 뽑아야 하는 의미를 갖는다. 따라서 이번 시장 재선거의 핵심 쟁점은 도덕성을 바탕으로 다른 무엇... [2011-10-04 18:23:32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쌀값에 또 타들어가는 농심

풍성한 수확의 계절이지만 농민들의 가슴은 새까맣게 타들어가고 있다. 풍년농사를 지어도 쌀값하락은 연례행사처럼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햅쌀 수확이 본격화되면서 쌀값이 내려가는 것은 벌써 수년째 되풀이되는 현상이다. 정부가 그동안 쌀값 안정을 위해 다양한 처방을 내놓았으나 별반 달라지는 것이 없다. 벼농사를 짓는 농민들은 적자 농계부를 걱정하고 있다. 온 가족이 1년 동안 매달렸는데도 인건비... [2011-10-04 18:21:40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의미 퇴색한 ‘승용차 없는 날’

서산시가 ‘승용차 없는 날’을 실시한 지난 22일 시청 주변 도로는 온통 주차장으로 돌변했다. 사정이 이러해 불편을 겪은 시민들이 분통을 터트리지 않을 수 없었다. 이날은 ‘세계 차 없는 날’이었다. 지구 환경을 먼저 생각하자는 취지로 1년에 단 하루만이라도 자가용을 타지 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자는 캠페인이다. 여기에 서산시가 앞장섰지만 공무원들이 오히려 무개념적 행위를 보여 ... [2011-09-27 12:47:25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공명선거는 유권자의 손에 달렸다

10.26재보궐선거가 1개월도 채 남지 않았다. 시 선관위는 선거가 다가오면서 불법선거가 판칠지 모른다는 판단에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번 서산시장 재선거는 바로 불법선거로 인한 재선거이기에 더욱 그렇다. 공직선거법 위반이란 것이 즉, 불ㆍ탈법 선거운동에 의한 것이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불법선거가 근절되지 않고 있는 데는 유권자들의 책임도 크다. 선관위에서 아무리 감시와 단속을 강화한다 ... [2011-09-27 12:46:10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시민 편에 줄서는 공직자상 보여라

10. 26 재보궐선거가 가까워지고 있다. 선거는 어떤 경우든 당선자를 뽑아야 하는 냉혹한 경쟁의 무대가 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치열한 경쟁무대가 파국으로 치닫지 않도록 엄격하게 룰을 정하고 모두가 지키도록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후보자나 유권자 모두가 선거의 의미를 되새기고, 과열과 타락으로 국면이 일탈되지 않도록 냉정과 절제를 유지해야 하는 것이 바로 선거일 것이다. 선거분위기는 쉽게 달아오르... [2011-09-20 16:05:38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싸늘하기만 했던 추석 민심을 아는가?

추석 명절이 끝났다. 4일간의 긴 연휴기간 동안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향을 찾았다. 그리고는 오랜만에 만난 가족 친지들과 함께 성묘와 차례를 지내며 오붓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민족 대이동은 막을 내렸다. 일상으로 돌아와 다시 일터에서 본업에 충실하고 있다. 이번 연휴 동안 시민들은 서로 소통하며 많은 얘기를 나누었다. 그 중 가장 절실한 것은 먹고 살기가 너무 어려운 현실... [2011-09-20 16:04:51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지역언론 신화를 써가는 서산타임즈

서산타임즈가 창간 6주년을 맞았다. 2005년 8월 15일자로 창간호를 내보낸 이후 통합 지령 644호까지 건강하게 쉼 없이 달리며 큰 족적을 남겼다. 이렇게 순탄하게 달려올 수 있었던 것은 때로는 착오로, 잘못된 취재방향으로 불편과 심기를 어지럽혔을 때도 애정 어린 채찍을 든 서산시 독자들과 출향인들의 변함없는 사랑의 힘이라 하겠다. 창간 6주년을 맞아 머리 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언론의 사명은 ... [2011-09-07 22:29:31 등록 , 관리자 기자]


[사설] 시장 재선거, 공무원들 중심 잡아야

행정공백이 우려되는 서산시정의 위기극복 대책이 요구된다. 오는 10월26일 실시되는 시장 재선거에 전직 부시장과 주민지원국장이 뛰어들었다. 이들은 시장 재선거에 여야 정당 공천을 신청했다. 이에 앞서 지난 2일과 지난달 31일에 각각 명예퇴직 했다. 시정을 책임지던 사람들이 시장 선거에 나서는 지역 정치사상 초유의 상황에 직면한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공무원들의 동요가 걱정된다. 전직 부시장과 주... [2011-09-07 10:21:40 등록 , 방관식 기자]


[사설] ‘비상시정’에 요구되는 냉정과 열정

유상곤 시장의 하차로 서산시정은 또 다시 예기치 않은 비상국면을 맞고 있다. 시민의 희망이나 기대와는 달리 위기상황이 재연돼 충격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그러나 이제 되돌릴 수 없는 현실만 탓하고 있을 만큼 서산시의 사정은 한가하지 않다. 당장 시장 재선거가 치러지는 10월 26일까지 2개월간 의 시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발등의 불이다. 이번 두 번째 대행체제는 지난 첫 번째의 경우와는 또 ... [2011-08-30 19:27:19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지역 참 일꾼 뽑는 공천 바람직

10월 26일 서산시장 재선거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되면서 난립 현상을 보이면서 공천 문제로 선거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유권자들 또한 많은 관심을 보이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우선 서산시장은 과거와 달리 지역일꾼으로 화합하고 발전할 수 있는 인물을 골라야 하기 때문이다. 두 명의 시장이 잇따라 중도에 하차하는 바람에 지역의 갈등이 고조 되고 발전에 장애가 돼 왔던 점을 상기하고 주민들은 이를 해소... [2011-08-30 19:20:39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과열혼탁 우려되는 시장 재선거

오는 10월26일 실시하는 서산시장 재선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민들에게는 지역 수장을 뽑는 일이다. 여기에 내년 총선과 대선의 지역 민심과 그 향배를 미리 가늠해 볼 수 있는 시험대다. 따라서 여야 정당들이 제각기 총력전을 펼칠 게 뻔하다. 과열 혼탁 선거가 우려되는 이유다. 지난 18일 대법원 확정 판결로 현직 시장이 직을 상실하기 이전부터 재선거에 대비해 온 게 사실이다. 입지자들도 물밑에서 ... [2011-08-24 09:54:12 등록 ,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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