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최근 일주일 한달 6개월 1년 전체

Home > 사설/칼럼 > 사설


전체 : 403 / 오늘 : 0

[사설] 농업도 이상기후에 대비해야

최근의 집중호우로 벼농사에 비상이 걸렸다. 계속된 비와 이로 인한 일조량 부족으로 생육이 부진하다. 벼 이삭이 패는 출수기가 늦어져 자칫 추석 차례상에서 햅쌀로 지은 밥을 구경하기 힘들지도 모른다. 집중호우 외에도 한파 폭설 강풍 저온 우박 태풍 등의 피해가 비일비재하게 발생하고 있다. 기상이변은 더 이상 이변이 아니며 일상이 되고 있다. 이는 농작물의 생산량과 품질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 농업도 ... [2011-08-24 09:53:07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갈등해결 조례 추진은 어떤가?

서산시가 산업단지 조성 및 도로개설 등 각종 공공사업 추진과정에서 보상이나 환경문제 등을 둘러싼 다양한 유형의 다수인민원이 계속되자 민관 간 불신의 고리를 끊고 소통의 통로를 마련하기 위해 펼쳐온 정책이 충남도내에서 최우수 민원행정 사례로 선정되었다. 각종 사업에서 시시때때로 발생하는 주민과의 마찰을 사전에 해소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사업성과를 높인 결과다. 시는 또 분쟁이나 ... [2011-08-17 23:20:31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태극기 달기 운동 적극 동참해야

태극기 달기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한다. 바람직한 일이다. 광복절을 맞아 ‘독도’라는 우리의 큰 유산이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것이다. 우려도 크다. 일본의 망동에서 시작된 운동으로, 망동이 잠잠해지면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을까 해서다. 일상에서의 교육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방증이기도 해 더욱 그렇다. 태극기달기 운동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국기가 국가의 ... [2011-08-17 23:19:35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전통시장 살리기 효율성 높이려면

전통시장 살리기 운동이 눈길을 끈다. 그동안에도 서산시를 중심으로 재래시장 살리기 운동이 전개됐지만 이번 전통시장 살리기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전통시장 살리기 운동에는 각 기업체와 기관까지도 대거 참여키로 함으로써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전통시장 상인들이나 지역을 사랑하는 주민들은 이들의 운동이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전통시장 살... [2011-08-10 22:32:40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농작물재해보험에서 제외된 벼농사

연이은 폭우로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극심한 피해를 입은 농가들이 전혀 보상비를 받지 못하게 돼 있다. 농작물 재해보험제도가 부실한 탓이다. 특히 피해 농가에 지원되는 농약비, 종자 구입비, 매몰 토양 제거비 등 복구비는 규모도 적은데다 제때 지급되지 않아 농민들의 애를 태우게 한다. 그런가 하면 벼농사는 아예 재해보험 대상에서 제외돼 있으나 마나 한 제도에 불과하다. 기상이변이 잦아지는 등 농사... [2011-08-10 22:32:01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야간조명 강제소등…그 후 4개월

서산시는 지난 3월 급격한 유가상승 및 에너지수급 위기감 고조로 정부가 에너지 사용제한 방침을 세우자,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 에너지 사용 제한 이행상황 점검에 나섰다. 공공부문에는 가로등, 기념탑, 분수대 등의 경관조명이, 민간부문에서는 대기업과 금융기관의 24시 이후 옥외 야간조명, 자동차 판매업소와 대규모 점포의 영업시간 종료 후 소등, 실외골프장 코스에 설치된 조명타워와 오피스텔... [2011-07-27 22:29:23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불볕더위…재해ㆍ건강관리에 만전을

찜통더위로 일상의 질서가 흐트러지고 있다. 한낮의 기온이 폭염주의보 기점인 섭씨 33도를 웃도는 것은 예사고 35도를 넘나드는 불볕더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식중독 경보'도 발령됐다. 불쾌지수, 자외선 지수 등도 가파르게 상승해 농사와 산업현장의 생산력 저하는 고사하고 사회가 온통 더위를 먹은 듯하다. 해마다 정도를 더하는 더위다. 얼마 전에... [2011-07-27 22:28:32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시티투어버스, 도시경쟁력 높이는 계기

서산에 7월부터 시티투어버스가 등장했다. 도시 관광은 도시의 대외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한 방안이라는 점에서 환영할 일이다. 오는 12월까지 6개월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것이지만 서산지역에 소재한 명승지를 외지인들에게 널리 알리는 전령사 역할을 할 것임에 기대를 갖게 한다. 서산의 시티투어버스 코스는 서산시청을 출발하여 용현리 마애여래삼존상, 보원사지, 개심사, 해미읍성을 돌아오는 것을 관광코... [2011-07-21 10:08:25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농협에 짝퉁 조합원 이라니…

서산지역 일부 지역농협에 ‘짝퉁 조합원’논란이 일고 있다. 조합이라 함은 사전적 의미로 여러 사람이 자금이나 노력을 모아 공동으로 사업을 경영하기 위해 단체를 만드는 계약이나 그 계약에 의해 결성된 단체를 말한다. 동일 목적의 사업을 경영하기 위해 여러 당사자, 즉 조합원이 결합한 단체다. 요즘 들어 서산지역에서 농협조합원의 자격 시비가 적잖게 일고 잇다. 농촌인구 감소로 농가호수... [2011-07-21 10:07:39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송전시설로 피해보는 주민들

고압선로와 이를 걸기 위해 높게 세워진 송전탑은 두 얼굴을 갖고 있다. 국민생활과 기업활동에 필수품인 전기를 원활하게 전달해 주는 공기와도 같은 존재로서의 가치를 갖고 있는 반면 끊임없이 환경문제를 일으키고 도시미관 저해와 재산권 침해, 지역발전 제한, 지역주민들의 건강까지 해치는 등 사회적 갈등의 요인을 제공한다. 사업주체가 결정한 위치에 따라 피해정도의 차이가 달라진다. 피해를 줄일 수 있는... [2011-07-13 22:34:28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지방행정체제개편은 시대의 요구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통합 추진이 본격화될 것 같다.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대통령 직속 지방행정체제개편추진위원회가 전국 시군 통합 추진을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다. 추진위는 이달 중 권역별로 토론회를 개최한 뒤 8월까지 통합기준을 마련하고 이에 따라 지자체장이나 의회 및 주민 2% 이상이 통합을 건의하면 4월까지 통합 안을 만들어 6월까지 정부와 국회에 보고하며 2013년... [2011-07-13 22:25:52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서산시-한서대, 협의체 구성 필요하다

서산시와 한서대학의 협의체 구성을 필요하다. 최근 한서대 모 교수는 서산시와 한서대가 연계와 협력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차원을 넘어 오히려 지역사회로부터 외면 받는다는 느낌마저 들 때가 있다고 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교수가 많다고 했다. 한서대의 경우 현실을 보면 지역과의 협력은 절대적이다. 지역 출신 신입생이 매년 감소하고 있는 것만 보더라도 그렇다. 한서대는 이르면 내년부터 지역 ... [2011-07-06 21:44:17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도 넘은 군 기강해이, 국민은 불안하다

군의 기강해이가 도를 넘어서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일어나고 있는 빈번한 사고는 최근 군납비리와 음해사건 등과 맞물려 과연 어디까지 이 같은 사고들이 연발될지 불안할 수밖에 없다. 전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11시50분께 해병대 2사단 소속 강화도 선두리의 해안초소에서 김모 상병이 총기를 난사, 이승훈 하사 등 4명이 숨지고 김 상병을 포함한 2명... [2011-07-06 21:43:35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도ㆍ농 교류로 상생의 길을 찾아야

최근 서산지역에서 도ㆍ농 교류의 활발한 움직임이 보이고 있어 농촌에 희망을 주고 있다. 며칠 전에는 인지면 차리에 대전시 문화동과 경기도 화성시 동탄 2동, 경기도 수원시 영화동 주민들이 잇달아 방문하여 마늘캐기 체험에 참여했다. 또 지난 28일에는 서울 송파구 거여1동과 인천 동구 송현1, 2동 주민들이 자매결연을 맺은 음망면을 방문, 감자캐기 체험과 아울러 교류행사를 가졌다. 물론 도심지역 주부들이... [2011-06-29 22:55:54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이명박 대통령의 정당공천 불필요 발언

이명박 대통령이 전국 기초지방의회 의장단과의 간담회서 “기초자치 단체장이나 의회의원 선거에 정당이 개입할 필요가 있겠느냐”며 정당 공천이 불필요함을 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대통령은 “지방자치 목표는 주민들에 효율적으로 봉사하는 것”이라며 “그런 점에서 정부나 국회서 깊이 성찰할 필요가 있다”고 해 현행 지방자치선거 정당공천제 폐지를 주문한 것으... [2011-06-29 22:54:53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공직사회 부패 서산도 예외일 수 없어

공직사회 부패를 뿌리 뽑겠다는 정부 사정이 전에 없이 단호한 것으로 보인다. 정부의 대대적인 공직사회 사정은 누구보다도 이명박 대통령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어느 때 보다 강력한 사정 태풍이 예고되는 듯 하다. 지금 우리 공직사회 부패 비리의 만연이 어느 정도로 심각한가는 “우리 사회가 한계에 왔다고 국민이 생각할 수 있다”고 한 이 대통령의 언급이 이를 집약해서 말해... [2011-06-22 23:25:52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기상특보 문자서비스 잘하는 일이다

극단 현상을 보이는 날씨에 적극적인 대응책이 요구된다. 최근 연일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가뭄 피해를 입는다는 소식도 들려온다. 그런가 하면 곧바로 장마가 온다는 예보다. 기상이변으로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다반사인 실정이고 보면 수해 예방에 단단히 대비할 때다. 때 이른 더위가 닥쳐 여기저기서 비명이 나오고 있다. 보름 넘게 비가 내리지 않은데다 폭염까지 ... [2011-06-22 23:25:08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서산의 한 대학총장의 망신살

조건 없는 등록금 반값 인하를 부르짖는 대학생과 시민의 목소리가 전국적인 촛불집회로 퍼져 나가고 있다. 대학가의 기말고사를 앞두고 동맹휴업 결의는 무산되었지만, 대신 학생들은 촛불을 들고 시민들과 함께 거리로 나섰다. 서산에서도 지난 10일부터 등록금 반값 인하 운동에 시민들이 동참하기 시작했다. 애초 서울 지역 일부 대학에서 시작한 촛불의 기운이 전국 대학으로 퍼지고, 참여자도 대학생들에서... [2011-06-15 22:58:19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서산에 헌혈의 집 설치해야 한다

지구촌이 각종 재난과 질병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돕기 위한 헌혈 인구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그러나 보건 당국의 미온적인 태도와 헌혈을 위해 운영중인 헌혈의 집 설치에 대한 규정이 까다로워 신설이 안되면서 헌혈자들이 헌혈장소를 찾기에 어려움이 많아 시정이 요구되고 있다. 이같은 실태로 병의원 등 의료기관에서는 피가 모자라 환자치료에 어려움을 겪기 일쑤지만 관련 기관에서는 ... [2011-06-15 22:57:41 등록 , 이병렬 기자]


[사설] 지방자치 20년…말로만 지방자치제

우리나라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올해로 20년을 맞는다. 지방자치가 20년 동안 이어져 오면서 우리의 정치패턴은 얼마나 달라졌으며 국민의 권리는 얼마나 신장 되었는가 되짚어보지 않을 수 없다. 먼저 국민의 권익이 얼마나 넓혀졌으며 자방자치단체의 제정자립도가 얼마나 향상됐나를 살펴봐야 한다. 하지만 20년이란 긴 세월 속에서 우리의 지자체의 현실은 몸은 성년이 되었으나 속은 미성년으로 남아 해야 ... [2011-06-08 23:47:18 등록 , 이병렬 기자]


12345678910   last
  1. 서산시, 신구-손숙 앙상블 ‘..
  2. 지방의회를 다시 생각한다.
  3. 제1회 서산6쪽마늘배 어울림 ..
  4. 양승조 도지사, 맹정호 시장 ..
  5. [부석면]부석면의 또 다른 명..
  6. [수석동]수석동, 2018년 쌀ㆍ..
  7.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8. [고북면]고북면, 성부주택 인..
  9. [대산읍]대산읍 동네맘 자율봉..
  10. [대산읍]제14회 삼길포 우럭축..


회사소개   |   자문위원회   |   지역기자회   |   산악회   |   안내데스크   |   생활정보   |   개인정보 보호방침   |   약 관
우)31972 충남 서산시 부춘4로 21-1 서산타임즈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이병열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666-0310 | 팩스 : 041-666-0360
Copyright ⓒ 2010 서산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 1time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