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작게 프린트

제목
사진으로 보는 제17회 해미읍성축제

 

제17회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 간 해미읍성 일원에서 ‘조선시대 탱자성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펼쳐졌다. 올해 축제에는 시민과 관광객 등 23만여 명이 축제장을 찾아 각종 볼거리와 먹을거리, 즐길거리에 참여했다. 특히 중국, 일본뿐만 아니라 유럽 및 미국에서 온 외국인 관광객도 많이 방문하여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 잡았음을 증명했다. 축제 현장을 화보로 꾸였다.

① 3일간의 축제기간에는 시민과 관광객 등 23만여 명이 축제장을 찾아 각종 볼거리와 먹을거리, 즐길거리에 참여했다.

②20전투비행단 소속 KF-16 전투기 편대의 축하비행


③④ 호패체험과 엿장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

⑤축제 대미를 장식한 달집태우기

⑥야간에 진행된 불꽃놀이

⑦외줄타기 공연


⑧⑨ 어린이들의 굴렁쇠와 승마체험

⑩강당초등학교 학생 취타대 ⑪인형극 공연

⑫환전소 모습
⑬맹정호 시장이 대형 윷을 던지고 있는 모습

⑭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해자를 건너 항쟁하고 있는 장면을 재현하고 있는 모습

첨부파일

첨부파일1 : 읍성축제_인산인해.jpg

첨부파일2 : 축제_개막축하비행.JPG

첨부파일3 : 해미_외국인호패체험.JPG

첨부파일4 : 읍성축제_외국인엿장수.jpg

첨부파일5 : 읍성축제_달집소원지.jpg

첨부파일6 : 읍성축제_불빛.jpg

첨부파일7 : 읍성축제_굴렁쇠.jpg

첨부파일8 : 읍성축제_승마체험.jpg

첨부파일9 : 해미_취타대.JPG

첨부파일10 : 읍성축제_환전소.jpg

첨부파일11 : 읍성축제_윷놀이.jpg

첨부파일12 : 해미_해자.JPG

첨부파일13 : 읍성축제_외줄타기.jpg

[2018-10-17 00:29:04 등록 , 2018-10-17 00:30:04 최종수정 , 서산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