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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범죄피해자의 ‘힐링’을 위한 걷기대회

 

지난 28일 서산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참 나를 찾아가기’를 주제로 ‘원효의 깨달음 길’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운산면 용현계곡을 출발해 예산군 덕산면 남연군 충정비까지 이어지는 6㎞구간에서 실시된 걷기 행사에는 서산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 김덕호 이사장과 김경호 부이사장을 비롯해 김형순 고문, 윤희창 전 이사장, 조만호 서산시 자치행정국장, 이인수 전 서산시 건설도시국장이 참석했다. 또 고은석 서산지청장과 장윤태 부장검사, 차병곤 검사, 노영진 검사, 박시중 사무과장이 참석해 범죄피해자들과 함께 걸으며 소중한 인연을 쌓았다. 이날 행사를 화보로 꾸몄다.

걷기행사를 마친 후 예산군 덕산면 소재 한 식당에서 가진 전문교육 시간을 통해 고은석 지청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미륵불공원에서 대문동쉼터 사이에 있는 다리 위에서 기념 촬영하는 모습


박시중 사무과장이 조만호 자치행정국장과 대화를 나누며 걷고 있다

걷기 행사에는 여성 위원들도 많이 참석했다.

고은석 지청장과 김덕호 이사장이 선두에서 걷고 있다.

김덕호 이사장이 인사를 하는 모습

이수영 사무처장이 버스 안에서 행사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윤희창 전 이사장과 태안지역 위원들

첨부파일

첨부파일1 : 범피_지청장.JPG

첨부파일2 : 범피_다리위.JPG

첨부파일3 : 범피_다리위.JPG

첨부파일4 : 범피_사무과장과 위원.JPG

첨부파일5 : 범피_여성위원.JPG

첨부파일6 : 범피_걷기.JPG

첨부파일7 : 범피_김덕호.JPG

첨부파일8 : 범피_사무처장.JPG

첨부파일9 : 범피_태안지역 위원.JPG

[2018-11-01 10:30:51 등록 , 서산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