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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청정지역에 축사가 웬 말


 

지난 15일 고북면 초록리, 가구리, 기포리 주민 60여명이 서산시청 앞에서 기업형 축사 건축을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축사건축 포기를 촉구했다. 주민들은 “대형 축사가 들어서면 수질오염과 각종 해충으로 주민피해가 심각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명순 지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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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1 : 축사반대.jpg

[2019-01-16 19:45:05 등록 , 서산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