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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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 문해강사 역량강화 교육 수료식
    맹정호 시장이 문해강사 역량강화 교육 수료생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서산시는 지난달 31일 평생학습센터에서 2020년 문해강사 역량강화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문해강사 역량강화 교육에는 28명이 참여해 지난 7월 6일부터 3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생활문해교육 전략 및 단계별 교수법과 미술ㆍ음악ㆍ놀이 보드게임 지도법 등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에 참여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80% 이상 수료한 문해 강사 27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수료식을 마친 후에는 맹정호 시장 주재로 간담회를 갖고 교육 소감 및 2020 마을학교 운영 변화에 대한 의견수렴, 현장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현재 한글 위주의 초등교육과정으로 운영되던 배움교실에 치매예방 교육, 작문 및 디지털 정보 교육 등 다양한 특성화 수업 신설 계획도 안내해 공감을 이끌었다. 맹정호 시장은 “성인문해교육 역량강화 교육을 마친 수료생 여러분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교육으로 어르신들의 배움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성인문해교육 배움교실은 2006년부터 시민들에게 한글, 수학, 건강, 금융 등 다양한 기본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04개 마을에서 1,224명이 졸업하고, 현재 34개 마을 472명이 수강하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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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0-08-03
  • 서산시사회복지협의회, 제6회 서산사회복지대상 공모
    봉사ㆍ공로ㆍ실천 등 3개 부문 수상자에게 상패ㆍ상금100만원 서산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백종신)는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사회복지증진에 선도적 역할을 한 개인이나 단체를 포상하기 위해 제6회 서산사회복지대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공모분야는 ▷사회복지 봉사부문 ▷사회복지 공로부문 ▷사회복지 실천부문 등 4개 분야로 사회복지 분야에서 헌신적인 나눔과 봉사로 우리 사회에 본보기가 되는 개인과 단체를 추천하면 된다. 수상자로 선정된 개인이나 단체에는 상패와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수상 후보자 자격은 서산시 관내에서 5년 이상 사회복지발전에 공헌한 내국인 또는 외국인이며, 공고일 현재 3년 이내에 전국적인 규모나 같은 유형의 수상을 받지 않은 개인과 단체여야 한다. 또 서산시 관내 중앙ㆍ시도 소속 산하기관이나 단체는 단체수상이 불가하다. 단 보조금을 받지 못하는 산하 기관이나 단체는 가능하다. 추천서는 오는 20일까지 이메일(lgs5509@hanmail.net)로 전송 후 원본은 등기로 접수해야 한다. 수상자는 8월 31일 서산시사회복지협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개별 통보한다. 시상식을 9월 8일 제21회 서산시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한다. 문의전화는 041-667-4801, 서산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국.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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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0-08-03
  • 성일종, 해안 밀입국 방지 관련 법안 대표발의
    성일종 국회의원은 2일 태안 밀입국의 재발을 방지하고, 해상사고에 긴급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어선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수상레저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성 의원에 따르면 현행 ‘어선법’에는 어선의 안전운항을 확보하기 위하여 어선의 소유자는 어선위치 발신 장치를 갖추고 이를 작동하게 되어 있다. 또 ‘수상레저안전법’에는 10해리(18.52km) 이상 떨어진 곳에서 수상 레저 활동을 하려는 자는 해양경찰관서 등에 신고하게 되어있다. 그러나 ‘어선법’과 ‘수상레저안전법’상 2톤 미만의 어선과 동력수상레저기구는 위치 발신 장치 설치가 의무화되어 있지 않다. 이에 최근 3차례 있었던 태안 밀입국 당시 해군과 해경은 밀입국 선박을 레이더에서 확인하고도 어선 및 수상레저기구와 구분하지 못해 적절한 대처를 하지 못했다. 이에 성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은 무동력 어선 및 내수면어업에 종사하는 어선을 제외한 2톤 미만의 어선은 어선위치발신장치를 갖추고,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동력수상레저기구는 위치발신장치 설치를 의무화함으로써 밀입국을 막고 해상사고대처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성일종 의원은 “소형어선을 이용한 밀입국 사건은 다시는 재발해서는 안 된다”며 “이 개정안이 통과되면 밀입국 방지는 물론 소형어선의 긴급상황 발생 시 재빠른 대처가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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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0-08-02
  • 동문 천주교회 앞 도로 씽크홀 발생…긴급 복구
    씽크홀 발생 복구 후   2일 오후 3시 40분께 동문동 동문천주교회 앞 도로에서 땅 꺼짐 현상인 씽크홀이 발생, 이곳을 지나던 시민이 발견해 동문2동 주민센터에 신고했다. 땅이 꺼질 당시 길 위를 지나던 행인이나 차량은 없어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동문1동은 신고 접수 즉시 복구 작업을 펼쳐 1시간 여 만에 임시 복구를 마쳤다.   동문1동 관계자는 “폭우가 내린 영향으로 지반이 약해져 싱크홀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땅이 꺼진 부분을 신속하게 복구하는 한편 정확한 발생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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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2
  • 늘보람봉사단, 주거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
    늘보람봉사단(회장 김미화) 회원들은 지난달 31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읍내동 김모(52ㆍ여)씨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미화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명은 쓰레기 수거와 청소, 그리고 노후화된 전기 시설을 점검하는 등 나눔 봉사를 몸소 실천했다. 특히 이날 부춘동행정복지센터는 직원 10명이 참여해 집 주변 잡초를 제거하고, 유해해충 방제를 위한 방역을 실시하는 등 공직자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김미화 회장은 “몸이 불편해 청소가 여의치 않은 가정에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주게 되어 기쁘다”며 “주변의 이웃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갖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늘보람봉사단은 회원 50명으로 구성됐으며 밥 차 설거지 봉사와 취약계층 물품 지원 등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호수공원과 동부시장 등 시내 일원에서 꾸준하게 방역활동을 펼쳤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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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서산인
    2020-08-02
  • 고북면주민자치위원회, 10일부터 프로그램 운영
    고북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상구)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임시중단 했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오는 10일부터 다시 운영하기로 했다. 주민차지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임원 회의를 열고 주민자치센터 재개방 일정 및 프로그램 운영 범위를 논의하여 배드민턴을 제외한 요가교실, 다이어트댄스, 어르신 건강체조, 민요교실, 풍물교실, 노래교실, 웰빙댄스스포츠, 사기리풍물 등 8개 프로그램을 10일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접수기간은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이다. 윤상구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임시중단을 결정한 사항에 대해 적극 동참해 준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랜만에 프로그램을 재개하는 만큼 수강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불편은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김명순 기자
    • 읍면동소식
    • 고북
    2020-08-02
  • 부춘동 노인회, 양유정 일원 환경정화 활동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부춘동 분회(분회장 심현목)는 지난달 31일 양유정 일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을 벌인 양유정 일원은 뉴딜사업이 진행되는 곳으로 올해부터 4년간 133억3000만원을 투입하는 도시재생 사업이 추진된다. 특히 어르신들은 양유정 일원이 어릴 적 추억이 깃든 곳으로 지속적인 환경정화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노인회가 앞장서 모범을 보이기로 했다.   심현목 분회장은 “건강을 위해 운동도 할 수 있고 우리가 솔선수범하면 젊은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동참할 것으로 생각하고 즐겁게 청소에 임했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 읍면동소식
    • 부춘
    2020-08-01
  • 서산인재육성재단, 장학증서 수여식
    ▲1일 서산문화원에서 열린 서산인재육성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재단 임원들과 선발된 장학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산인재육성재단 제공   서산인재육성재단(이사장 강춘식)은 1일 오전 서산문화원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장학생으로 선발된 63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재단은 앞서 장학생 신청자를 접수하고 재단 이사회 심의를 통해 최종 63명의 대상자를 확정했다. 장학금은 신입 장학생 29명(중학생 2명, 고등학생 10명), 대학생 17명), 재학장학생 34명(고등학생 10명, 대학생 24명) 등 63명이며 이들에게 모두 1억400만원이 지급됐다. 강춘식 이사장은 “장학생으로 선정된 여러분들은 우리 서산시의 미래”라며 “내가 서산의 자부심이란 생각으로 자긍심과 애향심을 가지고 지역 후배들을 위해 베풀 줄 아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성일종 국회의원과 맹정호 시장 그리고 이연희 의장과 가충순ㆍ안원기ㆍ이경화ㆍ조동식 의원이 참석해 장학생들을 격려하고 축하를 보냈다. 한편 서산인재육성재단은 1992년 설립된 이후 지금까지 고등학생 730명(6억2200만원), 대학생 786명(16억 6400만원), 대학원생 15명(4500만원) 등 총 1531명에게 23억31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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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서산인
    2020-08-01
  • 대산항 화물유치ㆍ활성화 해법 찾기
    31일 베니키아호텔 서산에서 대산항 관계기관 기업 초청 화물유치 토론회가 열렸다. 사진=서산시 제공   서산시가 코로나19 사태로 물동량 확보와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산항 활성화 해법을 찾기 위해 관계기관ㆍ기업 등과 머리를 맞댔다. 시에 따르면 31일 베니키아호텔 서산에서 ‘서산 대산항 관계기관, 기업 초청 화물 유치 토론회’를 개최했다. 서산시와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서산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날 토론회에는 한화토탈, 엘지화학, 롯데케미칼, KCC, CGN대산전력을 비롯해 대산항 기항 선사인 SITC, 고려해운, 장금상선, 팬오션 등과 도선협회, 예선협회, 하역사, 해운대리점, 대산세관, 검역소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토론회에서는 대산항 수출화주는 지역항만 우선 이용 정책현황을 소개하고 대산항 이용 시 발생하는 문제점과 수출화물의 이탈 요인들을 지적했다. 대산항 정기 기항선사 등 항만 이용자들도 도선 이용, 터미널 운영시간, 하역장비, 야적장  등 타 항만 대비 경쟁력이 부족한 점을 문제점으로 꼽았다. 또 유럽, 미주 등 원양 정기항로 부재, 월말 선복 부족, 잦은 기항 스케줄 변동 등으로 여전히 수출 생산품이 타 항만으로 이탈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도 요청했다. 활성화 종합토론에서는 서산시와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은 참석자들에게 항만 서비스 개선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고 항만 이용자 편의와 경쟁력 향상 관리를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 또한, 대산항 활성화 인센티브 및 항만시설 사용료 등 관련 제도를 면밀히 검토해 개선하고, 현재 공사 중인 대산항 제5부두의 조기 운영 등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토론회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맹정호 시장은 “코로나19 여건 속에서도 상반기 컨테이너 물동량이 55% 상승했지만, 항만 서비스 품질이 개선되지 않으면 언제라도 물동량이 이탈할 수 있다”며, “운항, 통관, 검역, 도선 등 서비스 수준을 높여 물동량이 지속 증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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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농관원,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이행 여부 점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서산ㆍ태안사무소(소장 신형중, 이하 농관원)는 올해 첫 시행하는 기본형 공익직불제 준수사항에 대한 이행점검을 9월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내용은 환경보호, 생태보전, 농촌공동체 활성화, 농식품 안전, 제도 기반 등 5개 분야 17개 항목이다. 농관원은 준수사항 이행과 직불금 부정수급 여부 등을 철저히 점검하기 위하여 현장조사 뿐만 아니라 회전익 드론과 스마트 팜맵 등 과학적 장비들도 활용한다. 이번 점검에서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각 항목별로 직불금 총액의 10%를 감액하며, 최대 100%까지 감액될 수도 있다. 특히, ‘농지의 형상과 기능유지’항목을 중점적으로 조사가 실시되기 때문에 직불금을 신청하는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직불금 지급대상 농지는 작물 재배가 가능하도록 토양을 유지 관리하고, 휴경인 경우는 연간 1회 이상 경운을 해야 한다. 이웃 농지와 구분되는 경계를 설치하고 논은 용수로와 배수로가 있어야 한다. 잡목이 무성한 곳, 주차장, 건축물 등 작물 재배가 불가능한 면적은 제외하고, 남은 면적에 해당하는 직불금의 10%가 감액된다. 다만, 농업용으로 쓰이는 웅덩이, 제방, 포장된 농로, 재배시설 등은 그 면적만큼 제외하지만 10% 감액은 적용하지 않는다. 농관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이 어려운 상황임을 감안하여 농업인들이 준수사항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 현재 마을방송, 현수막, 전단지, ARS 문자발송, 농협 ATM기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지역단위 홍보를 하고 있다. 신형중 소장은 “이행점검을 차질 없이 진행하여 공익직불제도가 농업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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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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