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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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관원,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이행 여부 점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서산ㆍ태안사무소(소장 신형중, 이하 농관원)는 올해 첫 시행하는 기본형 공익직불제 준수사항에 대한 이행점검을 9월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내용은 환경보호, 생태보전, 농촌공동체 활성화, 농식품 안전, 제도 기반 등 5개 분야 17개 항목이다. 농관원은 준수사항 이행과 직불금 부정수급 여부 등을 철저히 점검하기 위하여 현장조사 뿐만 아니라 회전익 드론과 스마트 팜맵 등 과학적 장비들도 활용한다. 이번 점검에서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각 항목별로 직불금 총액의 10%를 감액하며, 최대 100%까지 감액될 수도 있다. 특히, ‘농지의 형상과 기능유지’항목을 중점적으로 조사가 실시되기 때문에 직불금을 신청하는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직불금 지급대상 농지는 작물 재배가 가능하도록 토양을 유지 관리하고, 휴경인 경우는 연간 1회 이상 경운을 해야 한다. 이웃 농지와 구분되는 경계를 설치하고 논은 용수로와 배수로가 있어야 한다. 잡목이 무성한 곳, 주차장, 건축물 등 작물 재배가 불가능한 면적은 제외하고, 남은 면적에 해당하는 직불금의 10%가 감액된다. 다만, 농업용으로 쓰이는 웅덩이, 제방, 포장된 농로, 재배시설 등은 그 면적만큼 제외하지만 10% 감액은 적용하지 않는다. 농관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이 어려운 상황임을 감안하여 농업인들이 준수사항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 현재 마을방송, 현수막, 전단지, ARS 문자발송, 농협 ATM기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지역단위 홍보를 하고 있다. 신형중 소장은 “이행점검을 차질 없이 진행하여 공익직불제도가 농업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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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스쿨존 500곳에 주정차 금지 알림판 설치
    서산시가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주정차 금지 안내판을 설치해 어린이들의 등하굣길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한다. 시는 서산경찰서와 합동으로 8월 중 관내 초등학교 29개교 스쿨존 500곳에 주정차 금지 안내판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주정차 금지 안내판은 가로 10cm 세로 20cm 규격의 형광반사지로 제작되며,  횡단보도 인근에 부착하여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주행하는 운전자 시야를 확보해 보행자를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한다. 성기영 교통과장은 “교통안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운전자 중심에서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조성으로 시민이 안전한 교통 환경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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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서산시, 시민대상 ‘찾아가는 청렴교육’실시
    서산시가 지난 30일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렴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청렴 의식 확산, 반부패 의식 및 청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교육은 최종열 감사팀장이 강사로 참여해 ‘시민이 알아야 할 청탁금지법’과 ‘공공재정환수법’을 설명하고 질의 응답하는 방법으로 운영된다. 이날 석남동 주민자치위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첫 교육은 청렴한 서산 만들기를 위한 시민의 역할에 대해 알기 쉽게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10월말까지 실시하는 ‘찾아가는 청렴 교육’은 시민 누구나 전화(☎660-2310)로 신청할 수 있다 최교상 감사담당관은 “공직자가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의 청렴에 대한 의식도 부정부패를 막는 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직자와 시민이 생활 속에서 청렴에 대해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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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서산시, 긴급복지원제도 연말까지 확대 시행
      서산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가 예상되면서, 생계가 곤란해진 저소득 위기가구에 지원하는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연말까지 확대해 시행키로 했다. 긴급복지지원제도는 갑작스러운 생계곤란 등 위기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 생계, 의료, 주거지원 등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다. 시는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코로나19 대응 긴급복지지원제도를 1차로 운영해왔다. 그러나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선정기준 확대내용은 재산기준 1억 1800만원에서 2억 원, 금융기준 생활준비금 공제비율 상향(기준중위소득 65%에서 150%), 동일상병 재지원 제한기한(2년) 폐지, 금융재산 공제항목 추가 신설 등이다. 단, 금융재산 기준 500만 원 이하며,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실업급여수급자 등 다른 법령으로 지원 받고 있는 사람은 제외된다. 박노수 사회복지과장은 “한시적 긴급복지지원제도 확대운영은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신속히 지원해 위기상황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라며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담 신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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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삼길포 우럭 축제,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맹정호(왼쪽 네번째) 시장 축제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종민 해양수산과장, 황복희 화곡3리 부녀회장, 권세한 전 위원장, 맹 시장, 김승한 축제추진위원장   서산시는 삼길포 우럭 축제가 제8회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대상에서 연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은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전국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콘텐츠, 관광, 경제, 예술. 전통 등 4개 부문을 시상하고 있다. 삼길포 우럭축제는 수산물을 주제로 개최되는 서산시 대표 축제로 15년이 넘게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무엇보다 전국 유일하게 ‘우럭’을 주제로 축제를 열고 있어 독창성과 지속발전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삼길포 우럭축제는 전통 어로행위인‘독살’체험프로그램, 바지락 국수ㆍ우럭 등을 이용한 다양한 향토음식 제공, 에어바운스 등 해양레저 체험 등이 마련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얻고 있다. 지난해 7월에 개최된 제15회 삼길포 우럭축제는 2만여 명이 방문(축제위원회 추산)했으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제공 및 안전관리 지도를 통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2,000여 개의 축제 중 삼길포 우럭축제가 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해는 취소됐지만 내년에는 더 다양한 콘텐츠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 손색없이 준비해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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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맹정호 시장, 기재부 방문 국비 확보 요청
    지난 30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한 맹정호 시장이 이호동 재정관리국장을 만나 가로림만해양공원 조성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사진=서산시 방문   맹정호 시장이 지난 30일 국비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를 방문, 예산실장과 재정관리국장, 문화예산과장을 차례로 만났다. 이 자리에서 서산시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반영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예산지원을 요청했다. 먼저 안도걸 예산실장을 만난 맹 시장은 서산 공군비행장 민항유치 사업을 설명하고 서산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며, 공항 없는 충남도민의 하늘길을 여는 사업임을 강조하고 당위성을 적극 피력해 민항건설을 위한 설계비를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 이호동 재정관리국장실에서는 가로림만을 새로운 명품생태 공간, 세계적인 명소로 만들기 위해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유형선 문화예산과장에게는 해미읍성 및 해미순교성지 등 역사문화자원과 연계한 관광형 문화콘텐츠 공간조성을 위한 해미 세계청년문화센터 교황방문 기념관 전시 및 무대연출을 위한 예산 증액을 요청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기재부 방문을 통해 서산시가 추진하는 많은 사업들의 당위성을 설명했으며, 관심을 가져줄 것과 정부예산 지원도 요구했다”면서 “매년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서산시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뛰고 또 뛰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사업들인 만큼 올해 안에는 그 해답을 얻을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맹정호 서산시장은 주요현안의 국비반영을 위해 지난 7월 21일 국회 방문, 29일 국무총리 간담회, 30일 기획재정부 방문 등 서울과 세종을 3차례 왕복하며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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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예천동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청약 진행
    ▲예천동에 지상 최고 25층, 861세대 대단지 조성   ▲중앙호수공원 및 롯데마트ㆍ하나로마트 등 인접 ▲서남초ㆍ서산중ㆍ석림중ㆍ서산여중ㆍ고 명문학군   서산의 강남으로 불리는 예천동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이 오는 11일 1순위 청약 신청을 진행한다. 각종 부동산 규제를 피한 대형사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아울러 합리적인 분양가로 인한 향후 높은 프리미엄도 예상된다. 대우건설이 예천동 480-1번지 일원에 건립하는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은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10개 동, 전용면적 69~99㎡ 총 86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별 세대수는 △69㎡ 240세대 △84㎡A 353세대 △84㎡ B 141세대 △99㎡ 127세대 등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64만 원대로 시세대비 저렴하게 책정되었다. 전용면적 84㎡가 3억~3억3,900만 원대로 공급된다. 인근의 ‘e편한세상 서산예천(전용84.98㎡) 의 경우 3억 5,000만원에 거래되어 이보다 저렴하다.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 10%를 2회 분납, 1차 1,000만원 정액제로 진행된다. 계약금(10%)을 납부하면 분양권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접수는 오는 8월 10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화), 12일(수)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8월 18일이며, 정당 계약은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예천동 469번지 서남초교 옆에 마련됐다.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견본주택 방문시 마스크 미착용자는 출입을 금지하며, 열화상 카메라, 손 세정제 등을 비치해 견본주택 내 방역을 강화할 방침이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자세한 단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사이버 견본주택을 통해 세대내 각 실 모형(3D), 입지적 특장점, 단지 배치 등 상세 정보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서산의 대표 주거지인 예천동에서 6년 만에 공급되는 대형사 브랜드 아파트로 합리적인 가격대에 공급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며 “단지 옆 서남초, 중앙호수공원 인접 등 예천동 노른자위에 위치한 만큼 푸르지오만의 차별화된 랜드마크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입주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041)662-0600 ▶서산의 신시가지 노른자위…생활환경ㆍ교육ㆍ교통 등 인프라 우수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은 신시가지인 예천동에 들어서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졌다. 롯데마트와 하나로마트가 인접해 있고, CGV서산, 해든아트홀 등 문화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서산시청과 대전지방법원, 보건소, 소방서, 경찰서 등 관공서도 가깝다. 교육여건도 좋다. 단지 바로 옆에 서남초와 서남초병설유치원이 위치해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예천초를 비롯해 서산중, 서산여중ㆍ고, 석림중, 서산중앙고 등 초ㆍ중ㆍ고교가 인접해 있다. 교통망도 잘 갖춰졌다. 단지가 예천사거리에 위치해 서해로, 고운로, 충의로를 통한 시내 접근이 쉽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산 IC, 해미IC를 통한 수도권 및 광역 이동이 수월하며, 32번국도, 29번국도, 동서간선도로를 통한 당진, 태안, 홍성 등 인근 지역 접근성도 좋다. 단지 인근에 버스정류장이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도 쉽고, 서산공용버스터미널도 가깝다. 아울러 서산의 명소인 중앙호수공원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음악분수와 원형광장, 산책로, 어린이놀이터 등 각종 문화ㆍ운동시설이 갖춰져 있는 중앙호수공원(7만1841㎡규모)을 편리하게 도보 이용 가능하다. ▶ 대형 개발호재 품어 미래가치도 높아 굵직한 개발호재로 미래가치도 높다. 서산에는 우리나라 3대 석유화학단지인 대산석유화학단지를 비롯해 서산바이오웰빙특구, 서산오토밸리, 서산테크노밸리 등 현재 10여 개의 대규모 산업단지가 조성되어 있거나 계획되어 있다. 특히 서산은 최근 현대오일뱅크가 서산시 대산첨단화학단지 공장 신설을 위해 2조8900억원을 투자하기로 하면서, 1천여명의 고용증가와 매년 1조5천억원 규모의  생산 효과, 2천400억원의 부가가치 창출 효과가 예상되고 있다. 또, 현대건설과 현대모비스가 서산바이오웰빙특구에 조성하는 자동차 직선주행시험로는 2021년 완공(예정)시 1조7천50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1만1천여명의 일자리 창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 전세대 중소형 구성 및 쾌적한 공원형 아파트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은 남향 및 판상형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넉넉한 동간 거리를 확보해 각 가구 조망과 일조권 확보, 프라이버시 보호도 강화했다. 대부분의 타입에는 공간활용도가 우수한 4Bay 신평면을 적용했고, 전용면적 69㎡에는 수납공간을 특화한 3bay가 적용됐다. 일부타입에는 알파룸과 펜트리가 제공되는 등 푸르지오만의 차별화된 공간특화 평면이 적용됐다. 대단지에 걸맞게 쾌적한 공원형 아파트로 꾸며진다. 단지 조경면적이 법정기준보다 2배 넓게 확보돼 자연친화적 단지로 조성된다. 단지 중앙에는 너른 잔디마당과 생태계류가 어우러진 커뮤니티광장이 조성된다. 숲과 녹지공간이 어우러진 건강산책로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줄 어린이놀이터도 마련된다. 또 자녀들이 안전하게 대기할 수 있는 통학차량 승하차 공간인 새싹정류장도 마련된다. 주민들의 취미와 건강을 고려해 단지내에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다양한 운동기구가 마련된 피트니스클럽을 비롯해, G/X클럽, 골프클럽(스크린골프), 시니어클럽, 독서실, 어린이집, 그리너리 스튜디오(북카페)등이 조성된다. 또 입주자들의 친척 및 지인 방문시 활용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마련된다.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5ZCS’ 등 푸르지오만의 차별화된 시스템 적용 대우건설만의 차별화된 시스템이 적용된다.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에는 단지 입구부터 지하주차장, 각동 출입구, 엘리베이터, 세대 내부까지 5개 구역의 공기질을 관리하고, 미세먼지를 차단(저감)하는 ‘5ZCS(Five Zones Clean air System)’ 청정시스템이 도입된다. 입주자들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200만화소 고화질 지능형 CCTV, 차번인식 통제 주차관제 시스템, 무인택배 시스템, 스마트 도어 카메라 등이 최첨단 보안 강화 시스템도 적용된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경제
    2020-07-31
  • ● 우리 동네 오늘(7월 30일)
    ○…부석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명구, 김명임)는 30일 임원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밑반찬 만들기 및 나눔 행사를 갖고 돼지불고기, 열무김치, 젓갈 등 다양한 반찬을 만들어 취약계층 78가구에 전달했다.   ○…고북면 적십자봉사회(회장 김전규)는 30일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갖고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구 5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했다.
    • 읍면동소식
    2020-07-31
  • 다문화가정, 영화 관람하며 행복지수 'UP'
      서산시건강가정ㆍ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류순희)는 30일 가족친화 문화프로그램 일환으로 다문화 가정 부부 40쌍이 행복한 영화 관람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 관람은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한 여가생활을 도모할 수 있도록 그동안 소원했던 부부애와 행복지수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실외 활동이 위축되는 상황에서 답답함을 해소하는 시간이 되었다. 영화를 관람한 김모 씨는 “코로나19 때문에 집에만 있어 답답하고 아내에게도 미안했는데 이렇게 영화를 보고 나니 공통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더불어 저녁 시간을 이용해 오랜만에 연애시절로 되돌아가는 기분이 들어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류순희 센터장은 “오늘 이 자리가 평안한 가정과 행복한 부부애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가족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발굴하는데 있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영화 관람 프로그램은 롯데시네마 서산점의 후원으로 실시됐다. 오는 14일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가족 영화 관람을 진행 할 예정이다. 허현 기자
    • 뉴스
    • 서산&서산인
    2020-07-31
  • 6.25 참전유공자에 감사 메달 전달
    맹정호 시장이 감사메달을 수여한 후 유공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산지역 메달 수여 대상자는 모두 374명이다. 사진=서산시 제공   서산시가 30일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지역 내 참전유공자에 대한 감사메달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수여식에는 6.25참전유공자회 서산시지회 이능억 지회장과 읍면동 분회장 등 11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수여한 메달은 국가보훈처에서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제작한 ‘내 가슴 속 빛나는 불멸의 영웅! 감사메달(은화형)’서산지역에는 모두 374명의 6.25참전 유공자가 수여 대상이다. 맹정호 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참혹한 전쟁 속에서도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의해 이뤄졌다”며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할 수 있도록 예우와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서산&서산인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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