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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2동, 하나이비인후과와 상상플러스 나눔협약
    박성현 동장(가운데)이 조신철 위원장, 강선호 원장 등과 협약서를 펼쳐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문2동 제공   동문2동(동장 박성현)은 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신철)와 하나이비인후과(원장 강선호)가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과 저소득층 의료지원 강화를 위한‘동문2동 상상플러스 나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문2동 상상플러스란 동문2동과 동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관협력 복지사업 통합브랜드명으로, 서로(相)가 서로(相)를 보살피며 함께 하는(plus) 지역공동체를 만들자는 의미다. 이번 협약으로 단순히 식료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비인후과 단순상담부터 의료지원까지 다양한 복지 인프라를 구축케 되었다. 박성현 동장과 조신철 위원장은 “코로나로 모두 어려운 시기에 적극적인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준 하나이비인후과 강선호 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사랑의 의료지원이 앞으로 협약을 넘어 저소득층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실질적인 의료혜택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문2동 상상플러스는 2018년 7월 첫 나눔 협약 이후 현재까지 34개 업체가 협약을 맺고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나눔냉장고 운영 그리고 각종 식료품 꾸러미 등을 협약업체로부터 지원받아 2020년 상반기에만 총 1,200여 만원 상당의 물품을 2,000여명의 주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지역복지 활성화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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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2
    2020-07-02
  • 부석면 주민들, 바이오웰빙연구특구 활성화 촉구
    부석면 주민들이 서산바이오웰빙연구특구 활성화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부석면 주민자치회는 최근 부석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의를 갖고, 서산 바이오웰빙연구특구 활성화를 위한 주민 의견서를 농림축산식품부, 중소벤처기업부, 충청남도, 서산시에 보내기로 했다. 부석면주민자치회에 따르면 의견서에는 현대그룹이 자동차 주행시험장 건설 외에 바이오, 웰빙 사업은 기반조성 공사조차도 수행하지 않고 있다며 정부에서 현대그룹에 바이오, 웰빙 사업을 강제할 것을 요청했다. 또 농림축산식품부의 특구계획 변경 동의조건 중 ‘특화사업기간 내에 준공이 어려운 시설에 대하여는 기간연장을 위한 특구계획변경 협의를 요청하여야 한다’는 단서 조항 삭제 및 기한 내 특구 본래 사업 시행 강제를 적극 유도해 줄 것도 포함됐다. 또한 바이오웰빙사업과 동시 시행하지 않는 직선주행시험장 건설 공사 중지 조치 및 바이오웰빙사업 수행 없는 주행시험장 준공 허가 신청에 대해 불허가 조치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해 줄 것을 요청하는 내용과 바이오웰빙특구사업 미준공 시 특구 내 토지를 지자체 또는 정부가 조성원가로 수용하여 공영개발 시행, 공영개발 불가 시 주행시험장 폐지 후 농토로 원상복구 등을 강력히 제시하는 내용도 담겨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바이오 웰빙 특구 본래의 바이오 웰빙 사업을 사업자에게 강력하게 요구하는 지자체와 정부부처가 없다”면서 “제재를 가해서라도 특구 본래 사업을 이행토록 해야한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서산바이오웰빙연구특구는 지역특화산업 육성으로 양질의 신규 일자리 창출 및 기존 자동차 산업과 연계한 클러스터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오는 2021년까지 서산시 부석면 천수만 B지구 일원에 약570만㎡에 약 8576억원을 들어 현대모비스(주)와 현대건설(주)가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최초 지정 10년 만기 될 때까지 바이오웰빙연구특구 관련 시설은 전혀 하지 않고, 특구 선도사업이라는 명목으로 현대자동차에서 필요한 주행시험장 시설 하나만 조성하고 방치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현대 측은 지역주민들의 요구에 의해 또 다시 국제 표준 규모의 주행시험장을 추가로 설치하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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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석
    2020-07-01
  • 음암나눔회, 사랑 채움 나눔냉장고 후원금 기탁
      음암나눔회(회장 최일용)는 지난달 30일 음암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사랑채움 나눔냉장고 운영에 써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사진> 음암나눔회는 지역복지를 위해 솔선수범하고 각종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 및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지역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또한 연말이웃돕기 성금모금에도 매년 동참하고 있으며,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가정의 생활비 지원 및 집수리 등을 적극 추진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최신득 음암면장은 “사랑채움 나눔냉장고가 오픈하면서 후원자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기부가 이어지고 있어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지속적인 홍보 및 관리를 통해 많은 저소득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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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암
    2020-07-01
  • 부춘동, 불법 현수막 철거
        부춘동(동장 김영중)은 지난 26일 관내 전역에서 불법으로 설치된 현수막을 등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사진=부춘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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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춘
    2020-06-30
  • 대산읍, 공직자 환경정화 봉사활동 구슬땀
    대산읍(읍장 최광일)은 지난 29일 2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직자 자원봉사 활동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대산의 관문이면서 최근 신시가지로 형성되고 있는 버스터미널 인근의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홍보를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시민의 공복인 공무원이 직접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고 있었던 관내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제고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최광일 읍장은 “바쁜 업무에도 잠시 지역을 위해 뜻 깊은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번 활동이 단순히 보여주기 식의 일회성이 아닌 현장행정의 연장선에서 다양한 분야의 시책개발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김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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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성연면 새마을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성연면남여새마을지도자들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를 마친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성연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김광회, 강애화)는 지난 29일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집수리 대상 세대는 주거 환경이 열악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으나 어려운 생활 형편 등 자력으로 집수리가 불가했다. 이날 10여 명의 남녀지도자들이 참여해 도배와 장판을 교체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김광회 회장은 “우리지역 주민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용문 성연면장은 “바쁘신 중에도 진정 의미 있는 봉사를 실천한 남녀새마을지도자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힘들게 생활하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더불어 살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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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연
    2020-06-29
  • 해미면, 여름철 과수화상병 비상에 예찰 강화
    ▲김영식 해미면장이 과수화상병 및 각종 병해충 발생 방지를 위해 과수 농가를 방문하여 예찰활동을 벌이고 있다.   해미면(면장 김영식)이 최근 확산되는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을 위해 현장예찰을 강화하고 있다. 과수화상병은 고온성 세균병으로 5~7월에 주로 발생한다. 증상은 잎, 꽃, 가지, 줄기, 과일 등이 마치 불에 탄 것처럼 검정색 또는 갈색으로 변하고 말라 죽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화상병 발생 시 과수원 전체 나무를 뿌리째 뽑아 매몰 처리해야 할 정도로 큰 피해가 발생해 일명 ‘과수 구제역’으로도 불린다. 국가에서도 금지 병해충으로 분류하여 관리 중이다. 면은 최근 과수화상병이 충북과 전북 등지에서 계속 발생함에 따라 지난 25일 김영식 면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과수화상병 확산예방을 위한 정밀예찰을 실시했다. 김영식 면장은 “현재 관내에서는 과수화상병 발생이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앞으로 농가들에 수시로 관련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화상병 유입차단을 위한 홍보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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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미
    2020-06-29
  • 지곡면이장단협의회, 참전유공자 및 유가족 식사대접
    지곡면이장단협의회(회장 권혁현)는 지난 26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유공자 및 유가족 등 40여 명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행사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6.25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희생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2017년 첫 시작 이후 매년 이어지는 지곡면만의 특별한 행사로 자리 잡았다. 김거부 지곡면장은“조국을 위해 목숨을 걸고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과 애국심을 기억하고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승태 6.25참전유공자회 지곡면분회장은“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사회분위기 속에서도 참전 유공자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지역부=노교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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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곡
    2020-06-28
  • 맹정호 “더 안전하고 발전하는 대산 만들 것”
    맹정호 시장이 지난 25일 대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대산읍 기관ㆍ사회단체장과의 간담회에서 더 안전하고 더 발전하는 대산읍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최광일 대산읍장을 비롯한 기관ㆍ사회단체장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에서 맹 시장은 지난 2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시정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먼저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대산4사의 안전ㆍ환경분야 8,070억원 투자와 첨단화학산업지원센터 유치, 현대오일뱅크 2조 8,900억원 투자 유치 등 대산지역 관련 성과에 대한 기대와 함께 대산4사의 안전사고로부터 주민들의 안전 확보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맹 시장은 “먼저 지난해와 올해 대산공단에서의 크고 작은 사고로 심려를 끼쳐 드려 시장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확보와 환경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는 만큼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맹 시장에 따르면 지난해 8월 대산공단이 가동된 지 30년 만에 최초로 시민들 앞에 공식적으로 안전·환경 분야 8,070억원 투자계획을 발표하고, 설비안전진단 및 노후시설 교체, 배출시설 성능개선, 환경개선 등 환경·안전분야 개선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시의원, 전문가, 기관단체장, 언론인, 지역주민, 기업관계자 등 19명으로 합동검증위원회를 구성해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서류검증과 현장검증을 실시하고 투자시설 기술 점검 등 감시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이 가능하도록 유해화학물질 정보공유시스템 구축 및 QR코드 앱 고도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환경부에서 추진 중인 지역사고대비체계 구축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되어 화학사고 예방‧대비‧대응 체계를 보다 더 확고하게 추진할 수 있게 됐으며, 올해 초 충청남도에서 대산에 서북부권환경관리단을 배치하고, 시에서도 조직개편을 통해 환경생태과에 환경안전팀을 신설해 대산지역에 상주시키며 대산공단에 대한 환경관리를 강화했다. 특히 지난 4월부터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서산시가 대기관리권역으로 선정되며 농도규제와 함께 총량규제가 실시되어 근본적으로 미세먼지 원인 발생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악취관리 지역도 대산공단 전체로 확대·통합 관리해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맹 시장은 대산의 발전방향과 관련해서는 “대산석유화학단지는 세계 4위의 생산량을 보유하고 있으나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경기침체와 구조적인 석유수요 감소로 국제유가의 불확실성이 커져 단순한 원유정제와 1차적인 석유화학산업의 장기 침체가 우려되는 만큼 앞으로의 발전 방향은 고부가가치의 첨단정밀화학산업과 비정유사업으로 나가야 한다”며 “첨단화학산업 지원센터와 첨단정밀화학특화산업단지를 연계해 생산과 연구가 함께 이뤄지는 첨단화학산업 클러스터로 육성하고, 비정유사업에 대한 대기업 투자 유치를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시는 지난 5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1년도 지역산업 거점기관 지원사업(스마트 특성화 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00억원 등 총 199억원을 투입해 2023년까지 연구시설인 첨단화학산업 지원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첨단화학산업 지원센터가 구축되면 695억원의 생산유발과 343억원의 부가가치유발 효과는 물론 143명의 신규고용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연구지원 장비구축과 중소기업 기술지원을 통해 화학소재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업유치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첨단정밀화학특화산업단지는 S-oil에서 기존 대산2 일반산업단지의 사업을 포기하고 취득한 토지를 매각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충남도에서 6월 1일 산업단지에 대해 지정해제 고시한 상태이다. 시는 S-oil에 지속적으로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존 대산2 일반산업단지와 인접한 지역에 대해 한화토탈 및 롯데케미칼 측에 산업단지 개발에 참여토록 독려하는 등 첨단정밀화학특화산단이 차질 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산자부, 충남도와 더 긴밀하게 협력하고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난 22일에는 현대오일뱅크(주) 비정유분야 석유화학 공장 신설과 신규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2조8,900억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다. 현대오일뱅크(주)는 자회사인 현대케미칼을 통해 현대대죽1산업단지 67만 2528㎡(약 20만평) 부지에 2조 7000억원을 투입해 정유 부산물 기반 석유 화학공장을 신설하고, 현대대죽2산업단지 82만 6976㎡(약 25만평)에 1,900억원을 들여 공유수면을 추가 매립해 신규산업단지 부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원유정제과정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이용해 에틸렌, 프로필렌 유도체, 수소 생산 등 미래 에너지산업을 선도할 사업 육성을 위해 추진되며, 1,000여명의 고용 증가와 매년 1조5,000억원 규모의 생산 효과, 2,400억원의 부가가치 창출 효과가 예상되어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맹정호 시장은 “대산석유화학단지가 위치한 대산읍은 지난 30년간 서산 인구 증가와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온 지역으로, 서산시뿐만 아니라 국가 전체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곳”이라며 “더 안전하고 더 발전하는 대산읍이 될 수 있도록 충남도, 중앙정부, 대산4사 등 관내 기업들과 협력해 산업구조를 다변화시키고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부=김종수, 이창구, 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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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 인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냉장고 운영 시작
    인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명동ㆍ주매자)가 지난 25일 인지면행정복지센터에서 ‘인절미 나눔냉장고’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인절미 나눔냉장고’서산시 5호 나눔냉장고로 인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의 특화사업이다. 행정복지센터 로비에 설치되어 나눔냉장고는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되며, 인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부 받은 식품의 유통기한을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 기부 받은 식료품을 나눔냉장고를 채워 놓으면, 지역의 취약계층,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 누구나 꺼내어 이용할 수 있어 주민들 간의 먹거리 나눔을 통해 공동체 구축 강화를 위한 연결고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소식을 마친 후 열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에서는 인절미 냉장고가 지속적이고 확대 운영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아울러 몇몇 위원들은 지속적인 기부를 약속하며 자신의 기부가 출발점이 되어 더 많은 기부로 이어졌으면 한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한명동 인지면장은 “인지면에 인절미 냉장고가 지속적으로 순항하기 위해서는 후원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인지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후원자들의 발굴과 냉장고 홍보에 최선을 다해 관내의 어려운 이웃의 먹거리 걱정을 덜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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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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