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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지면 주민자치센터 19일 운영 재개
    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진엽)는 지난 15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개강을 앞두고 코로나19 예방 방역 및 대청소를 실시했다. 19일 주민자치센터 운영 재개에 앞서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을 위해 강의실, 헬스장, 샤워실, 화장실, 복도 등 이용시설에 대해 방역 작업 및 대청소를 실시하고 프로그램별 방역관리자를 지정해 예방 및 추적에 철저하게 대비할 계획이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자치센터 출입구에 체온계 및 손소독제 비치, 출입자 및 이용자 명부 비치, 프로그램별 강사에 대한 방역 지침 교육 실시, 프로그램 수업 종료 후 공동물품 소독 실시 등 자체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내용을 최종 점검했다. 최진엽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긴급하게 임시휴강을 결정한 사항에 대해 적극 동참해준 주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생활 속 거리 두기’에 따라 개인위생 등 방역지침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부=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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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8
  • 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사업 추진…A지구
    인지면 산동2리와 부석면 지산1~3리 주민들이 참여하는 태양광발전사업이 추진된다. 인지면에 따르면 인지면 산동2리와 부석면 지산1~3리 이장들로 구성된 마을공공협의체는 최근 사업 시행자와 상호 협력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인지면 산동리 등 A지구 염해간척농지 약22만평에 90MW급 대규모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하는 것으로 사업시행자가 전기사업허가 신청 후 주민들이 참여하는 방식이다. 협약에 따라 마을협의체는 주민동의와 토지임대수용 등에 협조하고, 주민참여형 사업 진행을 위한 주민참여자 모집 및 조합을 결성한다. 또 사업시행자는 주민참여형 사업으로 추진 및 운영될 경우 수익을 마을협의체에 환원한다. 아울러 주민참여자 및 조합은 금전투자의무 및 민형사상 책임이 없으며 사업시행자는 사업 종료 시 사업 부지를 원상복구 하도록 되어 있다. 한편 서산A지구 태양광발전사업은 현재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민수용도가 낮아 발전사업 허가 심사가 보류 중이며 사업시행자는 주민 수용도를 높이기 위해 면 전체 이장 및 주민들과 접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지면 관계자는 “주민들의 신중한 판단을 위해 우려되는 부분에 대하여 사업시행자의 정확한 정보전달에 노력하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상황을 주시하고 동향 파악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역부=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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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인지면, 생활 쓰레기 배출장소 3곳 환경 개선
    인지면이 쓰레기 배출장소 환경개선 사업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인지면(면장 이경우)에 따르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진엽)와 협업을 통해 그간 마구잡이로 쓰레기가 투기되어 주민 불편을 초래하고 미관을 해쳤던 쓰레기 배출장소 3곳에 대해 환경을 개선했다. 환경개선을 실시한 쓰레기 배출장소 3곳은 모월3리, 둔당5리, 차2리 등 3곳이다. 이곳들은 그동안 수거업체에서 쓰레기를 1주 1회 특정 요일에 수거를 실시해 주민들이 미리 내놓은 쓰레기가 바람에 날려 도로를 침범하고 재활용쓰레기, 종량제봉투, 대형폐기물 등이 뒤섞여 방치되어 주민들이 꾸준히 불만을 제기해왔다. 이에 인지면은 주민자치위원회와 협의해 배출장소가 협소한 모월3리는 좁은 공간을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펜스에 바퀴를 달아 이동을 편리하게 했다. 또 인구수가 많아 배출장소 규모 대비 배출량이 많은 둔당5리(산호옥마을아파트)는 배출장소를 확장 설치하는 등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이경우 면장은 “주민 민원이 많은 곳을 우선으로 환경개선을 한 만큼 주민들이 편리하고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쓰레기 분류 안내판을 설치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부=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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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성암저수지 낚시꾼 증가…농민들 불편 호소
    인지면 성암저수지 인근 농민들이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낚시꾼들이 마구잡이로 차량을 주차하는 바람에 농기계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다. 인지면(면장 이경우)에 따르면 최근 관내 저수지의 낚시인구가 급증하고 캠핑 등의 유행으로 방문객들이 캠핑카 등 대형 차량을 저수지 옆 농로에 장기 주차하면서 주민들과 갈등을 빚고 있다. 특히 좁은 농로 갓길의 차량 주차로 인해 소형 승용차도 간신히 지나갈 수 있을 정도로 통행이 불편하여, 수확철을 맞아 트랙터 등 대형 농기계를 운행해야 하는 농민들은 저수지 인근 농로를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 일부 방문객들은 장시간 머무르면서 먹다 남은 음식물 등 쓰레기를 무단 배출하면서 환경오염 등의 문제도 발생하고 있지만 단속의 손길은 전혀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인지면은 이에 따라 청결지킴이 등 행정복지센터 가용인력을 동원해 무단배출 쓰레기를 수거하고 낚시인들에게 쓰레기 투기 및 농로 주차 자제를 계도하고 있지만 계도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경우 면장은 “‘가져온 쓰레기 되가져가기’등의 내용이 적힌 현수막을 곳곳에 게시해 알리는 한편 정기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벌이고 있으나 속수무책”이라며 “안전한 주차와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의 인식개선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지역부=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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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인지면 생활개선회, 소시지 만들기 체험교육
    인지면 생활개선회(회장 김선신)는 지난 5일 인지면 나눔 농원에서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소시지 만들기’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맹정호 시장과 장승제 도의원, 이연희 의장과 안원기 시의원이 참석해 회원들과 함께 고기반죽을 케이싱에 넣어 찜기에 가열해 익히고, 급냉 하는 제조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나눔 농원에서는 교육에 앞서 수강생들이 우리 축산물의 가치를 알고 축산물 가공 과정을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원활한 교육이 이뤄졌다. 농촌체험농장인 ‘나눔 농원’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양돈을 활용해 소지지, 햄, 베이컨 등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훈제 과정에서는 발색제나 방부제 등의 인공 첨가물을 넣지 않고 서산지역 대표 특산물인 6쪽마늘을 첨가한다. 이곳에서는 육가공품 만들기 체험 외에도 계절 농산물 수확, 전통 들놀이 등 다양한 농촌체험을 즐길 수 있다. 지역부=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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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6
  • 유병상 한우마을 대표, 독거노인에 국밥 전달
    인지면 한우마을 유병상 대표가 추석을 맞아 인지면 관내 90명의 어르신들에게 국밥을 후원하는 ‘이웃사랑 나누기’를 전개했다. 인지면 독거노인 생활관리사를 통해 28~29일 전달되는 국밥은 코로나19로 인해 자녀들을 만나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우병상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정부가 추석 고향방문 자제 요청에 따라 많은 어르신들이 가족을 만나지 못하는 추석이 될 것 같다”며 “가족들을 만나지 못하는 노인들의 외로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자 이번 국발 후원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역부=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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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예오니TV, 인지면에 마스크 1500장 기부
    인지면(면장 이경우)은 지난 20일 낚시 유투버인 예오니TV가 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마스크 1,500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예오니TV 관계자는 “방송 특성상 낚시를 다니다 보니 교통이 불편한 곳에 사시는 어르신들이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보고 기부를 하게 되었다” 면서 “항상 촬영에 도움을 주시는 어르신들과 주민들의 따뜻함에 대한 작은 정성”이라고 했다. 방송 시청자들과 함께한 이번 기부는 새로운 매체로 부상하는 개인방송의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었다는 평가이다. 인지면은 기부 받은 마스크를 교통이 불편한 지역의 어르신과 코로나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지역부=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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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언정(彦井) 복원하고 연정천 명칭도 변경해야
    인지면 애정2리(이장 김복환) 주민들이 마을 명칭의 유래가 된 큰 우물(彦井)을 복원하고, 현재 연정천도 언정천으로 변경해야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애정2리 주민들에 따르면 당초 우물이 애정리 229-2번지에 위치해 있었으나 20여 년 전 경지 정리를 위해 철거하고 논으로 만들었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마을만들기 등 지원사업을 통해 우물을 복원하여 인근에 구름다리를 조성하고 꽃나무 식재 등을 통해 공원으로 조성하는 등 언정의 의미와 애정리의 유래를 표기해 마을의 뿌리를 찾고 그 의미를 널리 알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주민들은 또 현재 연정천으로 불리는 하천 명칭도 유래를 알 수 없는 이름으로 옛 부터 언정마을의 하천인 언정천으로 불려왔다며 하천명 변경도 요구하고 있다. 인지면지(2013년 2월 발행)에 따르면 애정리는 1914년의 행정구역 개편 때 애당리, 신당, 언정리가 합쳐져 된 마을로 애당리의 ‘애’와 언정리의 ‘정’을 따서 애정리가 되었다. 원래 언정(彦井)이란 큰 우물이 있었는데 여기에 비유해 된 것 같다. 그 후 일제강점기에 언정리는 애정2리가 되었다. 김복환 이장은 “현재 주민들이 하천 정비 사업으로 연정천을 따라 백일홍을 식재한 이후로 마을에서 수목 관리, 하천 환경 미화 등 지속적으로 가꾸고 있다”며 “언정의 의미를 살려 공원화할 경우 연정천과 어우러져 전통과 힐링이 함께하는 훌륭한 관광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서산시의 관심을 촉구하고 있다. 지역부=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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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0
  • 김택민 대지건설 대표, 인지면에 마스크 기부
    ㈜대지건설 김택민 대표가 1일 인지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면민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마스크 1,000장을 기부했다. 김택민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장기화는 취약계층에 더 큰 어려움으로 다가 올 수밖에 없다” 면서 “저의 작은 기부가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의 코로나19 감염예방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이경우 인지면장은 “코로나19 재 확산 위기 속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물품 기탁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보내주신 정성에 어긋나지 않도록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기부된 마스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지역부=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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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최진엽 12기 인지면 주민자치위원장 선출
    인지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8일 최진엽 위원장 선출과 함께 제12기 주민자치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식에는 최진엽 위원장 등 새롭게 선출된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석해 3분기 주민자치센터 운영결과를 분석하고 4분기 운영계획 논의 등 앞으로 주민자치위원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최진엽 제12기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 위원들과 힘을 합쳐 인지면 주민자치센터가 최고의 주민자치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주민자치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이 경우 인지면장은 “새로 출범하는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더욱 더 살기 좋은 인지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지역부=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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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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