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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미벚꽃축제, 올해도 개최하지 않는다
    해미벚꽃축제가 코로나19로 인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 해미벚꽃축제위원회(위원장 김호용)는 지난 18일 해미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총회를 열고 새롭게 위원회를 구성하고 정관개정 등 벚꽃축제 발전을 위한 안건을 심의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위원회는 그동안 코로나19 우울증 극복, 해미지역 대표축제의 연속성 확보,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방식의 개최도 고민했지만 취소를 결정했다. 그러나 축제를 개최하지 않더라도 벚꽃을 보기위해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예상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통제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4월 5일부터 4월 11일까지를 ‘벚꽃 거리두기 실천기간’으로 설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벚꽃관람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4월 10일과 11일 주말 동안에 방역통제소 5개소 운영 및 해미천 일원 차량 일방통행로 지정 등 면 직원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통제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김호용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축제를 취소하게 되어 안타깝지만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며 “앞으로 보다 풍성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1-03-21
  • 해미면사회단체협의회, 석명진 회장 선출
    해미면사회단체협의회는 지난 16일 해미면행정복지센터에서 임원 선출을 위한 회의를 열고 석명진 농촌지도자회장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또 부회장은 서명진 바르게살기위원장, 감사는 장기호 의용소방대장, 사무국장은 김진목 체육회장을 각각 선임했다. 협의회는 회의에 앞서 맹정호 시장 초청 간담회를 갖고 시정 방향과 2021년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1-03-16
  • 해미면, 청사 내에 건강관리 공간 마련 ‘호응’
    해미면(면장 김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시간적, 공간적 접근성이 좋은 행정복지센터 내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여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면은 기존 혈압측정기 옆에 체성분 측정기(인바디)를 설치해 민원업무 차 방문해 대기 중인 민원인들이나, 주민들이 수시로 방문하여 자신의 건강상태를 측정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안마의자를 설치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주민들이 휴식을 취하며 피로에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도록 해 주민들의 반응이 좋다. 김모씨(홍천1리)는 “고혈압으로 매일 혈압약을 복용하고 있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할 때마다 설치된 혈압계로 혈압을 측정하며 관리하고 있다”며 “이번에 체성분 분석을 할 수 있는 기계까지 설치되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명식 해미면장은 “앞으로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및 민원인들의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며 “건강기구 민원창구를 포함해 민원인의 접촉이 잦은 부분에 대하여 매시간 소독과 환기를 실시해 코로나 방역과 민원 만족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1-03-16
  • 해미면, 달래수확 현장‘생생정보통’촬영
    해미면(면장 김영식)은 지난 7일 KBS2 프로그램 ‘생생정보통’촬영팀이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은 달래 수확 현장에서 수확 현장을 실감나게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촬영은 전천리 278-1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청년농부인 농가주가 높은 영양도를 자랑하는 달래 수확현장과 달래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면서 해미달래를 적극 홍보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서산달래는 전국 생산량의 약70%를 차지하고 있으며, 해미에서는 9농가가 7ha면적에서 달래를 재배 중으로 오는 5월까지 수확 예정이다. 현재 판매되는 가격은 8kg에 7만원 전후로 힘겨운 작업에도 불구하고 농가들의 달래수확이 신바람 나게 이루어지고 있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면 차원에서 안정적인 재배를 위해 적극 지원한 결과 수확량이 좋다”며 “앞으로도 SNS 등을 활용해 해미달래를 적극 홍보하는 등 판매 홍보를 통해 관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1-03-07
  • 해미에 고가구ㆍ고미술품 전시장 오픈
    한국적 미의식을 반영한 고미술품을 비롯한 전통 고가구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 해미면 오학리 별마을에 들어섰다. 장안앤티크ㆍ장안고가구(대표 손근배, 장안앤티크.com)가 연면적 100여 평 규모로 오픈한 전시장에는 주로 조선시대 전통 목가구 등 고가구와 고미술품 1만여 점이 전시되어 있으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학습 공간으로도 개방할 예정이다. 이곳에 전시된 우리나라 전통 목가구는 실생활 공간과 조화되도록 제작되어 단순하며 정선된 특유의 아름다움을 보인다. 특히 쇠못을 사용하지 않는 결구방법이나 자연이 지닌 나무결을 심미적 시각에서 활용한 점은 우리 고가구의 두드러진 특징이다. 이러한 전통 목가구는 과거 좌식 생활양식과 작은 실내 공간의 영향으로 실용적 가구로 발전하였으며 특히 조선시대 유교적 전통은 신분과 성별에 따라 생활영역을 달리 형성하여 주거공간에 따라 크게 안방가구, 사랑방가구, 주방가구로 분류할 수 있다. 여성들의 생활공간이었던 안방가구는 사랑방가구에 비해 화려하고 금구장식이 많으며 장, 농, 의걸이장, 머릿장, 문갑, 반닫이, 궤, 경대 등이 있으며 학문을 중요시 한 선비들의 거처인 사랑방가구에는 서장, 사방탁자, 서안, 경상, 함, 고비 등이 있다. 그리고 주방가구로는 부엌의 그릇을 수납하는 찬장, 찬탁 등과 소반, 뒤주 등이 있다. 손근배 대표는 “생활 가구가 현대화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전통 고가구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남아있는 예가 많지 않고 수장 가구로서 그 자리가 축소되는 상황이 안타깝다”며 “한국 고미술품의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 그리고 우리 전통 고가구를 소개하는 지역의 관광 명소가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보였다. 문의전화 041-688-1500. 허현 기자/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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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1-02-15
  • 국방과학연구소, 어려운 이웃 생필품 기탁
    국방과학연구소는 지난 10일 해미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이불과 휴지, 라면 등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1-02-12
  • 해미 양지감리교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해미면 소재 양지감리교회(목사 이민호)는 지난 9일 해미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1-02-12
  • 해미시장 화장실 갇힌 17개월 남아 구조
    해미시장 화장실에서 30분이 넘도록 갇혀 있던 17개월 된 남아가 119 구조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해미면(면장 김영식)에 따르면 최근 어머니와 함께 해미시장을 방문한 A군이 홀로 장애인 화장실에 들어가 장난을 치다 ‘닫힘’버튼을 누르는 바람에 문이 닫히며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A군은 스스로 문을 열수 없게 되자 함께 온 어머니가 119에 구조를 요청했다. 이곳 장애인화장실은 밖에서 ‘열림’ 버튼을 눌러도 열리지 않는 구조로 되어있어 안에서 꼼짝없이 갇혀 발을 동동 구를 수밖에 없는 실정이어서 119구조대원들이 도착해 문을 열고 아이를 구조했다. 한편 해미면은 이 같은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화장실에 주의를 요하는 안내문을 부착하고 이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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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미
    2021-02-08
  • 해미면, 연임 이장 5명 임명장 수여
    김영식 해미면장은 2일 면장실에서 연임이 확정된 조기호 읍내1리 이장, 진기현 황락리 이장, 박우준 동암리 이장, 한동교 반양2리 한동교 이장, 하원영 저성리 이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면정업무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 /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1-02-02
  • 해미면, 홍천1리에서 민ㆍ관 협력 집 청소 봉사
    해미면(면장 김영식)은 지난 1일 홍천1리에서 마을회와 자원봉사센터, 행정복지센터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 집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청소 대상 가정은 어르신이 혼자 거주하는 가구로 평소 쓰레기를 버리지 못하고 집안에 모두 쌓아 놓고 지내고 있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청결하지 못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여 건강 또한 우려가 되었다. 이에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집 상황을 전해들은 홍천1리 주민들이 발 벗고 나서, 자원봉사센터,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협력하여 가구 내 방치되어 있는 쓰레기들을 수거하여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었다. 주민들은 앞으로 면과 협의해 곰팡이로 가득한 벽지 도배와 장판교체, 각종 물품 등을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청소를 마친 후 집 주인은 “혼자 생활하면서 물건을 버리지 못하고 쌓아두는 습관으로, 산더미처럼 쌓여버린 쓰레기를 청소할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바쁘신 일상 속에서도 내일처럼 이웃을 살피고 봉사하여 주신 마을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살피고 민관이 협력하여 함께 해결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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