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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지역 쌀로 만든 쌀국수 함께 나눠요”
    해미면(면장 김영식)은 지난 14일 해미면 삼송리 소재 ㈜우리미단(대표 박석린)과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나눔 냉장고에 정기적으로 쌀국수를 기부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우리미단은 매달 정기적으로 쌀국수를 기부한다. 해미면은 기부물품 보관 및 전달에 공정성과 투명성을 기해 기부자의 지역사회 공헌 의의를 널리 알고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박석린 대표는 “우리 지역 농산품으로 만든 쌀국수를 더 많은 이웃주민과 나누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현안에 관심을 갖고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맛과 영양은 물론, 조리가 간편하여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기적인 기부에 감사를 표했다. 해미면 나눔냉장고는 지난해 4월 운영을 시작하여 매 달 평균 300여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기부로 민·관이 협력의 나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우리미단은 충남지역에서 재배되는 쌀을 원료로 쌀국수, 쌀과자, 쌀음료 등 다양한 쌀 가공식품을 가공하는 업체로 수입밀가루에 의존성을 낮추고 쌀 가공산업 육성 및 소비 촉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로써 지역과 기업의 공생발전을 도모하는 이른바 착한 기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2-02-15
  • 해미면·동문1동, 취약계층에 사랑의 연탄 배달
    서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사랑의 연탄 배달’봉사활동이 지난 5일 해미면과 동문1동에서 각각 펼쳐졌다. 이날 ‘사랑의 연탄 배달’은 미래엔 서해에너지(대표 박영수)가 후원한 연탄을 저소득가정에 배달하는 봉사로 서산의료원 봉사단과 서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자원봉사자 그리고 해미면과 동문1동 공직자들이 참여해 해미면과 동문1동 저소득 가정에 각각 500장씩을 배달했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코로나로 경기는 침체되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미래엔 서해에너지에서 연탄을 후원해주어 취약계층에 지원할 수 있었다”며 “서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서산의료원 봉사단 그리고 자원봉사자와 공직자들이 함께 전달하여 뜻 깊고 의미 있는 봉사활동이 되었다”고 말했다. 김기윤 동문1동장은 “연탄배달 봉사활동으로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가정들에게 온기를 전달하여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과 나눔 활동을 전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박미경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2-02-08
  • 이무영 해미면 기지1리 이장, 적십자 유공 표창
    해미면(면장 김영식)은 지난 10일 적십자 회비 모금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이무영 기지1리 이장에게 대한적십자사가 수여한 표창을 전수했다. 이무영 이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을 가지고 적십자 회비모금 운동에 적극 협조하여 적십자의 인도주의 운동을 위한 재원 조성에 크게 기여한 공로다. 이 이장은 이장 본연의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함은 물론 평소에도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따뜻하게 돕는 등 나눔과 배품의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무영 이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적십자회비 납부에 적극 협력해 주신 마을 주민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십자 모금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평소 솔선수범하여 이웃에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여 상을 수상하신데 대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2-01-17
  • 해미 발전 한 단계 도약 기반 위한 원년
    존경하는 해미면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해미면장 김영식입니다 2022년 임인년 한 해가 밝았습니다. 진취적이고 용맹한 호랑이의 해를 맞아 올 한 해 면민 여러분의 가정 가정에 늘 행복과 웃음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2021년을 돌아보면, 코로나19로 인한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면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도움으로 슬기롭게 잘 극복해 나아간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올해에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등 많은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하지만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믿음으로 현장 행정과 면민 여러분들과의 긴밀한 소통으로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배려와 나눔으로 정이 있는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2022년은 서산공항 유치, 해미국제성지 승격으로 인한 세계적인 순례길 조성 등 한 단계 도약하는 기반을 만드는 원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모든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것을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을 기반으로 주민 여러분과 함께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발전은 함께 이어야 가능합니다. 끝으로 임인년 한 해 면민 여러분의 가정 가정에 늘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기획
    • 특집
    2022-01-11
  • 해미면 제2기 주민자치회, 김호용 회장 선출
    해미면은 지난 7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제2기 해미면 주민자치회 1월 정기회의를 열고 임원 선출을 통해 김호용 위원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위원 25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는 임원 선출, 주민자치회 운영세칙 제정, 분과구성 등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해 논의했다. 임원 선출에서는 회장 김호용, 부회장 선종숙, 사무국장 김진목, 감사 김기찬, 김민경 위원이 선출됐다. 올해 새로 출범한 제2기 주민자치회는 총 25명으로, 30대부터 70대까지 극단대표에서 농업인까지 다양한 계층을 아울러 지역 주민자치의 취지에 부합하도록 구성됐다. 제2기 해미면 주민자치회는 4개 분과조직이 구성됨에 따라 주민자치회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2023년까지 2년 동안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게 된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해미면 주민자치회를 이끌 임원진 구성에 축하말씀드린다”며 “마을 주민자치의 활성화와 공동체 형성 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2-01-10
  • “사랑의 열매 배지 다세요”
    지난 10일 해미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희망 2022 나눔캠페인’해미면 집중모금행사에서 한 관계자가 이웃돕기 성금을 납부한 한 어르신에게 사랑의 열매 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해미면은 이날 집중 모금 행사를 통해 4200여만 원을 모금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1-12-12
  • 해미역사문화관리협회 창립…초대회장 성두현
    장엄한 해미면의 역사를 바르게 정립하기 위한 해미역사문화관리협회(회장 성두현)가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해미역사문화관리협회는 지난달 29일 해미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창립식을 가졌다. 이날 창립식에는 맹정호 시장과 이연희 시의회 의장, 김영수 충남도의원, 편세환 서산문화원장, 이영하 서산향토문화연구회 회장, 한광석 해미국제성지 신부 등 지역 인사와 협회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조규선 서산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이영하 서산향토문화연구회 회장을 초청 해미지역 역사 바로알기 교육에 이어 진행된 창립식에서는 지난 8월 17일 발기인총회에서 의결한 정관 추인의 건과 임원 추인의 건, 사업계획 추인의 건 등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협회 임원들은 지난 7월부터 회원 구성과 사업계획 수립 등을 추진해 왔으며, 고문단 7명과 자문위원 8명, 회원 54명이 참여하는 해미면 역사문화관리 전문단체를 구성해 지난 9월 17일에 발기인 총회를 거쳐 10월에 법인등록을 마쳤다. 협회는 내년 3월 24일 해미면 독립만세운동 재현사업과 기념비 건립 등 기념사업을 개최할 계획이다. 또 해미현청터 사료조사, 해미읍성 관련 사업, 안흥정지 발굴 보존사업, 동암리 몽웅역 사료조사 사업, 관방유적 발굴 보존사업 등의 역사유적 발굴과 보존사업들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해미읍성축제 주관 사업을 비롯해 이순신 장군배 전국 궁도대회, 충청병마절도사배 전국 연날리기, 자랑스런 해미면민상 제정, 해미읍성 내 회화나무 천주교신자 처형 내역 사료조사, 해미지역 지명 유래와 변천사 사료조사, 해미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 등 해미지역에 산재해 있는 전반적인 역사문화 관련 사업들을 추진하게 된다. 성두현 초대회장은 “해미면의 장엄한 역사를 바르게 정립한다는 사업 목적을 성실하게 수행하여 회원들과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미면은 백제시대에 우견현 이었다가 고려 태조 왕건이 고려를 건국할 때 몽웅역(현, 해미면 동암리)에 사는 한씨가 큰 공을 세워서 대광 작호를 내리고, 당시 고구현으로 있던 해미와 고북의 일원을 분할해서 정해현으로 하고 한씨의 관향으로 삼았다는 내용이 있다. 이후 조선 3대 태종임금이 1407년에 행정구역 개편을 통해 정해현에서 해자를 따고, 여미현에서 미자를 따 해미현이라는 지명을 부여한 이래 1895년에 해미군으로, 1914년에 지성면으로 됐다가 1917년에 해미면으로 되기까지 다변하는 역사과정이 있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1-12-08
  • 해미면, ‘세대가 세대에게 스며들다’
    해미면(면장 김영식)이 청사 2층 유휴공간에 서산시청소년문화의 집 청소년의 작품과 해미면 주민자치센터 서예반 수강생의 작품을 함께 전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전시회는 ‘세대가 세대에게 스며들다’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의 사진작품 11점, 한복 수공예작품 8점과 어르신 작품 17점 등 36여점의 작품을 전시했다. 청소년들의 작품들은 직접 손으로 만든 한복과 해미와 서산시의 숨어있는 명소를 발품을 팔아가며 찍은 사진들이다. 서예반 어르신들의 작품은 한해동안 정성을 들여 고이 써 온 노력의 결과물들이라 보는 이들마다 감탄과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김영식 해미면장은“올해 전시회는 5월부터 시작해 매달 전시회 주제를 달리하며 주민과 방문객들이 서로의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도록 했다”며“내년에도 주민들이 더 폭넓은 문화감상 기회를 향유 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1-12-01
  • 해미면, 무병장수 생활체조 프로그램 운영
    해미면(면장 김영식)은 지난 15일부터 조산교각 아래 하상주차장에서 ‘무병장수 생활체조’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연말까지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매주 3일(월·수·금) 오전 6시 30분부터 7시 20분까지 50분간 운영된다. 단 우천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등록을 하지 않고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간단한 체조 동작으로 활기찬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생활체조 프로그램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1-11-23
  • 해미면 대곡리 주민들 “유기견보호센터 반대”
    해미면 대곡리에 ‘사설 유기견보호센터’건립이 추진되면서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대곡1리 주민들에 따르면 최근 우당탕 자원봉사센터에서 해미면 대곡리 618번지에 건축 중인 사설유기견보호센터 건설을 반대하는 현수막을 게첩하고 반대 집회를 여는 등 반발하고 있다. 논란을 빚고 있는 우당탕 자원봉사센터는 유기견의 새로운 입양자를 찾기 전까지 임시보호시설로 사용하기 위해, 5.4평 규모의 가설건축물신고를 지난 9월 완료했으며, 유기견 40마리를 수용 가능한 시설을 완공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 이에 주민들은 유기견 시설지역이 대곡1리 마을과 전통사찰 48호 송덕암의 진입로이고, 해미국제성지 순례길 구간에 포함되어 있는 만큼, 사설유기견보호센터가 들어오면 서산을 대표하는 주요 관광지의 이미지 훼손은 물론, 소음 및 악취, 수질오염 피해가 많을 것이라며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대곡리 한 주민은 “사찰 입구에다가 국제 성지 순례길 구간에 유기견센터를 짓는 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개 짓는 소리에다 악취, 소음 및 수질 오염도 심각히 우려되는 만큼 절대 불가다”며 “동물복지가 중요 하듯 주민의 행복 추구권 보호 측면에서도 빠른 철거 및 이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수의 서산시의원도 “이미 서산시 인지면 농업기술센터에 유기견 보호소가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또한 해미국제성지 지정 후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제 성지 순례길 조성 및 국제성지조성 사업에도 커다란 걸림돌이 될 것인 만큼 조속한 이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산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반대 입장에다 가축제한구역 및 건축법상 문제점이 있는지, 정확한 현장 확인과 관련 부서의 종합의견을 지켜본 뒤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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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미
    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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