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5(월)

읍면동소식
Home >  읍면동소식  >  해미

실시간뉴스

실시간 해미 기사

  • 해미면자원봉사센터, 순례길 등 환경정화 활동
    해미면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신철우)는 지난 10일 자원봉사센터회원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관광 100선’으로 선정된 해미순교성지의 순례길인 산수저수지 주변 자연정화 활동을 펼쳐 1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신철우 센터장은 “국제 성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청결한 해미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순례길 자연정화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1-07-12
  • 어르신 안전 LED지팡이 지원사업 ‘호응’
    해미면(면장 김영식)은 해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영식, 민간위원장 선종숙)에서 추진하는 ‘어르신 안전 LED지팡이 지원 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팡이가 없거나 노후 된 것을 사용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6월부터 7월까지 해미면 페이스북(SNS)과 마을 이장의 추천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받고, 담당자가 방문 확인 후 지팡이를 지급하는 방법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지팡이는 LED조명과 미끄럼 방지용 패드가 부착되어 있어 어두운 곳에서도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게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했다. 또한 어르신 성함을 적은 이름표를 지팡이에 부착해 분실 우려도 최소화했다. 6일 현재까지 10명의 어르신들에게 지팡이를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SNS를 통한 홍보 및 지역주민의 추천을 통해 대상자 선정 후 지팡이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해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적 배려와 지원이 필요한 약자 및 취약계층의 안전과 복지강화를 위한 새로운 사업을 집중 추진하며 복지사각지대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1-07-07
  • 해미면 해피 오학나눔터, 재능기부 ‘호응’
    해미면 오학리 해피 오학나눔터(문화위원장 김민경)에서는 주민자치 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홈패션과 클레이아트 강좌, 공예, 서예, 홈패션 등 재능을 가진 주민이 강사가 되어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코로나 상황으로 학습활동을 실시하지 못했으나, 백신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지난 6월 19일부터 매주 토요일 냅킨아트, 캘리, 웃음치료 등 강좌를 실시하고 있으며, 7월부터는 월요일 저녁 서예 강좌를 추가하고 있다. 강좌를 통해 만들어진 결과물은 상품화하여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공동체 운영비로 사용해 또 다른 주민공동 생산 활동에 사용될 초석을 마련하고 있다. 한편 해피 오학나눔터는 도시에서 오학리로 귀농한 주민들에게 마을 주민들과 친목을 다지고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주민소통창구 역할도 하고 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1-07-04
  • 해미면, 익명으로 돼지저금통 기부
    코로나19로 경제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익명의 기부자가 어렵게 모은 돼지 저금통을 기부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해미면(면장 김영식)에 따르면 지난 1일 신상을 밝히지 않은 익명의 주민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손수 모은 돼지저금통을 기탁했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넉넉지 않아 보이는 지역주민의 나눔 정신에 지역주민을 대표하여 감사를 드리며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의 기운이 널리 넘쳤으면 한다”고 말했다. 해미면은 돼지저금통에는 동전 12만7670원이 들어있었다며 전액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여 해미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가정에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1-07-04
  • 해미면, 감자 수확해 이웃 사랑 실천
    해미면(면장 김영식)은 지난 25일 오학리 소재 감자밭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심었던 감자를 수확했다. 이날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을주민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20여명은 지난 3월 씨감자를 심은 이후 틈틈이 잡초를 제거하고, 퇴비를 주며 감자가 잘 자라도록 정성을 들여왔으며 이날 240상자에 달하는 감자를 수확했다. 수확한 감자는 판매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1-06-27
  • 해미면, 찾아가는 이동세탁서비스 진행
    해미면(면장 김영식)은 지난 2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소외계층을 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인 ‘찾아가는 이동세탁 서비스’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산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실시한 이날 이동 세탁서비스는 거동 불편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 13명 대상으로 진행됐다. 찾아가는 이동세탁 서비스는 세탁이 어려운 부피가 큰 이불 등을 수거하여 이동세탁트럭에서 빨래 및 건조 후 각 가정에 배달해 주는 것으로 매월 1회, 연말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본인이나 이웃이 해미면행정복지센터나 자원봉사센터 해미거점센터로 신청하면 대상자를 선정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코로나19와 거동이 불편해 바깥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들이 고마워 할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며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1-06-25
  • 해미면, 생애주기별 반려식물 보급사업 호응
    해미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영식, 민간위원장 선종숙)가 중심이 되어 실시하고 있는 심신치유 프로젝트 생애주기별 반려식물 보급 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어려운 가정에 반려식물이 식재된 화분을 전달하여 정서적 안정과 함께 지속적인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자는 취지로 시작되어 현재까지 25가구에 화분이 전달됐다. 특히 이 사업은 식물을 키워본 경험이 없을 경우 식물이 죽는 경우가 많아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중요해 면에서는 정기적 방문과 유선전화를 통해 생육상태를 확인하고 있으며, 보급한 반려식물이 잘 자랐을 경우 쌀, 소금 등의 생필품을 제공하는 등 사업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주민들의 결실로 채워진 전시회 기간(5.17.~6.11.) 동안은 보급했던 화분 중 생장상태가 양호한 화분들을 전시하여 전시회를 돋보이게 하는 등 반려식물 보급사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앞으로 전문 원예치료사 또는 원예 관련 재능기부자를 발굴해 찾아가는 반려식물 사업의 효과가 배가 될 수 있도록 방법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1-06-25
  • 해미천 일원, 지역 특색 담은 벽화 ‘눈길’
    벚꽃명소로 잘 알려진 해미천 일원에 지역 특색을 담은 벽화가 그려져 주민과 관광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해미면(면장 김영식)은 최근 해미천 일원 한쪽에 방치되어 있던 빈 공간에 경관벽화를 조성했다. 면은 지역 이미지를 담은 벽화를 그려 도심 미관을 개선하고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벽화 사업을 진행했다.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호용)와 손잡고 10여 차례의 주민회의를 거쳐 디자인을 선정한 후 두 달여에 걸쳐 사업을 진행했다. 벽화는 해미를 상징하는 해미읍성과 벚꽃, 서산의 관광명소인 서산9경 등이 그려졌다. 또 193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지역의 변천사, 주민들의 생활상, 각종 지역 축제를 담은 사진도 소개하고 있다. 야간에는 LED 조명이 주변을 밝히고, 플렉스 시공을 접목해 상황에 따라 다양한 주제를 전시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김호용 주민자치위원장은 “평소에 해미천을 산책하는 주민들뿐만 아니라 해미를 찾는 관광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며 지역 홍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해미의 가치가 잘 보존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한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하다”며 “국제성지라는 명성에 걸맞게 품격 있는 미관과 쾌적한 공공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1-06-22
  • 해미면 홍천1리 유만곤 이장, 나눔 실천 귀감
    해미면 홍천1리 유만곤 이장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해미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영식)에 따르면 유 이장은 지난 4월 운영을 시작한 나눔 냉장고 ‘해미읍성 꿀빙고’에 매월 10~20kg의 쌀을 기부해 왔으며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으로 쌀을 기부하기로 했다. 유만곤 이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쌀을 기탁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정이 넘치는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으나마 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해미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하는 나눔냉장고는 지금까지 350여 명이 이용, 하루 평균 5~10명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직접 농사지은 쌀을 매월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베푸는 유만곤 이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철저한 물품관리와 지속적인 홍보로 수혜대상 확대와 민간자원 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1-06-21
  • 해미천 산책로에 ‘야생화 꽃길’장관 연출
    해미면 해미천 산책로에 다양한 야생화가 활짝 피어나면서 아름다운 꽃길이 장관이다. 해미면이 지역 사회단체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난 봄 부터 해미천 약 3000평의 면적에 20여종의 야생화 씨앗을 파종하여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한 것. 해미천 꽃길에는 코스모스, 꽃양귀비, 수레국화, 안개초, 루드베이카 등 봄부터 가을까지 피는 야생화가 혼합되어 있어 계절마다 다른 색상으로 해미천을 아름답게 물들이고 있다. 특히 요즘에는 코스모스가 따사로운 햇빛을 받고 만개해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해미천은 평소 산책 및 자전거 코스로 주민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서산의 봄을 알리는 벚꽃 명소로도 유명해 해미면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해미성지가 아시아에서 3번째 국제성지로 선포되면서 세계적인 관광지로의 발돋움을 준비하고 있다. 김명식 해미면장은 “앞으로도 하천 정화활동, 야생화 파종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하천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1-06-1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