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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립대 허재영 총장, 동희오토 방문
    충남도립대학교 허재영 총장이 지난 16일 동희오토(주)를 방문했다.<사진> 허 총장은 이날 동희오토(주) 접견실에서 박광식 대표와 면담을 갖고 대학 소방안전관리학과와 환경보건학과와 관련 사업부분에 있어 학생 취업 방안 등을 논의했다. 허 총장은 “대한민국 대표 소형완성차 기업인 동희오토에 학생들이 취업할 기회를 함께 만들어가자”며 “학생들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인성교육을 포함해 회사가 필요로 하는 재목이 되도록 사전에 충분히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광식 대표는 “관련 분야에 신규 채용이 필요할 시 대학과 협의가 필요한 부분에서는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답했다. 허재영 총장은 면단 후 동희오토 조립라인 등 생산 공정 전반을 견학하며 기업의 특징을 살피는 등 대학 취업과 연계할 수 있는 부분을 검토했다. 한편, 지난 2004년 설립된 동희오토(주)는 대한민국 모닝 1호차 생산 업체이며, 기아자동차 소형차 사업부분에 대한 제조를 위탁받아 생산하는 대한민국 대표 완성차 생산 기업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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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9-11-19
  • 서산시 행정동우회, 황금산 환경정화활동
    서산시 행정동우회(회장 방경태)는 19일 대산읍 황금산 주변 및 해안가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과 산불예방캠페인을 펼쳤다.<사진> 이날 회원 45명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황금산 해안가에서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고 황금산을 찾은 등산객들에게 산불예방 수칙을 홍보하며 산불예방에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서산시 행정동우회는 퇴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활동 및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허현 기자/지역부=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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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서산인
    2019-11-19
  • 딥펀밴드 라이브 락 콘서트 개최
        서산문화복지센터 여성회관은 오는 22일 서산시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제3회 2019 딥펀밴드(DEEP-FUN BAND) 라이브 락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딥펀밴드는 2017년 서산문화복지센터가 성인동아리 육성을 위해 창단된 밴드동아리로 ‘깊은(deep)’의미를 담아 남녀노소를 구분하지 않고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음악으로 즐겁고 뜻 깊은 활동을 하자는 슬로건을 갖고 꾸준히 활동 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달의몰락(김현철), 예감좋은날(럼블피쉬) 등 대중에게 친숙한 대중가요들로 무대를 감미로운 보컬과 함께 피아노, 일렉기타, 베이스기타, 드럼의 풀 밴드 사운드와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로 생동감있는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김영제 서산문화복지센터장은 “딥펀밴드 라이브 락 콘서트가 3년째 꾸준히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음악을 사랑하는 밴드 단원들의 열정과 서산시민들의 관심과 호응 덕분이었다”며  “앞으로도 뮤직밴드 라이브 락 콘서트와 여성회관 음악공연극장 등 음악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공연을 마련하겠다고”말했다. 한편, 서산문화복지센터 여성회관에서는 오는 12월 6일에 드럼교실 수강생들과 오카리나, 기타동아리와 함께하는 작은음악회를 가질 예정이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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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19-11-19
  • 소방공무원, 내년 4월부터 국가직으로 전환
    내년 4월부터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된다. 성일종 국회의원과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19일 국회 본회의에서 전국 소방관을 내년부터 국가직으로 전환하는 내용의 법안 6건이 일괄 처리됐다. 이날 처리된 소방공무원 국가직화 관련 법안은 △소방공무원 전부개정법률안 △지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 △지방자치단체에 두는 국가공무원의 정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소방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지방교부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소방재정지원 및 시도 소방특별회계 설치법안 등이다. 법안이 통과됨에 따라 소방공무원 지위는 내년 4월부터 국가직으로 변경되며 소방사무에 대해서는 시ㆍ도지사 지휘ㆍ감독을 원칙으로 하되 화재 예방이나 대형 재난 등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소방청장이 시ㆍ도 소방본부장과 소방서장을 직접 지휘ㆍ감독할 수 있게 된다. 현재 소방공무원은 대부분 지방직(98.7%)으로 시도 재정 여건에 따라 소방 장비 및 처우 등에 차이가 있어 국민 안전에 격차가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소방청은 관련 법안들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법률시행을 위한 하위법령 입법 절차를 내년 3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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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장승재 도의원, 대산공단 화학 사고 후속조치 확인
    장승재 충남도의원(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18일 충남소방본부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대산공단 유증기 유출사고 후속조치 등을 집중 확인했다. 장 의원은 지난 5월 발생한 대산공단 사고 이후 논의된 후속조치를 보고받은 자리에서 “현장에서 주민과 소방대원 안전을 확보하려면 소방본부의 컨트롤타워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 소방본부 구매장비 현황을 보면 화학사고 대응 장비가 없다”며 대응체계를 지적했다. 이어 지난 해 시군 호스릴소화전 설치와 관련해 국비 3억 4800만 원 중 1980만여 원을 반납한 데 대해 재발 방지를 당부했다. 이에 대해 윤순중 소방본부장은 “화학사고의 경우 현장통제권이 아직까지 환경부서에 있어 소방본부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곤란한 경우가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화학사고 대응 준비는 100% 완벽하게 할 순 없지만 어느 정도 준비는 돼 있다”고 답했다. 한편 장 의원은 이날 행감에서 최근 강원도 고성 산불과 도내 산림 화재에 동시 대응한 충남소방의 저력과 노고에 대해서도 칭찬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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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임재관 시의회 의장, 의정봉사대상 수상
    서산시의회 임재관 의장이 19일 논산시의회에서 열린 제223차 전국시도대표회의에서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임 의장은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충남과 지방의회 발전은 물론 자치분권 확산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임 의장은 지난해 7월 제8대 서산시의회 의장으로 선출된 이후 ‘시민이 근본인 서산시의회’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책임의정, 상생의정, 생활의정을 펼쳐오고 있다. 또 20여회의 간담회를 개최하며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의정에 담고자 노력해왔다. 아울러 30여 곳의 주요사업 현장을 방문하며 집행부 주요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개선사항을 직접 확인하는 등 발로 뛰는 현장중심 의회상을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 특히 임 의장은 평소 기초의원의 권한 중 한가지인 입법활동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재선의원으로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조언을 통해 초선의원들이 50여 건의 조례를 제ㆍ개정하는데 기여했다. 임재관 의장은 “시의원으로서 지역발전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런 상까지 받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들의 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 시민들을 위한 따뜻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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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서산시선관위, 21대 총선 입후보 안내 설명회 개최
    서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문봉길)는 내년 4월 15일 실시하는 21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자 입후보 안내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총선 입후보예정자 및 선거사무관계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3일 오후 2시부터 서산시선거관리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예비후보자 등록신청 서류 작성 등에 관한 사항부터 선거운동방법과 제한ㆍ금지행위, 선거비용제한액 및 정치자금 수입ㆍ지출, 기타 선거법 위반 사례 등을 중점 안내할 예정이다. 서산선관위 관계자는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과 선거운동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설명회에 많은 참석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1대 국회의원선거의 예비후보자등록은 12월 17일부터 가능하며, 후보자등록기간은 2020년 3월 26~27일 2일간이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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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한서대, 미 벨헤이븐대 총장에 명박 수여
    한서대학교는 지난 19일 연암도서관 국제회의실에서 미국 미시시피주 벨헤이븐대학교(BelhavenUniv.) 로저 패롯(Roger Parrot) 총장에게 인도주의적인 세계교육과 탁월한 대학경영 능력을 기리기 위해 명예 교육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1954년 교육자 집안에서 태어난 패롯 총장은 1979년 메릴랜드대학교에서 대학교육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35살이 되던 1989년 캔자스주 스털링대학교 총장이 되었다. 패롯 총장이 재직하던 6년간 이 대학 사상 가장 큰 변화가 일어났다. 연간 기부금이 3배로 늘고, 교직원의 보수가 미국 최고 수준으로 향상되었다. 벨헤이븐대학교도 1995년 패롯 총장 부임 이후 9개의 캠퍼스 빌딩이 신축되고 장학금 기탁과 재정이 확충되어 교수진 대우도 미국 최고 수준이 되었다.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을 도입하여 교육환경도 혁신했다. 방대한 규모의 온라인 캠퍼스,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과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특히 공연예술, 음악, 비주얼 아트, 무용 등 4개 분야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36개 대학 중 하나가 되었다. 이 대학은 다양성을 지향하여 등록 학생의 절반이 아프리카계 학생이고 20여 나라의 외국 학생들을 초청하고 있다. 패롯 총장은 “건학 30년 만에 성공적인 항공 특성화 대학이 된 한서대의 학과설계와 실용적인 교육철학에 감탄하고, 함기선 총장의 교육에 대한 헌신과 봉사에 존경심을 갖고 있었다”며 “한서대와 벨헤이븐대학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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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서산교육지원청 비전 공모…입선작 시상식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희)은 지난 18일 ‘서산교육비전 공모전’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산교육지원청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추며 지역의 실태를 반영하여 학생과 학부모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서산교육이 지향해야 할 비전에 대해 공모사업을 진행했다. 공모전에는 학부모와 학생, 교사 등 80여명이 참여했으며 그 중 12명을 입선작으로 선정해 이날 시상했다. 공모전 분야별 최우수상은 ▷학생부문=‘소통ㆍ공감ㆍ참여로 내일을 여는 서산교육’▷학부모부문=‘다함께 행복한 내일을 꿈꾸는 서산교육’▷교직원부문=‘행복한 동행, 함께 성장하는 감동 서산교육’이 각각 선정됐다. 이선희 교육장은 “함께 걸으면 험한 곳이라도 길을 만들 수 있다”며 “앞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비롯한 지역사회의 의견을 경청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교육지원청은 2020 서산교육비전으로 학교, 지역사회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교육공동체의 적극적인 학교 참여를 유도하여 공교육의 신뢰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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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서산초 “우리가 킨볼 전국 챔피온”
    서산초등학교(교장 안덕원)는 지난 15일~16일 세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킨볼대회’에서 남자초등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제11회 대회에서 남자초등부 3위를 달성한 서산초 킨볼부는 이번 대회에서 예선 3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예선 1위로 디비전 라운드에 진출했다. 예선 1~3위 팀이 벌인 디비전 라운드에서 서산초는 3세트까지 동률인 상황에서 4세트에서 마지막 집중력을 발휘하며 연속 공격 두 점을 성공시켜 드라마 같은 승리를 거두고 디비전에서 대망의 1위에 올랐다. 안덕원 교장은 “체육관 공사로 연습할 시간도 부족했는데도 불구하고 경기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열심히 한 학생들이 너무 대견하고 고맙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서로 의지하고 격려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는 중요한 깨달음을 얻었을 것이며 바른 인성 및 공동체의식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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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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