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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의회 제8대 마지막 임시회…2개 안건 심의
    서산시의회(의장 이연희)는 27일 제27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28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 조례안 1건, 동의안 1건 등 모두 2건의 의안을 심의한다. 당초 시의회는 지난 제273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8대 의회 모든 회기를 마칠 계획이었으나 일부 안건에 대한 긴급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임시회를 추가로 소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서산시 폐기물처리시설 환경감시 조례안(최일용 의원) △2022년 사회복지사 보수 교육비 지원사업 민간위탁 동의안(사회복지과) 등이 논의된다. 개회사에서 이 의장은 “이번 회기는 계류 중인 안건을 다시 한번 살펴보고 매듭 짓고자 마련됐다”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이 제8대 의회에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방선거가 한 달여 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선거구 획정이 늦어져 혼란이 예상된다”며 “시민의 손과 발이 될 일꾼을 뽑는 선거인 만큼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 주시기 바란다”고 선거 참여를 독려했다. 거리두기 해제와 관련해서는 “위축된 지역상권이 활기를 되찾길 기대한다”며 “거리두기는 해제됐지만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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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7
  • 서산시의회, 장애인 근로자들과 봉사활동
    서산시의회(의장 이연희)는 18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시설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연희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 등 20여 명은 이날 예천동 서산시장애인보호작업장(원장 오금택)을 방문하여 밀폐클립 중간 임가공 작업에 참여했다. 의원들은 오 원장으로부터 시설 현황과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을 둘러본 뒤 시설 직원과 장애인 근로자들을 격려하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근로자들과 함께 낱개로 된 비닐 밀폐클립을 포장 용기에 담아 밀봉하는 중간 임가공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이연희 의장은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근로자들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 기회를 갖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시의회는 장애인이 사회·경제적 활동에 적극 참여함으로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자립과 자활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장애인 근로자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 등 환경 조성에도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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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9
  • 안원기 서산시의원, 모월2리 주민들 감사패 받아
    서산시의회 안원기 의원(인지·부춘·석남)이 모월2리(이장 서학동) 마을 발전에 앞장선 공로로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안 의원은 지난 15일 모월2리 쉼이 있는 정원에서 주민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마을 진입로 개설, 마을안길 확포장, 배수로교량 건설 등 오랜 동안 겪어왔던 불편 해소와 각종 마을 개발 사업 유치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안 의원은 모월2리 마을 우회 진출입로 개설과 확포장의 필요성을 적극 제기해 서산시의 지원을 이끌어냈으며, 배수로 교량 건설을 통해 멀리 돌아 다녀야 했던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는 등 민원 해결에 앞장서왔다. 또 농촌마을중심지활성화사업과 쉼이 있는 정원(충남 2호)활성화를 위해 서산시와 적극 협력해 모월2리 마을 발전에 기여했다. 안원기 의원은 “주민들 곁에 머물면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은 시의원의 당연한 책무”라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의 살기 좋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안 의원은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첫새벽부터 지역을 돌며 부지런히 민원 현장을 살피는가 하면 각종 봉사활동에도 빠짐없이 참여하여 참된 시의원의 표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역부=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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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8
  •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 설치 ‘시동’
    서산시가 한국생명공학연구원(생명연) 서산분원 설치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계획대로 문을 열면 글로벌 그린바이오 시장 선제 대응과 바이오 신산업 육성, 서산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사업 추진 등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14일 도청 상황실에서 맹정호 시장과 양승조 도지사 그리고 성일종 국회의원, 김장성 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연 서산분원 설립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르면, 도와 국회, 서산시, 생명연은 바이오 경제 시대를 주도해 나아갈 생명공학 분야 연구개발, 관련 사업 육성·발전 등을 위해 생명연 서산분원을 조성키로 뜻을 모았다. 서산분원은 서산시 부석면 바이오웰빙연구특구 내 3만㎡의 부지에 내년부터 4년 동안 396억 원의 건축비를 투입해 연면적 9280㎡ 규모로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건축비 부담률은 국비 40%, 지방비 50%, 생명연 10% 등이며, 설립 이후 3년 간 투입하는 연구개발비 및 운영비 171억 4000만 원은 국비와 지방비로 절반씩 부담하게 된다. 서산분원 목표는 △그린바이오 신산업 원천 기술 개발 △국가·지역 현안 해결 기술 개발 △그린바이오 창업 기업 설립 및 지원 등으로 설정했다. 핵심과제는 △그린백신 기반 기술 개발 △차세대 기술 기반 형질전환 동물 개발 △미세조류 활용 고부가가치 바이오 소재 개발 △동물 생산성 증대 원천기술 개발 △친환경 작물 생산성 증대 원천기술 개발 등이다. 또 △환경오염 개선 그린바이오 기술 개발 △그린바이오 기술 사업화 강화 △그린바이오 지역 기업 지원 활성화 등도 핵심과제로 잡았다. 시는 분원이 건립되면 바이오 관련 기업 및 기관 유치가 가속화됨은 물론, 연 2천300여억 원의 생산유발 및 822억 원의 부가가치 유발, 1800여 명의 고용 유발 등의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의 미래를 먹여 살릴 먹거리 산업의 성장동력을 마련했다”며 “차질없이 추진해 시를 동아시아 그린바이오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성일종 국회의원은 “국회의원이 된 첫 해부터 집중적으로 추진해 온 이 사업이 조금씩 가시화되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생명연 서산분원은 친환경 그린바이오 산업을 육성하는 서산의 랜드마크이자 충남의 미래성장 동력으로써 서산태안과 대한민국의 백년대계를 준비하는 첫 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에 본원을 두고 있는 생명연은 우리나라 대표 바이오 전문 연구기관으로, 1985년 설립 이래 원천 연구, 인프라 구축, 바이오 생태계 조성 등을 통해 바이오산업 발전을 선도 중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산분원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사전 검토와 타당성 조사를 받게 된다. 사전 검토와 타당성 조사 통과 시에는 2025년 첫 삽을 뜨고 2028년 문을 열게 된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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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4
  • 서산시의회, 운산 산불피해 지역 찾아 주민 위로
    서산시의회(의장 이연희)는 12일 운산 산불 피해 지역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이재민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이연희 의장은 이수의 부의장, 김맹호 의원과 함께 유청 운산면장의 안내로 운산면 팔중리와 고산리 지역을 찾아 피해 현장을 살피고 이재민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지난 9일 운산면 고풍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로 산림 40ha가 소실되고 주택과 창고 7동이 불에 타 이재민 2가구가 발생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시의회는 임시 거처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재민을 위로하기 위해 이재민 두 가구를 대상으로 50만원 상당의 전기장판과 생필품 등 위문품을 마련해 전달했다. 이연희 의장은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된 운산 지역 주민들게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며 “주민들께서 하루 빨리 화마의 상처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되돌아 가실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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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3
  •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임명
    성일종 국회의원이 국민의힘 정책위 의장에 임명됐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지난 11일 열린 의원총회에서 신임 정책위의장과 원내수석부대표, 원내 대변인 등 권성동 신임 원내대표 체제 원내지도부 구성 안건을 추인했다. 정책위의장은 원내대표, 사무총장과 함께 당 3역 중 하나로 윤석열 정부 내각과 호흡을 맞춰 나가게 됐다. 성 의원은 <서산타임즈>와의 통화에서 “집권여당이 된 첫 해에 당의 정책을 총괄하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면서도 “집권여당으로서 국민의힘 각종 정책은 이념이나 정파의 이익과는 철저히 분리돼, 오로지 민생만을 위한 대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거대야당과 어떤 쟁점에 대한 합의를 어떻게 이룰 것인지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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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2
  • 조규선 전 서산시장, 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위촉
    조규선 전 서산시장이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조 전 시장은 12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로부터 국민통합위원회 자문 위원으로 위촉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기자상을 수상한 언론인 출신으로 4-5대 서산시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을 역임한 조규선 자문위원은 지난 1월 서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사직원을 제출하고 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서산상임공동선거 대책위원장, 윤석열 후보 직속 정권교체 동행위원회 지역균형발전 특별 위원장 등을 맡아 윤석열 대통령 당선에 기여했다. 조 자문위원은 “인수위 자문위원으로써 지역발전과 국민통합이 윤석열 정부의 성공으로 직결될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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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2
  • 국힘 충남지역 정치인 “김태흠 충남지사 출마 환영”
    국민의힘 충남 지역 현역 의원과 원외 당협위원장들이 8일 김태흠(보령·서천) 의원의 6.1 지방선거 충남지사 출마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성일종 국회의원에 따르면 성 의원과 이명수(아산), 홍문표(홍성 예산) 의원 그리고 신범철(천안갑), 이정만(천안을), 이창수(천안병).최호상(논산계룡금산) 당협위원장, 박경귀(아산을) 전 당협위원장은 이날 김 의원 출마 환영 입장문을 냈다. 이들은 “충청은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반드시 이번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선거를 비롯해 압도적인 승리를 해야 할 중요한 지역”이라며 “선당후사의 자세로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를 수락한 김 의원의 결단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 의원의 충남도지사 당선을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원내대표 출마 의사를 접은 김 의원은 조만간 충남지사 출마를 선언을 할 예정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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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선거
    • 6.1지방선거
    2022-04-08
  • 서산시의회, 8대 의회 마지막 임시회 폐회
    서산시의회(의장 이연희)는 8일 제27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3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친 조례안 20건을 원안 가결하고 가충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산시 사립 박물관 및 사립 미술관 지원 조례안’은 수정 가결했다. 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 설립에 관한 업무협약 동의안(기획예산담당관실) △서산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사무위탁 동의안(일자리경제과)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한 재산세 감면 동의안(세무과) 등 동의안 3건도 의결했다. 이연희 의장은 “제8대 의회가 오늘 제7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사실상 마무리 됐다”이며 “그동안 18만 서산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서산시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쳐온 동료의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맹정호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계속해 이 의장은 “시민들께서 보여주신 신뢰에 부응하기 위해 행백리자반구십리(行百里者半九十里)의 자세로 마지막까지 시민의 곁에서 호흡하겠다”면서 “그간 서산시의회에 성원을 보내주시고 의정에 적극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 앞서 장갑순 의원과 안원기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서산시의 새로운 농업 시책을 제안했다. 장갑순 의원은 “연간 쌀 소비량은 감소하고 있지만 가공용 쌀 소비량과 1인당 쌀 구매금액은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변화하는 소비 패턴에 대응하기 위해 고품질 쌀 품종과 쌀 가공식품을 개발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안원기 의원은 “농민들이 임차한 농기계를 세척해 반납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사업소에 농기계 세척시설을 설치해 농민들의 불편을 해소하자”고 제안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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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8
  • 서산시의회, 제8대 마지막 회기 돌입
    서산시의회(의장 이연희)가 제8대 의회를 마무리 짓는 마지막 임시회 일정에 돌입했다. 시의회는 6일 본회의장에서 맹정호 시장 등 관계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7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3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가충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산시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조례안 22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 설립에 관한 업무협약 동의안’등 3건의 동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연희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는 제8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가 될 예정”이라며 “그간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해오신 동료 의원들과 맹정호 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 “서산공항, 가로림만해양정원 등 굵직한 성과도 있었지만 미진했던 부분도 남아있어 아쉬움이 남는다”며 “그동안의 성과와 부족했던 점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시의회가 나아갈 방향을 구상하는 시간으로 남은 임기를 채워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최일용 의원은 5분발언 시간을 갖고 “서산시 조례 전반에 대한 검토와 정비가 이루어지지 않아 법령에 위반되는 등 불합리한 조례가 다수 있었다”며 “지난해 수행된 서산시 조례정비 연구모임 연구용역에서 제시한 조례의 문제점을 전반적으로 검토하여 조례 개정에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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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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