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5(월)

뉴스
Home >  뉴스  >  정치

실시간뉴스

실시간 정치 기사

  • 도의회 복환위, 저출산보건복지실 등 업무보고 청취
    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응규)는 14일 제339회 임시회 제2차 회의를 열고 저출산보건복지실과 충청남도 사회서비스원의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했다. 이날 위원들은 일상 회복과 저출산 극복, 수요자 중심의 적극적인 행정을 촉구했다. 김응규 위원장(아산2·국민의힘)은 “코로나 블루로 지친 도민들의 일상회복에 집중해 달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출산·양육 환경 조성에서 중요한 부분인 어린이집 급식·간식비 차별을 지적하며 “충남 보육의 공평성과 공정성 강화를 위해서라도 우리 충남의 아이들은 모두 같은 수준의 급식비와 간식비를 받아 공평하게 먹거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민규 부위원장(아산6·국민의힘)은 충남의 자살률에 대해 질의하고 “충남의 자살예방 사업이 노년층에 집중되어 있는 것 같다”며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라는 인식하에 자살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 모두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전 연령층에 걸친 자살 예방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방한일 위원(예산1·국민의힘)은 아동학대 피해 아동쉼터 확대 사업과 안전하고 편안한 노후생활 확충을 위한 사업에 대해 질의한 후 “농촌지역에 1인 가구 독거노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시범사업 추진을 확대해 우리 사회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 이연희 위원(서산3·국민의힘)은 “저출산 극복은 저출산보건복지실만의 문제가 아닌만큼 부서를 막론하고 전 사업부서가 업무를 공유하고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코로나19로 노인 우울증이 증가하는 가운데 교육청과 협의를 통해 초등학생과 어르신과의 펜팔 교류 등 일상 회복 프로그램을 추진,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철수 위원(당진1·국민의힘)은 정부 지원·미지원 어린이집과 도내 노인 요양시설 및 주·야간 보호시설 운영 현황에 대해 질의하며 “최근 출생아 수가 다시 하락하고 있는데, 단순히 현금성 보조 정책 이외에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달라”고 강조했다. 정병인 위원(천안8·더불어민주당)은 충남의 자살률 관리 정책에 대해 질의하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사회적 고립에 따른 심리적 피로감과 우울감이 높아지며 자살률이 증가했다”며 “나이·성별·지역 등 자살 위험군을 구분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정치
    2022-07-15
  • 서산시장직 인수위원회, 28일 간 활동 마무리
    민선8기 서산시장직 인수위원회가 28일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인수위는 지난 13일 서산시청 시장집무실에서 이완섭 시장과 조규선 인수위원장을 비롯한 인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단식을 갖고 공식 활동을 마감했다. 서산시장직 인수위는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에 따라 법적 권한을 가진 첫 위원회로 지난달 15일 출범해 ▶기획·행정 ▶도시·경제·환경 ▶교육·문화·관광 ▶보건·복지 등 4개 분과에 조규선 위원장을 비롯한 15명의 인수위원이 서산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숨 가쁘게 달려왔다. 인수위은 활동기간 동안 주요 시정 현안 및 공약사항 실천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숙원사업인 터미널 등 현장을 방문해 당선인 공약과 정책 기조를 중심으로 시정 비전과 방침을 확정했다. 또한 18만 시민과의 약속인 당선인의 공약 이행을 위한 15개 단위 110개의 세부 실천과제와 24개의 정책사업도 제시했다. 시정 비전은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으로, 시정목표는 ▶풍요로운 경제도시 ▶걱정없는 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도시 ▶오감만족 관광도시 ▶비전있는 희망도시로 정했다. 또한, 간월도 관광지 개발사업 답보, 시청사 신축 지연, 수석지구 도시개발 계획 축소, 중앙도서관 건립 관련 입지선정 등 주요 현안사업에 날카로운 지적과 대안 및 해결책을 모색했다. 특히, 도내에서도 현저히 저조한 장학재단 현황을 지적하며, 공약 단위과제 중 하나인 ‘인재육성 최우선의 명품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세부 실천과제인 ‘장학기금 100억 원 조성’을 위해 現 서산인재육성재단의 활성화가 긴요하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인수위는 그간의 활동보고서를 백서로 담아 내달 중 이완섭 시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조규선 인수위원장은 “짧았던 기간 인수위 활동에 매진해주신 인수위원, 파견 공직자 모두 수고하셨다”며 “지혜를 모은 시정계획이 민선8기 성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민선8기 초석을 단단히 다져 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수위원회 의견을 잘 살펴 18만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정치
    2022-07-15
  • 서산 출신 도의원들, 의정 활동 돌입 ‘존재감’
    서산출신 도의원들이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하면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도의회 행정문화위원장인 김옥수 의원(서산1)은 13일 제339회 임시회 1차 회의에서 문화체육관광국 및 충남도서관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날 회의는 제12대 전반기 행정문화위원회가 새로 구성되고 처음으로 열리는회의로 소관 실·국의 주요업무 현황과 현안을 점검하면서, 심도 있는 질의와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12대 도의회가 출범한 만큼 도민의 대변자로서 도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는 물론 소통과 협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증대시킬 수 있는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수립하고 내실 있게 추진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이용국 도의원(서산2)은 이날 재난안전실, 소방본부 소관 2022년 주요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안전한 충남 실현을 위하여 폭염종합대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집중호우에 대비한 수해복구 사업의 조속한 마무리 등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의원은 특히 “서산소방서의 지리 위치적 여건이 신속한 출동과 사이렌 소음 민원 등으로 열악하다”면서 서산소방서의 신속한 신축을 요구했다. 이연희 도의원(서산3)도 이날 여성가족정책관, 충청남도 여성가족연구원, 충청남도 청소년진흥원에 대한 업무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여성과 청소년 정책은 미래를 위한 핵심 정책인 만큼 여성가족정책관이 복지 정책의 한 축을 담당해 도민을 위한 복지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 의원은 또 “충남도의 성평등 지수가 전국 하위다. 이는 성평등 소관 부서의 담당자가 변경될 때마다 관심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라며 “각자의 위치에서 개인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개선책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이어가 달라”고 주문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정치
    2022-07-13
  • 충남도의회,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제도 교육
    충남도의회(의장 조길연)는 12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공직자의 청렴의식 제고를 위한 이해충돌 방지제도 교육을 실시했다. 도의회는 지난 5월 19일부터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이 시행됨에 따라 제도의 원활한 이행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은 공직자의 직무수행과 관련한 사적 이익 추구를 금지함으로써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고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교육은 조유지 국민권익위원회 이해충돌방지법 시행준비 TF팀장이 강사로 초청돼 지방의원을 포함한 충남도의회 모든 공직자가 직무 수행 중 겪을 수 있는 사례와 제도 안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조길연 의장은 “이번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 교육이 제도의 조기 정착과 청렴 인식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의원들과 사무처 공무원 등 모든 충남도의회 구성원들은 앞으로도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정치
    2022-07-12
  • 충남도의회, 바닷모래 채취 중단 건의안 채택
    충남도의회가 서해안의 산란장과 성육장(成育場)에 대한 무분별한 바닷모래 채취로 어업인의 생존권이 위협받자 정부에 특단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도의회는 12일 제339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정광섭 의원(태안2·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바닷모래 채취 중단과 어업인들의 생존권 보장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정 의원에 따르면 태안군에서 최근 한 조합이 ‘골재채취법’을 근거로 모항항 서쪽 16㎞ 해역에서 모래를 채취하고자 골재채취 예정지 지정 신청을 했다. 해양공간계획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바닷모래 채취 단지 지정을 위해서는 반드시 해양수산부 장관과 협의해야 하며, 충남도는 골재채취 예정지의 해양공간적합성 협의를 해양수산부에 요청한 상태다. 정 의원은 “바닷모래 채취로 변형된 해저지형은 원상회복이 거의 불가능해 어장훼손 피해를 복구하기 어렵다”며 “무분별한 바닷모래 채취 정책을 중단하고 정부 차원의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정부는 바닷모래 채취로 인한 해양환경과 수산자원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해 근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하라”고 건의했다. 이번 건의안은 대통령, 국회의장, 국무총리, 해양수산부장관,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정치
    2022-07-12
  • 제12대 충남도의회, 첫 업무보고 받는다
    충남도의회(의장 조길연)가 민선8기 첫 집행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받는다. 도의회는 12일부터 26일까지 15일간 제339회 임시회를 열어 2022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행정사무감사 기간 결정, 각종 조례 개정안 등을 처리한다고 밝혔다. 도의회는 이번 2022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통해 민선 8기 도정과 교육행정이 나아갈 방향을 가늠하고, 건전한 견제와 감시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또한 김명숙 의원(청양·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5명의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한다.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건의안도 제안됐다. 정광섭 의원(태안2·국민의힘)은 ‘바다모래 채취 중단과 어업인들의 생존권 보장 촉구 건의안’을 통해 대책을 촉구한다. 조길연 의장은 “제12대 충남도의회는 ‘도민중심 행동하는 의회상’을 정립해 나가겠다”며 “집행부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의회가 대안을 제시하고 제 역할을 충실히 함으로써 도민께 신뢰받고 믿음직한 의회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더 많이 뛰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정치
    2022-07-11
  • 충남도의회,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
    사적이익 추구 금지·이해충돌 막기 위한 신고의무 및 제재사항 규정 가족채용·수의계약 체결 제한사항 등 명시…교육·법 규정 정비지속 충남도의회(의장 조길연)는 ‘이해충돌 방지법’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충남도의회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규정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이해충돌 방지법은 공직자의 직무수행과 관련한 사적 이익 추구를 금지하고 공직자의 직무수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신고 의무사항과 위반 시 제재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 충남도의회는 의회 업무 특성 등을 반영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규정’ 제정을 통해 이해충돌방지담당관을 지정하고 ▷가족채용 제한 ▷수의계약 체결 제한 사항 등을 규정함으로써, 도의원과 공직자의 이해충돌 상황을 예방하고 청렴도를 향상하기 위해 지속적인 법 규정 정비와 관련 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길연 의장은 “청렴하고 공정한 직무수행이 가능한 공직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 법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와 제도 정착에 힘쓸 것”이라며 “공직사회에서 청렴은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충남도의회 도민의 신뢰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청렴문화 실천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정치
    2022-07-11
  • 안원기 시의원, 시민경찰연합회 감사패 받아
    서산시의회 안원기 의원이 9일 서산경찰서 시민경찰연합회(회장 이혁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안 의원은 시민경찰연합회가 추진하는 각종 방범 활동 및 범죄 예방 사업에 솔선 참여함은 물론 연합회에 대한 행정적 지원의 근거를 마련하는 등 지역 치안 유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안원기 의원은 “시민경찰연합회는 시민들의 일상은 물론 크고 작은 시 단위 행사에서 교통질서 유지 및 사고 예방 활동을 펼쳐오셨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에 크게 기여하고 계시는 연합회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 의원은 6.1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제9대 서산시의회 의원으로 선출되며 재선 시의원으로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민원 현장에서 발로 뛰며 주민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다양한 시각에서 문제점을 도출하여 해결방안 모색하는 현장밀착형 열린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정치
    2022-07-11
  • 서산시의회, 원구성 갈등 심화…‘주민들 한숨’
    국힘-민주 공방…개원식 무기연기 극적 합의 없으면 장기화 불가피 서산시의회가 시작부터 원구성을 두고 볼썽 사나운 모습을 시민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국민의힘 7명, 더불어민주당 7명 의석수가 동수인 제9대 시의회가 4일 개원 예정이었으나 원구성에 합의하지 못하면서 파행으로 치닫고 있다. 양당은 협의 일정도 잡지 못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입장 차가 큰 만큼 어느 한 쪽이 통 큰 결단을 내리지 않는 한 합의안을 이끌어 내긴 쉽지 않을 전망이다. 의회사무국은 4일 개원식을 열기로 했으나 의회 운영상 부득이 개원식을 취소한다고 2일 알렸다. 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이와 관련해 보도자료를 내고 일주일 전부터 협상단을 구성, 국민의힘 요구를 최대한 받아들여 협의해 나갔지만 막판 국힘 측이 합의문 작성을 거부해 협상이 결렬됐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억측이라고 즉각 반박했다. 민주당 측이 전반기 국힘에서 의장과 2자리 상임위원장을 가져가는 대신, 후반기에는 민주당이 같은 자리를 차지하겠다며 의원 전원의 서명날인과 합의문을 요구해 거부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일이 벌어진 데는 의회 기본조례(제3장 제18조) 의장과 부의장의 선거 조항에 있는 것으로 지적된다. 결선 투표 결과 득표수가 같을 경우에는 최다선 의원을, 최다선의원이 2명 이상인 경우에는 그 중 연장자를 당선자로 한다는 4항 때문이다. 이번 시의회 14명의 의원 중 최다선은 3선인 국민의힘 김맹호 의원, 그 다음으로 다선(2선)이면서 연장자는 같은 당 조동식 의원이다. 의원 수가 7대7 동수인 상황에서 투표 후 동률이 나왔을 경우를 가정하면 김 의원은 전·후반기 의장이 될 수 있고, 조 의원은 김 의원 불출마 시 언제든 의장을 맡을 수 있다. 이 조례만 놓고 본다면 전·후반기 통틀어 민주당에서는 의장을 맡을 수 없기 때문에 의원들은 의원 동수를 감안해 전반기 의장은 국민의힘 측에서 맡는다면, 후반기에는 민주당에서 맡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국민의힘은 이와 관련해 “조례에 따라 선거를 하면 된다”며 “상임위원장 배분을 유리하게 가져가기 위해 전례도 없는 합의문을 요구하는 것은 치졸한 꼼수”라고 거부감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는 시민들도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 시민은 “선거 당시 더 낮은 자세로 겸허하게 소통하고 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더니 본인들 자리싸움에 골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정치
    2022-07-06
  • 이연희 도의원, 전반기 예결특위 위원 선임
    서산출신 이연희 도의원(서산 제3선거구)이 6일 제12대 충남도의회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예결특위는 충남도 및 충남교육청 예산 및 기금 등을 심의·의결하는 상설특별위원회로 예결위원들은 충남도와 교육청에 대한 예산 심사를 통해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 결산 심사를 통해 계획에 맞게 집행했는지 철저히 심사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의정활동을 맡게 된다. 서산시의회 의장을 지내는 등 지방자치 전략통으로 평가받고 있는 이 의원이 도예산 심의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예결위원으로 선임됨에 따라 지역의 속도감 있는 현안 해결과 신사업의 추진 발판 마련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연희 의원은 “예결위원으로 선임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소중한 도민의 세금이 적재적소에 쓰이도록 촘촘하고 꼼꼼하게 예산을 심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균형 있는 지역발전을 위해 국가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면서 “충남도는 물론 서산시와 긴밀하게 협력해 서산지역 현안 사업 관련 예산을 확보하는데도 적극 노력해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2대 충남도의회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모두 19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정치
    2022-07-0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