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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9대 서산시의회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서산시의회가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시의원 14명을 초청해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제9대 서산시의회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21일 시의회 정책간담회장에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은 당선인과 사무국 공직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음달 1일 임기를 시작하는 당선인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의회는 의회 일반 현황, 의정활동 관련 각종 제도 및 법령, 사무국 조직 및 담당업무, 개원식 및 원구성 등 향후 의사일정에 대한 설명했다. 또 의원 윤리강령 및 행동강령 준수, 공직자 재산등록, 병역사항 신고 등 신분상 의무사항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시의회는 다음달 1일 제275회 임시회를 열어 제9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 의장단을 선출하고 3개 상임위원회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닻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최교상 의회사무국장은 “당선인들이 의정활동을 내실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제9대 의회의 안정적 출범을 위한 개원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제9대 시의원 당선인은 △가 선거구 강문수(국힘, 초선)·안효돈(민주, 재선) △나 선거구 안동석(국힘, 초선)·최동묵(민주, 초선) △다 선거구 이정수(국힘, 초선)·김용경(민주, 초선) △라 선거구 안원기(국힘, 재선)·문수기(민주, 초선) △마 선거구 김맹호(국힘, 3선)·이수의(민주, 재선) △바 선거구 조동식(국힘, 재선)·이경화(민주, 재선) △비례대표 한석화(국힘, 초선)·가선숙(민주, 초선) 등 14명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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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서산시, 농식품부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
    서산시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21일 성일종 국회의원에 따르면 농식품부가 추진하는‘농촌협약 공모사업’은 읍면간 인구구조 불균형 및 동서간 개발 불균형 해소를 위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농촌공간 수립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됨에 따라 서산시 남부생활권(해미, 운산, 음악, 고북, 부석, 팔봉, 인지)에 최대 468억8000만원(국비 271억 원 포함)이 투입되어 ▷해미면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160억) ▷직매장 지원(80억) ▷인지면 기초거점(60억) ▷농업 근로자 기숙사 건립지원(24억) 등의 11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성일종 의원은 “사업선정을 위해 불철주야 애써주신 서산시 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이번 선정으로 서산시 남부생활권의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문제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서산시 균형 발전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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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이완섭 당선인, “기업하기 좋은 서산 만들 것”
    이완섭 서산시장 당선인이 “기업하기 좋고, 일자리 많은 경제도시 건설에 총력을 쏟겠다”며 의지를 확실히 밝혔다. 이 당선인은 지난 17일 서산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서산상공회의소 임원 및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기로 뜻을 모았다. 상공인 초청으로 열린 간담회에는 서산상공회의소 조경상 회장, 정창현 직전회장, 강호균 한화토탈에너지스 전무, 김민태 현대오일뱅크 상무, 김광현 롯데케미칼 상무 등 20개 기업 임원들이 참석했다. 상공회의소 회원들은 그간 기업의 경영 애로사항을 나누고 기업과 지역 경제의 도약을 위한 협력을 공고히 하기로 약속했다. 이 당선인은 인사말을 통해 “기업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듣고 각종 규제 완화 등 다양한 기업의 목소리를 시가 함께 해결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양질의 기업이 서산에 많이 들어와야 일자리가 따라온다”며 “기업하기 좋은 여건 마련을 통해 모두가 살맛나는 역동적인 서산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 당선이는 “기업하기 좋은 서산 구현으로 다양한 미래 산업들이 해처럼 떠올라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강조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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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조규선 인수위 위원장 “공약사업 밑그림 심혈”
    당선인의 뜻이 잘 구현되도록 하는 일이 제 역할 가장 효율적인 운영으로 가장 효과적 결과 낼 것 “이완섭 당선인의 철학이 서산시정에 가장 합당한 모습으로 실현되도록 인수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그 첫 단추들을 잘 꿰어 가겠습니다” 이완섭 서산시장 당선인이 이끌 민선8기 서산시정의 기틀을 마련할 서산시장직 인수위원회의 조규선 위원장은 “당선인의 뜻이 잘 구현되도록 하는 일이 저의 역할”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조 위원장은 15일 오후 서산타임즈와 전화통화에서 “짧은 기간이지만 가장 효율적으로 인수위원회를 운영해 가장 효과적인 결과를 낼 것”이라며 각오를 전했다. 그는 이어 “인수위는 당선인이 앞으로 시정을 이끌어 가는 초석을 다지는 일을 해야 함으로 가능한 당선인의 의지를 존중하는 한편 특히 당선인의 공약을 자세히 살펴볼 것”이라고 전했다. 계속해서 조 위원장은 “당선인이 평소 더디게 적체되고 있는 서산시의 숙원들을 답답하게 여기고 있었던 것 같다”면서 “간월도나 서산공항, 내륙철도, 신청사 등 굵직한 현안들을 풀어 가는데 속도가 날 것 같다”고 예상했다. 그는 또 “시민생활불편사항 역시 빠르게 개선될 것”이라며“시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일이라면 큰 문제, 작은 문제 순서를 가리지 않고 해결하려는 이 당선인의 철학을 존중해 4년의 밑그림을 그려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조 위원장은 “14명의 인수위원들이 각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분들임으로 이분들의 조력이 있다면 좋은 그림이 그려질 것 같다”고 기대감을 표했다./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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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 이완섭 시정 출범 청사진 마련 착수
    15일 위촉식 갖고 전체 회의 당선인“해 뜨는 서산”강조 이완섭 서산시장 당선인의 제11대 서산시장직 인수위원회가 공식 출범, 민선 8기 이완섭 시정 출범을 위한 청사진 마련작업에 착수했다. 서산시장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는 15일 문화로 49, 5층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이완섭 당선인과 조규선 인수위원장을 비롯한 인수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1차 전체회의를 갖고 시장직 인수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이완섭 당선인은 이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후 인사말을 통해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인수위원회를 구성했다”며 “앞으로 4년간의 ‘해 뜨는 서산’구현을 위해 인수위가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수위는 ‘서산시장직 인수위원회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15명으로 구성됐고, 위원장은 조규선 전 서산시장이 맡았다. 인수위는 ▷기획·행정 ▷도시·경제·환경 ▷교육·문화·관광 ▷보건·복지 등 4개 분과로 구성했으며 7월 14일까지 운영된다. 인수위는 17일 서산시 부서별 현안과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는 것을 시작으로 28일까지 4차례 전체회의를 진행하여 인수인계 작업을 본격화한다. 인수위원회 명단은 다음과 같다. △위원장 조규선 전 서산시장 △기획행정분과=(위원장)박길성 전 서울신문 서울공공아카데미 수석자문위원, 배정환 한서대 교수, 김진욱 혜전대 교수, 서동환 전 인하대 미래융합대 평생교육원 주임교수 △도시경제환경분과=(위원장) 김응본 전 농촌진흥청 기술협력국장, 장순환 전 서산시 건설도시국장, 김문익 서산시소상공인연합회장, 박정화 전 세종시 투자유치과장 △교육문화관광분과=(위원장)임진번 전 서산시문화도시사업단장, 정준효 사단법인 세계걷기본부 회장, 권정한 전 팔봉중 교감 △보건복지분과=(위원장)권혁문 전 서산시부시장, 한연숙 전 서산시 주민지원국장, 신영미 전 서산시의회 사무국장.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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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 서산 첫 지역구 여성 도의원 기록
    6.1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에 선출된 여성은 없다. 1995년 첫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진 이후 여성 광역단체장이 뽑힌 적은 한 번도 없는데, 이번 선거도 마찬가지였다. 226개 기초단체장에서도 여성으로 당선된 인물은 7명에 불과하다. 이런 상황에서 유리천장을 뚫고 ‘사상 첫’이라는 배지를 단 여성 당선인들의 면면이 눈에 띈다. 서산에서는 이번 선거에서 첫 지역구 여성의원이 2명이나 탄생했다. 이연희 서산시 제3선거구(음암, 운산, 해미, 고북, 동문1, 동문2, 수석) 당선인과 제1선거구 김옥수 당선인이다. 이들이 서산지역 첫 지역구 여성의원이라는 기록을 수립한 것이다. 이 당선인은 재선을 노린 더불어민주당 김영수 후보를 3463표 비교적 큰 표 차로 따돌리고 여유 있게 도의회에 입성하게 됐다. 현역 도의원 후보와 대결에서 우위를 점한 강점은 무엇일까? 이 당선인은 ‘일 잘했던 시의원으로서의 경험’을 꼽았다. “지난 8년 동안의 시의원 의정활동을 할 때 서산시를 강력하게 견제하고, 합리적 대안 제시한 것을 (시민들께서) 좋은 평가해주신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실제 이 당선인은 8년 동안의 의정활동을 통해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엄마의 마음으로 지역문제를 더 세심하게 살폈다. 이에 따라 이 당선인은 임기가 시작되면 농촌발전을 위한 노력을 가장 먼저 기울이겠다는 계획이다. 농민이 대우 받는 사회, 농촌 소득증대, 농가 인력 부족 문제 해결 등 서산시민들의 편의와 이익을 위해 시민 대표로서 일하는 것이 목표라고 담담한 각오를 밝혔다. 이 당선인은 “사람을 살리는 선한정치로 보답하겠다. 번호, 색깔이 우선인 적이 없었다. 늘 사람이 먼저였고, 늘 사람이 전부였다”며 “이 주문 대로 4년을 달려가겠다”고 강조했다. 풀뿌리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이 당선인의 당찬 포부와 각오가 서산시민들의 편의와 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다시 한 번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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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 김영석 “김 당선인 공약 실현 최우선 고민을”
    김영석 힘쎈 충남 준비위원회 위원장이 김태흠 충남도지사 당선인의 공약 실현 방안을 최우선적으로 고민해 줄 것을 도 실국에 주문하고 나섰다. 준비위는 14일 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경제산업분과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교육문화환경분과 업무보고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업무보고 시 일반적인 내용은 가볍게 하고, 현안 중에서도 의미 있는 것 위주로 말해 달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특히 김 당선인 공약과 관련해 “공약으로 확정하는데 의미가 있는지, 가능성은 있는지, 어떤 시간 계획을 갖고 할 것인지를 중점 보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오전 열린 경제산업분과 업무보고회에서는 준비위와 실국장 간 활발한 질의응답 및 토론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김영석 위원장은 “김 당선인 공약 하나하나에 대해 판단하고 있는 부분을 말해달라”고 주문했고, 김영명 경제실장과 유재룡 미래산업국장은 보고서 이외 진행상황까지 설명했다. 이와 함께 김 위원장과 준비위원들은 △수소경제 및 정의로운 전환 실현 방안 △환황해경제자유구역청 복원 방안 및 구역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필요성과 방안 그리고 추진상 문제점 △대기업 대규모 투자 추진에 따른 도내 파급효과 및 대응 방안 △추진 중 중단 사업 및 반성점 △각종 사업 선택과 집중 방안 △국내외 경제적 흐름에 맞는 사업 구상·추진 등 다양한 질문을 쏟아냈다./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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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김태흠 브랜드로 ‘힘쎈 충남’ 만들 것”
    김영석 충남지사직 인수위원장 기자회견 갖고 인수위 일정 공개 홈페이지 개설, 도민 의견 수렴 민선8기 충남도정 밑그림을 그릴 ‘힘쎈 충남 준비위원회(인수위)’가 향후 일정과 홈페이지 개설 등 계획을 공개했다. 김영석 충남지사직 인수위원장은 13일 도청 프레스센터서 기자회견을 열어 “김태흠 브랜드를 갖고 ‘힘쎈 충남’을 만드는 과제를 만들어 가겠다”며 향후 계획을 소개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부터 15일까지 도정 업무보고를 받은 뒤 분과별 검토와 토론, 보완 등을 거쳐 오는 22일 김 당선인에게 중간보고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오는 24일 공청회를 거쳐 28일 당선인에게 최종보고를 한 뒤 기자회견을 열어 인수위 결과보고를 발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인수위는 14일 인수위 홈페이지를 개설해 도정 슬로건과 ‘당선인에 바란다’ 코너를 통해 도정정책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도정 슬로건은 ‘힘쎈 충남’에 붙는 부제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는 지역 소재 기업과 대학을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시·군 의견청취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지난 주 인수위가 출범했고, 20여명 인수위원과 함께 업무를 시작했다”며 “인수위원에게 당선인 의중과 당면한 20일간의 짧은 기간을 고려해 모든 사적 일정을 취소하도록 당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동안 김 당선인 100대 공약과 지역별 구두공약, 대통령 지역공약을 모두 담아 가지치기를 했다”며 “실현 가능성을 검토해 공약 포함 여부를 결정하고, 취임 100일 내 추진할 중점과제를 선정해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수위는 이날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힘쎈 충남’비전과 목표, 전략 수립을 뒷받침할 특별위원과 자문위원 135명을 위촉했다./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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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이완섭 서산시장 당선인, 인수위 구성 완료
    이완섭 서산시장 당선인의 제11대 서산시장직 인수위원회 윤곽이 드러났다. 이 당선인 캠프와 서산시 등에 따르면 인수위는 4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 1명을 포함 총 15명의 위원을 선임했다. 위원장에는 조규선 전 서산시장이 총괄 간사에는 서동환 전 인하대 미래융합대 평생교육원 주임교수를 임명했다. 인수위는 15일 현판식과 위촉장 수여식을 갖고 공식 출범한다. 인수위원회 명단은 다음과 같다. △위원장 조규선 전 서산시장 △기획행정분과=박길성 서울신문 서울공공아카데미 수석자문위원(위원장), 배정환 한서대 교수, 김진욱 혜전대 교수, 서동환 전 인하대 미래융합대 평생교육원 주임교수 △도시경제환경분과=김응본 전 농촌진흥청 기술협력국장(위원장), 장순환 전 서산시 건설도시국장, 김문익 서산시소상공인연합회장, 박정화 전 세종시 투자유치과장 △교육문화관광분과=임진번 전 서산시문화도시사업단장(위원장), 정준효 사단법인 세계걷기본부 회장, 권정한 전 팔봉중 교감 △보건복지분과=권혁문 전 서산시부시장(위원장), 한연숙 전 서산시 주민지원국장, 신영미 전 서산시의회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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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이완섭 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확정 초읽기
    다음 달 민선 8기를 맞이하는 서산시의 현안사업 점검과 정책 공약 실현 계획 등을 수립하게 되는 인수위원회 윤곽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인수위원회 확정 발표는 사실상 민선 8기의 출발을 알리는 것이자 새로운 단체장이 구상하는 4년간의 정책 기조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지난 6.1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이 당선인은 취임 전 정책 구상과 지역별 업무 파악 및 현안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인수위원회를 구성,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향후 공약 실행 계획, 예산 확보 방안 등을 논의하게 된다. 인수위 규모는 15명 이내로 구성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당선인은 현재 인수위원회 구성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선거 기간 중 제시했던 정책 공약에 맞는 위원 선정에 나선 상태다. 15일 이전 인수위원회를 최종 확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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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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