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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암면분회장배 게이트볼대회, 고북 용암A팀 우승
        지난 29일 음암초운동장 개최 33개팀, 어르신 260여명 참가 제62회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음암면분회장배 게이트볼대회에서 고북면 용암 A팀과 B팀이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며 서산 최강을 실력을 뽐냈다.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음암면분회(분회장 윤은규)는 지난 29일 음암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한 내빈, 경로당 회장, 게이트볼 선수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2회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음암면분회장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서산 전역에서 33개 팀, 26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윤은규 분회장은 대회사에서 “심신단련을 위해 건강한 스포츠를 꾸준하게 참여하시는 선수 여러분들의 열정을 존경한다”며 “선의의 경쟁으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인정받는 자리가 되길 바라고 회원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건강생활 증진은 최우선 시 돼야 할 시책”이라며 “어르신들이 체력을 강화하고 소통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르신들의 여가선용 및 건강관리에 일등공신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게이트볼은 T자형 스틱으로 공을 쳐서 게이트 3개를 통과한 후 중앙의 골폴에 맞추는 구기종목으로 13세기경 프랑스 남부의 농민들이 즐겼던 크로케가 일본에서 게이트볼로 발전한 것으로, 서산시에서는 어르신들이 건전한 여가활동과 회원 간 친목 도모를 위해 게이트볼장에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허현 기자/지역부=이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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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음암면 적십자봉사회, 밑반찬 나눔 봉사
      음암면 적십자봉사회(회장 문오임)는 지난 8일 가정의 달을 맞아 홀몸어르신을 위한 밑반찬 봉사활동을 펼쳐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날 10여명의 회원은 집에서 직접 재배하고 담은 양념으로 정성껏 준비한 반찬 꾸러미를 관내 홀로거주 하는 어르신 15명에게 전달했다. 문오임 회장은 “우리 어르신들께서 정성껏 마련한 밑반찬을 드시고 이웃과의 따뜻한 정을 느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고 싶다”고 전했다. 지역부 이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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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음암면, 어버이날 기념 ‘음암면 효 큰 잔치’개최
        음암면은 지난 3일 상홍리 소재 아르델웨딩컨벤션에서 제47회 어버이날 기념 ‘음암면 어버이날 효 큰 잔치’를 개최했다. 음암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김달환, 부녀회장 김용순)가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사상의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을 위해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관내 어르신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오찬, 공연 등 경로잔치를 다채롭게 마련했다. 식전행사로 음암면 주민자치센터 두름배 풍물단의 풍물놀이와 더불어 한서대학교 어학연수원(원장 김진우) 외국인 유학생들이 각국의 전통무용과 한국 노래로 행사장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한서대학교 어학연수원 측에서는 지역사회 공헌차원에서 카네이션 일체를 준비하여 한서대 학생들이 직접 어르신들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아르델웨딩컨벤션(대표 이경일)에서는 수년째 손익분기점에 못 미치는 금액으로 정성스럽고 푸짐한 오찬과 차량편의를 제공하여 훈훈함을 더했다. 각 사회단체에서는 행사진행과 교통정리 등을 도우며 참석 어르신들을 대접하며 공경의 마음을 표하고, 지역사회 내 효 실천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섰다. 지역부=이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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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6
  • 음암면, 복지사각지대 해소 현장행정 ‘눈길’
    최신득 음암면장(오른쪽)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발굴한 한 위기가정을 방문하여 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음암면 제공     음암면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현장 행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음암면은 지난해 11월 구성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실태조사를 통해 위기가정 350가구를 발굴했으며, 발굴된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월 1~2회씩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면에서는 상담 결과에 따라 자원봉사단체와 연계한 집수리 실시(5가구), 밑반찬 제공(45가구), 부식품 및 생필품 지원(300가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받은 독거노인 A씨(86세, 여)는 “거동이 불편하고, 복지서비스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음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찾아와 친절히 안내해 주고, 서비스 연계까지 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신득 음암면장은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복지행정을 통해 위기가정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며 “복지지원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주민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음암면은 앞으로도 현장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음암면 20여개의 사회단체와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지역부=이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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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30
  • 음암면 지역발전협의회 개최
      음암면 지역발전협의회(회장 최신득 음암면장)는 지난달 28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9년도 상반기 회의를 개최하여 면민화합 및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기현 지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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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1
  • 음암면, 부산3리 마을학교 개강식
      음암면(면장 최신득)은 지난달 29일 부산3리 마을회관에서 ‘마을학교 개강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는 최신득 면장을 비롯해 마을학교 어르신 학생과 가족 등 30여명이 참석해 느즈막이 배움에 나선 어르신들을 격려해주었다. 마을학교는 어린 시절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이 늦게나마 글을 읽고 쓸 수 있도록 문해학습의 기회를 제공하여 비문해로 인한 일상생활 불편함을 해소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서산시의 평생교육 시책이다. 마을학교 어르신 학생들은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한글뿐만 아니라 영어, 수학, 노래과목 등을 학습하게 되며, 실력을 갈고 닦아 문해백일장과 평생학습발표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이기현 지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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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1
  • 음암면 율목리서 ‘서낭제’봉행
      마을 주민들의 무병장수와 안녕을 기원하는 율목리 당산수 서낭제가 지난 7일 음암면 율목리 500여년 된 느티나무 아래에서 열렸다. 당산수 서낭제보존회(회장 심걸섭)가 주관하는 서낭제는 수호목인 느티나무에 금줄과 황토를 치고 무당이 제를 지내는 것으로 아주 오래전부터 내려왔지만 지난 2010년부터 마을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서낭제에는 이준호 서산문화원장, 조규선 전 서산시장, 최신득 음암면장을 비롯해 마을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무병장수와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농악 등을 통해 흥을 돋우며 주민간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기현 지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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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9
  • 운산면, 새 슬로건 확정||문화재의 보고(寶庫) 청정운산
      운산면(면장 김동찬)은 면의 이미지와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새 브랜드 슬로건으로 ‘문화재의 보고(寶庫) 청정운산(사진)’을 확정했다. 운산면은 지난해 면을 잘 표현 할 수 있는 슬로건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시민들의 공모를 받아 지역주민 다수의 선택을 받은 ‘문화재의 보고(寶庫) 청정운산’을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면은 브랜드 슬로건 ‘문화재의 보고(寶庫) 청정운산’을 청사 정면에 게시하는 등 앞으로 각종 홍보물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새 브랜드 슬로건 ‘문화재의 보고(寶庫) 청정운산’은 한기수 운산면농업경영인회장이 공모한 것으로 주민자치센터 캘리그라피 강사 가숙진씨가 글을 쓰고 여미리 주민 조선희씨가 그림을 그려 완성했다. 김동찬 면장은 “이번에 선정한 새 브랜드 슬로건은 서산 유일의 국보와 보물 13점이 있는 문화재가 많은 보물창고 같은 고장과 가야산과 용비지, 신창지등 산수가 아름답고 청정한 곳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기현 지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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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3
  • [포토] 성암리 미륵봉영기원제
      19일 오전 음암면 성암리 성암저수지 인근 미륵불에서 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의 번영과 안녕, 그리고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미륵봉영기원제가 열렸다. 이기현 지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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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 음암면 부산3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연면적 142㎡ 단층 규모
        음암면 부산3리 주민들의 새 보금자리가 마련됐다. 음암면은 15일 오전 맹정호 서산시장, 임재관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마을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3리 경로당ㆍ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건립된 마을회관은 연면적 142㎡의 단층 규모로 경로당, 회의실, 화장실을 갖추고 있으며, 사업비 2억5200여만 원이 투입돼 지난해 8월 사업에 착공했다. 권학회 이장은 “마을회관 준공과 더불어 쾌적한 환경에서 노인들의 교육과 주민들의 화합의 장, 대화의 장으로 잘 사용하겠다”며 “준공을 하기까지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은 최신득 음암면장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신득 음암면장은 “주민의 숙원사업인 마을회관이 쾌적하고 깨끗한 공간으로 마련되어, 어르신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주민들의 여가 선용과 지역발전을 위한 토론의 장으로 적극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3리는 552세대에 1326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권학회 이장과 고경애 노인회장, 강원희 새마을지도자회장, 이인순 새마을부녀회장, 이변호 개발위원장이 주민들과 함께 마을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기현 지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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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5

읍면동소식 검색결과

  • 음암면 청소년지도협의회, 모범 청소년 장학금 전달
    ▲음암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8일 정기회의를 열고 모범 청소년들에게 행복나눔 장학금을 전달하고 영화 관람을 함께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음암면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심걸섭)는 지난 8일 음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청소년지도위원들은 모범 청소년 10명에게 각 3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하고, 회의가 끝난 후 청소년들과 영화관람 및 오찬을 함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김장환 음암면자원봉사회 회장, 김호숙 사회적기업 대표 등이 성실히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모범 청소년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기탁한 성금으로 마련됐다. 최신득 음암면장은“지역에서 활발히 활동을 해주시는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을 펼쳐 나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음암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2016년부터 10명의 지도위원과 10명의 청소년들이 멘토-멘티로 결연해 문화체험, 봉사활동, 명절 위문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역부=이기현 기자
    • 읍면동소식
    • 음암
    2019-12-08
  • 음암면 신장1리 마을회관 준공식
    음암면(면장 최신득)은 2일 신장1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맹정호 시장과 최일용 시의원을 비롯한 지역인사, 마을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 축사, 준공 테이프 절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준공된 경로당은 총사업비 2억 8900만원을 들여 건축면적 166㎡(50평) 규모로 방 2개, 화장실 2개, 거실 겸 주방, 보일러실을 갖췄다. 맹정호 시장은 “마을의 오랜 숙원이었던 마을회관 준공식을 갖게 되어 기쁘다”며 “마을회관이 어르신들의 쉼터뿐만 아니라 마을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부=이기현 기자
    • 읍면동소식
    • 음암
    2019-11-04
  • 운산면, 학생들과 함께 독거노인 가정 봉사활동
      운산면(면장 김동찬)은 지난달 31일 운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철중학교가 ‘학생들과 함께하는 독거노인가정 봉사활동’협약을 체결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독거노인 가정 봉사활동은 운산 대철중학교 학생들과 적십자 봉사회원들이 3인 1조로 홀로 계신 어르신 10가구를 직접 방문해 말벗되기, 집안 청소 및 치매예방을 위한 숫자공부, 색칠놀이 등을 함께 하며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전해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적십자봉사회에서 직접 준비한 밑반찬과 야쿠르트, 마늘 등을 전달해 드려 어르신들이 더욱 즐겁고 만족한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 연말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독거노인가정에 방문하여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날 학생들을 맞이한 한 어르신은 “찾아오는 사람이 많지 않아 적적했는데 이렇게 손주 같은 학생들이 방문해서 말벗도 해주고 함께 놀이도 해주어 너무나 즐겁고 고맙다” 며 즐거워했다. 김동찬 운산면장은 “홀로 계신 외로운 어르신들이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어 뿌듯하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찾아내어 도움을 드리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지역부=이기현 기자
    • 읍면동소식
    • 운산
    2019-09-02
  • 서산 박첨지놀이 인형극축제, 9월 7일 개최
    서산 박첨지놀이 보존회(회장 김동익)가 주관하는 제3회 서산 박첨지놀이 인형극축제가 다음달 7일 음암면 탑곡리 박첨지놀이전수관에서 개최된다. ▷포스터 참조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26호로 지정된 서산 박첨지놀이는 1920년대 후반부터 음암면 탑곡4리 마을사람들을 중심으로 전성되고 있는 민속인형극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박바가지 인형만들기, 박바가지 가훈써주기, 박첨지 머그잔 만들기, 와상찍기 등 각종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또 오후 2시 시작하는 개회식에서는 박첨지 놀이 인형극 시연, 인형극연구소 인스의 빈대떡 신사 등도 선보인다. 서산 박첨지놀이 보존회 관계자는 “이번 축제에서는 서산 박첨지놀이 공연을 비롯한 각종 체험행사 등이 다채롭게 구성되어있다”며 “가족 친지들과 함께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부=이기현 기자
    • 읍면동소식
    • 음암
    2019-08-26
  • 찜통더위 속 ‘봉사’
        한낮 최고기온이 35도를 가리킨 지난 5일 찜통더위에도 불구하고 고북면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이 서산국화축제 준비를 위해 국화화분 잡초제거와 옮겨심기를 하고 있다.(위). 이날 음암면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은 취약계층 가정에서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지역부=김명순 기자, 이기현 기자
    • 읍면동소식
    2019-08-05
  • 음암, 냉이달래 작목반 KBS서 촬영
      음암면 부다리 냉이달래 작목반(반장 차성찬 이장)의 냉이 수확과 출하과정이 11일 오후 KBS '6시 내고향'을 통해 전국에 방영됐다. 전 씨름선수인 박광덕씨가 리포터로 출연한 이 프로그램에서는 냉이로 만든 음식등도 선보였다.
    • 읍면동소식
    2006-01-12
  • 음암지역서 550포기 김장 60여곳에 전달
      음악지역에서 사랑의 양념이 듬뿍한 김장김치 550여포기가 만들어져 관내 경로당 및 어려운 가정 등 60여곳에 전달됐다. 음암면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회장 심걸섭ㆍ김월희) 회원 50여명은 11월 28~29일 양일간 최근 개소된 주민자치센터에서 5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가 마을 경로당 30곳에 각 10포기의 김장김치와 쌀 10㎏씩을 전달했다. 음암사랑나눔회(회장 이희범ㆍ52)도 2일과 3일 양일간 음암중학교 자모회와 공동으로 김장 250포기를 담가, 관내 어려운 가정 30세대에 전달했다.
    • 읍면동소식
    2005-12-05
  • 음암면 주민자치센터 개소식 가져
      음암면 주민자치센터(자치위원장 심걸섭) 개소식이 10월 28일 오전 11시 조규선 시장, 이복구 도의원, 박상무 시의원 등 내빈과 각급 단체장,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개소식은 내빈소개, 개식, 국민의례, 감사패전달, 면장인사, 자치위원장 인사, 축사 순서로 1부가 진행됐으며, 이어 현판제막식 및 테이프 커팅, 자치센터 견학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이번 개소된 음암주민자치센터는 복지회관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내부 인테리어, 편의시설 확충 등 주민의 문화복지, 편익공간으로 탈바꿈 하였다. 설치현황을 보면 1층은 컴퓨터 교육장, 2층은 요가매트, 풍물, 오디오 및 빔 프로젝트가 설치되어 문화교실로 활용된다. 또 3층은 체력단련실, 사우나 및 샤워실, 건강교실 등 주민들의 건강 증진공간으로 꾸며 놓았다. 심걸섭 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역량을 높이고, 주민화합을 통한 지역발전 및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자치센터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읍면동소식
    2005-11-04

오피니언 검색결과

  • [독자제언] 여름을 건강하게 하는 음식||이기현 음암면 송남회관 대표
    날씨가 더워지면서 보신식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생각된다. 우리의 대표적 보신식품으로 개고기(보신탕), 오리고기, 닭고기(삼계탕), 장어 등을 들 수 있다. 이들 보신식품들은 모두 동물성 식품으로서 육류를 거의 섭취하지 못하고 지내던 시절, 특히 힘든 농사일과 더위에 지친 여름철에는 더할 나위 없는 보신효과를 나타냈을 것이다. 그러나 요즘 평상시에도 동물성 식품 섭취가 많아지면서 과체중이 문제인 때에는 지방함량이 많아 열량을 많이 발생하는 오리고기, 개고기를 영양식품으로 보기 어렵다는 견해가 있는 이때 음식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추어탕을 여름 보신식품으로 적극 권장하고 싶다. 추어탕은 칼슘의 공급원이다. 무더위로 느슨해진 소화관을 자극해 식욕을 돋우고 기력을 도와준다. 추어탕에 넣는 향신료인 산초는 습기를 제거해 더위를 이기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대학입학수학능력시험이라는 전쟁은 물론 무더위와 또 다른 전쟁을 치러야 하는 수험생들에게 여름을 이기는 방법은 필수적이다. 수험생에게는 특별한 보양식보다 아침 식사를 꼭 챙겨 먹을 것을 권하고 싶다. 아침을 거를 경우 뇌세포의 활동이 위축돼 학습능력과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뇌세포 기능에 필수적인 비타민 B가 많이 들어 있는 현미와 잡곡 등 곡물류를 충분히 섭취하는게 중요하다. 또 채소와 해조류 등 섬유소와 비타민 C가 많이 든 음식을 먹으면 스트레스 해소와 변비 예방 등에 큰 도움이 된다. 밤참으로 위에 부담을 주는 컵라면 등 인스턴트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고 스트레스가 심한 수험생은 소화력이 떨어져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음식은 삼가야 한다. 또 하나 간과하지 말아야할 것은 여름철에는 부족해지기 쉬운 원기와 진액을 보충하는 참외, 토마토, 수박, 포도, 복숭아 등 과일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름 과일은 수분 함량이 많고 맛이 달아 다량의 당분과 수분을 보충하도록 해줘 인체에 활력을 높이는 데 필수적이다. 매실차는 여름철 음식점에서 애용되는 후식이다. 매실은 매화나무의 열매로 사과산과 구연산, 호박산 등이 들어있어 신맛이 강하다. 하지만 피로물질인 젖산을 빨리 분해시켜 피로를 회복시키며 갈증을 덜고 입맛을 돋운다. 올 여름 더위를 이기기 위해 장어나 닭고기, 추어탕으로 몸을 보하고 후식으로 여름과일이나 매실차 한잔은 어떨까?
    • 오피니언
    • 기고
    2010-06-14

라이프 검색결과

  • [인사] 충청남도
    ◆5급 파견 및 전출 △인사과(국무조정실 파견) 정일권 △외교부 정근범 ◆6급 승진 △교육법무담당관실 노정수 △안전정책과 권준애 △의회사무처 박은영 △관광진흥과 전택규 △종합건설사업소 박기태 △도로철도항공과 홍현이 △종합건설사업소 전용헌 ◆7급 이하 승진 △체육진흥과 이성현 △종합건설사업소 전재우 △종합건설사업소 황대일 ◆6급 전보 △노인복지과 이근홍 △인사과(충남도복지재단 파견) 한인영 △자치행정과 조혜현 △수산자원연구소 오경준 △인사과(충남도복지재단 파견) 김승섭 △공보관실 최원 △국제통상과 김광태 △안전정책과 석형일 △물관리정책과 임성민 △문화유산과 장석훈 △내포신도시발전과 최원석 ◆7급이하 전보 △하천과 김원식 △여성가족정책관실 정찬호 △공동체정책관실 백기영 △정책기획관실 김영진 △인사과(정책기획관실 지원근무) 김상현 △예산담당관실 윤종권 △경제정책과 김가영 △건축도시과 이혜인 △농업기술원 최수희 △의회사무처 이주호 △인사과(충남도복지재단 파견)이기현 △인사과 김다운 △정책기획관실 이명호 △하천과 최지애 △동물위생시험소 황창선 △공무원교육원 김선겸 △문화정책과 임선환 △사회재난과 탁상욱 △도로철도항공과 하병열 ◆7급이하 전입ㆍ전출 △하남시 김경준 △문화정책과 유주연 △여성가족정책관실 이지수 △충남도립대학교 신재옥 △노인복지과 한강 △종합건설사업소 한지희 △공정거래위원회 김보섭 △사회복지과 김현지 △종합건설사업소 조아연 △종합건설사업소 이만규 △인사과(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임형일 △보령시 서필규 △관광진흥과 전서영 △자치행정과 이상도 △농업기술원 명혜리 △산림자원과 김선영 △종합건설사업소 김창겸
    • 라이프
    • 인사
    2019-10-07
  • 충남도청
        ◇4급 승진 ▲수산연구소장 성낙천 ◇5급 전보 ▲정책기획관실 김영관 ▲총무과 신현성 ▲공무원교육원 이동유 ▲저출산고령화정책과 김승제 ▲자치행정과 장진원 ▲정책기획관실 김범수 ▲혁신관리담당관실 양승록 ▲정책기획관실 강영규 ▲경제정책과 송무경 ▲에너지산업과 이종환 ▲자치행정과 박경찬 ▲도민협력새마을과(계획교류) 이택길 ▲정보화지원과 이두형 ▲치수방재과 김시춘 ▲공무원교육원 정옥용 ▲전국체전준비기획단 전영균 ▲환경관리과 설기호 ▲신도시정책과 김종성 ▲관광산업과 허창덕 ▲환경정책과 유병덕 ▲홍보협력관실 정태수 ▲건설정책과 조병학 ▲도민협력새마을과 조대호 ▲예산담당관실 윤태완 ▲종합건설사업소 서무과장 차양환 ▲의회사무처 박범열 ▲의회사무처 김윤호 ▲공무원교육원 서정학 ▲백제문화단지관리사업소 백제역사문화관장 한영전 ▲보건환경연구원 총무과장 성백서 ▲지속가능발전담당관실 안연순 ▲감사과 임옥순 ▲ 세무회계과 전동규 ▲신도시정책과 이상욱 ▲교육법무담당관실 강인복 ▲농업기술원 김태우 ▲전국체전준비기획단 최천재 ▲환경정책과 윤석용 ▲지속가능발전담당관실 김종기 ▲관광산업과 윤진섭 ▲물관리정책과 이병호 ▲전략산업과 서정덕 ▲친환경농산과 양장목 ▲농업정책과 심후석 ▲농산물유통과 오진기 ▲수산과 김종섭 ▲수산관리소 수산관리과장 이봉우 ▲식품의약과 한상원 ▲저출산고령화정책과 김호영 ▲감사과 정영기 ▲종합건설사업소 홍성지소장 연찬흠 ▲건설정책과 정승균 ▲종합건설사업소 공주지소장 이기호 ▲관광산업과 김영선 ▲신도시개발과 박봉삼 ▲건축도시과 나윤수 ▲신도시개발과 백승태 ▲총무과 정연창 ▲조사과 백영현 ◇5급 승진 ▲도민협력새마을과 이범진(직무대리) ▲정보화지원과(직무대리) 구재명 ▲공무원교육원 성문현(직무대리) ▲규제개혁추진단(직무대리) 강병락 ▲국무조정실(파견) 안병수 ▲감사원(파견) 심완보 ▲국민권익위원회(파견) 민민식 ▲KOTRA(파견) 이만호 ▲에너지산업과(직무대리) 지양현 ▲산림녹지과(직무대리) 서도원 ▲친환경농산과 최종윤 ▲수산연구소 해수면개발과장(직무대리) 임동규 ▲수산관리소 서산사무소장(직무대리) 김종락 ▲건설정책과 장경운 ▲백제문화단지관리사업소 시설과장(직무대리) 조훈구 ▲농촌마을지원과 홍순광 ▲토지관리과 서운석 ◇5급 파견 ▲백제문화제추진위 백운학 ▲충남문화재단 이희철 ▲국토교통부 윤영산 ◇5급 전입 ▲문화재과 이재곤 ▲서해안유류사고지원과 임우식 ▲에너지산업과 정찬희 ▲문화정책과 고영산 ◇6급이하 전보 ▲홍보협력관실 김영성 ▲정책기획관실 김용 ▲자치행정과 구정서 ▲예산담당관실 김기돈 ▲조사과 문용현 ▲자치행정과 조상현 ▲농업정책과(계획교류) 최명용 ▲당진시(계획교류) 박종태 ▲교육법무담당관실(계획교류) 성근미 ▲경제정책과 홍종문 ▲정책기획관실 이필규 ▲경제정책과 황침현 ▲정책기획관실 성용찬 ▲기업통상교류과 명노청 ▲관광산업과 권재용 ▲보건환경연구원 이주영 ▲자치행정과(계획교류) 심상욱 ▲천안시(계획교류) 김인우 ▲에너지산업과 유대준 ▲전략산업과 김종환 ▲예산담당관실 김회병 ▲사회복지과 임재란 ▲에너지산업과 황민애 ▲자치행정과 이명종 ▲백제문화단지관리사업소 박상권 ▲도로교통과 김미숙 ▲공무원교육원 윤여명 ▲도민협력새마을과 이기선 ▲수산연구소 조영철 ▲문화재과(계획교류) 권주향 ▲문화재청(계획교류) 박정은 ▲충남문화재단 송은정 ▲문화정책과 임지열 ▲전국체전준비기획단 이근규 ▲전국체전준비기획단 문승모 ▲안전총괄과 이용선 ▲전국체전준비기획단(계획교류) 최선묵 ▲당진시(계획교류) 박용진 ▲전국체전준비기획단(계획교류) 유리 ▲홍성군(계획교류) 권오덕 ▲농업정책과 김미옥 ▲농산물유통과 한보현 ▲친환경농산과 강인자 ▲감사과 신현섭 ▲저출산고령화정책과 윤덕희 ▲경제정책과(계획교류) 김청수 ▲천안시(계획교류) 박돈해 ▲건설정책과 최기호 ▲세무회계과 성중진 ▲도민협력새마을과 유호열 ▲세무회계과 복화경 ▲정책기획관실 신두철 ▲신도시정책과 한성대 ▲의회사무처 이은형 ▲투자입지과 최영일 ▲공무원교육원 최현국 ▲의회사무처 최평근 ▲관광산업과 최지은 ▲여성가족정책관실 이채구 ▲의회사무처 함정업 ▲수산과 홍영신 ▲서해안유류사고지원과 김종흠 ▲백제문화단지관리사업소(계획교류) 이석청 ▲부여군(계획교류) 조남진 ▲축산기술연구소 최길락 ▲관광산업과 조정림 ▲세무회계과 김영준 ▲저출산고령화정책과 이종철 ▲홍보협력관실 이상희 ▲의회사무처 김일수 ▲세무회계과 마춘정 ▲홍보협력관실 박경미 ▲홍보협력관실 주경 ▲여성가족정책관실 이준희 ▲전략산업과 연상훈 ▲도로교통과 노경원 ▲정책기획관실 유성일 ▲자치행정과 이철수 ▲산림환경연구소 이진호 ▲정책기획관실 서지석 ▲예산담당관실 조용준 ▲여성가족정책관실 김미하 ▲예산담당관실 장준민 ▲농업기술원 김동명 ▲경제정책과 장덕수 ▲경제정책과 김유희 ▲에너지산업과 하명화 ▲세무회계과 김영주 ▲종합건설사업소 이민석 ▲정책기획관실 고효원 ▲도민협력새마을과 김수영 ▲의회사무처 정수자 ▲세무회계과 오인선 ▲전국체전준비기획단 박기태 ▲장애인복지과 최재호 ▲전국체전준비기획단 최혜숙 ▲농업정책과 배경진 ▲건설정책과 최순희 ▲도민협력새마을과 이민숙 ▲해양정책과 이영호 ▲신도시정책과 이서준 ▲친환경농산과 나숙영 ▲의회사무처 조형민 ▲정보화지원과 김향숙 ▲세무회계과 이경철 ▲토지관리과 이관호 ▲총무과 최기용 ▲정보화지원과 김동현 ▲공무원교육원 이영목 ▲예산담당관실 최경묵 ▲전국체전준비기획단 정지경 ▲농업기술원 송성호 ▲조사과 류준규 ▲신도시정책과 김정호 ▲기업통상교류과 이승원 ▲충남도립대학교 서동석 ▲도로교통과 심주택 ▲종합건설사업소 정종필 ▲투자입지과 조원섭 ▲도로교통과 김적연 ▲안전총괄과 김영수 ▲물관리정책과 강철구 ▲산림환경연구소 정재만 ▲공무원교육원 김선규 ▲에너지산업과 엄상호 ▲농업정책과 박유석 ▲농업기술원 장인동 ▲농업정책과 신장철 ▲농산물유통과 양두규 ▲친환경농산과 김응환 ▲친환경농산과 박재혁 ▲농산물유통과 곽세우 ▲농촌마을지원과 송연주 ▲산림녹지과 이경호 ▲도민협력새마을과 우석성 ▲환경정책과 백동열 ▲산림녹지과 김기연 ▲수산과 이광규 ▲수산과 유충남 ▲보건정책과 김은숙 ▲환경관리과 조윤상 ▲식품의약과 정영림 ▲보건정책과 이종천 ▲식품의약과 이현기 ▲식품의약과 유현균 ▲홍성군(계획교류) 장동화 ▲식품의약과(계획교류) 한규현 ▲에너지산업과 강승권 ▲도민협력새마을과 오종석 ▲도로교통과 이유복 ▲지속가능발전담당관실 권오면 ▲신도시개발과 박경덕 ▲치수방재과 정성진 ▲정책기획관실 윤여권 ▲투자입지과 조정희 ▲종합건설사업소 조용백 ▲정책기획관실 김성환 ▲관광산업과 여형구 ▲조사과 권혁제 ▲지속가능발전담당관실 원종성 ▲종합건설사업소 김병용 ▲감사과 조양희 ▲신도시개발과 구차섭 ▲종합건설사업소 윤여웅 ▲신도시개발과 박상철 ▲해양정책과 황명수 ▲수산과 이창희 ▲종합건설사업소 정경문 ▲투자입지과 강현직 ▲지속가능발전담당관실 김용택 ▲종합건설사업소 김연태 ▲조사과 이성두 ▲건축도시과 이정호 ▲전국체전준비기획단 나윤주 ▲토지관리과 임택빈 ▲감사과 박정원 ▲정보화지원과 김춘호 ▲토지관리과 이학주 ▲토지관리과 이재석 ▲농업기술원 이정수 ▲백제문화단지관리사업소 이종호 ▲안전총괄과 이근희 ▲산림환경연구소 이종직 ▲세무회계과 이기현 ▲세무회계과 박치수 ▲공무원교육원 이흥세 ▲의회사무처 최지현 ▲세무회계과 허임성 ▲여성가족정책관실 황재옥 ▲농업정책과 김해경 ▲도민협력새마을과 이미희 ◇6급이하 승진 ▲충남도립대학교 고상옥(승진요원) ▲서천군(계획교류) 조상연(승진요원) ▲기업통상교류과 박선욱 ▲문화재과 이성학(승진요원) ▲종합건설사업소(승진요원) 안영민 ▲가축위생연구소(승진요원) 나현경 ▲의회사무처 정연희(승진요원) ▲지방자치발전위원회(파견) 권영상 ▲지방자치발전위원회(파견) 최제훈 ▲기업통상교류과 최수희 ▲서울사무소 김병숙 ▲여성가족정책관실 박진아 ▲여성가족정책관실 이영자 ▲의회사무처 이인숙 ▲교육법무담당관실 노정수 ▲기업통상교류과 차회정 ▲전략산업과 신인숙 ▲에너지산업과 유석희 ▲문화재과 정전철 ▲전국체전준비기획단 신은주 ▲전국체전준비기획단 김범유 ▲의회사무처 이향수 ▲농산물유통과 전상숙 ▲도로교통과 윤승원 ▲농업기술원 한희숙 ▲종합건설사업소 홍현이 ▲농업정책과 이윤희 ▲문화정책과 전택규 ▲종합건설사업소 이동훈 ▲가축위생연구소 황창선 ▲수산관리소 방영권 ▲세무회계과 박순옥 ▲세무회계과 김진숙 ▲정보화지원과 김범수 ▲농산물유통과 조성만 ▲산림환경연구소(승진요원) 김기현 ▲수산관리소(승진요원) 김성헌 ▲해양정책과(승진요원) 박기석 ▲해운항만과(승진요원) 이현규 ▲환경정책과(승진요원) 고성주 ▲종합건설사업소 이상열 ▲종합건설사업소 이경환 ▲종합건설사업소(승진요원) 임용빈 ▲종합건설사업소 박삼해 ▲정보화지원과 김수형 ▲정보화지원과 김형환 ◇6급이하 파견 ▲충청북도 김상우 ▲ 충남문화재단 이영송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강상록 ◇6급이하 전출 ▲당진시 이은철 ◇6급이하 전입 ▲총무과 이고운 ▲도민협력새마을과 이경진 ▲세무회계과 이대로 ▲에너지산업과 정도영 ▲해양정책과 전상근 ▲치수방재과 강연순 ◇6급이하 신규 ▲충남도립대학교 송승훈 ▲환경관리과 신주영 ▲규제개혁추진단 김보경 ▲지속가능발전담당관실 이길재 ▲종합건설사업소 이태현 ▲홍보협력관실 이주미 ▲도민협력새마을과 김미영 ▲백제문화단지관리사업소 김연화 ▲사회복지과 김민서 ▲농업기술원 오빛나 ▲경제정책과 정별꽃사랑 ▲종합건설사업소 김재식 ▲충남도립대학교 신우섭 ▲가축위생연구소 김의태 ▲가축위생연구소 박지혜 ▲가축위생연구소 이진주 ▲가축위생연구소 조하빈 ▲보건정책과 차재현 ▲정보화지원과 노해선 ▲농업기술원 손승완 ▲농업기술원 이중희 ▲보건환경연구원 이현아 ▲보건환경연구원 이지학 ▲가축위생연구소 최성주 ▲산림환경연구소 김보미 (2015년1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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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15

기획 검색결과

  • “대안 제시하고 희망 전해준 믿음직한 친구지요”||[서산타임즈를 말한다] 심걸섭 율목정미소 대표
      읍면동 소식ㆍ사람들 기사 애정 지역소식 밝은 정보통으로 소문   지역 축제ㆍ선거 정보 얻으려면 서산 대표신문 서산타임즈 봐야   음암면 율목리에서 율목정미소를 운영하고 있는 심걸섭(65) 씨는 서산타임즈를 창간호부터 구독하고 있다. 서산타임즈와의 만남은 서산타임즈 전신인 ‘서령신문’때부터다. 2003년 지역신문으로서는 서산 최초로 자문위원을 공개 모집하면서 지인의 추천으로 자문위원으로 참여했다. 현재도 서산타임즈 운영위원회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심 씨는 “당시 서산에 사는 사람들보다 출향인들이 더 서산타임즈를 즐겨보는 것 같더라”며 “당시 저에 대한 기사가 조그맣게 실렸는데 인천에 사는 친구들이 알려줘서 신문에 난 줄 알았다”고 회상했다. 지난 13년 동안 그가 한결같이 애독하는 지면은 ‘읍면동 마당’과 ‘가기천의 일각일각’이다. 특히 가기천 전 부시장의 칼럼은 미처 알지 못한 세상사, 상식을 ‘글맛’까지 느끼며 두루두루 배울 수 있기에 늘 만족한다. 그는 서산타임즈에 나오는 사람들도 꼼꼼히 본다. 서산 출신 인물이 서울에서 승승장구하는 소식을 들으면 함께 기뻐하고, 선후배에 대한 좋은 소식이 있으면 빠짐없이 축하 전화를 건다. 덕분에 면이나 마을에서 열리는 행사에 나가서도 세상사, 인간사에 밝은 ‘정보통’으로 주위를 놀라게 하곤 한다. 서산타임즈가 듬직한 친구와 같이 느껴졌던 때도 있었다. 2010년 공포에 떨게 했던 태풍 ‘곤파스’가 불어 닥쳤을 때가 그랬다. 당시 누구보다 한 발 앞서 대대적으로 관련 소식을 전했던 곳은 지역신문인 서산타임즈였다. 태풍이 휩쓸고 가면서 폐허가 되다시피 절망의 땅에 대안을 제시하고 희망을 이야기했던 곳도 지역신문인 서산타임즈였다. 심걸섭 씨는 “서산시가 또는 서산시의회가 시민들을 위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도 서산타임즈를 보면 자세히 알 수 있다”며 “지역사회에서 지역신문이 어떤 역할을 하고 왜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일례”라고 말했다. 또 “팔봉산 감자축제나 고북에서 개최되는 서산국화축제처럼 지역축제도 지역신문인 서산타임즈에서만 세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며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관한 정보를 얻고 싶은 지역주민들이라면 지역신문을 보는 것은 당연하다”고 확신했다. 그는 서산타임즈를 일주일 내내 자신이 일하고 있는 정미소 한 쪽에 두고 틈만 나면 읽는다. 어떤 때는 제목만 대충 읽어보고 하루졸일 정미소를 찾는 손님들이 볼 수 있도록 정미소 입구에 신문을 놓아둔다. 요즘 인터넷 뉴스가 각광받는다고도 하지만 그는 “종이신문은 영원히 존재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아무리 IT기술이 발달해도 눈앞에 지면 한 장만 펼치면 한눈에 세상사를 볼 수 있는 종이신문 서비스가 가장 간편하고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는 서울에 나가 있는 자녀들은 물론 친구들에게도 서산타임즈를 구독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서산사람이라면 애향심을 갖고 자기 고향에 관한 소식은 알아야 하고, 무엇보다 “조금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지역신문인 서산타임즈를 봐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가 창간 13주년을 맞은 서산타임즈에  “더 지역에 밀착해서 한 발 앞서 보도하고, 인물에 대한 뉴스가 더 풍성했으면 한다”며 “글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기사도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말했다. 허현 기자/이기현 지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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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2
  • “그 많던 고기는 어디가고…대호지만 때문이야”||지역기자단, 우럭축제 참관기
    지난 3일 삼길포 선착장에는 빈틈없이 정박한 배들이 손님맞이 준비를 마친 듯 보였다.       서산타임즈 지역기자회는 지난 3일 우럭축제가 열리는 삼길포항을 찾았다. 지역기자단의 화합 도모와 취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날 현장 취재에는 황선철, 김명순, 이기현, 조성호, 박순신, 김종수, 이창구, 김일형 지역기자가 참석했다. 대산지역을 담당하는 김종수 지역기자의 제안으로 이루어진 현장 취재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듯이 풍성한 우럭회로 배를 채운 후 축제 현장을 둘러보았다. 삼길포 하늘에는 갈매기들이 날고 있었고 항구에는 빈틈없이 정박한 배들이 손님맞이 준비를 마친 듯 보였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두툼한 겨울옷을 입은 사람들도 보인다. 삼길포 우럭 축제는 3일부터 5일까지 열린다. 올해가 13번째다. 개막식도 진행하지 않았는데 무대에서는 벌써 노래자랑이 진행되고 있다. 개막식 전이라 그런지 객석은 한적했다. 축제장에 마련된 먹을거리 부스에도 간간이 사람들이 찾기 시작했다. 우리 지역기자단은 선착장으로 향했다. 바다는 푸른 파도로 넘실거리고 있었고 배에서 내리고 있는 사람들의 손에는 하나 같이 낚싯대가 들려있었다.   새로 단장한 선착장 바닥은 비행기 활주로를 연상시키는 문양으로 만들어져 있었고 양쪽에는 고기 잡는 배들과 관광용 선박들이 줄지어 정박해 있었다. 선착장 주변에는 새로 만들어진 3층 건물이 들어서있었다. 건물은 앞으로 새로운 상가들이 들어설 곳이라고 했다. 우럭축제가 활성화되면서 건물 1층에서는 해산물을 팔고 2층과 3층에서는 관광객들에게 해산물을 제공할 목적으로 조성했다고 한다. 고기잡이를 마치고 들어온 배에서 정리 작업을 하고 있던 박찬호 호 선장을 만났다. 장은경(70)씨다. 평소 야구를 좋아하는 장 선장이 야구선수 박찬호의 이름으로 배의 이름을 지었다고 했다. 대산이 고향인 그는 현재 삼길포에 살고 있다. 20대부터 통발을 놓아 고기를 잡고 중선으로 실치를 잡는 등 고기잡이를 시작한 것이 어언 50여년은 흘렀다고 했다. 그동안 외지로 나가지 않고 고향의 바닷가에서 고기를 잡아 가족을 건사하고 자녀들을 학교에 보냈다. 가로림만과 오지리, 독곳과 삼길포 바다 속은 손바닥 손금 살펴보듯 어디에 어떤 고기의 종류들이 살고 있는지 훤하게 꿰뚫고 있다고 했다. 안타까운 것은 과거에는 고기도 많았는데, 고기들의 주 산란 장소였던 대호지만이 막히면서 고기가 급격히 줄었고 회사들이 들어오면서 사라진 물고기도 많다고 했다. 그는 그물을 끌어 올릴 수 있을 힘이 있는 한 계속해서 일을 하겠다고 했다. 다시 축제장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곧 개막식이 진행될 예정인지 무대 앞 객석에는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한다. 이날 축제 현장을 둘러보며 우리 기자단은 한 가지 아쉬움을 느꼈다. 그것은 외지 관광객들이 많이 몰려야 축제도 성공하고 덩달아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특히 서산 출신이면서 외지에 나가서 살고 있는 고향 사람들에게 적극 알린다면 이런 축제가 고향에 계신 부모님과 형제들을 만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는 생각이다. 가족 간의 관계 또한 돈독해질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홍보가 선행되어야 하고 이런 부분에서 지역신문의 역할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서산타임즈는 올해로 12주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고향 소식을 서울과 인천은 물론 전국의 출향인들에게 보내지고 있다. 출향인들은 고향의 향수를 그리워하고 있다. 소주 한 잔에 내 고향 삼길포에서 잡아 올린 우럭의 두툼한 속살로 입 안 가득 채우는 만족감, 어머니 손맛이 가미된 진한 우럭 매운탕을 맛본다면 그들에게는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다. 이번 현장 취재는 내년에 이러한 가교역할에 충실한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일형 지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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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8
  • [화보] 서산타임즈 척사대회 입상자
    김정균 회장(오른쪽)이 1위를 차지한 김종수 지역기자에게 1등상인 운수대통상을 수여하고 있다. 2위를 차지한 김원균 수상자(서산산림조합장)에게 김근우 산악회장이 무병장수상을 수여하고 있다. 김태신 서울지사장이 3위를 차지한 한은희 지역기자에게 만사형통상을 수여하고 있다.  김원균 서산시산림조합장이 4위를 차지한 서병선 운영위원에게 소원성취상을 수여하고 있다. 심걸섭 고문이 5위를 차지한 전용자 운영위원에게 부상을 수여하고 있다. 임영석 부회장과 전용자 부회장이 6위를 차지한 이기현(가운데)지역기자에게 6위상인 천재일우상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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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11
  • 정월대보름 척사대회로 희망기원||서산타임즈 운영위원회 주관
    서산타임즈 운영위원회가 주관한 서산타임즈 대보름 척사대회가 지난 9일 잠홍동 르셀웨딩컨벤션 4층 컨벤션 홀에서 개최됐다.   서산타임즈 운영위원회(회장 김정균)가 주관하는 ‘2017 정유년 정월대보름맞이 서산타임즈 척사대회’가 서산타임즈 임직원과 운영위원, 지역기자 등 40여명과 자랑스런 서산인상 수상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일 잠홍동 르셀웨딩컨벤션 4층 컨벤션 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정월대보름맞이 척사대회는 운영위원회가 준비한 보름음식을 함께 나누는 행사로 진행됐다.   서산타임즈는 매년 하늘의 뜻에 따라 화합하는 정월 대보름에 본사 임직원과 운영위원, 지역기자들이 함께 어울려 척사대회를 열고 협동하고 한 해의 희망을 기원하는 행사로 진행하고 있다.   개인별 리그 경기로 열린 척사대회에서는 김종수 지역기자가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는 김원균 서산시산림조합장, 3위 한은희 지역기자, 4위 서병선 운영위원, 5위 전용자 운영위원, 6위 이기현 지역기자가 차지했다.   이들 입상자들에게는 TV를 비롯한 각종 가전제품이 부상으로 제공됐다. 또 참가가 전원에게 운영위원회가 준비한 5만원 상당의 상품을 제공해 더욱 푸짐한 행사가 되었다. 김정균 회장은 “정월대보름맞이 척사대회를 통해 전통의 소중함을 공감하는 자리가 되었고, 대상자가 화합의 장에서 지역사회의 따스한 온정과 감사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김원균 서산시산림조합장은 “서산타임즈 가족들과 자랑스런 서산인상 역대 수상자들이 함께 척사대회를 가짐으로써 상호 소통기회가 마련되어 새로운 희망과 자신감을 갖도록 한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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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11
  • 서산타임즈에서 ‘윷놀이 함성’||본사 임직원, 운영위원, 지역기자 참여 덕담 나누며 화합 다져
      서산타임즈는 대보름을 하루 앞둔 13일 오후 대동단결 화합의 한마당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척사대회는 이병렬 발행인 겸 편집국장을 비롯한 본사 임직원과 강춘식, 류호중, 문창희, 최장환, 진훈섭 운영위원 그리고 송영철, 황선철, 한은희, 김명순, 김흥선, 정기택, 조성호, 김명재, 이기현, 김종수, 이창구, 조순실, 박순신 지역기자가 참석하여 서로 덕담을 나누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또 조한근 서부지구대 팀장은 비번을 맞아 참석하여 함께 즐겼으며, 이규선 서산시 공보전산담당관, 조민상 음암면장, 유청 공보팀장은 격려차 방문했다. 김명순 지역기자 허현 편집디자인실장 강은주 총무과장 김정균 운영위원 강춘식 운영위원 김명순 지역기자 김명재 지역기자 류호중 운영위원 조성호 지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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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14
  • 서산타임즈 송년회…나눔으로 송년의미 빛났다
      임영석ㆍ최동순 운영위원 공로패 수상 운영위원 2명, 지역기자 3명 신규위촉 서산타임즈가족들, 십시일반 모은 경품 참석자 전원 대상 추첨 통해 나눠줘 ▲공로패를 수상한 임영석(오른쪽)운영위원과 최동순 운영위원(왼쪽) ▲새로 위촉된 진훈섭(왼쪽), 서종심(오른쪽) 운영위원 ▲제6기 이기현(왼쪽), 조순실(오른쪽 두 번째), 이창구(오른쪽) 지역기자 서산타임즈 2013 송년회가 지난 13일 제8회 자랑스런 서산인상 시상식을 겸해 잠홍동 르셀웨딩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송년회에는 이완섭 시장, 성완종 국회의원, 이철수 서산시의회 의장 등 내빈과 이변렬 서산타임즈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심걸섭 운영위원장, 송영철 지역기자회장, 류호중 상조회장, 문창희 산악회장 등 서산타임즈 가족과 애독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송년회에서는 올 한해 운영위원 신문사 발전에 공이 큰 임영석 운영위원과 최동순 운영위원이 공로패를 수상했다. 또 진훈섭(도담별펜션 대표), 서종심(대도관 대표)씨는 신임 운영위원으로 위촉패를 받았으며, 이창구, 조순실, 이기현 씨는 제6기 지역기자 위촉패를 받았다. 만찬과 함께 2부 행사로 조성호 지역기자의 사회로 진행된 경품추첨은 서산타임즈 임직원과 구성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경품 100여종이 참석자들에게 골고루 돌아갔다. 특히 서산타임즈는 이날 서산지역 한 노인요양원에 300만원 상당의 소파 세트를 전달해 송년 의미를 더욱 빛나게 했다. 이병렬 대표는 “서산타임즈 임직원과 운영위원, 지역기자, 산악회원 등이 오늘 자랑스런 서산인상 시상식을 겸해 건전하고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진행하려고 단촐하게 준비했다”며 “지면을 통해서 경쟁하고 서산타임즈 가족이라는 자부심을 갖도록 더욱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서산타임즈는 운영위원회와 지역기자회, 상조회, 산악회 등의 조직에서 100여명이 가족으로 참여하고 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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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18
  • [차 한잔을 나누며] 최춘환 음암면장
    지난 24일 음암면사무소에서 이제 2개월 후면 34년 공직생활을 마감하게 되는 최춘환(60ㆍ사진) 면장을 만났다. 음암 출신으로 8순의 노모를 봉양하며 고향에서 공직을 마감하게 되어 보람 있다는 최 면장. 빠른 판단력과 핵심을 찌르는 분석력을 지녔다는 평가답게 인터뷰 내내 그는 여유가 있었다. 그리고 그는 “아첨은 모든 일을 그르친다”고 누차 강조했다. 공무원은 시민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는 자신이 지난 34년 간 지켜온 소신으로 공직계에 던지는 ‘일침’으로 들렸다. <편집자 註> - 공직생활을 하면서 지켜온 소신은? = 정의와 정직이다. 그리고 공직자로서의 책무에 성실함이다. 지록위마(指鹿爲馬)란 고사성어가 있다. 이는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고 우긴다는 뜻으로 아첨하는 인사를 꼬집는 말이다. 아첨은 모든 일을 그르치게 한다. 아첨이 아니라 적극적인 사고를 갖고 시장(市長)을 보지말고 시민(市民)만을 보고 일해야 한다.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아이디어를 내고 성과를 내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 후배 공무원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말은? = 서산시 공무원 모두는 어떠한 역경과 난관에 부딪쳐도 지혜와 슬기로 극복할 수 있는 훌륭하다. 또한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능력도 탁월하다. 한마디로 파워 엘리트 집단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현대의 행정은 변화속도를 제대로 읽어야 한다고 본다. 나는 후배들이 기업체와 같은 비즈니스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본다. 그리고 좀 더 적극성을 갖고 일을 추진하는 도전정신 또한 겸비해야 한다. 그러자면 정확한 평가 잣대가 필요하고 그에 상응하는 인센티브 또한 반드시 주어져야 한다.   - 기억에 남는 보람된 일은? = 1988년 대산 3사 공장유치를 위한 국토이용계획 변경을 담당했을 때다. 당시 서산시와 태안군 분리로 인해 지역경제난 극복이 시급한 과제였다. 결국 그러한 노력이 오늘날 발전할 수 있는 성장 발판이 마련됐다고 본다. 또 1997년-1999년까지 3년 연속 민방위 업무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끌어올린 것도 보람된 일이었다. 박종석 기자/이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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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28
  • 특별기획=서산타임즈 편집국 지역부 기자단||서산타임즈 지역기자 15인 그들은 누구인가?
        ‘서산 뉴스에 최고의 가치를 둡니다.’서산타임즈가 서산지역에서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언론의 선도적인 입장을 견지해 나갈 수 있는 힘은 ‘지역 기자’들의 넘치는 의욕이 있기 때문이다. 지역신문은 독자와 함께 만드는 신문이어야 한다. 시민이 주인이면서, 기자이고, 독자가 되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지난 9월 6일 창간 제2주년기념식을 통해 이들‘명예기자’들이‘지역부 기자’로 정식 임명됐다. 지역부 기자단을 이끌어가는 조재종 국장은 인지면 출신으로 농업이 주업이며 지역 기자단의 역량강화와 화합에 우선을 두고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동부지역 책임자인 박영진 부국장은 최연장자로 운산면 신창리 이장 소임과 함께 운산면정과 면민들의 동향을 주로 담당하고 있다. 서부지역 책임자인 김두영 부국장은 지곡면 출신으로 어업관련 소식과 면정소식을 주로 다루고 있다. 이밖에 총무격인 김동주 기자는 체육계 및 대산읍정, 김상봉 기자는 화훼 및 원예계와 활성동정, 김흥선 기자는 어업분야와 팔봉면정, 박종석 기자는 사회와 환경, 교육 분야를, 박천웅 기자는 부춘동정과 시내 사건사고, 유인균 기자는 음암지역 학교동향과 농업분야, 오세경 기자는 해미지역 기관 및 단체 동향과 체육분야, 한상춘 기자는 석남동정과 시내 사회분야, 황선철 기자는 부춘동정과 산업분야를 주로 담당하고 있다. 또 운산면 함명자, 해미면 한은희, 음암면 이기현 3명의 여성기자들도 여성, 보육, 가사, 생활 등 전문분야와 면정소식을 주로 담당하며 서산타임즈와 함께하는 삶을 살고 있다. 우리의 각오...이렇습니다. ▲조재종 기자 (인지면) - 지역 명예기자로부터 시작하여 어느덧 2년여 세월이 가고 있다. 나름대로 지역의 크고 작은 기사를 보면 서산타임즈가 15만 서산시민의 고민거리를 제기하고 또 즐거워 할 수 있는 일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온 것을 알 수 있다. 나 역시 서산시내권과 우리 면내의 소식을 하나라도 신문에 게재해 보고 싶었다. 지역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시는 분들, 지역을 빛낸 분들, 또 작은 사랑을 실천하는 분들까지도 서산 시민들이 공유하며 함께 즐거워 할 수 있는 서산타임즈가 되도록 소임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해 본다. 끝으로 지역국장으로서 우리 지역부 기자들이 열심히 발로 뛰며 기사를 쓰는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서산타임즈 식구들과 애독자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 ▲박영진 기자 (운산면) - 지역에서 사랑받는 서산타임즈, 내가 그 일원이란 사실이, 그리고 내가 쓴 기사가 이 신문 한 켠에 자리 잡을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즐겁고 기쁘다. 신문사에 들어와 보니 우리 지역부 기자들 뿐 만아니라 편집국 식구들, 인쇄소 사람들이 얼마나 힘든 여정을 거쳐야 신문한부가 나오는지 알 수 있었다. 이제 그 속에서 나도 소임을 충실히 할 것이며 운산면 각 마을 소식을 전하고 살기좋은 고장 신명나는 지역신문이 될 수 있도록 기사를 열심히 쓸 것이다. 또한 동부권 부국장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며 타임즈 기자단이 좋은 분위기 속에 취재 활동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또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지역언론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김두영 기자 (지곡면) - 전국을 대상으로 또는 충남을 대상으로 나온 일간지를 봤을 때 다들 비슷비슷한 얘기에 나와도 상관없는 얘기 같아서 별로 즐겨보진 않았다. 그런데 서산타임즈는 우리 서산의 이야기를, 바로 나와 내 주변 이웃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고 감동있게 다루는 지역신문을 접하고 난 뒤 그야말로 서산타임즈에 빠져버렸다. 이 신문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명예기자로 우리 지곡면의 소식을 전하고자 노력하다보니 서부지역 부국장이란 중차대한 직책을 맡게 되었다. 이제 나도 우리 농민, 어민 등 주변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다룰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것 같아서 기쁘다. 그들의 발과 입이 되기 위해 열심히 뛰어 우리 서산타임즈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김동주 기자 (대산읍) -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한결같이 생각하고 바라는 바램은 누구보다도 행복하고 건강하고 멋있는 삶을 사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평소 행복하게 살아가는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보기 원하는데 나는 서산타임즈 신문속에서 그 모습을 항상 접하곤 한다. 또한 지역기자로서 주위에 그런 아름다운 기사 거리가 있지 않나 항상 주의깊게 살펴보는 것이 이제는 습관이 되어가고 있다. 서산타임즈라는 신문속에서 서산지역이 아름답고 즐거운 미담거리가 넘쳐 행복한 서산건설의 원동력이 되었으면 한다. 또한 지면마다 알찬 기사거리로 모든 시민들이 기다리는 신문을 만드는데 미력한 힘이지만 함께 하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해본다. ▲김상봉 기자 (활성동) - 서산에서 면적이 가장 작은 것이 우리 활성동 이지만 그 생동감은 어느 읍면동 못지않다고 생각하고 있다. 서산타임즈에서도 우리 활성동은 꾸준히 소개되고 있고 지역 기자로서 우리 활성동 기사를 보면 흐믓한 마음이 들곤 한다. 어려움 속에서도 꾸준히 신문을 만들어내는 발행인님, 편집국장님을 비롯한 우리 기자단들이 자랑스럽고 나 역시 그 속에서 일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예전 같으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이 하나하나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덕분에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게 된 것 같아 우리 신문사에 고마운 마음 뿐이다. 앞으로 우리 활성동의 좋은 소식들을 알고 대변할 수 있도록 더 크게 눈을 뜨고 다니며 마을 구석구석을 살펴 볼 것이다. ▲김흥선 기자 (팔봉면) - 명예기자로 들어오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아 처음 편집부에 기사를 올렸던 그 때의 떨림과 설레임을 잊을 수가 없었다. ‘이런게 기사가 될 수 있을까?’란 걱정 때문에 e-메일의 전송 버튼을 누르는 순간까지고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다음 신문에 내가 올린 기사를 봤을 때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이런 작은 일들도 서산타임즈는 소중하게 생각해주고 기사화 시켜 올려주고 있다는데 더욱 서산타임즈에 대한 애정이 깊어지는 순간이었다. 이처럼 앞으로 본인이 봉사하는지도 인식 못하고 숨어있는 지역의 참 봉사일꾼을 발굴해 그들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자식들 객지로 보내고 노인 두 분만 사는 많은 농가를 찾아 말동무가 되어드리고 그들의 눈과 귀가 되어 줄 것이다. ▲박종석 기자 (음암면) - 지역의 발전과 소시민의 권익을 대변하는 신문, 봉사의 마음가짐으로 발로 뛰고 몸으로 부딪히는 신문, 쉽게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우리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주는 신문 그것이 바로 서산타임즈이고 나 역시 그 가운데 함께 하고 있다. 환경에 유달리 관심이 많은 나는 후세에 물려주어야 할 우리의 낙토, 서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싶은 마음이다. 자연과 하나가 되는 지역의 환경 파수꾼으로서 우리의 자연이 더 이상 파괴되는 일이 없도록 이 서산타임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노력할 것이다. 1주년에는 도약기, 2주년에는 비상기를 거쳐 이제 우리 서산타임즈는 3주년이 되는 해 전국최고의 지역신문이 될 것이고 나 역시 최고의 기자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박천웅 기자 (읍내동) - 창간 2주년 기념식을 앞두고 서산타임즈가 발간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기록해 본적이 있다. 신문이 나오는 과정 하나하나 기자들을 따라다녀 가면서 그냥 일주일에 한번 보는 신문이 이렇게 힘들게 나오는 구나 안타까우면서도 그들의 열정과 노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제 우리 서산타임즈 명예기자들도 지역국으로 전환하고 열정적인 취재활동을 다짐했다. 각 지역의 소식 하나하나 전달해 가면서 그 어려운 신문 만드는 일에 동참해야겠다는 사명감도 함께 가졌다. 힘들게 만들어진 신문이니 만큼 독자들이 더욱 친근한 마음을 갖을 수 있도록 우리가 앞서 노력해야 겠다고 다! 시 한 번 다짐해 본다. 내년에는 더욱 발전한 신문이 될 수 있도록 우리가 먼저 뛸 것이다. ▲유인균 기자 (음암면) -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고 내가 할 수 있을까란 생각을 했었다. 그렇게 정신없이 한쪽 발을 덜썩 담그고 있었지만 점점 서산타임즈의 지역기자라는 자부심이 한쪽 발을 통해 물밀듯 밀려올라오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애초엔 언론의 힘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서 배우고자 하는 마음하나로 들여놓았지만 어느새 두발을 푹 담그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깜짝 놀란적도 있었다. 처음에 명예기자로 들어왔을 때 그저 열심히 참여하면 되겠지 하는 생각도 했었지만 이제부터라도 다른 기자들에게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동분서주 열심히 뛰어다닐 것이다. 때론 부끄럽고 쑥쓰러움도 있었지만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항상 처음처럼, 초심으로 열심히 뛰어다닐 것이다. ▲이기현 기자 (음암면) - 지난번 창간 2주년 기념식 때, 2년 만에 이렇게 많은 사람을 불러모을 정도로 성장해준 우리 서산타임즈가 자랑스러웠고 나 역시 어깨에 힘이 들어갔다. 이렇게 그 사람이 속해있는 조직이 발전해 나갈 때 그 조직원도 함께 발전해 나가는 것이란 걸 또 한번 느꼈다. 특히 서산타임즈는 지역 언론으로서 땀흘려가며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런 조직의 일원으로서 그 자리에 있다는게 너무 기쁜 마음  뿐이었다. 음암의 지역기자로서 열심히 못한 것 같아 많이 아쉽지만 이제 그 자리에 걸맞는 역할을 하고자 앞으로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다. 그리고 음암의 밝은 소식, 좋은 소식을 전하는 전령이 되어 서산타임즈에 실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오세경 기자 (해미면) - 매주 화요일 신문이 나오는 날이 바로 우리 지역기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날이다. 서산타임즈의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면 반갑게 인사해 주는 서산타임즈 식구들을 나는 좋아하고 그 일원이라는게 자랑스럽다. 우리 해미는 전통과 변화가 함께 있는 좋은 고장이다. 해미사람 누구나 서산타임즈에 우리 해미기사가 실리는 것을 좋아하고 관심 있게 바라보고 있다. 그 해미기사를 싦고 있는 사람이 한은희 기자를 비롯해 우리라는 사실이 기쁘다. 정말 멀게만 느껴졌던 기자라는 이름이 내 이름 뒤에 따라오고 있다는 것도 기쁘다. 그동안 열심히 하지 못했던 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마음으로 더욱 열심히 서산타임즈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한상춘 기자 (석남동) - 봉사란 참 멀리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나하나 먹고 살기도 어려운데 봉사를 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궁금해 하기도 했었다. 처음 서산타임즈를 접했을 때 가장 놀라웠던 일은 우리 주변의 나와 똑같은 이웃들이 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끊임없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었다는 점이였다. 나 역시 이제 봉사단체에 소속되어 좋은 사람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재미에 푹 빠지고 있지만 그런 이야기를 전해주는 서산타임즈의 재미에도 푹 빠져 있는 것 같다. 앞으로 서산타임즈를 통하여 서산의 봉사단체들의 소식을 내가 먼저 전하고 모든 시민들이 어려움 없이 서산타임즈를 보고 봉사에 동참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한은희 기자 (해미면) - 젊을 때 사회생활을 잘 못해봤는데 이렇게 서산타임즈에서 활동하다보니 뭔가 첫 시작을 제대로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진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신문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축복받은 일이고 나 개인적으로도 기쁜 일이다. 해미면 지역기자이기 때문에 해미면 기사 하나라도 더 싦을려고 노력하고 있고 다른 지역의 기자님들도 똑같은 생각을 하고 계실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언제나 좋은 분위기 속에서 만나면 반가운 사람, 즐거운 사람으로 남아 있다. 그런 사람들이 함께 만드는 서산타임즈이기 때문에 더욱 내실 있는 신문이 되고 있지 않은가 싶다. 우리 서산타임즈 식구들 앞으로도 더욱 훌륭하고 좋은 신문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파이팅! ▲함명자 기자 (운산면) - 서산타임즈의 지역기자를 하면서 참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일을 겪에 되는 것 같다. 이렇게 신문이라는 것 하나 때문에 여러 사람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는 것이 참 좋다. 서산타임즈가 창간 2주년을 맞아 명예기자제도를 지역기자제도로 바꿨다. 이제 신문을 펼쳐보면 ‘명예’자가 없어지고 ‘기자’라는 글자만이 남아 정말 기자로서의 자부심이 솟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면서도 열심히 신문 만드는데 힘을 보태시는 지역 기자분들을 보며 감탄하다가도 나 역시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그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더욱 많은 분들이 서산타임즈를 보고 기다리는 것이 아닌가 싶다. ▲황선철 기자 (갈산동) - 품격있는 지역신문 서산타임즈의 지역기자가 되어 기쁘다. 서산의 정치, 행정, 교육, 그리고 월별섹션까지 나 역시 지역기자지만 서산타임즈로 인해 우리 서산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 같다. 그런 신문에 내 이름 석자가 들어갈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다. 앞으로 더욱 그 이름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기사를 제보할 것이다. 가만히 들여다보면 우리 주변엔 너무 쉽게 지나치는 것들이 많다. 그런 것들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충분히 기사거리가 될 수 있는 것 같다. 이제 내가 살고 있는 이 서산에서 우리 서산타임즈를 15만 모든 시민이 사랑할 수 있는 신문이 되는 것이 작은 바램이다. 그때까지 열심히 노력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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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16
  • “새 비전 창출, 서산사랑 실현을”||서산타임즈 창간 2주년 기념식 및 제2회 자랑스러운 서산인상 시상식
    이날 수상자들이 본사 임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이평주, 이기홍(이정희씨 부군), 이정희, 이기우 발행인, 정영권 자문위원장, 조영숙, 김정래, 전용자, 이배영씨. 가운데 줄 왼쪽부터 김동주 기자, 나순의 자문위원, 김흥선 기자, 김준배 대표이사, 김택진 의정담당, 김춘일 서산의료원장, 박영진 기자, 박종석 기자, 조영순 자문위원, 한은희 기자, 이기현 기자. 뒷줄 오른쪽부터 조재종 기자, 성두현 해미지사장, 정상근 기자, 유인균 기자, 김영석 자문위원, 한상춘 기자, 김상봉 기자, 김두영 기자, 황선철 기자, 차은혜, 박천웅 기자, 이병렬 편집국장 ▲행사 시작에 앞서 충남방송 방선윤 기자가 본지 이기우 발행인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서산타임즈 창간 2주년 기념식 및 제2회 자랑스러운 서산인상 시상식이 지난 6일 오후 7시 서산부페웨딩홀에서 유상곤 시장, 임덕재 의장, 문석호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정치인, 언론인, 출향인, 각 기관 및 단체장, 애독자 등 300여명이 넘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관련기사 3면> ▲이기우 대표이사가 김춘일 서산의료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 김준배 광세당인쇄주식회사 대표이사(좌)와 김택진 서산시의회 사무국 의정담당에게도 감사패가 수여됐다.   이날 기념식은 내빈소개에 이어 송암 민복기 선생이 직접 쓴 창간 2주년 기념휘호 전달, 시상식, 축가, 자랑스러운 서산인상 시상,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자랑스러운 서산인상 시상식에서는 자랑스러운 부모상을 신설하며 서산타임즈 창간 이념인 끝없는 서산사랑을 다시한번 확인시켰다. 이날 기념식에서 이기우 본사 대표이사는 해미지사장에 성두현씨, 대산지사장에 김상현씨를 각각 임명하고 신문사 발전에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성두현 해미지사장에게 임명패를 수여하고 있는 이기우 발행인   이 대표는 이어 전국지역신문협회로부터 자랑스러운 기자상을 수상한 지역부 박종석 기자에 대한 상장을 전수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또 김준배 광세당인쇄주식회사 대표이사, 김춘일 서산의료원장, 김택진 서산시의회 사무국 의정담당 등 3명에게 감사패를, 취재부 정상근 기자, 지역부 박영진 기자, 지역부 김흥선 기자에게는 표창패를 수여했다. ▲박종석 기자에게 자랑스러운 기자상을 전수하고 있다   ▲표창패를 수상한 정상근 기자, 박영진 기자, 김흥선 기자와 이 발행인   계속해서 이어진 자랑스러운 서산인상 시상식에서 올해 신설된 자랑스러운 부모상에는 국가대표 유도선수인 이지희씨 부모(이대영, 전용자)와  소설가 김애란씨 부모(김정래, 조영숙)가 첫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자랑스러운 부모상 수상자들이 인사를 하고 있다   ▲영광의 제2회 자랑스러운 서산인 상 대상 수상자와 이 발행인이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정희(공직부문)씨와  이평주(민간부문)씨는 각각 자랑스러운 서산인상 대상을 수상, 상패와 함께 100만원의 상금을 부상으로 받았다. 이날 유상곤 시장은 축사를 통해 “깊이있는 분석, 대안있는 비평으로 서산타임즈는 그동안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며 “다가오는 서해안시대 미래발전가능성 만큼 서산타임즈의 역량도 더욱 크게 발전해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이기우 발행인 및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계속 서산 발전에 큰 기여를 하는 지역신문으로 남아주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임덕재 의장은 “지난 2년간 옳은 것만 보고 들으며 바르게 말해온 서산타임즈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특히 이기우 발행인은 많은 사재와 시간을 서산발전을 위해 환원해왔고 그 중심에 서산타임즈가 멈추지 않고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했다”고 치켜세웠다. 문석호 국회의원은 “예전 뜻있는 사람들과 지역신문을 만들었는데 그것이 서령신문으로, 그리고 지금의 서산타임즈가 되어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 언론은 참여하는 언론으로서 서산타임즈가 새로운 언론문화를 선도해 나갈 충분한 역량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축하케잌을 자르고 있는 주요 내빈들   기념식 이후 내외 귀빈들은 기념식 후 3층에 준비된 만찬장에서 음식을 나누며 케익 절단식을 갖고 정세자 서산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선창으로 건배를 하며 서산타임즈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기우 발행인은 2주년 기념사를 통해 “그동안 서산타임즈는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자, 대안을 세우고 비평하고자 직접 발로 뛰어가며 노력해왔다”며 “결실의 계절인 가을에 창간 2주년 기념식을 갖는 만큼 더 많은 결실을 얻기 위해 우리 임직원 모두 다시 한번 시작하는 마음으로 서산지역 정론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서산타임즈가 발행되기까지의 일주일의 과정을 프레젠테이션으로 소개해 참석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기도 했다. 정상근 기자 김동주 기자 박종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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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10
  • 서산 맛집탐방 (3) - 음암면 「송남회관」||“단골의 비결은 신용, 서비스, 맛으로 이어지죠”
    음암면사무소 옆에는 마치 마을회관 건물같이 생긴 식당이 하나 자리 잡고 있다. 겉만 마을회관처럼 생긴 것이 아니라‘음암의 마을회관’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만큼 음암 면민들이 즐겨 이용하는 어였한 서산의 맛집‘송남회관(사장 이기현)’이다. 이 맛집이 9년 동안 변함없는 손맛과 계절에 맞는 메뉴개발로 끊임없이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 끊임없는 메뉴개발 변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런 시대에 한 가지 음식만으로 손님들을 끌어 모으는 식당이 있는 반면에 송남회관 같이 계절에 맞는 맞춤음식을 제공함으로서 손님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 있다. 이곳의 상시메뉴는 불고기뿐이다. 다른 메뉴는 그야말로 그때그때 다르다. 생선찌개는 제 시기를 찾은 생선들로 계절마다 찌개의 주인공이 바뀐다. 여름이면 송남회관은 보신을 위한 음식들이 자리 잡는다. 삼계탕과 보신탕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이것도 여름이 지나면 만들지 않는다. 음식도 계절에 따라야지 몸에도 더욱 좋다는 이기현 사장의 생각 때문이다. 건강과 맛을 한 번에 잡기위한 이 사장의 노력은 새 메뉴탄생으로 빛을 보게 되었다. 몸에 좋다는 전복과 오골계를 함께 섞어 먹는 ‘전계탕’은 송남회관의 별미음식이다. 비싼 전복과 오골계가 함께 있어 음식의 가격은 4인 기준 13만원정도 하지만 그 나오는 양과 맛을 보면 그 정도의 가격은 쉽게 수긍이 간다. 아는 사람만 찾는다는 전계탕은 이 사장의 노력이 빚어낸 하나의 작품이다. ◆ 마을에서 사랑받는 식당 송남회관은 음암면사무소와 주변 건물들에 가려 차를 타고 지나치다보면 잘 찾아지지 않는다. 눈에 띄지 않으니 처음 오는 손님들이 많을 리가 없다. 이렇듯 순전히 마을주민들과 단골손님들을 대상으로 하는 장사에도 불구하고 송남회관의 월 매출은 4~500만원 정도이다. 사실 단골손님만으로 이정도의 매출을 올린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그만큼 마을주민들의 사랑을, 단골손님들의 충성도를 갖고 있다. 역시 그 이유의 첫 번째는 맛이다. 이 사장은 생선도 생선이지만 야채, 고기 모두 오랫동안 거래했던 곳에서만 거래한다. 그는“믿고 맡길 수 있을 만큼 그동안 좋은 재료를 공급해 왔던 곳이기 때문에 가격이 얼마 올랐다고 해서 다시 거래처를 찾는 건 신용도 그렇거니와 재료에도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라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납품하는 거래처 사람들도 그런 이 사장의 신용에 좋은 재료로 화답하고 있다. 그러한 재료로 9년 동안 변함없는 손맛을 가미했으니 맛이 없을 리가 없다. 두 번째는 바로 이 사장의 마음자세다. 손님을 위한 서비스는 음식의 맛이 낼 수 없는 정을 일으킨다. 단골들이 생기는 집들은 모두 나름대로의 서비스 정신이 갖춰져있는데 송남회관 역시 서비스정신으로 무장되어 있다. 이 사장은“이윤을 덜 남기더라도 손님에게는 무조건 잘해야 합니다”라며 단순하지만 명쾌한 서비스 철학을 소개한다. 손님이 원하면 출장음식도 보내는 송남회관은 공무원 체육대회 등 여러 행사에 초대되었다. 모두 이 사장의 서비스 정신 때문이다. ◆ 유통기한은 오직 하루뿐 송남회관을 이용하려면 예약을 해 놓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날 받을 손님만큼만 음식을 만들어 놓기 때문이다. 주 요리 뿐 아니라 반찬도 마찬가지다. 김치, 젓갈과 같은 몇 가지만 빼고는 그날반찬은 모두 그날 만든다. 하루가 지나면 반찬은 새로 만들고 모두 폐기처분한다. 반찬을 재활용하여 다시 내놓은 몇몇 음식점들에 때문에 반찬에 불안해하던 사람들은 아무 걱정 없이 송남회관을 이용해도 좋다. 송남회관의 음식 유통기한은 오직 하루뿐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버리면 음식쓰레기가 많이 나오지 않을까? 그렇지도 않다. 장사 9년 경력의 베테랑 이 사장은 손님이 남기지도 않게 맛있게 만드는 재주도 가지고 있지만 모자르지 않게 만드는 재주도 함께 가지고 있다. 그러니 걱정하지 않고 배부르게 먹어도 상관없다. 이러한 식당운영에서 보듯이 이 사장은 신용을 중요시 하는 듯하다. 그러한 그의 신용이 맛으로, 청결로, 이어져 단골손님으로 나타난다. 어느덧 송남회관은 음암의 마을회관, 마을식당이 되어가고 있다. ◆ 넓고 깨끗한 실내와 다기능 식당 문을 열고 식당 안으로 들어가면 꽤 넓은 평수와 깨끗한 식당분위기가 맞이한다. 송남회관은 70여 평으로 피로연과 회갑연 등 행사도 치룰 수 있고 아침에는 마을 노인들의 생일잔치가 종종 이어지곤 한다. 그야말로 다기능 식당이라고 할 수 있다. 안이 탁 트여 넓은데다 테이블 설치가 유동적이라 이런 기능들을 모두 소화할 수 있다. 평소 혼자 일하는 이 사장도 손님이 늘어나면 서빙을 고용해 함께 일한다. 모든 것이 손님 맞춤, 손님 중심이다. 최근 농번기로 뜸하긴 하지만 여전히 단골손님들은 그의 식당을 꾸준히 찾는다. 맛있게 먹는 손님의 모습 자체가 이 사장이 송남회관을 이끌어나가는 힘이다. 그는“우리 집 음식을 먹고 모두 좋은 일만 생겨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라며“맛이 없으면, 안 좋은 것이 있으면 항상 손님들이 저에게 말해주시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송남회관이 되겠다”고 웃음 지었다. 음식은 믿음을 갖고 먹어야 그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지역 안에서 사랑받는 송남회관은 월 매출에 비해 순수익은 그렇게 많지 않다.“우리 식당 안에서 경조사를 하시는 분들은 거의 우리 지역 분들인데 부조금도 드리고 그래요, 우리 손님들과 함께 웃고 우는 식당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며 믿음의 원천을 이야기 한다. 반찬 하나를 골라도 김 보다는 감태를 고르는 그의 마음이 사랑받는 송남회관으로 9년간 한결같을 수 있는 이유를 말해주는 듯하다.(예약문의 663-6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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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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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찜통더위 속 ‘봉사’
        한낮 최고기온이 35도를 가리킨 지난 5일 찜통더위에도 불구하고 고북면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이 서산국화축제 준비를 위해 국화화분 잡초제거와 옮겨심기를 하고 있다.(위). 이날 음암면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은 취약계층 가정에서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지역부=김명순 기자, 이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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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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