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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화학 대산공장, 사랑의 쌀 1,000kg 기탁
    ▲신현웅 LG화학 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등 노조 관계자들이 기탁할 쌀을 나르고 있다. 사진=서산시자원봉사센터 제공   LG화학 대산공장(주재임원 김동은)과 노동조합(위원장 송호섭)은 21일 사단법인 서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학수)에 지역의 취약 계층 가정에 전해달라며 사랑의 쌀 1,000kg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사랑의 쌀은 전날 개최한 대산공장 노동조합 2020년 총회에서 화환대신 받은 것으로 지난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서산시자원봉사센터는 기탁 받은 쌀을 각 읍면동 거점캠프에서 추천한 취약계층과 사각지대 가정에 설 전에 배포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쌀은 LG화학 노동조합 신현웅 수석부위원장과 인사지원팀 안병식 팀장을 비롯해 노조 관계자 6명이 함께 참석하여 윤주문 센터장에게 전달했다. 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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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서산지역 초ㆍ중ㆍ고‘1월 졸업식’증가
    서산지역에서 1월에 졸업식을 하는 학교가 늘어나고 있다. 사진은 2일 대산고 졸업식 모습. 사진=지역부 이홍대 기자   56개 학교 중 45개교 5개 초등학교는 12월 학사일정을 당겨 1월에 졸업식을 여는 학교가 늘어나고 있다. 서산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서산지역 초등학교 전체 31개교 중 이달에 졸업식을 여는 학교는 26곳, 중학교는 전체 16개교 중 15개교, 고등학교 및 특수교는 9개교 중 4개교다. 오산초 등 5개 초등학교는 이미 지난달에 졸업식을 갖고 겨울방학에 들어갔다. 이처럼 오랜 전통이던 2월 졸업식이 점차 사라지고, 1월 졸업식이 느는 추세다. 이는 연간 학사일정을 학교장이 자율적으로 결정하면서 생긴 변화 중 하나다. 2010년 이후부터 법정 의무 수업일수(190)만 채우면 학교별로 졸업식ㆍ방학식ㆍ종업식 등을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고등학교의 경우 특성화계열 등 학생들의 구직 일정을 이전보다 적극 고려되고 있다. 이밖에 학교 개ㆍ보수 등 공사에 따른 학생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학사 일정이 조율된 경우도 있다. 일선 학교와 학생들은 이 같은 변화를 반기는 분위기다. 매년 2월 말 교원 인사와 새 학기 준비가 맞물려 학교에서는 일정 소화하기에 바쁘다. 한 고등학교 교감은 “옛날에는 연간 학사일정을 짜면서 학생들 생활기록부도 마감하고, 2월 졸업식도 치러야 하는 등 새 학기를 앞두고 정말 바빴다”며 “1월부터 겨울방학에 들어가서 학교 일이 마무리되니깐 교사, 교직원들이 보다 여유롭게 업무 처리를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한 초등교사는 “불필요한 2월 등교시간을 없애고 1월로 앞당기면서 졸업식과 종업식을 동시에 가지면 길게는 2달간의 시간을 자기계발에 이용할 수 있다”며 “최근 학생들 경우를 보면 연말부터 아예 해외연수를 다녀오는 등 보다 자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는 분위기다”고 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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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서산로타리클럽, 송년주회 갖고 초아의 봉사 다짐
      서산로타리클럽(회장 김용진)은 지난 21일 아르델웨딩컨벤션에서 2019년도 송년주회를 갖고 화합과 우의를 다지고 초아의 봉사를 다짐했다. 이날 송년주회에는 3620지구 김종언 총재를 비롯해 서산로타리클럽 역대 회장, 회원 및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 회원 입회식과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특히 송년회에서 장광순 차기회장은 차기 재무에 임성환, 총무에 강현구 회원의 선임내용을 발표했다. 김용진 회장은 “오늘 하루는 지금까지 봉사하면서 힘들고 어려웠던 모든 짐은 내려놓고 웃고 떠들며 스트레스를 풀고 한 해를 되돌아보며 힘찬 2020년을 기약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종언 총재는 “올 한해도 초아의 봉사를 위해 쉼 없이 달려오신 서산로타리클럽 회장단과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변함없는 봉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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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서산인
    2019-12-24
  •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 취약계층에 LED 전등 지원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지사장 백종연)는 13일 서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학수)를 방문하여 ‘사랑의 LED 전등’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한 LED 전등은 지역 내 저소득층 가옥의 노후 형광등을 LED 전등으로 무상 교체해주는 사업에 활용되며 대산읍행정복지 센터에서 추천한 취약계층 약 1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대산로터리클럽(회장 이홍대)과 함께 노후전등 교체작업을 진행한다. 석유공사는 이번 노후전등 교체작업을 통해 세대별 전기요금 절약은 물론 겨울철 노후 등기구 화재예방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백종연 지사장은 “지역 대표공기업으로서 앞으로 에너지 빈곤이웃 지원 활동 등 다양한 사회적 공헌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는 매년 지역사회의 도움의 필요한 이웃을 찾아 난방유 등을 지원하며, 복지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지역부=이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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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4
  • 이홍대 박사, 영국왕립감정평가사 합격
    영국왕립감정평가사 시험에 최종 합격한 이홍대 박사(오른쪽). 왼쪽은 면접위원인 Frankie So씨. 사진=공주대 제공  서산타임즈 지역부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이홍대(공주대 지역개발학부 부동산학 박사)씨가 영국왕립감정평가사 시험에 최종 합격해 RICS(The Royal Institution of Chartered Surveyor; 영국왕립감정평가사협회) 정회원이 됐다. 공주대에 따르면 이번 시험에는 이 박사와 지역개발학부 부동산학 박사과정 심희철, 김진희씨 등 3명이 영국왕립감정평가사 시험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RICS는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비영리단체로 토지와 부동산, 감정평가, 건설, 환경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다. 1868년 설립돼 146개국 9만1000여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160개 전문분야를 담당하고 있고 국내 회원은 100여명 내외다. 지역부=이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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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8
  • 서산시 행정동우회, 황금산 환경정화활동
    서산시 행정동우회(회장 방경태)는 19일 대산읍 황금산 주변 및 해안가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과 산불예방캠페인을 펼쳤다.<사진> 이날 회원 45명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황금산 해안가에서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고 황금산을 찾은 등산객들에게 산불예방 수칙을 홍보하며 산불예방에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서산시 행정동우회는 퇴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활동 및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허현 기자/지역부=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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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서산ㆍ태안 로타리클럽 ‘한마음체육대회’성료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ㆍ태안지역 로타리클럽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27일 대산읍 대산중학교 운동장에서 로타리 회원, 역대 로타리총재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서산ㆍ태안지역 로타리클럽협의회가 주최하고 대산로타리클럽(회장 이홍대)이 주관한 체육대회는 이홍대 주관클럽 회장의 개회선언 및 타종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로타리 강령 및 네 가지 표준 낭독, 로타리 송 제창, 내빈 소개, 대회사, 환영사, 치사, 축사에 이어 선수 대표 선서로 1부 행사를 마쳤다. 이어 진행된 체육대회에서는 6개조로 나누어 배구와 족구, 승부차기 등의 체육경기와 장기자랑 및 행운권 추첨 등의 순서로 진행돼 모두가 즐겁게 어울릴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이홍대 대산로타리클럽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 서산ㆍ태안지역 로타리클럽 회원들의 우정을 나누는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 모두를 환영드린다”면서 “체육행사를 통해 교우의 범위를 넓히는 하루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종언 국제로타리 3620지구 총재는 치사를 통해 “체육대회는 지역 로타리안과 클럽 회원들의 우정과 단합을 도모하는데 매우 유익하고 뜻 깊은 행사”라며 “체육대회를 통해 교류하고, 소통해 클럽을 뛰어 넘어 서로가 하나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안상환 서산지역 대표는 대회사를 통해 “오늘 체육대회는 순위보다는 서산 태안지역의 로타리안과 가족들이 한데 모여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며 보다 나은 서산 태안을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기 위한 자리”라며 “정겨운 화합의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권용식 태안지역 대표는 “그동안 서산 태안 각 지역별로 행사를 진행했지만, 오늘은 서산과 태안이 한 지역으로 오랜 시간 함께한 인연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체육대회의 즐거움과 각 클럽 회원들 간에 친교를 다지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는 맹정호 서산시장, 임재관 서산시의회 의장, 성일종 국회의원과 대산지역 각급 기관 단체장과 김종언 국제로타리 3620지구 총재와 최준회 전 총재, 차호열 차기 총재를 비롯한 로타리안들과 가족들이 대거 참석했다. 지역부=김종수 기자/이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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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서산ㆍ태안ㆍ당진 지역 로타리클럽 합동연수
    지난 6일 서산문화원 대강당에서 열린 서산, 태안 당진지역 로타리클럽 새로운 회원 합동연수회에서 김종언 3620지구지구총재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ㆍ태안ㆍ당진 지역 새로운 회원 합동연수회가 지난 6일 서산문화원 대강당에서 김종언 지구총재를 비롯해 지역 내 각 클럽 임원 및 새로운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연수는 양병성 지구 연수위원의 ‘로타리 기초’를 주제로 한 특강과 임선화 연수위원의 ‘로타리 봉사’에 대한 특강이 실시됐다. 또 강미정 연수위원의 로티리 재단 소개 등 로타리 지식함양과 역동적인 변화를 모색하는 시간이 됐다. 김종언 총재는 격려사에서 “새로운 회원들께서는 로타리 강령에 입각해 선배 회원들이 이루어 놓은 업적을 본받아 더욱 열정적으로 봉사에 임한다면 진정한 지역 봉사의 선봉적 역할을 다하게 될 것”이라며 “로타리 봉사는 관심과 열정, 그리고 참여가 가장 중요한 덕목 중의 하나”라고 강조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 뉴스
    • 서산&서산인
    2019-10-07
  • 서산 송화로타리클럽 창립…박수경 초대회장 취임
    국제로타리3620지구 서산송화로타리클럽(회장 박수경)이 3일 음암면 소재 서산 한우프라자에서 창립 및 초대 박수경 회장 취임식을 갖고 힘차게 출발했다. 송화로타리클럽은 서산지역에서는 12번째, 여성 클럽으로서는 서산국화로타리클럽에 이은 2번째 클럽이며 서산 보라매로타리클럽이 스폰서 클럽이다. 이날 창립행사에는 김종언 지구 총재와 서산지역 11개 로타리클럽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맹정호 시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창립을 축하했다. 박수경 초대 회장은 취임사에서 “창립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참석해주신 많은 로타리안과 내빈들게 감사드린다”며 “신생클럽으로 탄생된 지금 로타리클럽의 기본 원칙과 국제로타리안으로서 봉사를 하는 회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스폰서 클럽인 보라매로타리클럽 김두진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스폰서클럽 회장으로서 감개가 무량하다”며 “탁월한 리더십과 봉사정신이 투철한 박수경 초대회장을 필두로 회원 여러분 모두가 초아의 봉사정신 아래 훌륭한 명문 클럽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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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3
  • 최태환 서산보호위원회장, 법무 보호대상자 쌀 지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지부는 서산보호위원회 최태환(사진) 회장이 2일 숙식제공 대상자 및 지역 불우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해 쌀 300Kg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2013년 6월 대산읍에서 건설장비 운영, 건설기계 도급 및 대여 서비스 등을 담당하는 대산종합건설중기를 운영하고 있다. 충남지부 관계자는 “최 회장이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 및 자립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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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읍면동소식 검색결과

  • 대산로타리클럽, 102가구에 사랑의 LED등 밝혔다
    사랑의 LED등 사업을 마친 대산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최광일 대산읍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산로타리클럽(회장 이홍대)이 ‘사랑의 LED등’달아주기 사업을 펼쳐 취약계층 가정에 희망의 등불을 선사했다.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지난 7일까지 10일간 회원들은 대산지역 취약계층 가정 102곳을 방문하여‘LED등’을 다느라 바쁜 연말연시가 되었다. 특히 이홍대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열악한 조명으로 어둠침침한 가정에 LED등 9개를 설치하고 노후 전기시설을 깔끔하게 정비해 도움을 받은 가정으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이홍대 회장은 “형광등에 비해 조도가 밝고 전력 소모량이 적은 LED 조명등 교체를 통해 취약계층 가정의 경제적 이점도 기대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이 크다”며 “연말연시에 바쁜데도 불국하고 함께 동참해준 회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광일 대산읍장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이러한 사랑ㆍ안전 나눔이 사회안전망을 공고히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릴레이 나눔 문화로 자리매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부=김종수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20-01-10
  • 제18대 최광일 대산읍장 취임식 개최
    제18대 최광일 대산읍장의 취임식이 지난 2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장갑순 서산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관내 각 기관ㆍ단체장과 이장단, 새마을남여지도자,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최광일 읍장은 취임사를 통해 “30여년의 공직경험을 통해 갈고 닦은 역량과 열정을 다하여 대산읍 발전에 헌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읍정을 수행함에 있어 읍민 화합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면서 “늘 소통하는 자세로 마음과 귀를 열어 읍민여러분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지역안정과 주민화합을 위해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최 신입 읍장은 또 “지역의 크고 작은 일들에 대해 읍민 여러분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며 “규정과 원칙, 논의와 숙의를 통해 현안사항을 결정하여 읍민 여러분 모두가 신뢰 할 수 있는 투명행정을 구현하고 현장 속에서 여러분과 함께 답을 찾도록 노력하겠다”며 성원을 당부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20-01-06
  • 농부가 펴낸 책 ‘호박에 반한 남자’
    최근명 대표(왼쪽 세번째)가 지인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근명 참샘골 호박농원 대표 지난 21일 ‘북 콘서트’개최 책을 펴낸 최근명씨는 농부다. 농ㆍ축산업을 하며 실패를 거듭하던 그는 20여 년 전부터 ‘호박’농사를 짓고 있다. 그러다 3년 전 대한민국 농산물 유통 마케팅 현장 전문가인 윤선 박사로부터 ‘농업인 책 쓰기 운동’제안에 공감을 하고 책 쓰기 준비를 시작했다. 마침내 책이 나왔다. 그리고 지난 21일 대산읍 회포마을 체험관에서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270쪽으로 발간된 ‘호박에 반한 남자’는 자신이 ‘호박’을 통한 대박 신화를 이룰 수 있었던 비법이 궁금하도록 유도하며 해답을 찾아갈 수 있게 세세히 기록되어 있다. 이 책에서 최 대표는 “농축산업에서 3번이나 실패하고 마지막 4번째 도전으로 시작한 버섯 농사마저 실패하고 나니 정말 막막한 심정이었다. 그러던 중 서울 가락동 농산물 시장을 배회하게 되었고 그때 눈에 들어 온 것이 누런 호박 덩어리였다”며 호박과의 인연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호박과의 만남은 내 인생에 있어서 운명적인 만남이 되었다. 그때 맺은 호박과의 인연이 벌써 20년을 훌쩍 넘었다”며 “이제 호박은 오랜 세월 나와 가족들의 삶을 지켜준 나의 소중한 존재가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나 스스로 내 인생을 ‘대박’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호박과 함께 해온 내 삶의 과정이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그 또한 보람 있는 일”이라고 했다. 그가 책을 펴낸 진짜 이유이기도 하다. 이날 북 콘서트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인근 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가해 책을 펴낸 최 대표를 응원했다. 특히 박득기 서대감농장 대표, 영전황토마을 황토배주말농장 박정일 대표, 책을 펴낼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준 해바라기마케팅 저자인 윤선 박사는 축사를 통해 축하를 보냈다. 최근명 대표는 “아무쪼록 ‘호박에 반한 나자’가 다른 누군가의 또 다른 대박이야기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세상에 내놓는다”고 했다. 한편 최 대표는 한국벤처농업대학교와 글로벌농업인재대학교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농업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참샘골호박농원, 참샘골식품 대표로 회포농촌체험휴양마을 위원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2017년 농촌융복합산업 보고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제1회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경진대회 대상, 제1회 대한민국스타팜 우수사례발표대회 최우수 스타상, 2016 대한민국식품대전 우수패키지선발대회 최우수상, 제8회 전국농업인 홈페이지경진대회 최우수상, 제38회 새농민상 본상을 수상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19-12-24
  • 대산읍 새마을회, 사랑나눔 바자회 개최
    대산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박조열ㆍ홍혜숙)는 지난 25일 대산읍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진행된 이날 바자회에서는 국수, 두부김치, 해물파전 등의 먹거리와 지역 농산물 판매 코너가 운영됐으며, 대산지역 주민들과 지역 단체장들이 좋은 취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훈훈한 지역행사 분위기를 조성했다. 대산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지속적으로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이번 수익금 역시 전액 불우이웃돕기성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조열ㆍ홍혜숙 회장은 “사랑나눔 바자회에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지역 기관ㆍ단체 관계자와 회원, 주민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주위 소외된 이웃과 함께 봄날처럼 행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실천하고 그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은환 대산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고생해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 봉사, 배려의 새마을 정신이 확산되어 더불어 잘 사는 서산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19-11-26
  • 현대오일뱅크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
        현대오일뱅크(대표 강달호)는 지난 27일 대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이한 이날 행사에는 대산읍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 현대오일뱅크 임직원 및 사택가족, 대산읍사무소 직원 등 150여명이 참여해 지역 내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김장을 담갔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정성스럽게 담근 김장김치 2,700포기는 햅쌀 300포대와 함께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김장 나눔 행사는 배추와 무, 고춧가루 등 각종 재료뿐만 아니라 함께 전달한 햅쌀도 모두 지역농가에서 재배한 농산물로 준비해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 홍혜숙 대산읍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과 함께 상생하기 위해 노력하는 현대오일뱅크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유필동 현대오일뱅크 상무는 “지역사회와 함께 해온 김장행사가 올해로 8년을 맞이하여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먼저 생각하고 더 큰 나눔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19-11-22
  • 대산읍,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 인형극 공연
    대산읍(읍장 최은환)은 지난 19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서산시립대산어린이집 아동 및 대산여성장애인 50여명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을 주제로 한 인형극 ‘별이야 넌 할 수 있어’를 공연했다. 이 작품은 빨래할머니와 별이와 철수 이야기를 통해 친구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장난과 폭력의 구분, 함부로 나의 몸을 만지는 것, 낯선 사람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걸로 유인해서 데리고 갈 때 의사표현, 성폭력을 당했을 때 숨기지 않고 어른에게 말하는 것을 인형극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제작된 인형극이다. 최은환 읍장은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성폭력 인형극을 통해 아이들이 성폭력 대처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한층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아동 성폭력 예방 인형극 뿐 아니라 찾아가는 아동폭력예방교육, 아동안전지도 제작 등으로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19-11-19
  • 제1회 대산읍 주민차치학교 개강
    대산읍은 지난 12일 대산새마을금고 회의실에서 ‘제1기 대산읍 주민자치학교’ 개강식을 가졌다. 대산읍 주민자치학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대산읍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과정으로 오는 27일까지 매주 화ㆍ수요일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날 개강식에 이어 진행된 첫 강의는 ‘변화하는 세상과 다시금 공동체를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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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산
    2019-11-13
  • 대산읍 주민자치회, 버스 승강장 청결활동 펼쳐
    대산읍 주민자치회(회장 김기진)가 지난 19일 관내 주요 도로변에 버스 승강장에 대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주민자치회 회원 20여명은 영탑리 공군부대 앞 시내버스 승강장부터 읍내 중심지 버스승강장까지 벽면을 물로 닦아내고 먼지와 거미줄 등을 제거하는 정화활동을 펼쳤다. 또 주변의 불법 광고물과 잡초를 제거하는 등 보다 청결한 환경 조성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제공했다. 김기진 회장은 “승강장은 버스를 기다리는 주민들이 비교적 오래 머무는 곳인 만큼, 청결활동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며 “우리지역을 찾아온 이들이 대산을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으로 기억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19-09-20
  • 벌천포해수욕장 2019 자연예술제 성료
          대산읍주민자치회(회장 김기진)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몽돌로 유명한 벌천포해수욕장에서 개최한 ‘2019 벌천포해수욕장 자연예술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예술제는 환경미술전시회와 축하공연, 벌천포가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여름휴가를 보내기 위해 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충청남도민족미술인협회가 주관한 환경미술전시회는 환경, 생태 문제를 조형적 언어와 은유적인 표현한 설치한 미술작품이 전시되어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주민자치회와 마을주민들이 서예와 캘리그라피 등의 예술작업을 공동으로 진행해 그림을 통해 지역의 환경문제를 함께 고민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이어 예술제 첫날 축하공연으로 진행된 우금치연극단의 마당극 ‘장돌뱅이’공연은 관객들이 박수를 치고 추임새를 넣으며 마당극의 일원으로 나서 배우들과 하나가 되는 시간이 되었다. 또 드림예술단의 ‘찾아가는 음악회’가 열려 한여름 밤 해수욕장을 들썩이게 했다. 이번 예술제의 하이라이트인 가요제에는 20팀이 무대에 올라 열창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아울러 작곡가 손창수를 비롯해 단비, 서은영, 엄지혜, 박태영 등 초대가수들의 무대도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가요제에서는 소찬휘의 ‘티얼스’를 열창한 이경희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기진 대산읍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예술제는 자연을 주제로 한 작품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해수욕장을 찾은 모든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예술제 준비를 위해 수고해 주신 주민자치회 회원들과 함께 해주신 관광객 모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벌천포해수욕장은 몽돌과 아름다운 낙조, 천연기념물인 잔점박이물범이 서식하는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해수욕장”이라며 “서산의 유일한 해수욕장인 벌천포해수욕장이 공식 해수욕장으로 지정이 되어 서산발전에 기여하는 기회가 주어지길 간절히 기원한다”고 말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19-08-05
  • 대산로타리클럽, 취약계층 가정 집수리 봉사
    대산로타리클럽(회장 이홍대)은 지난 2일 대산읍 관내 주거취약계층 가정에서 ‘사랑의 집수리’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집수리 봉사활동에는 대산로타리클럽 회원과 현대오일뱅크 직원들로 구성된 그류봉사회 회원들이 참여해 재래식 주방을 입식주방으로 개조하고 보일러와 단열재를 설치해 안전한 공간에서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이홍대 회장은 “대대적인 집수리 봉사활동으로 대상자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회원들 모두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부=이창구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19-08-03

오피니언 검색결과

  • 조합장들의 당당한 출발을 응원한다||기자수첩
            치열했던 조합장 선거가 끝나고 4년간 지역조합을 이끌어 갈 조합장들이 업무를 시작했다. 조합장은 지역경제의 수장이다. 해당 조합을 대표해 업무를 집행하고 이사회와 총회의 의장을 맡으며 직원의 임면권을 갖는다. 특히 지역의 경제활동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만큼 조합원은 물론 주민들의 사회ㆍ경제적 지위를 향상시켜야 할 막중한 책임을 갖는다. 농협법 제1조는 농협의 목적에 대해 ‘농업인의 자주적인 협동조직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지위의 향상과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국민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규정해 놓고 있다. 조합장은 이 설립 목적에 충실해야 한다. 최근 협동조합의 이념이 재조명되면서 조합원들이 바라는 이상적인 조합장으로 실무경험을 갖춘 현장운동가가 꼽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조합의 주인인 조합원들의 경제사정은 넉넉하지 않다. 기자가 선거기간 만나 본 조합원들은 ‘아무리 농사를 잘 지어도 제대로 된 값을 받고 팔지 못하면 농가소득 향상은 늘 어려운 만큼 새로 뽑히는 조합장은 지역에 맞는 소득작목 개발과 다양한 판로를 개척해 농산물 제값받기에 노력해주면 좋겠다’, ‘농촌이 활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젊은 농부 유입과 도농교류활동 활성화에 힘써주길 바란다’, ‘농축협은 서민 금융기관인 만큼 신용사업 비중을 줄였으면 한다’ 등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사회 기여, 복지 증진까지 새로 선출될 조합장에게 바라는 것은 각양각색이었다. 이처럼 조합장을 향한 조합원들 목소리가 큰 것은 조합장이 자신들의 어려움을 호소할 가장 가까운 상대이기 때문이다. 이번 조합장 선거의 서산지역 투표율은 82.36%를 기록, 지난해 6월 치러진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63.2%)보다 19.16%포인트나 높았다. 투표율이 높은 것은 그만큼 조합장에 거는 기대가 크고 역할이 막중하다는 방증이다. 조합장들은 늘 조합원과 더 나아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조합장 자리가 편안하게 앉아 있을 수 없고 늘 발로 뛰어야 하는 이유다. 조합원들의 최대 관심은 소득 향상이다. 조합장들은 농협이 목표로 내세우고 있는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 판매사업 강화와 소득작목 개발 등으로 견인차 역할을 해야 한다. 하지만 농촌이 직면한 문제를 조합장이 모두 풀어 나갈 수는 없다. 조합이 제대로 굴러가기 위해서는 조합원들의 관심과 참여 또한 중요하다. 조합원들은 새롭게 출발한 조합장들이 제대로 된 의지와 열정을 갖고 선거 때 약속했던 사업들을 추진하는지 감시하고 분발을 촉구해야 한다. 그래야 그 결과물이 바로 자신들의 것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춘분이 지나고 바야흐로 봄이다. 조합장들은 조합원들이 자신들을 위해 열심히 일할 사람, 충실히 자신들의 대변자가 될 사람을 택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조합원들의 눈높이에 맞춰야 한다. 새롭게 임기를 시작한 조합장들의 야심차고 당당한 출발을 응원한다./이홍대 지역기자
    • 오피니언
    • 기고
    2019-03-27

기획 검색결과

  • 서산타임즈 이전 개소식
    서산타임즈가 읍내동에서 동문동 구 허니문예식장 건물로 사무실을 이전해 지난 21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병렬 대표(왼쪽 아홉 번째)와 임재관 시의회 의장(왼쪽 어덟번째), 김정균 서산타임즈 운영위원장(왼쪽 열 번째), 심걸섭 고문(왼쪽 여섯 번째) 등 참석자들이 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지역부=황선철 기자   서산타임즈 확장 이전…도약 발판 구축 서산타임즈가 사무실을 확장이전하면서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구축했다. 2005년 창간한 서산타임즈는 ‘서산 뉴스에 최고의 가치를’표방하면서 서산시민과 독자들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동문동 고운빌딩(구 허니문예식장) 4층으로 이전한 서산타임즈는 지난 21일 이전 개소식을 갖고 서산발전을 위한 역할에 더욱 충실하기로 했다. 이날 이전 개소식에는 서산지역 각급 기관 및 단체장, 시의원, 도의원, 공무원과 기업인 그리고 서산타임즈 애독자와 서산타임즈 운영위원, 지역기자, 산악회 등 150여명이 참석해 사무실 이전을 축하했다. 이병렬 대표는 “미디어환경이 급변하면서 언론 환경은 갈수록 열악해지고 있지만 오늘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지역발전을 위한 바른 언론으로써의 사명을 갖고 더욱 정진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축하해 주신 분들…감사합니다 △가일현 서산타임즈 산악회 △가충순 서산시의원 △강명신 서산시체육회 수석부회장 △강춘식 서산타임즈 운영위원회 고문(서산인재육성재단 이사장) △강희곤 수석산업단지협의회장 △구본국 삼산조경 대표 △구본상 전 서산중앙공 총동창회장 △구창모 서산시 기업지원과장 △권범진 서산시 통합조사관리팀장 △김기윤 서산시 시정팀장 △김덕호 전 서산시체육회 수석부회장 △김선학 서산시 교통과장 △김양태 서산시 문화예술과 문화회관 관리팀 △김용환 서산관광농원 대표 △김정의 서산시 경로장애인과장 △김종민 서산시 체육진흥과장 △김현경 서산시 부시장 △김형순 전 서산교육장 △노교람 서산타임즈 지역기자 △도혜영 서산시 기초생활팀장 △류호중 서산타임즈 운영위원(삼정건설 대표) △박경환 서산시 자치행정과장 △박광주 서산시 건설도시국장 △박남진 모아정보 대표 △박노수 서산시 항만물류과장 △박상길 서산시 여성가족과장 △박정식 서산시 복지행정팀장 △방선아 서산타임즈 운영위원 △서병선 서산타임즈 운영위원(삼해 김 대표) △서산시의회 홍보팀 △서산타임즈 운영위원회 △서산타임즈 지역기자회 △서종심 서산타임즈 운영위원(대도관 대표) △성기영 서산시 교통행정팀장 △성승경 서산시 신성장사업단장 △성일종 국회의원 △신현웅 정의당 충남도당 노동위원장 △심은주 서산시 여성정책팀장 △안원기 서산시의원 △오세중 서산시의회 홍보팀 △유병수 전 서산시 항만물류과장 △유부곤 서산시의원 △유용구 대표 △윤만형 서산시체육회 부회장 △윤연상 성우시스텍 대표 △이권희 뜬쇠 예술단장 △이경식 서산시립도서관장 △이경희 독자 △이경화 서산시의원 △이규현 서산시체육회 부회장 △이무원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문구 서산시 기획예산담당관 △이병섭 서산시 공보팀장 △이상배 서산타임즈 산악회 홍보부장 △이상숙 서산타임즈 운영위원(영플라워 대표) △이석봉 서산시 공보전삼담당관 △이선희 서산시 경로복지팀장 △이성 양렬공 전인경 선생 기념사업회장 △이수의 서산시의원 △이애리 승무 전수조교 △이연희 서산시의원 △이오경 독자 △이용균 독자 △이용운 서산타임즈 운영위원(전 재인천서산향우회장) △이영세 주을노인요양원장 △이완섭 전 서산시장 △이종신 서산시 문화예술과장 △이창 해태제과 서산대리점 대표 △이희정 팔봉면 산업팀 △임미옥 서산시 복지재단 경영지원팀장 △임양순 동문 82통장 △임재관 서산시의회 의장 △장갑순 서산의회 부의장 △장순환 서산시 건설과장 △장승재 충남도의원 △전용자 전 서산여협 회장(서산타임즈 운영위원) △정성용 서산시 농정과장 △정세자 서산타임즈 운영위원 △정진석 기자(서울일보) △조규선 전 서산시장 △조규호 서산타임즈운영위원(신안건설 대표) △조동식 서산시의원 △조만호 서산시 자치행정국장 △조성범 전 서산시 시민생활국장 △조성호 서산타임즈 지역기자(인지 차부마트 대표) △조영학 서산타임즈 운영위원(대산공단협의회 상임이사) △진중관 서산시 사회복지과장 △최기을 서산시체육회 사무국장 △최기정 서산시의원 △최병부 서산시문인협회 사무국장 △최봉선 전 재인천서산시향우회장 △최상임 서산건우산양삼 대표 △최장환 서산타임즈 운영위원(대건환경산업 대표) △허혁 독자 화환ㆍ화분 보내주신 분…고맙습니다 △가광현 충남도산악연맹 회장 △가대현 서산인터넷뉴스 대표 △김기찬 서산시지속발전협의회장 △김기화 한강세무법인 대표 세무사 △김명일 천안신문 대표 △김영빈 서산경찰서 동부파출소 경위 △김용식 서령전기 대표 △김정균 르셀웨딩컨벤션 대표 △김태신 재경서산시향우회장 △도신 서광사 주지 스님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문건오 재경서산시산악회장 △박계교 대전일보 기자 △박동승 서산타임즈 운영위원 △서산동부전통시장 상인회 △서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서산시 공보전산담당관실 △서산시 시민공동체과 △서산타임즈 산악회 △선우석훈 한서아스콘주식회사 대표이사 △성낙서 서산시재향군인회장 △성두현 초록마을영농조합 대표(서산타임즈 운영위원) △성우종 도원이엔씨 회장 △송명근 서산시의회 사무국장 △심현택 서산중앙고 총동창회장 △안동석 독자 △유기영 민주평통 서산시협의회장 △유병옥 서산시 축산과장 △유장곤 법무부 법사랑위원 서산지구 회장 △유필동 현대오일뱅크 상무 △이광축 TJB대전방송 사장 △이상숙 영플라워 대표 △이수영 서산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 사무처장 △이우영 재인천서산시민회장 △이원영 홍성청소년수련관장 △이홍대 국립공주대 겸임교수(서산타임즈 지역기자) △정관희 대전일보 국장 △정지관 한국수자원공사 서산권 지사장 △조한구 서일고 이사장 △충남지역신문연합회 △최원호 부원화학 대표(서산타임즈 운영위원) △한석천 서산지역 사회교육협의회장 △한화토탈 총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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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2
  • 서산타임즈, 한국지역신문협회 워크숍 참가
      서산타임즈는 지난 4~5일 전남 신안군 엘도라도 리조트에서 열린 한국지역신문협회 춘계 워크숍에 참가해 전국 지역신문사와 우호적인 교류를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는 이병렬 대표와 허현 편집실장, 지역부 황선철, 한은희, 이창구, 이홍대 기자 등 6명이 참가해 도내에서 참가한 당진투데이(대표 전순환), 천안신문(대표 김명일), 계룡신문(대표 권기택), 로컬충남(대표 정운대) 임직원들과 함께 충남 홍보를 펼쳤다. 워크숍 첫날 특강과 토론회 등의 일정에 참가한 후 진행된 제1회 지구촌 신인루키상 시상식에서는 안원기 서산시의원이 의정 부문, 본지 이홍대 지역부 기자가 언론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안 의원은 부인 고영숙 여사가 시상식에 참석해 축하의 꽃다발을 건네 다른 수상자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또 서산시의회 사무국 유목근 전문위원과 유광균 의사팀장, 강선웅 홍보팀장도 먼길을 달려와 안 의원의 수상을 축하했다. 워크숍 둘째 날 서산타임즈 임직원들은 충남지역신문연합회 소속 신문사 임직원들과 함께 튤립 축제가 개최되는 임자도와 중도 등을 투어하며 섬 여행의 진미를 만끽했다. 특히 전날 개통된 ‘천사(1004)대교’는 전남 신안군 지역 섬 주민들에게 말 그대로 ‘천사’역할을 하게 됐다. 천사대교 개통 전에는 야간이나 기상악화로 배가 안 다닐 때는 아파도 육지에 있는 병원조차 갈 수 없었다는 것이 박우량 신안군의 설명이다. 박 군수는 “섬에서 교통권은 인권 문제이자 건강권ㆍ생존권 문제”라며 “하지만 이제는 최소한 아파도 병원에 못 가서 죽는, 섬살이의 설움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게 되었다”고 천사대교 개통의 의미를 설명했다. 총 길이 10.8km인 천사대교는 전남 신안군 압해읍 송공리와 암태면 신석리를 잇는 현수교와 사장교 형식의 복합 교량으로 교량 구간은 7.22km로 국내에서 네 번째로 길고, 주탑 높이는 195m다. 2010년 9월부터 2019년 4월까지 공사기간만 약 10여 년이 걸렸다. 천사대교 개통으로 신안군 암태도ㆍ자은도ㆍ팔금도ㆍ안좌도는 육지까지 도로로 연결됐다. 현재 4개 섬에는 9181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네 개 섬마을 주민들은 한 시간 동안 배를 타고 이동하던 거리를 자동차로 10분이면 갈 수 있게 되었다. 허현 기자   ▲한국지역신문협회 하계 워크숍이 오는 9월 서산에서 개최된다. 서산타임즈가 주관하는 워크숍에는 전국에서 200여 지역신문사 임직원들이 참가해 서산지역 팸투어에 나설 계획이다.   ▲안원기 의원이 부인 고영숙 여사의 축하를 받았다.   ▲이병렬 대표가 이홍대 기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4일 개통된 천사대교   ▲충남지역신문연합회 소속 지역신문 임직원들이 128만평의 갯벌을 가로지르는 나무다리인 짱뚱어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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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0
  • 이홍대 지역기자, 지구촌 신인루키상 수상
    이홍대 서산타임즈 지역기자(왼쪽부터 5번째)가 지구촌 신인루키상을 수상한 후 서산타임즈 임직원과 지구촌 신인루키상 의정부문 상을 수상한 안원기 서산시의원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황선철 지역기자   서산타임즈 이홍대 지역기자가 한국지역신문협회가 수여하는 제1회 지구촌 신인루키상을 수상했다. 이홍대 기자는 30여 년을 대기업에서 근무하다 지난 1월 정년퇴직 후 서산타임즈 지역부 기자로 입사하여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있다. 이 기자는 주민과 지역의 소통과 소식을 전달하여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하고 특히 충남형 주민자치 시범사업을 펼치고 있는 대산읍주민자치회의 활동을 집중적으로 취재 보도하여 원활한 지역 켜뮤니티 형성과 소소한 시민 이야기 보도 등 마을 스토리 발굴에 남다른 평가를 받았다. 이홍대 지역기자는 “서산타임즈와 인연으로 지구촌 신인루키상을 받아 무척 영광”이라며 “서산타임즈가 서산의 지역신문 표상이 되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지역발전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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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8
  • “소망하는 것은 모두 이루어진다 전해라~”||2019년 서산시민들의 새해 소망-2-
        붉게 떠오른 태양처럼 뜨거운 바람을 담은 2019년이 시작됐다. 2018년을 알리는 종소리를 들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을 절로 하게 된다. 2019년을 맞아 새해에 첫 해돋이를 보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해돋이 명소를 찾았지만 아쉽게도 서산지역에서는 하늘에 구름이 가득 끼어 해돋이를 보지 못했다. 새해를 맞이하여 서산타임즈 김명순, 박미경, 이홍대, 조성호, 황선철 지역기자가 새해에도 평소와 다름없이 차분히 새해를 맞이한 서산시민들을 만나 새해 소망을 들어 보았다. [편집자 주]   윤길수(59)ㆍ엄미경(55) 부부(자영업) “돌이켜보니 참 힘들었던 지난해였기도 했지만 그로인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 되기도 했어요. 중장비일이 위험을 동반하기에 늘 안전하길 바랄뿐입니다. 또한 매년 달라지는 체력의 한계가 느껴지니 건강의 소중함도 늘 느끼지요. 성실하게 살다보면 분명 행복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믿어요”   임영수(56) 자영업 “올해는 사건사고 많았지만 새해에는 건강하고 모든 가정에 행복과 특히 소외계층 가정에 온정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민지선(38) 동아더프라임아파트ㆍ주부 “지난해는 어머니가 갑자기 암 진단을 받으셔서 정신없는 한해로 마무리 됐어요. 수술이 잘 끝나서 새해에는 건강하시게 쾌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족모두 건강하게 사는 것이 큰 바람입니다”   신철(24) 대학생 “새해에는 원하는 직장에 취업해서 고생하시는 부모님께 효도 하고 싶네요. 또 바람이 있다면 예쁜  여친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조한송(28) 상업 “새해에는 경기가 좋아져서 장사가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찾아오시는 손님들도 기해년 황금돼지띠의 해를 맞이하여 모두 건강하시고 부자되세요”    심우제(48) 군인 “새해에는 박사과정을 마쳤으면 합니다. 가족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서산타임즈도 더욱 발전하길”   변형섭(60) 사업 “가족 건강을 기원하고 한국방송통신대 서산태안 학생회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모두행복 하세요”    김지송(57) 북한이탈주민 “새해에는 꼭 좋은 배우자 만나 결혼하여 남한에서 진정한 정착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김기철(53) KB손해보험 “지난해 와이프가 지방선거에 당선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남편으로 더욱 더 외조를 잘해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김기혁(59) 대산읍주민자치위원 “희망의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 건강하시고 따뜻한 대산읍민 행복을 기원합니다” 은희영(여ㆍ56) 서산시장애인복지관 근무 “가족이 모두 건강하고 웃음이 가득한 행복한 한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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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소망하는 것은 모두 이루어진다 전해라~”||2019년 서산시민들의 새해 소망-1-
      붉게 떠오른 태양처럼 뜨거운 바람을 담은 2019년이 시작됐다. 2018년을 알리는 종소리를 들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을 절로 하게 된다. 2019년을 맞아 새해에 첫 해돋이를 보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해돋이 명소를 찾았지만 아쉽게도 서산지역에서는 하늘에 구름이 가득 끼어 해돋이를 보지 못했다. 새해를 맞이하여 서산타임즈 김명순, 박미경, 이홍대, 조성호, 황선철 지역기자가 새해에도 평소와 다름없이 차분히 새해를 맞이한 서산시민들을 만나 새해 소망을 들어 보았다. [편집자 주] 유동식(64)ㆍ이찬주(64) 부부ㆍ농약사 경영 “캠퍼스 커플로 만나 40여년을 함께하며 농약사를 운영해왔습니다. 같이 한다는 건 기쁨이면서 행복인거죠. 이런 저런 수많은 일들이 많았어요. 정말 다사다난했죠. 기해년 새해는 아들딸 내외 그리고 손자ㆍ손녀 모두 건강히 무탈했음 좋겠구요 큰손녀 자인이가 유치원에 들어간다니 더없이 사랑스러워요. 각자 위치에서 충실하며 무엇보다 우리 부부가 서로 더 챙겨주면서 주위도 둘러보는 여유를 갖는게 평범하면서도 가장 소중한 의미가 아닐까 싶어요” 김경수(54)ㆍ성종숙(53) 부부ㆍ커피숍 운영 “무술년에 고북에서 커피숍을 처음 오픈했습니다.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좋은 일들로 또는 그러하지 않은 일들로 만남의 장소가 되었던 곳 인만큼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있었던게 사실입니다. 기해년 새해엔 보다 더 좋은 일들로 이곳을 찾아주시고 더불어 힘들고 지친이들의 안식처이자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부부가 되겠습니다. 항상 웃는 일들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안효돈(57) 서산시의원 “기해년에도 대산읍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도 우리 대산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은환 대산읍장 “기해년 새해에는 모든 근심과 괴로움이 눈처럼 녹아버리고 많은 복이 구름처럼 일어나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순배(85세) “늘 자손들 걱정이 먼저지요. 그저  건강하고 또 건강하길 바라고 하는 일마다 대대손손 잘 되기를 늘 마음속으로 빈답니다” 이옥연(68) 서산시문인화협회장 “교직에 몸담고 있다가 퇴직 후 시작한 그림으로 활력을 찾았죠. 지금은 제가 협회장이기도 하구요~서산 지역의 유일한 문인화협회원들의 건강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더불어  늦게 시작한 태양광사업이 막힘없이 잘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김수길(79) 동문동 “내 자신이 건강해야 자식들의 염려를 덜어주는 길이니 스스로 건강 지키는데 올해도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더욱 큰 소망은 아들들과 손자ㆍ손녀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욕심을 더 부린다면 올해 98세 되신 모친께서 더 이상 아프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이혜교(9) 초등학교 1학년 “저는 이제 한살 더 먹어서 초등학교 2학년에 올라가요. 엄마 아빠께 효도 하고 선생님 말씀도 잘 듣는 착한 어린이가 될거예요. 그리고 저희학교에 1학년 동생들이 새로 생기니까 잘 보살펴주고,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놀거예요, 복돼지해라고 하는데 우리엄마가 저보고 복덩어리라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새해 복 많이 받았으면 좋겠어요” 고윤걸(53) 동문동 물사랑수족관 운영 “지난해에는 정말 먹고 살기 힘들 정도로 사업이 엉망이었는데 기해년 새해는 황금돼지띠라고 하니 경제가 좋아져서 사업이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산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부자 되길 기원합니다” 박진업(65) 회사원 “새해에는 국가적으로 모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경제가 살아나고 남북 간 화해무드가 조성되어 평화통일의 길이 활짝 열렸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는 가족의 행복과 내가 다니는 직장과 활동하는 단체가 번창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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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서산타임즈 2018 송년회 개최
    서산타임즈 2018년 송년회가 지난 21일 르셀웨딩컨벤션센터에서 제13회 자랑스런 서산인상 시상식과 함께 개최됐다. 서산타임즈 임직원과 운영위원, 지역기자 등 전체 구성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황선철 지역기자 감사패 전달ㆍ유공자 표창수여 꿈둥지에 장학금 200만원 전달   서산타임즈 2018 송년행사가 지난 21일 르셀웨딩컨벤션에서 ‘제13회 자랑스런 서산인상 시상식’과 함께 열렸다. 이날 송년회는 아라메봉사단의 식전 축하공연에 이어 국민의례, 내빈소개, 감사패 수여, 표창패 수여, 위촉패 수여, 장학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이날 시상에서는 서산타임즈 발전에 기여한 팔봉면 행정복지센터 이희정 주무관과 윤연상 성우시스텍 대표이사가 이병렬 대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어 올 한해 열심히 맡은바 직무를 다한 김지영 본사 총무과장, 서병선 운영위원, 정세자 운영위원, 박순신 지역기자, 박재헌 산악회 등반대장이 표창패를 수상했다. 또 올해 활동을 시작한 방선아 운영위원과 이홍대 지역기자. 박미경 지역기자에게는 위촉패가 수여됐다. 특히 이날 서산타임즈는 임직원을 비롯한 구성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조성한 장학금 200만원을 사회복지시설인 꿈둥지 어린이들에게 전달해 송년행사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아울러 서산타임즈 아라메봉사단의 축하공연과 함께 경품추첨으로 송년회를 마무리했다. 서산타임즈 운영위원회 김정균 회장은 “올 한해 최선을 다해 활동한 운영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서산타임즈가 서산시민이 원하는 길을 가도록 내년에도 열심히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산타임즈 운영위원회는 서산지역 각계 인사 40여명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산타임즈 운영과 발전방향에 대한 자문역할을 하고 있다. 또 서산타임즈 지역기자회는 16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거주지 또는 맡은 사회분야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제보하거나 직접 취재에 나서는 등 취재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허현 기자 사진=황선철 지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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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4
  • 서산타임즈 지역기자회, 정기회의 개최||일부 출입 분담지역 재편성
        서산타임즈 지역기자회(회장 김종수)는 지난 20일 본사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종수 회장과 김명순 부회장, 박순신 사무국장을 비롯한 김흥선, 박미경, 박용조, 이창구, 이홍대, 한은희 지역기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올해 하반기 중 입회한 박미경, 이홍대 지역기자의 자기소개와 지역기자 분담지역 및 분담 단체 재편성이 이루어졌다. 김종수 회장은 “오늘 회의에 많은 지역기자들께서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기자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고 제보활동 등을 통해 기자단의 일원으로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느끼고 서산타임즈의 가치를 높이는데 더욱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회의에 참석한 이병렬 대표는 “한동안 우리를 괴롭혔던 폭염을 무사히 넘기고 이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다”며 “수확의 계절인 만큼 연초에 계획했던 많은 것들을 이뤄내시길 바라고 앞으로 더욱 활기차게 돌아가는 지역기자단의 모습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타임즈 지역기자회는 서산타임즈가 서산 최고의 지역정론지로 건전하게 발전하는데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사를 취재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미담을 제보하는 등 측면에서 지원하는 봉사와 동시에 지역기자단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15명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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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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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ㆍ태안 로타리클럽 ‘한마음체육대회’성료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ㆍ태안지역 로타리클럽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27일 대산읍 대산중학교 운동장에서 로타리 회원, 역대 로타리총재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서산ㆍ태안지역 로타리클럽협의회가 주최하고 대산로타리클럽(회장 이홍대)이 주관한 체육대회는 이홍대 주관클럽 회장의 개회선언 및 타종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로타리 강령 및 네 가지 표준 낭독, 로타리 송 제창, 내빈 소개, 대회사, 환영사, 치사, 축사에 이어 선수 대표 선서로 1부 행사를 마쳤다. 이어 진행된 체육대회에서는 6개조로 나누어 배구와 족구, 승부차기 등의 체육경기와 장기자랑 및 행운권 추첨 등의 순서로 진행돼 모두가 즐겁게 어울릴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이홍대 대산로타리클럽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 서산ㆍ태안지역 로타리클럽 회원들의 우정을 나누는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 모두를 환영드린다”면서 “체육행사를 통해 교우의 범위를 넓히는 하루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종언 국제로타리 3620지구 총재는 치사를 통해 “체육대회는 지역 로타리안과 클럽 회원들의 우정과 단합을 도모하는데 매우 유익하고 뜻 깊은 행사”라며 “체육대회를 통해 교류하고, 소통해 클럽을 뛰어 넘어 서로가 하나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안상환 서산지역 대표는 대회사를 통해 “오늘 체육대회는 순위보다는 서산 태안지역의 로타리안과 가족들이 한데 모여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며 보다 나은 서산 태안을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기 위한 자리”라며 “정겨운 화합의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권용식 태안지역 대표는 “그동안 서산 태안 각 지역별로 행사를 진행했지만, 오늘은 서산과 태안이 한 지역으로 오랜 시간 함께한 인연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체육대회의 즐거움과 각 클럽 회원들 간에 친교를 다지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는 맹정호 서산시장, 임재관 서산시의회 의장, 성일종 국회의원과 대산지역 각급 기관 단체장과 김종언 국제로타리 3620지구 총재와 최준회 전 총재, 차호열 차기 총재를 비롯한 로타리안들과 가족들이 대거 참석했다. 지역부=김종수 기자/이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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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옛 방식대로…독살체험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대산읍 삼길포 일원에서 개최된 ‘제15회 삼길포 우럭축제’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2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여 축제를 즐겼다. 사진은 관광객들이 독살체험을 즐기고 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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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9
  • 서산타임즈 이전 개소식
    서산타임즈가 읍내동에서 동문동 구 허니문예식장 건물로 사무실을 이전해 지난 21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병렬 대표(왼쪽 아홉 번째)와 임재관 시의회 의장(왼쪽 어덟번째), 김정균 서산타임즈 운영위원장(왼쪽 열 번째), 심걸섭 고문(왼쪽 여섯 번째) 등 참석자들이 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지역부=황선철 기자   서산타임즈 확장 이전…도약 발판 구축 서산타임즈가 사무실을 확장이전하면서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구축했다. 2005년 창간한 서산타임즈는 ‘서산 뉴스에 최고의 가치를’표방하면서 서산시민과 독자들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동문동 고운빌딩(구 허니문예식장) 4층으로 이전한 서산타임즈는 지난 21일 이전 개소식을 갖고 서산발전을 위한 역할에 더욱 충실하기로 했다. 이날 이전 개소식에는 서산지역 각급 기관 및 단체장, 시의원, 도의원, 공무원과 기업인 그리고 서산타임즈 애독자와 서산타임즈 운영위원, 지역기자, 산악회 등 150여명이 참석해 사무실 이전을 축하했다. 이병렬 대표는 “미디어환경이 급변하면서 언론 환경은 갈수록 열악해지고 있지만 오늘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지역발전을 위한 바른 언론으로써의 사명을 갖고 더욱 정진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축하해 주신 분들…감사합니다 △가일현 서산타임즈 산악회 △가충순 서산시의원 △강명신 서산시체육회 수석부회장 △강춘식 서산타임즈 운영위원회 고문(서산인재육성재단 이사장) △강희곤 수석산업단지협의회장 △구본국 삼산조경 대표 △구본상 전 서산중앙공 총동창회장 △구창모 서산시 기업지원과장 △권범진 서산시 통합조사관리팀장 △김기윤 서산시 시정팀장 △김덕호 전 서산시체육회 수석부회장 △김선학 서산시 교통과장 △김양태 서산시 문화예술과 문화회관 관리팀 △김용환 서산관광농원 대표 △김정의 서산시 경로장애인과장 △김종민 서산시 체육진흥과장 △김현경 서산시 부시장 △김형순 전 서산교육장 △노교람 서산타임즈 지역기자 △도혜영 서산시 기초생활팀장 △류호중 서산타임즈 운영위원(삼정건설 대표) △박경환 서산시 자치행정과장 △박광주 서산시 건설도시국장 △박남진 모아정보 대표 △박노수 서산시 항만물류과장 △박상길 서산시 여성가족과장 △박정식 서산시 복지행정팀장 △방선아 서산타임즈 운영위원 △서병선 서산타임즈 운영위원(삼해 김 대표) △서산시의회 홍보팀 △서산타임즈 운영위원회 △서산타임즈 지역기자회 △서종심 서산타임즈 운영위원(대도관 대표) △성기영 서산시 교통행정팀장 △성승경 서산시 신성장사업단장 △성일종 국회의원 △신현웅 정의당 충남도당 노동위원장 △심은주 서산시 여성정책팀장 △안원기 서산시의원 △오세중 서산시의회 홍보팀 △유병수 전 서산시 항만물류과장 △유부곤 서산시의원 △유용구 대표 △윤만형 서산시체육회 부회장 △윤연상 성우시스텍 대표 △이권희 뜬쇠 예술단장 △이경식 서산시립도서관장 △이경희 독자 △이경화 서산시의원 △이규현 서산시체육회 부회장 △이무원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문구 서산시 기획예산담당관 △이병섭 서산시 공보팀장 △이상배 서산타임즈 산악회 홍보부장 △이상숙 서산타임즈 운영위원(영플라워 대표) △이석봉 서산시 공보전삼담당관 △이선희 서산시 경로복지팀장 △이성 양렬공 전인경 선생 기념사업회장 △이수의 서산시의원 △이애리 승무 전수조교 △이연희 서산시의원 △이오경 독자 △이용균 독자 △이용운 서산타임즈 운영위원(전 재인천서산향우회장) △이영세 주을노인요양원장 △이완섭 전 서산시장 △이종신 서산시 문화예술과장 △이창 해태제과 서산대리점 대표 △이희정 팔봉면 산업팀 △임미옥 서산시 복지재단 경영지원팀장 △임양순 동문 82통장 △임재관 서산시의회 의장 △장갑순 서산의회 부의장 △장순환 서산시 건설과장 △장승재 충남도의원 △전용자 전 서산여협 회장(서산타임즈 운영위원) △정성용 서산시 농정과장 △정세자 서산타임즈 운영위원 △정진석 기자(서울일보) △조규선 전 서산시장 △조규호 서산타임즈운영위원(신안건설 대표) △조동식 서산시의원 △조만호 서산시 자치행정국장 △조성범 전 서산시 시민생활국장 △조성호 서산타임즈 지역기자(인지 차부마트 대표) △조영학 서산타임즈 운영위원(대산공단협의회 상임이사) △진중관 서산시 사회복지과장 △최기을 서산시체육회 사무국장 △최기정 서산시의원 △최병부 서산시문인협회 사무국장 △최봉선 전 재인천서산시향우회장 △최상임 서산건우산양삼 대표 △최장환 서산타임즈 운영위원(대건환경산업 대표) △허혁 독자 화환ㆍ화분 보내주신 분…고맙습니다 △가광현 충남도산악연맹 회장 △가대현 서산인터넷뉴스 대표 △김기찬 서산시지속발전협의회장 △김기화 한강세무법인 대표 세무사 △김명일 천안신문 대표 △김영빈 서산경찰서 동부파출소 경위 △김용식 서령전기 대표 △김정균 르셀웨딩컨벤션 대표 △김태신 재경서산시향우회장 △도신 서광사 주지 스님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문건오 재경서산시산악회장 △박계교 대전일보 기자 △박동승 서산타임즈 운영위원 △서산동부전통시장 상인회 △서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서산시 공보전산담당관실 △서산시 시민공동체과 △서산타임즈 산악회 △선우석훈 한서아스콘주식회사 대표이사 △성낙서 서산시재향군인회장 △성두현 초록마을영농조합 대표(서산타임즈 운영위원) △성우종 도원이엔씨 회장 △송명근 서산시의회 사무국장 △심현택 서산중앙고 총동창회장 △안동석 독자 △유기영 민주평통 서산시협의회장 △유병옥 서산시 축산과장 △유장곤 법무부 법사랑위원 서산지구 회장 △유필동 현대오일뱅크 상무 △이광축 TJB대전방송 사장 △이상숙 영플라워 대표 △이수영 서산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 사무처장 △이우영 재인천서산시민회장 △이원영 홍성청소년수련관장 △이홍대 국립공주대 겸임교수(서산타임즈 지역기자) △정관희 대전일보 국장 △정지관 한국수자원공사 서산권 지사장 △조한구 서일고 이사장 △충남지역신문연합회 △최원호 부원화학 대표(서산타임즈 운영위원) △한석천 서산지역 사회교육협의회장 △한화토탈 총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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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2
  • 제1회 지구촌신인루키상 시상식(신인 기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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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서산인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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