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0(토)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6.23 20:25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서산소방서는 지난 22~23일 팔봉면 영길리 팔봉산 감자축제 현장에서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4분의 기적을 알리는 심폐소생술 체험장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심폐소생술 체험장에서는 소방서 구급대원과 119수호천사로 활동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이 강사로 나서 실습용 마네킹을 활용한 1대1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또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생활 속 응급처치 교육 등 응급상황에 대한 올바른 대처, 관리능력 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

소방서 관계자는 “눈으로만 보는 이론적인 교육보다 한 번의 체험이 산교육이 될 수 있다”며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서산시민을 지키는 안전 파수꾼이 되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119수호천사는 의용소방대원 중 심폐소생술 강사 과정 등 전문 자격을 취득한 대원들로 지역 내 학교, 관공서 및 지역축제 등에서 심폐소생술을 보급하며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병렬 기자

 

심폐소생체험장.jpg

태그

전체댓글 0

  • 17993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서산소방서, 감자 축제장서 심폐소생술 체험장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