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7(수)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6.25 11:06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로타리클럽.jpg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령ㆍ새서산ㆍ서산국화 로타리클럽 회장 및 임원 합동 이취임식이 지난 24일 오후 잠홍동 소재 르셀웨딩컨벤션 4층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금철 제32대 서령로타리클럽 회장, 문수기 제28대 새선사로타리클럽 회장, 강계실 제14대 서산국화로타리클럽 회장이 각각 취임했다.

장금철 서령로타리클럽 회장은 “전 회장님들과 회원 여러분들이 30년 전통을 깃들여 온 초아의 봉사정신을 이어 받아 다시한번 앞장서 나가겠다”며 “전 회기에 추진했던 해미면과 고북면 저소득층 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봉사활동을 더욱 활발히 추진해 봉사하고 화합하는 클럽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문수기 새서산로타리클럽 회장은 “초아의 봉사라는 대명제 아래 로타리의 기본으로 돌아가 로타리안의 역량을 키우는 한해로 만들어 가겠다”며 “5대 분과위원장님들에게 권한을 분배하여 회원들과 소통함으로써 역량있는 로타리안을 육성하고 로타리의 기본인 봉사를 실천하는 클럽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강계실 서산국화로타리클럽 회장은 “그동안 국화클럽에서 꾸준히 실천해 왔던 한부모 가정돕기 봉사와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바자회를 통해 이웃에게 연탄봉사로 따뜻함을 전해 주었듯이 회기동안 이런 봉사활동을 더욱 앞장서 추진해 회원분들과 함께하는 발전하는 로타리클럽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서령클럽과 새서산클럽은 각각 PHF 3구좌와 RFSM 전 회원 1구좌를 서산국화클럽에서는 PHF 13구좌와 RFSM 전회원 1구좌, 봉사인 12구좌를 재단기부금으로 김종언 총재에게 전달했으며 문수기 회장은 서령고등학교 인터랙트 발전기금으로 100만원과 5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행상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합동 이취임식 행사에는 김종언 총재와 민인애 배우자, 차호열 차기총재를 비롯해 지구임원과 안상환 서산지역대표, 각 지역 회장과 총무, 임재관 서산시의회 의장, 안효돈, 조동식, 안원기, 이경화, 유부곤 시의원, 장승재 도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태그

전체댓글 0

  • 6995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3개 로타리클럽 회장ㆍ임원 합동 이취임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