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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25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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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소방서(서장 권주태)는 화재 등 재난 현장 출동 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소방차 양보 의무 위반 차량 및 소방 출동으로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재난현장 출동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단속은 소방기본법 제21조(소방자동차의 우선통행) 및 도로교통법 제29조(긴급자동차의 우선통행)에 근거해 추진된다.

서산소방서는 △긴급자동차 출동 시 고의로 길을 비켜주지 않는 경우 △좌ㆍ우측으로 양보할 수 있음에도 양보하지 않는 경우 △소방차와 소방차 사이를 끼어들어 주행하는 경우 △출동 중인 소방차량을 고의로 방해한 경우 △소화전 5m 이내 불법 주ㆍ정차 차량에 대해 집중단속을 벌여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권주태 서장은 “위급한 상황에서 1초의 시간도 지체돼서는 안 되는 만큼 양보 의무를 하지 않아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잃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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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 양보 의무 및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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