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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2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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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중_부채.jpg
대산중학교 학생들이 부채를 전달하며 큰절로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대산중 제공

 

 

대산중학교(교장 김태영)는 지난 21일 대산 6리 경로당과 풍림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하여 ‘부채’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이날 전달한 부채는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든 것으로 학생들에게 웃어른을 공경할 줄 아는 경로효친 사상을 함양시키고 지역사회와 공존 상생하는 공동체 의식을 위해 진행했다.

이날 학생들은 부채를 전달하며 큰절과 재롱을 통해 경로당 어르신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도 해 경로효친 사상을 직접 실천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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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중, 학교 인근 경로당에 ‘부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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