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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2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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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_5분발언.JPG

 

서산시의회 이경화 의원이 낙후된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를 종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신청사 건립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25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5분발언에서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가 낙후되고 공간이 부족해 주민자치프로그램 진행조차 힘든 상황”이라며 “더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은 물론 지역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종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신청사를 조속한 시일 내에 건립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동문1동은 올 5월 말 기준 인구 1만9,552명으로 서산시에서 세 번째로 인구가 많은 행정구역으로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1992년 9월 준공한 이후 현재까지 27년째 사용되고 있다. 또 15개 읍면동 중 유일하게 주민자치센터가 없다.

이경화 의원은 “다른 읍면동보다 더 많은 혜택을 달라는 것은 아니다. 같은 혜택을 누리게 해달라는 것”이라며 “동문1동 주민들이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 할 수 있는 주민자치센터를 하루빨리 건립할 수 있도록 부지매입을 서둘러 달라”고 요청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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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시의원 “동문1동 신청사 건립 추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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