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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2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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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여중_사격부.jpg

 

서산여자중학교 사격부가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창원 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9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여중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사격 명문학교를 입증했다.

김가은, 김담희, 차서현, 김예진, 김유은, 민시은, 신현주가 출전한 사격부는 2019 국가대표 및 국가대표 후보 선수 선발전을 겸한 이번 대회에서 총점 1천 67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2학년 민시은이 565점으로 은메달, 2학년 김예진은 563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유빈 담당교사는 “사격 꿈나무인 2학년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기쁘다”며 “전국소년체전이 끝난 후에도 훈련을 미루지 않고 꾸준히 해온 결과 최고의 자리를 놓치지 않아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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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여중,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 단체전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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