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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0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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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춘초등학교 6학년 임성주(사진)가 한국 리틀야구 월드시리즈 진출 주역으로 주목을 받았다.

부춘초(교장 성기동)에 따르면 임성주 학생이 포함된 한국 리틀야구 U-12 메이저대표팀은 지난달 28일 경기도 화성 드림파크 메인구장에서 열린 2019 리틀리그 월드시리즈 아시아 태평양&중동 지역예선 결승에서 대만을 7-2로 누르고 월드시리즈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 리틀야구팀은 4회까지 1점을 뒤지다 4회 말 만루 찬스에서 임성주가 대타로 나와 2타점 우전 적시타를 날리며 승기를 굳혔다. 이날 부춘초 6학년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한마음으로 임성주 선수의 경기를 응원했다.

성기동 교장은 “우리 학교 학생이 한국 리틀야구의 월드시리즈 진출에 막중한 역할을 한 것이 자랑스럽다”며 “학생들이 임성수 선수같이 다양한 분야에서 꿈을 펼치도록 지도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틀리그 월드시리즈는 8월 16일 미국 펜실베니아주 윌리엄스포트에서 개막한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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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춘초 임성주, 한국 리틀야구 월드시리즈 진출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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