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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04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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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_시립도서관.JPG

 

서산시의회 총무위원회(위원장 이연희)가 지난 3일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하여 현황을 청취하고 개선사항 등을 제시하며 향후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총무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서해안 안전체험관 △시립도서관 △ 서산창작예술촌 등 소관부서 3곳을 방문했다.

서해안 안전체험관에서는 개소 준비 현황과 주요 체험시설 조성 현황을 살피고 진출입로 개선, 체험 장비 안전조치 철저, 체험장 간 방음 대책 마련, 체험관 울타리 개선을 요청했다. 시립도서관에서는 시설 현황과 장서 현황, 도서관 외부재원 유치계획을 점검하고 대출도서에 대한 철저한 소독과 휴식 공간을 추가로 조성할 것을 제안했다. 창작예술촌에서는 기본 현황과 시설 현황을 살펴보고 관광객을 위한 휴게 환경 조성을 당부했다.

이연희 위원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이유는 이론보다는 직접 보고 관찰하다보면 답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라며 “집행부에서는 오늘 전달한 개선사항을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반영해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병렬 기자

 

의회_창작예술촌.JPG
창작예술촌

 

 

의회_안전체험관.JPG
서해안 안전체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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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총무위원회, 주요 사업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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