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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0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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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20지구 대산로타리클럽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이 지난 7일 오후 대산초등학교 대강강에서 개최됐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김종언 총재와 차호열 차기 총재, 문상식 차차기 총재를 비롯한 지구임원과 안상환 서산지역대표 및 각 클럽 회장과 총무, 성일종 국회의원, 임재관 시의회 의장, 장갑순, 조동식, 안효돈 시의원, 장승재 도의원, 최은환 대산읍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1부 이임식은 기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김병준 이임총무가 사회를 맡아 이창구 이임회장의 개식타종, 국민의례, 로타리 강령 및 네가지 표준 낭독, 로타리송 제창 등 의식행사와 이임사, 클럽기 인수인계가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2부 취임식은 송기만 취임총무의 사회로 취임사, 재직기념패 전달, 신입회원 선서 및 회원패 및 배지 전달, 재단기부금 전달, 총재기념선물 전달, 총재치사, 표창패 수여, 케이크절단, 폐식타종 순으로 진행됐다.

대산로타리클럽에서는 취임식기념 재단기부금으로 PHF 3구좌(348만원)와 RFSM 55구좌 전회원(638만원), 봉사의 인 20구좌(600만원) 등 총 1586만원을 김종언 총재에게 전달해 이취임식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창구 회장은 이임사에서 “막중한 책임을 안고 취임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임기를 다하고 별공과 없이 이임 인사를 올리게 됨을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오늘 취임하시는 이홍대 회장은 탁월한 리더십과 해박한 로타리 지식으로 본 클럽의 발전은 물론 사회의 선도적 역할을 훌륭히 해 클럽이 재도약할 수 있는 원년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홍대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난 1년 동안 열정을 다해 대산로타리클럽을 이끌어 주신 이창구 회장님과 김병준 총무님께 그동안 고생하셨다는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대산로타리클럽은 28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클럽으로 이렇게 역사가 깊은 클럽의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올해 대산로타리클럽의 테마는 내실을 다지는 해로 정하고 대산로타리안의 즐거움과 연결의 기쁨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주 김종언 총재는 치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도 오늘 이홍대 회장의 취임과 더불어 14명의 신입회원이 가입해 새롭게 출발하는 대산로타리클럽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며 “항상 내가 주인공이라는 생각으로 참여와 열정으로 끈끈한 사랑의 3620지구 울타리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홍대 신임회장은 경북 포항 출신으로 엘지화학에서 정년퇴임 하고 국립공주대 교육학 박사, 공주대 산업대 겸임교수, 파워제일크레인 대표, 서산타임즈 지역기자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역부= 이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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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로타리클럽 이홍대 신임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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