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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1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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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선정

3년간 2억 2000만원 지원


서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완종)는 지난 9일부터 ‘사회복지종사자의 안전을 위한 보호체계 구축사업’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운영하는 것으로 3년 간 2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아 운영한다.

올해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행복한 휴(휴) 쉼터, 그리고 든든한 어깨’라는 부재로 12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사회복지종사자의 외상 후 스트레스 및 정서소진 회복, 현장에서의 위기 상황 예방 및 대처능력 강화, 통합적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프로그램 및 서비스로 진행된다.

또 사회복지종사자의 인권교육과 아로마테라피, 상담 & 내 마음 보고서 쓰기, 자유취미 활동, 위기상황 대처능력 강화 프로그램 등도 운영된다.

김완종 위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복지실천현장에서 경험하게 되는 사회복지종사자의 직무외상의 심각성으로부터 개인적, 조직적, 지역사회 차원의 보호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직무환경을 확보하고 나아가 서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인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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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종사자 안전 위한 보호체계 강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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