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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1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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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 강연.JPG


서산시는 지난 9일‘2019년 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 일반부문 선정도서 ‘열두 발자국’의 저자 정재승 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서산문화회관에서 열린 강연에는 맹정호 시장, 임재관 의장 등 내빈과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해 ‘열두 발자국’내용을 주제로 강연을 듣고 질의응답과 사인회 및 포토타임을 가졌다.

정 작가는 이날 강연에서 점심 메뉴 고르기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결정 장애 처방전부터, 제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기 위한 자세까지, 조금 더 현명하게 내 삶을 가꾸고 다가올 새로운 세상을 준비하기 위한 과학의 지혜를 제시해 호응을 받았다.

정재승 작가는 “2003년에도 서산시립도서관에서 강연을 했고 당시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이 인상 깊어 대중적 과학 강연을 추진하게 됐다”며 서산에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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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 작가 초청 강연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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