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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그랜드 충청 진, 코리아 선 선정

문진희 “선(善)한 영향력 전달하는 배우가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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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15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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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희1.JPG


 

미스그랜드 코리아 충청 진(眞) 문진희(사진ㆍ25)가 2019 미스그랜드 코리아 선(善)으로 선정됐다. 진(眞)은 박세림씨가 영예를 안았다.

지난 12일 경기도 의정부시 아일랜드캐슬호텔 리조트에서 본선에 진출한 22명이 다재다능한 재능과 미모를 뛰어 넘는 매력을 발산 하는 경쟁에서 충청 진으로 선발된 문진희씨가 선으로 선발됐다.

이밖에 이날 입상자는 △미(美) 이도정 △수(秀) 이우현 △려(麗) 윤수미 △유튜브크리에이터상 신수인 △SNS상 윤수미 △대작상 김선영 △탤런트상 심보미 △아일랜드 캐슬상 박세림 △데일리한국상 윤수미 △머니투데이 대학경제상 신수인 △퓨어모델 에이전시상 임정화 △우정상 이우현 △베스트 아나즈 드레스상 이도정 △베스트 스윔수트상 장소영씨가 선정됐다.

문진희씨는 “오늘의 영광을 저의 내면과 외면의 아름다움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계기로 삼겠다”며 “그래서 많은 이들에게 꿈과 감동을 전하는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는 배우가 되는 제 꿈을 꼭 이루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에 재학 중인 문진희씨의 특기는 연기와 뮤지컬, 평소 주위에 활력을 준다 하여 ‘에너자이저’라는 별명을 가졌다.

한편‘2019 미스그랜드코리아’대회는 전 세계 100여 국가에서 함께하는 평화와 미의 축제인 ‘MISS GRAND INTERNATIONAL 2019’대회의 한국대표를 선발하는 대회로 우승자는 전 세계인에게 한국을 대표해 평화 기원의 의지와 메시지를 전하고, 한류한국, 관광한국을 알리는 민간대사 역할을 하게 된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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