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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1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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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jpg


근로복지공단 서산지사가 개설되어 서산시와 당진시, 예산군, 태안군 등 4개 지역 3만여 사업장과 6만여 명의 근로자가 지역밀착형 노동복지서비스를 받게 됐다.

근로복지공단 서산지사(지사장 우길제)는 오는 22일 예천동에 마련한 청사에서 첫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근로복지공단은 노동자와 사업주를 위한 고용ㆍ산재보험사업, 임금채권보장사업, 퇴직연금사업 및 일자리안정자금지원사업 등을 수행하는 준정부기관이다.

보령지사와 천안지사에서 분리ㆍ신설된 서산지사는 가입지원부와 재활보상부, 경영복지부 등 3개 부서에 40여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게 된다.

서산지사 개소로 근로복지공단 업무를 보기 위해 그동안 천안지사나 보령지사로 이동해야 했던 불편함이 해소되고 좀 더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근로복지공단의 다양한 근로복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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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서산지사 개소, 22일 업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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