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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05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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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_국화.jpg

 

찜통_집수리.jpg

 

한낮 최고기온이 35도를 가리킨 지난 5일 찜통더위에도 불구하고 고북면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이 서산국화축제 준비를 위해 국화화분 잡초제거와 옮겨심기를 하고 있다.(위). 이날 음암면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은 취약계층 가정에서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지역부=김명순 기자, 이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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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더위 속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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