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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07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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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연1.7% 정기예금

신협 8.15 해방 대출 출시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으로 한일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74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우리은행과 신협이 애국마케팅에 나섰다.

우리은행 서산지점에 따르면 광복절 74주년과 우리은행 창립 120주년을 기념해 특판 예금을 출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우리 특판 정기예금’은 저축 기간이 6개월이고, 만기 해지 시 연 0.8% p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최고 금리는 연 1.7%다.

최소 가입금액은 개인당 100만원으로 총 3000억원 한도 내에서 선착순 마감한다. 우리은행은 아울러 신용대출 신청 고객이나 마케팅 동의 신규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영화 ‘봉오동 전투’ 관람권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협은 고금리 대출로 고통 받는 서민ㆍ자영업자ㆍ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신협 815 해방 대출’ 상품을 6일 출시했다.

서령신협에 따르면 ‘신협 815 해방 대출’은 1000만원 한도 내에서 연 8.15% 이내의 금리로 전환해주는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이다. 대출 대상은 신협 내부 심사기준을 충족하는 고객 중 타 금융사로부터 고금리의 신용대출을 3개월 이상 받고 있는 고객 또는 신규로 중금리 대출을 받고자 하는 고객이다. 대출 기간은 최대 5년, 금리는 연 3.1~8.15%이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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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ㆍ신협, 광복절 기념 애국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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