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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13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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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및 가족 등 150여명 참여

 

서산로타리클럽(회장 김용진)이 지난 11일 수석동 소재 서산관광농원에서 회원단합을 위한 야외주회를 갖고 3620지구에서 최대ㆍ최고 클럽의 명성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야외 주회에는 김종언 3620지구 총재, 최준호 전 총재, 안상환 서산지역 대표, 성일종 국회의원과 안원기 서산시의원, 김도진 서산보라매로타리클럽 회장과 오병옥 서산로타리클럽 역대회장들을 비롯한 회원 및 가족 등 1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주회에서는 족구경기를 통해 화합을 도모하고 식사와 다과를 즐겼으며 또 동반한 가족들은 워터파크 놀이기구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는 등 참석자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용진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 및 가족들이 대거 참여해 첫 대외행사인 야외 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서산로타리클럽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해 지구 내 최대ㆍ최고의 클럽 명성을 이어가자”고 강조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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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로타리클럽 “최대ㆍ최고 클럽 명성 이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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