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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13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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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JPG


서산시는 지난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산시 자살률 감소를 위한 전 부서 자살예방 협업과제 발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맹정호 시장 주재로 열린 보고회에는 실과장, 읍면동장, 사업소장, 보건소 자살예방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노인 전담 맞춤형 체육지도로 활기찬 노년생활 유도 ▲자살예방 기획공연 추진 ▲수도 요금 고지서를 활용한 자살예방 홍보 등 자살을 예방할 수 있는 38개의 부서별 다양한 협업과제가 제시됐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기점으로 행정ㆍ사회ㆍ경제ㆍ일자리ㆍ보건ㆍ복지 등 전 분야에서 자살예방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맹정호 시장은 “자살의 원인은 정신질환, 신체질환, 경제문제, 가족문제 등 다양하고 복합적이라 담당부서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보건, 복지, 경제, 일자리 등 전 부서가 협력해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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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자살예방대책 협업과제 발굴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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