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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0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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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산면(면장 김동찬)은 지난달 31일 운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철중학교가 ‘학생들과 함께하는 독거노인가정 봉사활동’협약을 체결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독거노인 가정 봉사활동은 운산 대철중학교 학생들과 적십자 봉사회원들이 3인 1조로 홀로 계신 어르신 10가구를 직접 방문해 말벗되기, 집안 청소 및 치매예방을 위한 숫자공부, 색칠놀이 등을 함께 하며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전해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적십자봉사회에서 직접 준비한 밑반찬과 야쿠르트, 마늘 등을 전달해 드려 어르신들이 더욱 즐겁고 만족한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 연말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독거노인가정에 방문하여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날 학생들을 맞이한 한 어르신은 “찾아오는 사람이 많지 않아 적적했는데 이렇게 손주 같은 학생들이 방문해서 말벗도 해주고 함께 놀이도 해주어 너무나 즐겁고 고맙다” 며 즐거워했다.

김동찬 운산면장은 “홀로 계신 외로운 어르신들이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어 뿌듯하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찾아내어 도움을 드리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지역부=이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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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산면, 학생들과 함께 독거노인 가정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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