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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0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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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는 안전하고 신선한 제철 서산 우수 농특산물을 직접 맛보고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정례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7~8월 혹서기 동안 휴장에 들어갔던 직거래 장터가 오는 7일부터 해미읍성(매주 토)과 삼길포(매주 토, 일)에서 각각 개장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직거래 장터는 2015년 해미읍성 장터를 시작으로, 2017년 삼길포 장터, 서산농부들 장터가 운영 되고 있으며, 부녀농가와 고령농, 귀농인 등 유통분야가 취약한 영세농가들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

또한 장터 출하 농특산물은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판매되기 때문에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10~2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매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지난 상반기에는 장터를 통해 1억 4천여만 원어치의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등 영세농가의 판로 제공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시는 추석 명절을 앞둔 오는 6일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용성체육관에서 군인가족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부대 직거래 장터를 개설 운영할 예정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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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7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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