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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10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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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_먹거리골.JPG


서산시의회 총무위원회(위원장 이연희)는 10일 의회 정책간담회장에서 먹거리골상인회 협동조합과(회장 김영음)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경기침체와 상권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먹거리골에 활력을 불어넣고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실시했다.

현재 동문동 먹거리골 소상공인의 경우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원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다른 상권에 비해 타격이 더 큰 상황이다.

간담회에서 의원들과 협동조합은 시민들이 편리하고 쉽게 먹거리골을 찾을 수 있는 실질적 시책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협동조합측은 △터미널 주변 교통체증 해소 및 주변 환경 정비 △주차타워 건립 조기 추진 △중앙통 활성화(야시장 타운 건설 등) △먹거리골 자연경관 조명 추가 설치 등을 건의했다.

이연희 총무위원장은 “최근 계속되는 불황으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근심이 하늘을 찌르고 있는 실정”이라며 “집행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먹거리골 상권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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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총무위원회, 먹거리골 상인들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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