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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1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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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는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11만6천 건에 대해 248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6월1일을 기준으로 주택, 건축물, 토지, 선박, 항공기 등을 소유하고 있는 납세의무자에게 연 2회로 나눠 부과하는 지방세다. 지난 7월에는 주택분 절반과 건축물, 선박, 항공기에 대한 재산세가 부과됐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주택분 나머지 금액과 토지분 11만6천 건으로 전년대비 14억 원이 증가한 248억 원이다. 시는 부가액 증가는 토지 공시지가의 상승(4.9%) 및 산업단지 과세  전환 등이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납세고지서는 주민등록 주소지 또는 납세자가 신청한 거소지에 우편 및 전자고지 형태로 발송됐다.

납부기간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며, 고지서가 없어도 전국의 모든 금융기관 현금 인출기에서 카드 및 통장으로 재산세를 조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서산시 지방세 납부 ARS(자동응답 전화) 1899-0019나 가상계좌 또는 위택스(www.wetax. go.kr), 인터넷지로(www.giro.or.kr) 등을 이용하면 은행 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 할 수 있다.

김응준 세무과장은 “재산세는 보유세로 지방세의 근간인만큼 기한 내 자진 납부 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면서 “시민들이 바쁜 일상으로 납부기한을 넘겨 가산금을 부과하는 일이 없도록 안내문 부착,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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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9월 정기분 재산세 248억 원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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