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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1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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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광철.jpg


한서대는 문화재보존학과 위광철 교수가 (사)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 제1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8일 밝혔다.

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는 문화재 보존과학 분야의 학술적, 기술적 발전을 위해 1991년 창립된 이 분야의 우리나라 최대 규모 학회다. 창립 이후 매년 학술대회 개최 및 학술지를 발간하고 산학협력을 통해 학계를 선도하고 있다.

위 교수는 현재 한서대 박물관장, 디자인ㆍ엔터미디어 학부장, 충청남도 시립박물관ㆍ미술관 진흥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위 교수는 회장 임기는 2020년 1월부터 2년이다.

위광철 교수는 “화합하고 소통하는 문화재보존과학회를 만들겠다”고 회장 선출 소감을 밝혔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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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광철 한서대교수, 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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