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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ㆍ군과 함께 ‘더불어 잘 사는 충남’ 만든다

30일 논산시 돈암서원에서 제11회 지방정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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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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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논산 돈암서원에서 제11회 충청남도 지방정부회의가 열렸다. 양승조 도지사를 비롯한 시장ㆍ군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남도 제공

 


충남도는 지난달 30일 논산 돈암서원 응도당에서 제11회 충청남도 지방정부회의를 개최했다.

양승조 충남지사와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한 도내 시장ㆍ군수 14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도정 현안사항 논의, 시군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안건 특성상 논의 과정을 공개하지 않은 이날 회의에서는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도입 △2020년 아동보육 지원 확대 △시군별 보훈수당 지급 격차 해소 등 총 3가지 안건에 대해 심도 깊은 토의를 진행했다. 또 제9~10회 지방정부회의에서 시군이 건의 제안했던 사항들에 대한 검토 결과와 추진 상황 등도 서면으로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지난해 출범한 민선7기 도정은 ‘더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5대 목표와 116개 공약사업을 확정해 지난 1년여 동안 쉼 없이 달려왔다”며 “아기수당 지급, 3대 무상교육 실시, 75세 이상 어르신 버스비 무료화, 더 행복한 주택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로컬충남=정운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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