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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1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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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대회.JPG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제3회 서산시장배 6년근 인삼 전국배드민턴대회에는 전국에서 728팀, 1800여명이 선수가 참여해 기량을 겨뤘다.

 

제3회 서산시장배 6년근 인삼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서산시민체육관과 서령고등학교, 중앙고등학교에서 728개팀 1,800여 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산인삼 축제와 함께 3회째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는 서산 관내 동호인뿐만 아니라 전국 동호인이 참여해 화합과 조화를 이루며 동호인 간의 우의를 다졌다.

경기는 남자복식(450팀), 여자복식(200팀), 혼합복식(250팀) 등 3개 종목에서 각 종목당 연령별 4개 급수로 나누어 진행됐다. 1등 상품은 서산시에서 최고의 품질로 6년근 인삼이 제공됐다.

박병운 서산시배드민턴협회장은 “이번 전국배드민턴대회로 서산시의 스포츠위상을 높이고, 대표 특산품인 6년근 인삼의 우수한 품질을 전국에 알리는 데에도 역할을 톡톡히 했다”며 “더불어 주말 이틀 동안 진행되는 대회인 만큼 서산의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서산해미읍성축제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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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장배 6년근 인삼 전국배드민턴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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