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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국감 NGO모니터단 선정 우수의원 선정

국감은 D학점, 국민에게 희망을 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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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2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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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의원_국감.jpg
성일종 국회의원이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선정하는 국감 우수의원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사진은 국감에서 질의하는 모습.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성일종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충남 서산ㆍ‧태안)이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모니터 추천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성 의원에 따르면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금년 국정감사 성적을 ‘D’학점으로 평가하고,  D학점 국정감사 속에서도 성일종 의원이 국민에게 희망을 준 모니터 추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전국 270여개 분야별 전문 시민ㆍ사회단체가 연대한 단체로서, 올해로 21년째 온ㆍ오프라인을 통해 국회의 국정감사를 모니터하고 정량ㆍ정성평가를 통해 우수의원을 선정해오고 있다.

성 의원은 일찌감치 우수의원 선정이 점쳐져 왔다. 많은 언론에서 ‘날카롭게 끈질기게 파고드는’성 의원의 질의를 주목해 왔기 때문이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성 의원은 ▷총리실의 가짜뉴스 생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의 문제점 ▷금융위ㆍ금감원의 소극적인 조국일가 사모펀드 대응 ▷공정위의 대기업 일감몰아주기 방지 법안의 실효성 부족 ▷보훈처의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미흡 ▷산업은행 구조조정 비판 ▷자산관리공사의 조국일가 채권추심의 적정성 여부 ▷출연구기관의 52시간 도입의 문제점 등을 지적했다.

종 의원은 “지난 3년 6개월간의 의정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게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저 개인의 수상이라기보다는 저를 뽑아주신 서산ㆍ태안 주민들께서 수상하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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