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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3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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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산물특판행사.jpg



서산시는 지난 29일~30일 양일간 서울 종로구 안국동 소재 상생상회에서 서산시 농특산물 특판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전에는 8개 농가에서 무, 배추, 마늘, 생강 등 채소류와 생강한과, 편강, 생강즙, 조청 등 20여 품목을 판매해 1천만 원 어치를 판매했다.

시는 내년부터 개장 횟수를 더 늘리고 행사를 정례화하기로 상생상회 측과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한편 상생상회는 서울시가 다양한 지역자원 정보제공과 우수한 대표 농특산물을 홍보ㆍ판매하기 위해 운영하는 매장으로 2018년 11월에 개장했다. 현재 106개 지자체에서 생산한 1,200여종의 상품이 전시 판매되고 있다. 서산시는 생강한과, 편강, 참기름 등 15개 품목이 입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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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생상회서 서산 농특산물 특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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